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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션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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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 주변의 불편함을 찾고, 사용자의 경험을 개선하고 설계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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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0T09:46: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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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좋은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는 방법은? - AI 시대에 디자이너를 다시 정의하게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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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2:18:59Z</updated>
    <published>2026-04-05T02: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어떤 사람일까요. 예전에는 이 질문에 조금 더 쉽게 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용자를 잘 이해하는 사람, 문제를 잘 푸는 사람, 화면을 잘 만드는 사람. 이 정도면 꽤 그럴듯한 답처럼 느껴졌어요.  그런데 일을 하면 할수록 오히려 이 질문은 더 어려워집니다. 실제로 제가 인상 깊게 봤던 디자이너들은 늘 비슷한 모습이 아니었거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7Agltq7siq_fbJb1KmPTjOMWo9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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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지대를 벗어나는 용기 - 새로운 도전을 통한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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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5:01:01Z</updated>
    <published>2025-08-03T15: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편안한 환경을 떠나본 적이 있나요?  힐링페이퍼는 4개월 단위로 '시즌'단위로 업무를 진행하는데요, 이번 8월부터 새로운 시즌이 시작함과 동시에 스쿼드를 옮기게 되었어요. 1년 5개월 간 함께 동거동락했던 스쿼드를 옮겼는데요, 1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춰온 팀을 떠나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었어요. 팀워크도 좋았고, 제가 잘하는 도메인에서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1jJJjSWjrcce3t7kD7TvmW89h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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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명의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멘토링 - 여러분, 정답은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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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2:59:37Z</updated>
    <published>2025-07-28T00: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명 가까이 멘토링하면서 생각한게 있어요. 처음에 시작할 땐 어떤 정답을 알려줘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사실은 그게 아니었더라고요. 저도 정답을 모르기 때문이에요. 20년간 사회 생활하면서 생각하는 건 참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해요.   경험을 나누되, 강요하지 않기  멘토링을 할 때 제가 하는 일은 간단해요. &amp;ldquo;저는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mMIa8OBJs8I6tXE56jTyeldnr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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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면접관의 속마음 - 다정한 면접관이 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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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3:59:27Z</updated>
    <published>2025-07-20T15: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이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면접을 본 경험이 있을 거예요. 나를 검증하는 시간이고 증명하는 시간이라서 불편하고 긴장이 되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부담스럽고 긴장하면 온전히 나의 역량을 다 못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초대장을 보낸 마음으로 지원자를 맞이하는 시간 최근 프로덕트 디자이너 면접관으로 들어가고 있는데요, 1차 면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llNVGP0edr26VLQo9ndPQm5z3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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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는 왜 영어 이름을 쓸까? - 영어 이름이 끼치는 회사의 문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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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9:34:23Z</updated>
    <published>2025-07-13T15: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션, 이거 어떻게 생각해요?&amp;quot; 회사에서 이렇게 불리는 게 이제 너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하지만 가끔 생각해봐요. 왜 스타트업에서는 '승훈'이 아닌 '션'으로 부를까요?  왜 갑자기 모두가 영어 이름을? 스타트업에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텐데요. 회사에서 Alex, Emma, Jay 등을 쉽게 들을 수 있어요. &amp;quot;서준님은 이걸 어떻게 생각하셨어요?&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XJy5sI0EOB_hBXGfCA_oK8tXy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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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회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실기 시험 합격 -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실기 시험 재수생의 합격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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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5:40:17Z</updated>
    <published>2025-07-09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동료가 서비스경험디자인 기사 시험 필기를 쳤다는 소식을 듣고 합격 글을 올리지 않았던게 생각나서 뒤늦게 정리했어요.   8점이 부족해서 떨어진 서비스 경험 디자인 기사 실기 시험을 다시 도전했어요. 두 번의 시험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기록해보려고 해요.   달라진 시험 환경 제5회 서비스 경험 디자인 기사 실기 시험일시: 2024년 10월 19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dhRE52qiZ2_z9ViBMi27OIlMc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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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여버린 나의 커리어 - 유키즈 손석구편을 보면서 돌아본 나의 디자이너 경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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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5:05:20Z</updated>
    <published>2025-07-06T15: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작성해봅니다. 사실 24년에 1년만 써야지 하고 시작한 월사단 프로젝트였는데요.  꼭 1년 단위로 하지 않으면 어때라는 생각에 다시 연재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본가 창고 정리를 했는데요, 물건에 남아있는 흔적으로 저의 과거를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생각한 건 &amp;quot;참 나는 열심히 매 순간 살았구나&amp;quot;였어요. 형편이 좋지 못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Qf5CFsyOhRPVSF58uVLeoFxN9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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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애플vs구글: 디자인 철학의 교차점 -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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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1:14:50Z</updated>
    <published>2025-06-28T07: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을 넘어 다양한 디바이스로 확장되는 오늘날, 애플(Apple)과 구글(Google)은 각기 다른 디자인 철학으로 사용자 경험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다른 길을 걷는 듯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현실과의 융합'이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데요, 이 두 거대 기업의 디자인 방향성을 통해 미래 인터페이스와 디자이너의 역할 변화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3YUKiXGN9sU9BFpwGoEsdY_txz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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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 다정한 사람은 번아웃이 오기 쉽다 - 제품을 만드는데 중요한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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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1:54:10Z</updated>
    <published>2024-11-26T01: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이 일 년 만에 다시 찾아왔다. 나에게 번아웃이 오는 건 일이 힘들어서 왔다기보다는 일하는 환경이 좋지 않다는 신호다. 주변에서는 &amp;quot;일 좀 쉬어가면서 해요&amp;quot;라는 위로를 건네지만 일이 힘든 게 아니기 때문에 따뜻한 마음만 받는다. 일이 많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우선순위를 조정하거나 다른 동료와 일감을 나눠서 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해결 방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kVDN7B6gDoX9-Lp_eJEFb9suV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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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프로덕트 디자이너에게 그릿함 - 그릿(GRIT)의 정확한 의미는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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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02:10:08Z</updated>
    <published>2024-08-19T04: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하기 위해서 2주에 한 번은 커피챗을 했었어요. 구직 당시 커피챗을 자주 했던 만큼 제 질문도 정리되어 있었는데요. 커피챗하면서 많이 했던 질문 중 하나가 있어요. &amp;ldquo;어떤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으신가요?&amp;rdquo;  일반적으로 아래와 같은 대답을 듣는데요. 주도적인 디자이너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디자이너 비즈니스 관점을 볼 수 있는 디자이너  기억에 남는 한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DOe674MWii21IfOzNlZlnvP4N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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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수긍하지 않고 반대하기 - PO와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의견 대립의 효율적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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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13:04:00Z</updated>
    <published>2024-08-12T14: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전략과 기획을 진행하다 보면 늘 PO와 대립하게 되는데요. 기능의 범위가 넓다 보니 더욱 대립이 많은 요즘입니다.  사실 지난 분기에서 꽤나 저는 수용적인 태도였는데요. 입사하고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의견을 받아들였어요. 그래서 늘 저의 의견을 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4293YoPSA_XiklacgfXi-UbHw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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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직업인으로 거듭나는 디자이너 - 롱블랙의 월간 디자인, 전은경 편집장님 이야기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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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8T11:20:08Z</updated>
    <published>2024-08-05T03: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롱블랙에서 좋은 글을 읽었어요. 월간 디자인의 전은경 편집장님의 이야기였는데, 평소 가지고 있던 디자인에 대한 생각의 결이 참 많이 비슷하단 생각했어요.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amp;lsquo;주관적인 생각&amp;rsquo;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포트폴리오 멘토링을 하면서도 많이 하는 이야기 중에 하나는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이라고 말하기보다 &amp;lsquo;왜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R6peumj_xL3iKgXwmQQdXp6zc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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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안정적인 삶 - 디자이너 세 명이서 나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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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1:36:26Z</updated>
    <published>2024-07-29T14: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예측하기 어려운 세상에 살고 있다. 요즘 날씨만 보더라도 매년의 여름과 다르게 새롭게 경험하고 있는 것처럼. 하지만 우리는 늘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어 하지만, 늘 불안하다. 이번 글은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2,30대가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디자이너라고 우리의 삶은 다르지 않다. 불안한 우리는(프로덕트 디자이너 세 명) 잠깐이나마 불안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8xIIVbRycH1NS-4Q9QXjQq9E1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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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일본 문화적 맥락으로 이해하는 킷캣 - 정량적/정성적 조사로 발견하는 문화적 맥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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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4:43:55Z</updated>
    <published>2024-07-23T15: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사단 글이 하루 밀렸는데요, 지난주 도쿄 출장으로 글 쓸 여력이 없었어요. 입사 전에 도쿄를 다녀왔는데, 입사 후에 다시 도쿄를 방문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목적은 일본 시부야에 위치한 일본 지사에 방문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사용자 인터뷰 및 UT를 진행했어요.  일본까지 가서 어떤 인사이트가 있었을까요? 사실 많은 걸 관찰하고 알게 되었지만, 업무적인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oJGB31ZXIqVdwA61Rf4j-xTxd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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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비즈니스 지표와 사용자의 생각은 일치하지 않는다 - UX리서치 세미나에서 떠오른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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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15:53:24Z</updated>
    <published>2024-07-16T06: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운이 좋게도 UX 리서치 세미나에 참석할 기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라면 사용자를 만나야 한다는 이야기는 너무 익숙할 텐데요, 이번 세미나에서 들었던 이야기를 간략하게 정리하고 싶어서 주제로 정했습니다. 회사에서도 일본 사용자 조사하기 위해 도쿄로 출장을 가는 길에 이 글도 작성해 봅니다.   우리는 왜 사용자를 만나려고 할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i1QpfZggb5OAcR8AkA8fgaAyX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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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앞으로 디자이너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미드저니, 피그마 AI 등의 기술이 범람하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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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15:52:49Z</updated>
    <published>2024-07-02T05: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 많은 일이 있었다. 피그마 AI 발표도 있었고 미드저니 특강도 들었다. 미드저니에 대해서는 워낙 유명하고 회사에서도 활용하고 있었지만, 프로덕트 디자이너에게 직접적으로 사용할 일이 없다 보니 한 발짝 멀리서만 지켜보고 있었다.   그래도 마음 한편에는 해보고 싶다는 게 있었지만, 사용하기 위해서는 결제라는 허들이 주도적으로 찾아가며 하기는 쉽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4JX29xdosWFkuZCM78MXfVbZ-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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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기억에 남기 위해서는 감정이 필요하다. - 인사이드 아웃 2를 보면서 연결된 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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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1:20:17Z</updated>
    <published>2024-06-23T20: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유튜브 영상 중간에 뜨는 광고를 보기 싫어서 프리미엄으로 구독했는데요. 특히 노래를 듣다 보면 중간에 광고가 흥을 깨는 게 짜증 나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하고 있다면 다들 이런 이유겠죠?  2. 방송과 유튜브 중간광고가 시청자의 짜증을 유발해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연구가 나왔어요.  3. UNIST(울산과학기술원)는 김성필 바이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2hHDW5K_PdEYnZ8aPbW89yu2q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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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스타트업에도 투자 받는 기준이 있었다면 - IBK기업은행이 천만 영화에 투자하는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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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19:22:29Z</updated>
    <published>2024-04-15T14:1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파묘 보셨나요? 오랜만에 천만 영화에 등극했는데요, OTT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대에 반가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어요. 아마 예전 시기라면 천만을 훨씬 넘긴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흥미롭게 읽은 기사가 있어서 이번 월사단 주제로 선정했어요.  한국 영화 도입부에 항상 IBK기업은행의 투자 로고를 보는데요. 기업은행은 파묘 이외에도 명량, 국제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ASphzGcjbxXglAmiTZ-LuLGNE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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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프로덕트 디자이너 포폴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 프로덕트 디자이너 포트폴리오 만드는 건 늘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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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04:54:21Z</updated>
    <published>2024-04-08T14: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는 건 취준생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실무자나 어려운 건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한 동안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멘토링 강의를 했었는데요, 최근 새로운 기수의 강의 제안을 받았어요. 하지만 이직한 회사에 더 집중하고자 다음 기회에 고려해 본다고 했어요.  그렇게 마지막 메시지를 보내고 나니까 멘토링 강의했을 때 드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zdghXYpDXujBXi8OZ901PFod2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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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왜 리뷰를 쓸까? - 리뷰를 쓰는 행태와 그 의미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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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8:56:24Z</updated>
    <published>2024-04-04T12: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전에 해외로 출장 갈 일이 많았어요. 좋은 식당을 가면 잊지 않고 기록하고자 구글맵에 타임캡슐에 담아 두듯 언제 꺼낼지 모르지만 사진과 함께 일기를 써서 넣어두었어요.  그런데 잊고 있던 나의 타임캡슐이었는데 얼마 전 알림이 왔어요. 아무 생각 없이 작성한 글이었는데 다른 사람에게 도움 되다니. 무슨 일일까요?    우리는 왜 리뷰를 작성할까?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B%2Fimage%2FJohvK5lCndOe6nS9nrcsoKWxM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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