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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초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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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am-chol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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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선생님, 제가 참사 생존자 인가요? 라고 묻는, 나는 이태원 참사 생존자 이자 목격자입니다. 가능한한 이 글이 세상의 많은 곳에 닿길 바라며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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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9T01:0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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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제가 참사 생존가인가요? - 통계 밖의 생존자가 써 내려가는 심리상담기, 우린 영화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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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23:27:53Z</updated>
    <published>2023-02-01T08: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2일, 자고 일어났더니 나의 글이 인터넷 세상에서 유명해져 있었다.  공중파 뉴스에도 등장한 나의 글은 주요 포털에 검색하면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로 커뮤니티로 퍼다 날랐고, 내 글에 대해 저마다의 반응을 보내고 슬퍼했다. 내 눈으로 확인한 것만 자그마치 50만 뷰였다.   '선생님, 제가 참사 생존가인가요?'라는 제목으로, 살고 싶어서, 살아내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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