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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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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몸을 살리는 말 글 공부 - 한의사 박성동의 생각을 전합니다. 잠원동 우리365한의원의 원장이며 유튜브 [짱EZ하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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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0T09:2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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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받으면 왜 '뚜껑 열린다'고 할까 - 내 몸을 살리는 말 글 공부_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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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2:12:31Z</updated>
    <published>2023-01-17T02: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말건강 한의사 박성동입니다.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들이 손에 잡히는 좋은 기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뚜껑 열린다'는 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사회가 고도화되고 경쟁이 심해질수록 스트레스가 많아집니다. 손 안에서 수시로 뉴스를 보고 다른 사람이 올린 '짤'을 보면서 눈과 뇌는 쉴 틈이 없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f%2Fimage%2F8TNAuMa97jcjS55sl0JaEe2T8as.jpg" width="4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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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뎅이가 부었냐'는 말의 뜻, 간 큰 남자들 조심해! - 내 몸을 살리는 말 글 공부_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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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12:10:36Z</updated>
    <published>2022-12-24T03: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은 몸속 피로물질을 제거하고 독성물질을 해독하며, 영양소와 호르몬 대사에 관여하는 인체의 화학공장입니다. 간에 문제가 생기면 대사가 원활하지 않고 해독력이 떨어지므로 피로, 면역 저하, 소화 불량, 부종 등 여러 증상과 질병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간 때문이야, 피로는 간 때문이야'라는 광고 음악이 뇌리에 딱 박혀 있는지도 모릅니다. 간이 지치면 지방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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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이불비(哀而不悲)에서 배우는 정신건강법 - 내 몸을 살리는 말 글 공부_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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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03:19:32Z</updated>
    <published>2022-12-21T02: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의 과잉을 경계하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정신 활동의 결과로 나타나는 감정은 살아있음의 증거이며 몸을 살리기도 하고 때로 망가뜨릴&amp;nbsp;수도 있습니다. 감정이 극단으로 가거나 너무 오래 지속되면 몸을 상하게 하며&amp;nbsp;일상이 무너지거나 심각한 경우 자해에 이르기도 합니다. 젊은 베르테르는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너무 비관한 나머지 스스로 목숨을 끊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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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간장이 녹는다, '애'는 무슨 뜻일까 - 내 몸을 살리는 말 글 공부_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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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1:08:24Z</updated>
    <published>2022-12-13T09: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일상에서 자주 쓰는 단어는 아니지만 주로&amp;nbsp;애간장이 마른다(녹는다), 애타는 마음, 애끊는 심정, 애 쓴다와 같은 용법으로 씁니다.  애1 1&amp;gt; 초조한 마음속 : 애가 탄다 / 애간장이 녹는다 / 애간장이 마른다 2&amp;gt; 몹시 수고로움 : 애 먹는다, 애 쓴다  애의 또다른 뜻은 '간, 쓸개, 창자를 뜻하는 옛말'이기도 합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f%2Fimage%2FcJFDzEhGy1PytFWKu0Rb0kURV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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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가루 집안은 정말 답이 없을까? - 내 몸을 살리는 말 글 공부_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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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7:45:20Z</updated>
    <published>2022-12-07T05: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적 통념에서 일탈한 집안을 빗대어 &amp;lsquo;콩가루 집안&amp;rsquo;이라는 말을 쓰지요. 어떤 가족이든 늘 행복하지만은 않고 갈등과 다툼이 있게 마련이지만, 콩가루 집안이라는 낙인이 찍혔다는 건 매우 심각하고 회복이 힘든 지경에까지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대체로 콩가루 집안은 다음과 같은 뜻으로 사용됩니다. 첫째, 가족 간에 단합이 되지 않고 각자 제 멋대로 사는 경우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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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개 빠진 놈이라구요? - 내 몸을 살리는 말 글 공부_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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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18:22:20Z</updated>
    <published>2022-12-06T03: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의 말, 글, 문화에 담긴 의미를 탐구하고 한의학 이론과 연결해서 해석하는 한의사 박성동입니다. 말과 글에는 당대의 철학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후대로 전해집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의 일상에 살아 있는 말들은 백년 전, 천년 전의 문화와 이어지는&amp;nbsp;일종의 고리가 됩니다. 생명력을 가진 말은 살아 남고 생명을 다한 말은 사라지지요. 살아 있는 말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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