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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eetWill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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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yuji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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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본 고베에 사는 아이 둘 개 한마리 엄마. 10년째 홋카이도 사랑중.  저서《아이는 엄마의 시간으로 성장한다》  instagram: jiin_nowandthe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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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1T06:42: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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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천을 좋아하시나요? - 일본의 온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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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9-07T02: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때부터 뜨거운 물에 들어가는 게 정말 싫었다. 중학생 무렵까지 엄마를 따라(반강제적으로!) 동네 목욕탕에 가곤 했는데, 뜨거운 물에 들어가고 1분이 될까 말까 못 견디고 나오곤 했다. 도대체 왜 뜨거운 물에 들어가며 어른들이 &amp;lsquo;어우 좋다~&amp;rsquo;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는지 나로서는 도통 이해할 수 없었다. 가장 고역인건 뭐니 뭐니 해도 사우나.. 왜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hfErqtF1LycFSZWc77FrpGnQY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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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족의 동물원 '아사히야마' - 동물을 불행하게 하는 것도 행복하게 하는 것도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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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20:15:38Z</updated>
    <published>2018-08-30T23: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을 홋카이도에 다니고 있는 우리 가족이 매년 빼먹지 않고 가는 곳이 있다. 차로 3시간 남짓 걸리는 결코 짧지 않은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말이다. 바로 삿포로의 동쪽, 후라노의 북쪽에 위치한 아사히가와旭川 시의 아사히야마旭山 동물원. 첫째 아이 연수가 만 한 살 때 처음 갔던 것을 시작으로, 둘째 녀석이 태어난 후 아홉 살이 된 올해에도 어김없이 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gz80p9IqPDaKdGEOXdmhN3NRg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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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을 사랑하면 슬퍼지는 세상 - 아기말 '캐러멜'과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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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17:09:54Z</updated>
    <published>2018-08-25T02: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동물을 참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그랬고 지금도 여전히 동물들이 좋다. 초등학교 1학년 때이던가, 학교 앞 종이 상자 안에서 삐약삐약 거리던 병아리들을 보며 그 조그만 부리며 노랗고 보송보송한 몸이 너무 사랑스러워 몇 시간이고 쪼그리고 앉아 바라보던 장면이 동물에 대해 내가 애착을 느꼈던 첫 번째 기억이다. 빽빽한 잠실 아파트 단지에서 성장한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CEEB5cChSZyb-W93S8w11D0Su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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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별', 그 무한함이 주는 위안 - 홋카이도의 별에 대한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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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4T14:27:00Z</updated>
    <published>2018-07-23T00:0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홋카이도의 별을 동경하다내가 인생에서 처음으로 본 일본 드라마는 &amp;lsquo;별의 금화(星の金貨, 1995)&amp;rsquo;이다. 대학원을 입학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전공이 일본지역학이니 일본에 대해서 많이 알아야겠고, 특히 좀처럼 안 들리는 일본어 실력을 어떻게 늘려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하던 때였다. 일본 드라마를 보기로 결심한건 그러니까 일본어 공부의 일환이었다. 당시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pPy6iHtfWpYkT-TQ9B6PjUAb5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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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꽃축제의 추억 - 반려견과 함께 한 불꽃축제&amp;nbsp;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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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7T23:15:52Z</updated>
    <published>2018-07-13T01: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밤하늘을 수놓는 일본의 불꽃축제. 일본 각지에서 열리는 불꽃축제는 홋카이도도 예외가 아니다. 7, 8월에 걸쳐 홋카이도 전도에서 총 126번의 불꽃축제가 열리니 말이다. 최대 도시인 삿포로는 물론, 오타루, 오비히로, 하코다테 등의 유명 관광지와 내가 주로 머무는 히다카 같은 작은 마을에서도 어김없이 불꽃들이 밤하늘로 올라간다. 심지어 토야호처럼 아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p9Q-yenfOY-Pc861nSfSLmqE4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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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여름 여행의 별미, 불꽃축제 - 여름밤을 수놓는 불꽃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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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18:44:55Z</updated>
    <published>2018-07-07T05: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여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한여름밤에 펼쳐지는 &amp;lsquo;하나비타이카이(花火大会)&amp;rsquo; 즉 불꽃축제. 마츠리를 사랑하는 일본인들에게 불꽃축제는 봄의 하나미(벚꽃축제), 가을의 코요마츠리(단풍축제) 다음으로 1년간 고대하는 계절형 이벤트일 것이다. 여름이 시작되면 7, 8월에 걸쳐 일본 전국 각지에서 쏘아 올린 불꽃들이 여름 밤하늘을 수놓는다. 일본의 동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OTGNgDqEfTxmC8-hyhM1b1L77wY.jpg" width="30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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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갈만한 삿포로 주변 공원  - 삿포로札幌 주변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야외 공원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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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3:06:00Z</updated>
    <published>2018-05-10T12: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삿포로는 홋카이도의 가장 큰 도시이자 일본에서 다섯번째로 인구가 많은 곳입니다.  홋카이도의 제 1 공항인 신치도세新千歳 공항에서 가까운데다 볼 것, 먹을 것, 즐길 것이 워낙 다양하니 일본 내국인들 뿐 아니라 세계 각지의 여행자에게 사랑받는 곳이죠.  도시 곳곳과 근교에 아이들과 즐길만한 시설들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 아이들이 있는 가족에게도 참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UQPpgzwkCEkRtr_orrM77Alz5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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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라노의 라벤다  - 라벤다 꽃따기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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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9T18:32:24Z</updated>
    <published>2018-04-28T09: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여름, 홋카이도를 찾는 우리가족이 빼먹지 않고 하는 연중행사가 있으니그것은 바로, 후라노富良野에서 라벤다 꽃 따기...!아&amp;hellip; 기나긴 겨울이 물러간 4월, 봄날의 따스한 햇살을 코끝으로 느끼며 눈을 지그시 감으니, 아직 눈덮인 봉우리의 대설산과 후라노의 푸른 하늘이 그림처럼 내 마음에 펼쳐진다. 대설산을 배경으로 끝 없이 펼쳐진 라벤다 밭 한귀퉁이에 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ditBpAQ2XgoLQbUv5vo_UyfQ0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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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따뜻한 홋카이도?! - 추운 겨울을 나려고 홋카이도로 가는 철새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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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1T14:58:50Z</updated>
    <published>2018-03-19T04: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족이 겨울마다, 그것도 두달씩이나 홋카이도에 오는 이유를 얘기해달라면 아마도 다음과 같은 대답이 나올 것이다. 가족 모두 스키타는 것을 즐기므로홋카이도의 아름다운 설원의 풍경을 즐기려고겨울에 더욱 맛있는 홋카이도의 해산물 등 먹거리를 위해그러나 위의 모든 것을 다 합해도 이길 수 없는 가장 큰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바로&amp;hellip;&amp;ldquo;고베의 추위를 피하려고.&amp;rdquo;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ygjc9uttQRMrUyql98V6zGB6r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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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마들의 우정 - 순수하고 애틋한 아이들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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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9T05:34:12Z</updated>
    <published>2018-03-12T01: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내일 아침 9시까지 가기로 했어요. 혹시 잊어버릴지 모르니까 엄마가 꼭 나한테 다시 얘기해줘야해요. 아셨죠?&amp;quot;&amp;ldquo;알았어, 알았어, 아라~~~쓰!&amp;rdquo;어젯밤 우리집 둘째 민재의 신신당부. 그것도 벌써 세번째였다. 녀석, 해야할 일 잘 까먹는 스스로를 너무 잘 파악하고 있구나. 숙소 바로 옆에 있는 캠핑장에서 어제 처음 만난 친구들과 오늘 아침에도 같이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W-XUfJIrEw2y7hjTjvSpgdeAg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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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에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곡선 - 비에이의 비경을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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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7T14:49:36Z</updated>
    <published>2018-03-07T04: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스키장을 갈까요, 아님 비에이를 갈까요?&amp;rdquo;  &amp;ldquo;음... 자기가 정해요. 난 어디든 좋아요.&amp;rdquo;  &amp;ldquo;나도 다 좋은걸요. 생일인 자기가 정해야죠. 제일가고 싶은 데가 어딘지.&amp;rdquo;   생일맞이 비에이美瑛로의 여정  결정 장애 우리 부부. 언제나 비슷한 패턴의 대화는 오늘도 여전하다.  남편의 생일을 맞아 둘만의 오붓한 하루를 보내기로 작정한 2월의 어느 겨울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v63lMF9wf2-qjKIxBhQ_bK_8_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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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가족 캠핑장 및 주변 여행지 추천 1 - 우리 가족이 다닌 캠핑장과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여행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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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19:40:09Z</updated>
    <published>2018-03-02T11: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홋카이도 캠핑장 및 여행지  우리 가족이 다닌 홋카이도 캠핑장과 근거리의 가볼만한 여행지를 몇 회에 걸쳐 소개하고자 한다. 일본의 캠핑장들은 영어 홈페이지가 구비되지 않은 곳이 대부분이어서 다른 관광정보에 비해 외국인이 정보를 얻기가 쉽지는 않은 것이 현실이다. 장비나 일정 등의 조건 때문에 외국인 캠퍼가 많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최근 중화권 관광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0IXFNxDAyUuEXwY5Npy7O_yrn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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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의 겨울놀이 - 수건막대 만들기와 비누방울 얼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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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2T01:07:31Z</updated>
    <published>2018-03-01T02: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7시, 알람소리에 기지개를 켜고 일어났다. 스물스물 이불 속으로 스며드는 한기가 평소와 사뭇 다르게 느껴진다. 바깥 온도를 확인해보니 영하 17도. 잠이 확 깬다. &amp;lsquo;오케이, 오늘이다!&amp;rsquo; 홋카이도에서 영하 15도 이하로 내려가면 하는 놀이, 바로 물에 적신 수건 돌려 수건막대를 만들 절호의 찬스이기 때문이다. &amp;nbsp;이제 겨울도 얼마 안남았는데 이 기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GrNs_UdFDeakElFZ6n7EkMqOj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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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가족 캠핑 여행 - 첫걸음 - 아이와 자연 속에서 하나되는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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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4T08:20:11Z</updated>
    <published>2018-03-01T02: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아이와 자연 속에서 하나되는 경험아이와 자연 속에서 하나되는 경험 아이와 자연 속에서 하나되는 경험  홋카이도는 아이와 함께 가족이 여행하기에 참 좋은 곳이다. 깨끗하고 안전하고 여유롭고 편하다. 아이와 함께 낯선 곳을 여행하려는 부모에게 이 네 가지가 갖는 의미는 혼돈과 행복의 차이 만큼이나 크다. 자연의 품 속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어노는 모습을 걱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o5YmkkcQOnpKzDjhyGmUSDRN_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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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에 가는 홋카이도 스키여행 - 아이들과 함께 스키/스노보드 타기 가장 좋은 곳, 홋카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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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6T19:26:15Z</updated>
    <published>2018-02-27T06: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5년 전부터 매년 3월이면 홋카이도를 찾는다.  13년전 처음 경험한 홋카이도의 스키여행은&amp;nbsp;그 이전의 모든 스키여행을 하찮은 기억으로 만들어 버렸다.  일년에 단 한번을 타도 충분했다.&amp;nbsp;홋카이도에서라면.   광활한 자연속에 나를 던지며 눈과 하나되는 느낌.  오롯이 내 몸과 눈과 바람에 집중하면서 찾아오는 평안함.   눈이 많은 곳으로 들어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xjlY7wl7Ygll5Z_hTnjBJGKcc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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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자연트래킹 체험 - 온 가족이 경험한 홋카이도 겨울 아웃도어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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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5T00:27:09Z</updated>
    <published>2018-02-25T13: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모이는 장소 아시겠죠? 고원장 여관 주차장이에요. 페트병 잊지 마시고 추울지 모르니 아이들 옷 든든히 입혀서 오세요.&amp;rdquo;익숙한 켄상의 목소리가 전화기를 통해 울려퍼진다.오늘은 히다카 역장에서 주최하는 히다카 자연트래킹을 가는 날. 히다카 마을의 우리의 막역한 친구 다카하시 켄이 이 이벤트의 담당자이자 트래킹 가이드이다. 행사날짜 잘 까먹고 시간도 맨날 헷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2NPeCA7pMY6Tm6-Pfmt-TvDTo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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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시골의 겨울 아침 - 순수한 동심과 순백의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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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9:40:13Z</updated>
    <published>2018-02-24T07: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맞이&amp;ldquo;따라라~라라라~뚜루루~루루루~&amp;rdquo;아이폰으로 맞춰놓은 재즈풍 알람음악이 울리는 아침 7시. 남편이 제일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커피를 만들러 간다. 그에 맞춰 곰순이도 기지개를 키며 일어나 꼬리를 흔든다. 나머지 세명(나와 아이둘)은 아직도 이불속에서 미동도 안하며 알람소리 따위에는 결코 일어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를 분명히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B2lxSyt0ofNRH3CIutpxFlBGp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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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반려견의 가출  - 홋카이도 쿠리야마에서 생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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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2T01:29:55Z</updated>
    <published>2018-02-23T11: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곰순이 잘 있겠죠?&amp;rdquo;  1시간 거리에 있는 삿포로 과학관에 가족모두가 나들이를 끝내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반나절동안 혼자 집밖에 묶여있을 곰순이가 안그래도 내내 마음에 걸렸는데, 집이 가까와올수록 웬지 더 불안한 마음이다. 엄마의 본능적인 예감인걸까? 쿠리야마 체험하우스  홋카이도를 사랑해 마지않는 우리 가족이 처음으로 홋카이도의 한 작은 마을에서 한달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agBgc9n5kuqRest306B5u8iKY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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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잡는 홋카이도 아이누견 - 생긴건 딱 곰순이, 성격은 180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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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1T07:01:02Z</updated>
    <published>2018-02-23T11: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누견을 만나다  우리 가족이 홋카이도의 쿠리야마라는 마을에서 한달동안 지내던 때의 얘기다. 집 앞 도그런에 매일같이 오는 개 중에서 정말 곰순이랑 생긴게 똑 같은 개가 있었다. 몸집도 털색깔도 완벽하게 곰순이와 싱크로나이즈이니 나는 속으로 &amp;lsquo;저 개도 진도개인가? 곰순이랑 쌍둥이라 해도 믿겠군.&amp;rsquo; 생각할 정도였다. 처음 봤을 때 반가운 마음에 곰순이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T4GRd95srtlgS_NKZZ4QkNoeT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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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겨울축제 아이스캔들의 추억 - 일본 홋카이도 시무카푸 마을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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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4T14:23:27Z</updated>
    <published>2018-02-23T11: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카코상의 전화  &amp;ldquo;지인씨, 지금 시무카푸에 아이스캔들 출품하고 나오는 길인데, 아직까지 두명밖에 안냈더라구요. 아까운 기회이니 뭐라도 빨리 내보는게 어때요?&amp;rdquo;  따뜻한 등유난로 앞에서 늘어져 평창올림픽 중계를 보고 있던 오후 4시, 다카코상에게서 전화가 왔다.  다카코상은 히다카 마을에 사는 나의 베프. 처음 히다카 마을에 이주체험 왔을때 동사무소 담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VF%2Fimage%2FgNbFo-3rERIzbUzgmbSJwC7dF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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