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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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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뭐라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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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5T02:22: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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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의 일기 4 - 11월 13일, 20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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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2:04:54Z</updated>
    <published>2019-05-23T03: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밉게도 온다.  말할 수 없는 무엇이 징그럽도록 자기 생을 내보이면 이미 언어는 존재를 얼버무릴 수 없게 된다. 얼마만치 비를 맞아도 잠깐 젖은 옷은 또 잠깐 말리면 그만이었다.  우연하게도 어제는 오래도록 불을 지폈다. 45년 전 오늘, 한 노동자가 자기 몸에 불을 댕겼다. 다 타서 숯이 되어가는 장작을 함께 지켜보던 친구는 사람이 분신해도 구호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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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의 일기 3 - 4월 14일, 20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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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3T03:41:47Z</updated>
    <published>2019-05-23T03: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시인과 소설가와 평론가는 하나 같이 실패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들이었다. 말과 행동의 실패에 대해 얘기하던 수많은 글들이었다. 손가락으로 달을 가르칠 때 달은 손끝에 걸려있고, 달에 대해서도 손끝에 대해서도 우리는 침묵하지 못한다. 인간의 근본적인 동인이 실패에 있다고 하는 사람들. 그 실패로부터 말들을 자아내는 사람과 실패의 말들을 가지고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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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의 일기 2 - 10월 2일, 20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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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3T03:38:48Z</updated>
    <published>2019-05-23T03: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역을 하고서는 글을 쓰고 싶었다. 아무와도 대화하지 않는 2년의 시간 동안 나를 구원한 것은 그저 적혀있는 말들이었다. 백 여 통의 편지들, 백 여 권의 책들, 수 백 여 장의 메모와 일기들. 음성은 없지만 살아만 있다면 할 수 있는 것이 있겠다 생각하게 만드는 것들이었다. 이제 자가호흡이 안 된다던 할머니의 소식을 듣던 장마에 갓 자대배치를 받은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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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의 일기 1 - 11월 20일, 20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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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3T03:42:46Z</updated>
    <published>2019-05-23T03: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앞에 앉아서 다닥다닥 붙은 달동네의 불켜진 창가를 보다가, 문득 내일이면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지 모른다며 멈춰둔 마음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깨달았다. 살아지는 것도 살아가는 거라며 우울을 끊임없이 외면하는 일이 왜일까 참 익숙하다. 사실 그런 건 없다고 생각한다. 지나며 누군가를 한 번이라도 마주치듯 끝까지 외면할 수 있는 일은 없는 것이리라. 누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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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변화, 대중의 변화 - 콘텐츠와 사회운동 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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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2T05:04:09Z</updated>
    <published>2019-05-23T01: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기반의 사회운동 전략이 가져오는&amp;nbsp;활동가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았다. 다만 활동가 개인에게 있어 이 변화는&amp;nbsp;가능성을 열어주는&amp;nbsp;상황적 변화이기에, 반드시 뒤따라오는 것이라 볼 수 없다.  더 큰 문제는&amp;nbsp;조건을 바꾸는 일이다. 활동가들에게 더 풍부한 선택지, 더 유리한 상황이 주어질 수 있는&amp;nbsp;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이는 개인들의 산발적 노력으로는 이뤄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So%2Fimage%2FskngzqZWl4fLiaBE-NZlZR6cN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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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가는 어떻게 변할 수 있을까 - 콘텐츠와 사회운동 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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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2T05:02:58Z</updated>
    <published>2019-05-15T0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기반의 사회운동 전략은 정치적 변화에 이어&amp;nbsp;조직적 변화&amp;nbsp;역시 가져온다. 조직적 변화는&amp;nbsp;활동가의 변화, 조직의 변화, 대중의 변화&amp;nbsp;세 가지로 나누어서 보려고 한다. 이 변화들은 대부분&amp;nbsp;규정과&amp;nbsp;역할의 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번 글에선 콘텐츠 기반의 사회운동 전략을 통해서 활동가는 어떤 존재로 변할 수 있을지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amp;nbsp;활동가의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So%2Fimage%2FyvaIdUndB6cPeejss9VmMRUyt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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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 모델의 가능성과 디지털 수행능력 - 콘텐츠와 사회운동 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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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2T05:02:05Z</updated>
    <published>2019-05-14T03: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기반의 사회운동 전략은 새로운&amp;nbsp;수익 모델을 구상하게 만들며,&amp;nbsp;디지털 수행 능력을 강화하여 지지 가능성으로 연결시킨다. 여기선 사회운동에서&amp;nbsp;수익 모델이 왜 중요한가부터&amp;nbsp;후원이라는 단일 수익 모델의 문제점, 그리고&amp;nbsp;콘텐츠를 통한 수익 모델 구상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또한,&amp;nbsp;디지털 수행 능력의 강화가 활동가와 조직의 역량 강화는 물론, 디지털 전환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So%2Fimage%2FHhuAfpkQbDk0HKOkY7JiKppI9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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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해야 할 또 다른 역사, 베트남 전쟁 민간인 학살&amp;nbsp; - 2017 광주역사기행 교양 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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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15:42:43Z</updated>
    <published>2019-05-14T03: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베트남 전쟁&amp;rsquo;은 정의로운 전쟁이었나  흔히 말하는 &amp;lsquo;베트남 전쟁&amp;rsquo;이란 1955년 11월 1일부터 1975년 4월 30일까지 사이에 벌어진 &amp;lsquo;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amp;rsquo;을 의미한다.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은 분단된 남북 베트남 사이의 내전임과 동시에 냉전 시대에 자본주의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이 대립한 대리전이었다. 응오딘지엠이 쿠데타로 통치하고 있던 남베트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So%2Fimage%2FhBGwPvNuGYcdKlOCmTJJgGGlB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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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의 바깥, 바깥의 인권 - 2016 인권기행 사람들 교양자료 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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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4T14:29:18Z</updated>
    <published>2019-05-14T03: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I. 인권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amp;lsquo;인간다울&amp;rsquo; 것을 요구받는다. &amp;lsquo;인간다움&amp;rsquo;이란 무엇일까. 동물이나 식물과의 종種적인 차이만을 말하는 것일까, 아니면 그 너머 인간의 조건을 말하는 것일까. &amp;lsquo;인간다움&amp;rsquo;을 묻기 위해선 조금 지나쳐 &amp;lsquo;인간다운 삶&amp;rsquo;을 말할 필요가 있다. 삶이 궁지에 몰렸을 때 우리는 &amp;lsquo;인간다운 삶&amp;rsquo;을 외친다. 자신의 존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So%2Fimage%2FCP2evU2Mw_obi0dKYrrFNt7kHkA.jpg" width="35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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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들여진 페미니즘: 정체성의 시대, 분배에서 인정으로 - 낸시 프레이저 &amp;lt;전진하는 페미니즘&amp;gt; 2부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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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7T11:02:59Z</updated>
    <published>2019-05-14T03: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부에서는 초기 제2물결 페미니즘에서 &amp;lsquo;정체성의 정치&amp;rsquo;로 이동하던 당시의 지형도를 담고 있 다. &amp;lsquo;인정&amp;rsquo;에 대한 요구가 핵심으로 부상하는 과정을 추적하며, 20세기 말의 해방적 비전이 위축되는 과정을 진단했다.   상징계주의에 대한 반론: 페미니즘 정치를 위한 라캉주의의 용도와 남용  낸시 프레이저는 이 장에서 페미니스트 학자들이 자크 라캉의 상징질서이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So%2Fimage%2F_XNcc5XzqR2DsToE1Na_Yix77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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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소득과 공유경제는 어떻게 조우할 수 있을까  - 2015 청년정치학교 강남훈 &amp;lt;기본소득과 공유경제&amp;gt; 발표에 대한 토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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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5T08:45:38Z</updated>
    <published>2019-05-14T03: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론 주제 1. 공유경제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2. 공유의 형식은 무엇인가? - 섀플리 가치, 제임스 미드 등3. 공유경제의 성격과 정의에 대하여: 1) 구체적으로 성립과 운영이 가능한가? 2) 자본주의 철폐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4. 제임스 미드의 아가토토피아에 대한 비판적 관점  1. 공유경제는 무엇인가  이 글은 기본소득을 매개로 한 공유경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So%2Fimage%2Fk8uRCbk_PLcVF6tNcGwQgW4no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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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오디언스, 장기적인 프로세스 - 콘텐츠와 사회운동 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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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2T04:55:59Z</updated>
    <published>2019-05-02T02: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기반의 사회운동 전략은 정치적 측면에서&amp;nbsp;활동 방식의 변화 또한&amp;nbsp;가져온다. 이는 크게 세 가지 변화로 뉜다. 바로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활동가 조직화 중심에서 오디언스 형성 중심으로, 단발적인 액션 중심에서 장기적인 프로세스 중심으로의 변화이다.   오프라인 &amp;rarr; 온라인  앞에서 설명했던 바 콘텐츠 기반의 사회운동에선 오프라인 수행이&amp;nbsp;필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So%2Fimage%2FYdplNje1Ghc-V6S5NPZoLLOurG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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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속주의자 정치를 위한 선언 - #가속하라 #ACCELER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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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1:39:41Z</updated>
    <published>2019-04-26T08: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속하라: 가속주의자 정치를 위한 선언 #ACCELERATE: Manifesto for an Accelerationist Politics  알렉스 윌리엄스, 닉 셔니섹Alex Williams and Nick Srnicek     01. 서론: 당면한 사태에 관하여  1. 21세기의 두 번째 십 년을 시작하며, 지구 문명은 새로운 유형의 대격변을 맞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So%2Fimage%2FC8Fu_knPiIRIxhNnJVdcVDEY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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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운동, 관점의 변화를 향해서 - 콘텐츠와 사회운동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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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2T04:50:00Z</updated>
    <published>2019-04-26T07: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기반의 사회운동은&amp;nbsp;구체적인 목표의 설정, 전략과 기획에 따른 수행성 강화, 온라인 중심성, 비즈니스와 마케팅 관점의 수용이라는 관점의 변화를 가지고 온다.  구체적인 목표의 설정  먼저 콘텐츠 기반의 사회운동은&amp;nbsp;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기획하고 평가할 수 있다. 콘텐츠 기반의 사회운동은 온라인 영역에 기반하기 때문에, 가시적인 상호작용 데이터는 물론 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So%2Fimage%2FLvNltC1aBB1E921z6fLHPmwjE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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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운동의 오디언스와 채널을 성장시키자 - 콘텐츠와 사회운동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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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0T07:58:23Z</updated>
    <published>2019-04-25T06: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를 사회운동에 도입하는 과정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콘텐츠나 소셜 미디어의 전달력을 활용하기만 하면 사회운동이 지금보다 나아질 거라는 환상일 것이다. 사회운동에서조차 이미 많은 이들이 카드뉴스를 만들고 영상을 만든다. 그런데 왜 잘 안 될까. 단순히 그들의 정치적 의견이 지나치게 급진적이고 대중적이지 못하기 때문일까? 이 질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So%2Fimage%2FTcMNasOXqZIv36JtnqxLUEc5u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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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가지 차이: 콘텐츠 기반 사회운동은 어떻게 다를까 - 콘텐츠와 사회운동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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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2T04:48:28Z</updated>
    <published>2019-04-23T01: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기존 사회운동의 프로세스와 콘텐츠 기반 사회운동의 프로세스를 비교해보고자 한다. 차이점을 규명하는&amp;nbsp;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단 후자가 전자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에 초점을 맞춰보겠다.  그 전에 어떤 '사회운동'을 말하는 것인지 먼저 짚고 가자. 논의 일반에 대한 초점은 '회원제로 운영되는 중&amp;middot;소규모의 사회운동단체'에 맞출 것이다. 사회운동단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So%2Fimage%2FPDysAM6iFsYhEm1V5Bg08JTry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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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가 사회운동이 될 수 있을까 - 콘텐츠와 사회운동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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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2T04:42:28Z</updated>
    <published>2019-04-20T10: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가 사회운동이 될 수 있을까. 대답은 '그렇다'가 아니라 '반드시 그래야 한다'이다.  이 시리즈는&amp;nbsp;콘텐츠 기반의 사회운동 전략이라는 아이디어를 통해 콘텐츠 마케팅 관점의 도입이&amp;nbsp;사회운동에 가져올 중대한 변화를 다룰 것이다.  콘텐츠 기반의 사회운동 전략이란 사회운동의 전 과정을 콘텐츠 전략에 맞춰 수행하는 방법을 말한다. 즉, 사회운동의 목표를 콘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So%2Fimage%2FvH4powgo6cGDDtoUVZkFuZeXD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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