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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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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yoonk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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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술과 미식에 대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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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4T07:31: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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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디워홀의 식탁 - 현대사회의 대량생산과 소비문화를 음식으로 비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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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10:02:23Z</updated>
    <published>2024-06-09T06: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앤디워홀(Andy Warhol)의 식탁  앤디워홀은 팝아트의 대표 작가로 그의 작품 속에는 다양한 음식이 등장한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단연 캠벨수프 Campbell&amp;rsquo;s soup 캔이다. 작가는 한 인터뷰에서 자신은 20년간 매일 점심으로 이 캠벨수프를 먹었다고 이야기한다. 그가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  앤디워홀의 부모님은 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vs%2Fimage%2Fsi7_bHM7V49vcKGGQgfXtOx12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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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에서 즐기는 미식 - 미술관에서 밥 먹고 갈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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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02:30:04Z</updated>
    <published>2024-06-02T05: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관에 전시를 보러 가는 만큼 기대감을 갖게 하는 건 미술관 건물 안에 위치한 레스토랑이나 바를 가는 시간이다. 2015년에 허드슨 강변의 위치로 이전하기 전에 뉴욕의 Whitney Museum은 맨해튼 어퍼이스트 매디슨가에 있었고, 뉴욕 출장 중에 가장 먼저 찾는 곳이었다. 휘트니 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나 비엔날레를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브런치 맛집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vs%2Fimage%2FMqyx0YUBSdKnf3-WvVEXX0ft_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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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젊은 작가라면 - 젊은 작가들을 사랑하는 갤러리스트의 소소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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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5:54:44Z</updated>
    <published>2023-02-04T09: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젊은 작가라면  내가 기획한 첫 전시는 대학원 마지막 학기 중이었던 2011년에 화장품 브랜드 &amp;lsquo;슈에무라&amp;rsquo;의 봄 컬렉션 론칭 홍보를 위해 진행한 현대미술 작가 7인의 그룹전이었다. 그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며 주로 젊은 작가들과 협업을 해왔다. 젊은 작가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적인 에너지가 좋아서 개인 컬렉션 또한 주로 국내의 젊은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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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투자 하지 마세요. - 컬렉팅의 참 의미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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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3T17:21:22Z</updated>
    <published>2023-01-30T11: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투자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미 미술 작품을 소장하신 분들 그리고 앞으로 투자를 해볼까 고민하는 모든 분께 미술 작품은 투자 대상이 아닌 향유와 사유의 대상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2022년 한국 미술시장 규모는 총 1조가 넘는 기록을 세웠다. MZ세대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미술품을 구매하기 시작했고 아트테크 돌풍이 불었다.   그러나 1년도 지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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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반려 그림 - 미술 작품이 컬렉터에게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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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1:08:07Z</updated>
    <published>2022-10-23T13: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 그림  요즘 &amp;lsquo;반려 동물&amp;rsquo;, &amp;lsquo;반려 식물&amp;rsquo;를 시작으로 &amp;lsquo;반려&amp;rsquo;는 우리 삶의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amp;lsquo;반려 그림&amp;rsquo;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내 인생의 의미, 나라는 개인의 감성과 정체성을 거울처럼 비춰주는 그림, 또는 나에게는 낯선 느낌 또는 생각이 들어서 그 익숙하지 않음에 반해 소장하게 되는 그림, 가족 모두가 함께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vs%2Fimage%2Fii5hr9h1gMQ4wbL2_UgY7nsGK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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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 디렉터의 미식 탐험기 - 셰프는 아티스트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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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0:05:10Z</updated>
    <published>2022-01-09T16: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본업은 전시를 기획하고 미술품을 거래하는 일이다. 아트 딜러라고 불리기도 하며 미술 시장에서 동시대 예술 트렌드를 읽고 빠르게 대응하는 일을 한다.  지금은 시각 예술을 다루는 일을 하지만 시각에 앞서 발달한 감각은 미각이라고 믿고 있다. 미식가 아버지 덕분에 기억도 나지 않는 나이부터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경험할 수 있었다. 아버지와의 식사 시간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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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에게 갤러리는 꼭 필요할까? - 작가와 갤러리의 관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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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5:52:11Z</updated>
    <published>2021-12-30T16: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갤러리의 전속 작가가 되어야 할까?  물어본다면 답은 &amp;ldquo;그렇지 않다&amp;rdquo;.  그러면 왜 작가들은 갤러리와 일을 하는 걸까? 전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아트페어에 참가하기 위해서? 스스로는 작품 판매가 어렵기 때문에? 험난한 미술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동반자가 필요해서?  지금처럼 다양한 SNS와 미디어 플랫폼이 존재하는 시대에는 갤러리라는 중개자가 없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vs%2Fimage%2FWYbhpilayfnLw5FDlSMwpkfJ1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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