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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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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eh153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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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타고난 호기심으로 일상의 모든 것을 탐색합니다. 우연히 이곳에 들른 당신에게도 작은 영감이 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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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1T02:42: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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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 변화를 설계하는 기술 - 당신의 기획이 '할 일 목록'에 그치지 않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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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5:24:39Z</updated>
    <published>2026-04-19T15: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기획하며 삽니다.  사업의 방향을 정하는 거창한 일부터, 오늘 퇴근 후 어떤 운동을 할지 결정하는 사소한 일까지. 하지만 누군가 &amp;quot;기획이 무엇인가요?&amp;quot;라고 묻는다면 명쾌하게 답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제가 예전에 정리해놓은 '기획'의 정의는 이렇습니다. 어떤 대상의 변화를 목적으로 두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가장 적합한 행동을 설계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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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가 부족한 게 아니라 시스템이 없는 겁니다. - 열심히 사는데 제자리인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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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5:19:12Z</updated>
    <published>2026-04-09T09: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업은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amp;quot;  한 번쯤은 들어보셨죠? 대표가 매번 직접 움직여야만 돌아가는 구조라면, 그 사업은 결코 오래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훌륭한 회사는 '사람'이 아닌 '시스템'이 일하게 만듭니다.  우리 인생도 정확히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하려고 했는데 또 못했네' '벌써 1분기가 지났네, 나 3개월 동안 뭐 했지?' '한 해가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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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기라는 거대한 착각 - 변화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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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7:42:02Z</updated>
    <published>2026-04-03T07: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이게 내 길이 맞나' 하는 한숨이 찾아올 때  무언가를 꾸준히 해보려 할 때,우리는 약속이라도 한 듯 비슷한 말들이 떠오릅니다.  &amp;quot;이건 나랑 안 맞나 봐.&amp;quot; &amp;quot;나는 타고나지 않았나 봐.&amp;quot; &amp;quot;결국 시간 낭비인 것 같아.&amp;quot;  저 역시 그랬습니다.  영어는 몇 달, 아니 몇 년째 제자리인 것만 같고, 다이어트를 하겠다며 식단을 조절하다가도 외식 한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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