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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에 선 투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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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bi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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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질문과 성찰, 실패와 회복, 그리고 감각과 직관으로 쌓은 지혜의 자리에 서 있는 사람, Life in Equilibrium! 정답은 없지만 그걸 찾아가는 여정을 여러분과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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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3T22:2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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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지 않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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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3:42:13Z</updated>
    <published>2025-07-27T23: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출근을 하면 모닝페이지를 쓴다. 자기 전 이브닝페이즈를 쓴다. 하루 종일 업무를 메모하고 개인적인 일들을 기록하는데 여기에 매일 글을 쓰는 일은 쉽지가 않다.  이유가 뭘까? 혼자만 보는 일기장도 누구나 봐도 좋은 업무일지도 아니기 때문인 것 같다.  한 명이 읽어도 이 글을 읽은 사람의 시간을 낭비하게 하고 싶지 않아 짧은 글을 쓰고도 몇 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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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법 - 25년,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온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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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0:51:29Z</updated>
    <published>2025-07-07T00: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나는 어떤 직업을 꿈꿨을까? 솔직히 말하면, '어떤 일을 하고 싶다'는 명확한 그림은 없었다.  그저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만 있었고 대학의 전공을 하고 싶은 공부로 선택해 4년을 공부했다.  그래서 대학을 입학하고 한동안 주변의 어른들이 정치가 꿈이냐고 물었다.  하고 싶은 공부를 했지만 4년 후에 내게 남은 것은 재미없고 정말 강의 못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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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 머니, 슬로우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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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2:42:20Z</updated>
    <published>2025-06-30T02: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속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방향이 중요하다고 다들 말한다.  하지만 나의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 동안 성공은 속도의 다른 말이었다.  빨리 올라가야 많은 것을 가질 수 있고 먼저 가져야 더 많이 가질 수 있다고들 했다.  나이가 드니 육체와 정신 모두가 속도를 낼 수가 없다. 하지만 투자에서 속도는 정말 중요하다.  주변에 투자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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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이 없다는 사실과 친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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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8:50:58Z</updated>
    <published>2025-06-25T02: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일 때 시험지는 이 질문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이 질문의 정답이 아닌 것은?  어렸을 때는 저런 질문에 대해 의문을 가지지 않았다.  그냥 항상 모든 것에는 정답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지금까지 짧지 않은 인생을 살면서 인생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가끔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진리 같은 것들도 어느 천재가 나타나서 그것이 아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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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올바른 사람&amp;rsquo;이 되려다 지친 나에게 - 월급받은 도리로&amp;nbsp;계속 나를 속여야 한다. 아직 내가 찾지 못한거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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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1:34:42Z</updated>
    <published>2025-06-24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본업은 직장인이다. 첫 회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지원부서에서 일을 해왔다.  우리가 알고 있는 레거시 지원부서는 기획/재무/법무/인사/총무/구매/IT부서를 말한다.  지원부서는 직접적으로 생산과 매출활동을 하지 않지만 그들의 업무가 원활하게 수행되도록 하는 부서를 말한다.  하지만 실상은 경영자의 대리인들이다.  우리나라는 특별한 경제 발전의 역사를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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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심과 확신 사이에서 - 확신은 있었지만 돈은 벌지 못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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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2:08:25Z</updated>
    <published>2025-06-23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국내 증시도 국내 뉴스는 별 의미가 없다.  오로지 트럼프가  혹은 러우 전쟁이  혹은 이란과 이스라엘 관계가  그렇게 국내 뉴스보다는 지정학적 뉴스에 의해 국내 증시도 널 뛰기를 해왔다.  하지만 선거가 끝나고 국내 증시는 다시 활활 타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말 한마디, 여당의 입법안 하나가  시장을 출렁이게 한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국내 뉴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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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여전히 일하는가 - 은퇴와 노동, 자유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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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6:15:30Z</updated>
    <published>2025-06-20T04: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퇴 후에 나의 목표는 다시 일하지 않는 것이다.   지금은, 은퇴할 그날까지 열정적으로 일하고, 그 뒤엔 완전히 자유롭고 싶다.  많은 콘텐츠들이 은퇴 후에  비참한 생활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은퇴 없이 일하는 것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 &amp;lsquo;재취업이 정답&amp;rsquo;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나는 직장생활 동안  너무 열심히 일 했다. 성과보상을 받았던 받지 못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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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의 기술, 실패를 껴안는 연습 - 돈에서의 실패 경험과 나만의 회복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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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3:42:55Z</updated>
    <published>2025-06-17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3년의 투자 생활동안 손실을 보고 매도를 한 경우가 없었을까? 하지만 전체 수익률을 보면, 그 손실은 아주 작은 흔적에 불과했다.  흔히들 말한다.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라고! 나는 그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내가 확신이 드는 사업의 기업을 정하고 기다리고 견뎌냈다.  그러나 가끔씩은 사업과 기업에 대한 확신이 있어도 시장이 따라가지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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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년필과 커피, 나의 사유 방식 - 취향으로 시작된 사유의 태도 &amp;ndash; 생각을 담는 도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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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2:28:36Z</updated>
    <published>2025-06-16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관심사는 20년 전부터 에너지와 유틸리티였다.  그것은 필연적이었다.  지금은 대기업의 경제연구소가 그룹 내 Thnink tank로 역할을 바꿨지만 내가 처음으로 HR 업무를 시작할 때만 해도 우리나라의 3대 기업,&amp;nbsp;삼성, LG, 현대의&amp;nbsp;경제연구소는 그들의 연구 성과물을 공개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양질의 많은 보고서를 무료로 공부할 수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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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에 선다는 것 - 직장인이자 투자자가 될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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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3:48:41Z</updated>
    <published>2025-06-13T03: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직장인이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겸업은 금지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에게 단순히 월급만으로 은퇴 후에 안정적 생활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예전부터 부자들이 말하길 돈이 을 벌게 해야 한다고 했다.  직장에 다니는 동안, 잠들어 있는 자산을 깨워 돈이 일하게 해야 한다.  그래서 결심했다. 더 이상 주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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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 그 멀고도 가까운 시간을 위한 여정의 시작! - 숫자의 너머, 생각하는 투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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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3:20:49Z</updated>
    <published>2025-06-13T03: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퇴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된 것은 아마도 45살이  되던 해부터 였다. 정년은 60세 이지만 임금피크제가 적용되는 55살이 되면 나는 은퇴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몸 담고 있는 대기업에서는 보직이없는 부장들이 생기기 시작했고, 결국 차장급이 되어야보직을 받는 세대교체가 진행되었다.  그러자 보직 없이 고 직급 팀원들이 늘어나고, 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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