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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은이 지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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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raphinav</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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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기의 숙명을 지닌 이름의 소유자! 즐겁게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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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1T08:13: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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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사귀는 법, 충고하는 법3 - 수능특강 지문으로 쓰는 논술 특강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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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1:32:49Z</updated>
    <published>2025-03-31T00: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친구에게 조언을 해주기도 하고, 조언을 듣기도 해요. 하지만 조언이라는 건 늘 쉽지 않아요. 내가 한 말이 친구에게 상처가 될까 걱정되기도 하고, 누군가의 충고를 들을 때 괜히 기분이 상하기도 해요. 조선 시대 공자, 맹자, 주자, 윤선거 같은 사람들도 이 고민을 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 저는 조금 위로가 되었어요.  공자와 맹자는 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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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사귀는 법, 충고하는 법2 - 수능특강 지문으로 쓰는 논술 특강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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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0:34:32Z</updated>
    <published>2025-03-31T00: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주변에&amp;nbsp;친구가 해주는 조언을 잘 못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지 않나요?&amp;nbsp;&amp;ldquo;넌 너무 걱정이 많아&amp;rdquo;라든지, &amp;ldquo;좀 더 자신감을 가져봐&amp;rdquo; 같은 말을 하면 혹은 들으면, 왠지 모르게 상대는 (혹은 나는) 방어적으로 굴게 돼요. 그러다 문득 윤선거의 이야기를 읽었어요. 그는 친구들에게 진심을 다해 바른말을 했는데, 정작 그 말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오히려 정치적 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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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사귀는 법, 충고하는 법 - 수능특강 지문으로 쓰는 논술 특강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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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0:29:46Z</updated>
    <published>2025-03-31T00: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친구에게 충고할 때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공자는 친구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여야 한다고 말했어요. 단순히 친밀함이 아니라, 서로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죠. 맹자는 여기서 더 나아가 친구 관계란 도덕적 품격을 공유하는 것이라며, 친구끼리 착한 일을 권하는 &amp;lsquo;책선(責善)&amp;rsquo;을 강조했어요. 하지만 아무리 좋은 충고라도 어떻게 전달하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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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시대, 지방을 다스리는 두 얼굴3 - 수능특강 지문으로 쓰는 논술 특강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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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0:51:37Z</updated>
    <published>2025-03-22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앞으로의 미래를&amp;nbsp;고민하면서 &amp;lsquo;내가 어디에서 살아야 할까?&amp;rsquo;라는 생각을 자주 해요.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 바쁘게 살 것인지, 지방에서 좀 더 여유로운 생활을 할 것인지 고민하게 돼요. 그런데 이런 고민을 하다 보면, 지방이 얼마나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을까도 궁금해져요. 지방이 발전하려면 결국 지방 자치가 얼마나 잘 운영되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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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시대, 지방을 다스리는 두 얼굴2 - 수능특강 지문으로 쓰는 논술 특강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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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15:00:03Z</updated>
    <published>2025-03-22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방 통치 기구의 역할은 어떻게 변할까요?✔ 유향소와 향사당은 모두 지방 통치를 위한 기구였지만, 왜 시대에 따라 역할이 변했을까요?✔ 향사당이 강조한 교육적 기능은 지방 자치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오늘날에도 지방 자치 기구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 지방의 자율성과 중앙 정부의 통제,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v%2Fimage%2Fjf1qGlJPw9Pmpo8mhY4cdUFub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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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시대, 지방을 다스리는 두 얼굴 - 수능특강 지문으로 쓰는 논술 특강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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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15:00:02Z</updated>
    <published>2025-03-22T1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특강 지문으로 쓰는 논술 특강 01. 조선 초 지방에는 유향소라는 자치 기구가 있었어요. 이곳에서는 전직 관리들이 중심이 되어 지방 행정을 감시하고, 부당한 수탈을 막는 역할을 했어요. 중앙 정부의 통제가 미치지 않는 곳에서 수령을 보좌하고, 향리들의 부정을 감시하는 역할을 맡았던 것이죠. 하지만 모든 것이 순조롭게 운영되지는 않았어요. 일부 유향소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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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린 마음으로 책을 읽는다는 것3 - 수능특강 지문으로 쓰는 논술 특강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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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5:03:12Z</updated>
    <published>2025-03-16T14: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능특강 지문으로 쓰는 논술 특강 01. 시험 문제를 풀다 보면, &amp;lsquo;출제 의도&amp;rsquo;라는 말을 자주 보게 돼요. 문제를 낸 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이 문제를 만들었는지,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답을 써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것이죠. 그리고 해설을 보면, 문제의 핵심 개념과 정답의 근거가 정리되어 있어요. 하지만 한 가지 기억하면 좋겠어요. 출제 의도와 해설이 전부는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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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린 마음으로 책을 읽는다는 것2 - 수능특강 지문으로 쓰는 논술 특강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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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4:01:54Z</updated>
    <published>2025-03-16T14: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해진 답은 없어요  우리는 흔히 &amp;lsquo;모범답안&amp;rsquo;이라고 하면 정답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어릴 때부터 우리는 시험에서 맞는 답을 찾는 훈련을 받아왔어요. 수학 문제에는 하나의 정답이 있고, 국어 문제도 정해진 답이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하지만 독서나 글쓰기는 조금 달라요. 같은 책을 읽어도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고, 같은 문장을 두고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v%2Fimage%2F7VAJCC0ejuxFn_YdOS7OXXk-r6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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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린 마음으로 책을 읽는다는 것  - 수능특강 지문으로 쓰는 논술 특강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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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4:01:11Z</updated>
    <published>2025-03-16T14: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을 때 우리는 얼마나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요? 과거의 학자들은 독서에 대한 깊은 통찰을 남겼어요. 조선 시대의 유학자인 이황과 실학자 박지원은 독서를 위해서는 먼저 마음을 비워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amp;lsquo;허심(虛心)&amp;rsquo;의 의미는 조금 달랐어요. 이황은 독서를 통해 성현의 말씀을 배우려면, 자신의 주관을 앞세우기보다 마음을 비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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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기의 즐거움 - 수능특강 지문, 다시 한 번 음미해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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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8:21:06Z</updated>
    <published>2025-03-16T13: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특강에는 참 좋은 지문이 많아요. 하지만 우리는 흔히 이 글들을 &amp;lsquo;입시용 독해&amp;rsquo;의 도구로만 소비하곤 하죠. 빠르게 읽고, 문제를 풀고, 답을 맞히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글이 주는 울림을 천천히 음미할 기회가 없었어요. 그런데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들지 않나요?   &amp;quot;이 글, 그냥 한 편의 이야기로 읽으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amp;quot; &amp;quot;시험을 떠나서, 조금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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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린 마음으로 책을 읽는다는 것 - 수능특강 지문으로 쓰는 논술 특강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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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17:44:25Z</updated>
    <published>2025-03-10T11: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을 때 우리는 얼마나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요? 과거의 학자들은 독서에 대한 깊은 통찰을 남겼어요. 조선 시대의 유학자인 이황과 실학자 박지원은 독서를 위해서는 먼저 마음을 비워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amp;lsquo;허심(虛心)&amp;rsquo;의 의미는 조금 달랐어요. 이황은 독서를 통해 성현의 말씀을 배우려면, 자신의 주관을 앞세우기보다 마음을 비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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