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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지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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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건지향 베이킹과 요리하는 단단라이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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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1T00:01: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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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챌린지 3월 14일차 - 나를 자랑하자 - 가장 나 다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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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16:55:23Z</updated>
    <published>2022-03-14T01: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4일이 이렇게나 빨리 지나가는 구나. 3월달의 반이 흘렀다. 남은 기간은 챌린지 방학기간이고 4월이 오기 전 남은 기간 알차게 보내야 하는 나만의 미션이 기다리고있다. 3월부터 일러스트 툴을 배웠는데 마침 그 기술로 짹짹 엽서 공모전에 참가해보았다. 약 7일째 되던날이었다. 툴 공부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시도조차 못했을 텐데 신기하기도 하지만 사실 얼떨떨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C1Vhuc4LIMSgAy7AB8yJQBI9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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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챌린지 3월 13일차 - 아끼지 말고 쓰자. - 아낄 것과 아끼지 말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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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06:49:37Z</updated>
    <published>2022-03-13T02: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어나는 건 이제 일이 아닌게 되어 버렸다. 비몽사몽이긴 하지만 의식을 차리고 챌린지 참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칭찬해본다. 그런데 짹짹캡틴과 촬영을 맡는 직원분들은 도대체 몇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는지 새삼 존경스럽다. 와우  오늘의 주제는 아낄 것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에 관한 주제. 1. 때를 아끼지 마라. 2. 기회를 아끼지 마라. 3. 너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YDxezb9Bllw17qj1PqXkVU8v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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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챌린지 3월 12일차 - 과거를 바꾸고 싶다면 - 후회하지말고 공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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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01:53:24Z</updated>
    <published>2022-03-12T13: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를 바꿀 수 있을까? 당연히 No. 이다. 그러나 방법이 아~주 없지는 않은 것 같다.  과거의 나는 네모이고 지금의 변화를 꿈꾸는 나는 세모라고 하자. 만약에 발전없이 안주하기를 원한다면 더 확장된 네모의 인생을 살 것이다. 그걸 원한다면 그것으로도 존중하겠지만 지금 나는 변화를 원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변화하고자 하는 지금의 과정에서 실제로 조금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OcYXj-tbPAPUKd1-bI1ogrXG4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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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챌린지 3월 11일차 -미래에 먹고살려면 준비할것 - 커뮤니티 크리에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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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2:03:01Z</updated>
    <published>2022-03-10T22: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챌린지를 참여하면서 느끼는 것은  이곳에는 열정이 많은 사람들이 정말정말 많이 있구나 이다. 특히 중년의 쨱짹님들의 열정이 어마어마하다고 느껴진다. 그 열정 기운이 너무 강한 나머지 함께 자극 받아서 나도 열심히 참여하고 싶다는 느낌보다는 오히려 한발짝 뒤로 물러나게 되는 느낌이 들기도한다. 그래도 나같이 귀찮아하고 굳이를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이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QUK193idZ_hPacTMSq6q7TNN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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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챌린지 3월 10일차 -내가 공부하는 방법 3가지 - 몸에 배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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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13:21:32Z</updated>
    <published>2022-03-10T02: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하는 법 3가지 1. 읽어서 파악한다. 2. 집중 강좌를 듣는다. 3. 관련 사람을 만난다.  1. 읽어서 파악한다  : 공부는 시작하는 즉시 이미 나를 성장시킨다. 그리고 효과가 생긴다.  왜? 남들은 잘안하니까, 걱정만 하니까. 고등학교 3학년 까지 너무 공부를 많이 하면서 자라와서 그런지 성인이 되어서는 공부와 담쌓고 사는 걸까. 정말 은근 공부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MsWUpFHxvMAp0N2UQuiv8FSJ1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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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챌린지 3월 9일차 - 나는 어떤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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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23:54:40Z</updated>
    <published>2022-03-09T13: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떤 사람인가. 지금의 나는 그동안 해 온 의사결정들의 합이다. 하루평균 200개의 선택을 한다.  나를 바꿔나가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 200개의 의사결정을 바꾸면 된다.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 동그라미를 세모로 만들려면 동그라미가 만들어진 숫자만큼 세모로 만들어야 한다. 오래된 습관을 새로운 습관으로 교체해야만 가능하다. 만약 끈기가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ZFt8zwvc-vSZ3HIdpk4SGwDc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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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챌린지 3월 8일차 - 사람을 이해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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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22:25:41Z</updated>
    <published>2022-03-08T12: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8일, 8일연속으로 5시 기상을 했다.  앞으로 6일간 챌린지기간이 남아있는데 챌린지가 끝나서도 이번에는 꾸준히 이어나가 보려한다. 나와 다른 듯, 비슷한 듯, 좋다가도 싫은 그 사람과의 관계. 그 사람의 그 성격이 좋았다가 그 성격때문에 괴로운 것. 정말 아이러니 하다. 어떤 사람은 느긋한 면이 장점이다. 하지만 한편으로 너무 느긋한 것이 단점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yX0XBW88Cz-CVqoX437mDRWZ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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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챌린지 3월 7일차 - 무식한 축적기를 산다는 것 - 뭔가 이루고 싶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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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23:52:46Z</updated>
    <published>2022-03-07T12: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를 이루고자 한다면 그냥 해보는 것이다. 무식할 정도로. 내가 하는 것을 보고 다른 사람이 무식할 정도로 뭘 한다고 하면 그건 정말 잘하고 있는 거다. 무식할 정도로 하기는 힘드니까. 나는 무식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었나?  아직인듯 하다. 뭔가 바뀌기를 원하고 발전하기를 원하고 갈증을 느낀다면... 한 2, 3년 무식할 정도로 몰입해서 뭔가를 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G3fds2XCtgL5sD_cDx5crp8y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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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챌린지 3월 6일차 - 세상 귀찮은 사람들에게 - 나를 정면으로 보자. 자동은 없다. 나는 울트라 수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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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04:28:50Z</updated>
    <published>2022-03-06T00: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챌린지를 하고 인증글을 남길 때마다 흠칫 놀라는 부분이 있다. 벌써 6일이라니. 내일도 7일차 글을 작성하면서 놀라겠지. 시간이 너무 잘 간다. 챌린지를 하기 전에는 한달씩 잘갔는데 챌린지를 하면서 부터는 하루씩 잘간다. 정신차려보면 한두달 훌쩍 지나있었던 지난 날 보다는 훨씬 낫다. 챌린지를 하면서 나오는 주제들 마다 하나같이 나를 겨냥해서 나오는 주제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1%2Fimage%2FW96rDc9U0vRY7vg7XI6cEnc89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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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챌린지 3월 5일차-나는 이 나이 먹도록 뭐했나? - feat. 뉴짹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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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5T21:39:36Z</updated>
    <published>2022-03-05T12: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 나이 먹도록 뭐했나. 비수가 꽂히는 주제인 듯 하다. ' 남을 의식하면서 살지 않아야한다, 비교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라고 의식하고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는 생각하지 못했었다. 나는 그 나이대에 걸맞은 적절한 성취와 정해진 길이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기도 하고  일단 사회적인 분위기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어느 시점의 내 모습은 이렇지 않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1%2Fimage%2FhMkjwGQpHEJRuiCkwqawzJO9q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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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챌린지 3월 4일차 - 늦어도 11시 반에는 좀 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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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02:32:59Z</updated>
    <published>2022-03-03T23: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어렵진 않지만 자기전 저녁에 집중력이 높아지는 성향이라서 자꾸 늦잠을 자게 된다. 어제도 2시쯤 잠을 잤는데 5시에 일어나긴 했지만 꿈뻑꿈뻑 졸아버렸다. 찰나를 졸았다고 생각했는데 각자 챌린지를 하는 시간임을 알리는 잔잔한 음악소리가 갑자기 들려왔다. 이런이런 오늘의 주제를 놓쳐버렸다. 엽서공모전을 현재 진행 중인데 No War 엽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1%2Fimage%2FB9FhizhkiviF_iqFLoyjDs1dS8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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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챌린지 3월 3일차 - 힘들지 않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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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03:53:06Z</updated>
    <published>2022-03-02T23: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만명이 넘는 인원이 모여 같은 시간을 소통한다는 것. 정말 대단한 것 같다. 힘들지 않으세요 라는 주제로 많은 사람들이 힘든 부분들을 함께 나누는 것. 각자가 다들 힘든 부분이 있다는 것을 채팅창으로 많이 볼 수 있었고  나랑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도 있고 생각지 못한 힘든부분을 갖고 있는 분들도 있었다. 특성상 깊게 얘기를 나누거나 할 수는 없지만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1%2Fimage%2F_KlFY0HrBiiH-w5POSY0YE2g3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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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챌린지 3월 2일차 - 당신의 아이는 몇살인가요? - 자기계발은________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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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1:57:58Z</updated>
    <published>2022-03-01T22: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던져진 주제를 보고 잠깐 고민해봤다. 내가 자기계발을 하는 목적은... 음.. 어... 멋있고 가슴울리는 단어나 문장이 바로 떠오르지는 않는다. 치열하게 계발하고 있지는 않고 있구나 하는 성찰까지 오게 하는 물음이었다. 나름 현재 목표하는 바가 있어서 이리저리 하고 있지만 얄팍한 집중력과 굳건한 자기정당화의 환상적 콜라보로 옆길로 새는 일이 부지기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1%2Fimage%2FUmOL2G8mDUhywOKyMEV8wlY6Z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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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514챌린지 1일차 - 나와의 싸움이 가장 치열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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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5T12:32:46Z</updated>
    <published>2022-02-28T21: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늦게 자는 바람에 거의 3시간 정도 자고 일어났다. 성향이 야행성인지라 아침에 일찍일어나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 막상 어떤 목표가 있고 다짐이 있을 때 새벽기상이 거뜬할 때가 있는걸 보면 다 마음먹기에 따른 것 같다. 비몽사몽 다시 잘뻔했지만 몸을 일으키니 다행히 잠이 깨졌다. 챌린지 참여하고 이런저런 할 것들 하니 6시 반 두시간 정도 여유시간이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1%2Fimage%2FButf4Md2pYqIBipve2nd9LfyY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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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rd. 굿짹월드 514 챌린지 3월 시작!! - 새해 1월에만 하려던 챌린지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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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03:34:49Z</updated>
    <published>2022-02-28T16: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3월이다. 비장한 각오로 맞이했던 새해가 두달이 훌쩍 넘었다. 나름의 바쁘다는 내적핑계로 정당방위를 일삼으며 하루하루 게으름을 부리던 지난 2달이 싸늘하게 스쳐지나간다. 이번에는 제발 간절히 후회하지 않도록 3월을 정말로 알차게 보내볼 작정으로 이렇게 서약을 시작으로 인증을 해보려한다. 4월의 나는 3월의 나를 찐하게 칭찬할 수 있도록 해보자.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1%2Fimage%2F4l4-xLtOEx_SKhWKaHjpBCpnW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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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 포카치아 - 어중간함의 장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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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0T08:09:18Z</updated>
    <published>2021-08-26T23: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연발효 포카치아 원데이 수업을 들었다. 반죽 과정을 배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차 싶었다. 바게트 수업이 내가 원하는 수업일 뻔 했단다.  정말 아쉽긴 했지만 알찬 이론수업으로 그럭저럭 만족해야 했다.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 받았던 질문이 왜 천연발효빵을 만들려고 하느냐? 였다. 내가 원하는 기본스타일 천연발효빵은  적당한 산미와 씹기가 부담스럽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DxMBFigkxqyQZlvEaC4YDkd_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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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를 왜 써야하는지 온전히 깨닫는다면 - 나만 갖고 있는 고유의 무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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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18:28:21Z</updated>
    <published>2021-08-21T22: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중학생때 처음으로 존재에 대한 의문을 가졌었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왜 있는걸까? 나름의 해답을 찾은 기억은 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희미하다. 그럴 때 마다 밀려오는 아쉬움은 그 시절의 일기가 없다는 것.  일기쓰는 버릇을 못 들여놓은 것이 가장 아쉽다. 가장 깨끗하고 맑은 값진 보석을 하나 잃어버린 느낌이다.  나에게 일기란,  참잘했어요 도장을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9V_WLeU1m6bLolsbdgttcvD4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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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빵굽는 할머니 【빵일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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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49Z</updated>
    <published>2021-08-19T10: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이런 고민을 했었다. 나중에 나이가 지긋이 들었을 때 나는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어떤 것. 그 중에 하나가 빵 굽는 할머니가 되는 것이다. 맨손으로 반죽을 만지는 느낌도 좋고 나에게는 힐링 그자체 이기 때문이다.  내가 즐거워서 하는 것이지만 내 주변의 사람들도 내가 만든 빵을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1%2Fimage%2FX_E6LYO6_CjpaDVwQEzZeC6P6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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