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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P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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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lal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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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불편함을 찾고 문제를 해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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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1T09:2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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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은 기세다 - 당당함을 잃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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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8:15:03Z</updated>
    <published>2025-10-30T09: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차주현 지원자님. 들어오세요&amp;ldquo; &amp;rdquo;안녕하세요.&amp;ldquo; &amp;ldquo;네 반갑습니다. 면접 시작할게요. 자기 소개부터 시작할까요?&amp;rdquo;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손에 땀을 쥐는 순간이죠. 서류 전형이 통과되면 다음 단계는 면접입니다. 나와 함께 일하게 될 조직장 혹은 인사 담당자와 처음 만나는 자리이자, 채용을 위한 결정적인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 진행되는 절차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5fE6g_BPetoCf_BAJ-ySLF45s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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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디자인 포트폴리오가 외면당하는 이유 - 프로덕트 디자인을 지원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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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8:18:26Z</updated>
    <published>2025-10-16T11:3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조직은 아니지만 디자인 업무 전반을 총괄하고 있고, 디자이너의 채용 또한 전담하고 있습니다. 필연적으로 많은 양의 포트폴리오와 이력서를 접해요. 채용이 열리면 보통 하루에 수십 건의 포트폴리오 파일을 받아서 여닫습니다.  저도 한때는 지원자였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마음을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만드는 처지이 아니라 평가해야하는 처지가 되어보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rLxeOs1orClG_fdNr0cvS710z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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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했다. 인공지능이다. 2편 - 유연해지기 위해 해야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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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6:15:00Z</updated>
    <published>2025-10-09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이어집니다.) 이전글 : 망했다. 인공지능이다. 1편&amp;nbsp;https://brunch.co.kr/@chalali/38   결국 변화의 속도와 규모를 예상하기 어려운 미래를 대비해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신체적 유연함이 아닌 직업적 유연함입니다. 그리고 이 맥락에서의 유연함은 생각보다 더 복합적인 의미를 가집니다. 유연함이 실제로 동작하기 위해 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LoFuTXDuaBC3hD-ByuTijUKkf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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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했다. 인공지능이다. 1편 - 유연하다는 것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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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6:14:29Z</updated>
    <published>2025-09-18T08: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자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중이었습니다. 지인의 따님은 뛰어난 그림 실력을 갖추고 있었고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쪽으로 진로를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나름 유사한 길을 걸어온 선배로서 조언을 부탁받았을 때 제가 건넨 말은 지인의 예상을 벗어난 메시지였습니다.  &amp;quot;분야를 막론하고 창작 산업 전체가 바뀌고 있어요,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종잡을 수 없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sT12qolbheMy5HicE9fzAvVwF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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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를 열기 전에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것 - 디자인명세서(Design Statement) 작성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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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8:00:47Z</updated>
    <published>2025-09-04T08: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 열풍입니다. 인류는 예전부터 달리기로 생존했는데 이제 와서 열풍이라니 느닷없죠.  저는 정확한 계기가 생각나진 않지만 어릴 적부터 달리기를 좋아했습니다. 긴 거리를 달리며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와 휙휙 지나치는 풍경이 즐거웠고 성인이 되고서도 집 근처 호수공원을 자주 뛰었습니다. 주로 혼자서 뛰지만 때로는 누군가와 함께 다양한 형태로 달려왔고 몇 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QvVGBT6tck2ngYrSzF1QUtsJl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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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 차려보니 마흔이 된 스타트업 디자이너 - 유통기한에 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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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8:49Z</updated>
    <published>2025-08-28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갓댁 가족 여행중이었다. 저녁 준비를 하면서 모인 나를 포함한 사위들은 각자의 직업과 다가올 걱정들의 현실적인 대화를 나눴다. 그중 불현듯 내게도 질문이 돌아왔다. &amp;quot;형님 직장은 정년이 꽤 길죠?&amp;quot; 이 질문을 받는 순간 머리가 멍해졌다. 애써 외면하고 있었던 은퇴의 그림자가 별안간 선명해지면서 옆자리에 엉덩이를 들이밀고 앉았다. 질문에 답변을 해야하니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7VLIEcKz-j0txrHIpbEsOQ5ea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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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와 투자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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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07:04:53Z</updated>
    <published>2022-04-09T10: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발 끈을 동여 매고 밖으로 나갑니다. 집 근처 실개천을 시작으로 뻗어나가는 공원 길을 따라 달립니다. 1km 지점을 통과할때마다 GPS시계가 삐삐거리며 속도를 알립니다. 길은 무심하게 뻗어있고 숨은 턱까지 차오릅니다.  달리다보면 아무 생각이 안들기도 하고 온갖 생각이 마구 들기도 합니다. 제법 봄 날씨 다웠던 오늘 아침 러닝을 하며 이 힘든걸 왜 나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AIowYQBvJpUNmbzKI7Wl6iTY27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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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더 이상 무한도전을 보지 않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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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4:18:26Z</updated>
    <published>2022-02-26T00: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TV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니, 대중문화 전반을 아울러도 무한도전을 빼놓고는 설명이 어렵습니다.  무한도전은 그 자체가 장르였고 현 시점 기성세대들의 강렬한 추억입니다.  종영한지 몇 해가 지났지만 유튜브라는 플랫폼을 마당삼아 무한도전은 계속 방영되고 재생산됩니다.   불과 얼마 전에 본 것 같은 에피소드가 10년도 더 지난 과거입니다. 모든 출연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8-HVfWpMs4rUL-kAZgD8YSIn8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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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사진보다 여행 그림이 좋다 - 여행을 기록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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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4:18:26Z</updated>
    <published>2022-02-07T13: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여행이라는 단어가 생경합니다. 낯선 곳에 나를 떨어뜨리는 느낌이 좋아서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시간이 허락할때마다 떠나곤 했는데,  코로나의 영향으로 외출을 자제하려다보니 자연스레 여행과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되려 다녀왔던 여행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여행의 기록을 들추며 여행지의 냄새와 맛을 떠올립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다양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_dYMdFBaO1pBg-fDAwDNqfJ_k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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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움은 어디서 오는가 - 그리머가 바라본 &amp;lsquo;귀여움&amp;rsquo;의 객관적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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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4:18:26Z</updated>
    <published>2022-01-16T09: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여움이란 참으로 놀라운 상태입니다. 심장을 아프게 하고 남녀노소의 미간을 좁히고 맹목적으로 지갑을 열게 합니다.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일명 서일페라고 불리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상업미술 행사가 있습니다. 1년에 두 번씩 코엑스에서 열리는데 수많은 젊은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과 그 작품이 활용된 굿즈들로 코로나 시국에도 불구하고 인산인해를 이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WwUA30inlNUC9JWg5LOwAf6sw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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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쟁이들을 위한 NFT 안내서 - 방구석 그리머의 다가올 미래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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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4:18:26Z</updated>
    <published>2022-01-09T02: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인터넷 기사에서 여기저기 NFT라는 단어가 많이 들립니다. 어떤 NFT는 몇 억에 거래되고 있다고도 하고 대형 게임 회사나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저 같이 방구석에서 꽁냥꽁냥 그림이나 그리는 그리머는 멀고 먼 별천지 이야기인것만 같아 등한시하고 있다가 &amp;lsquo;취미로 그림 그려 돈벌자!&amp;rsquo;&amp;nbsp;라는 취지에 맞추어 공부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GoK4bgD0o5RnTX068EhBgpKx2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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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의 미래를 위해 그림을 그립시다. - 이게 무슨 X소리냐면요&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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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2-23T14: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에 당신이 풍요로운 인생을 기대한다면, 조금 느린 속도로 삶을 들여다보기를 원한다면, 그리고 이런 낭만적인 이유를 떠나 미래가 막연하게 두렵고 불안하다면  당신은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지금부터 왜 그래야 하는지, 그리고 왜 하필 그림인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다 읽고 난 뒤에 약간의 설렘과 호기심이 느껴진다면 어딘가에 뒹굴고 있을 종이와 펜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KBzjDkdi2sMfjG4NjV6T-XNCBs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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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고 의미있는 매일매일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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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1-01T14: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언급 드리고 마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고 실망감을 느끼는 부분 중 하나인데요. 부푼 마음을 갖고 시작했던 초반과 다르게 플래너를 펼치는 수도 점점 줄어가고 호기롭게 잡았던 목표들도 달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마음을 먹고 어떤 대처를 하면 좋을지 언급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엔 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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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곁들이면 좋은 꿀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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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1-01T14: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준비한 시간관리법과 플래너 사용법 이야기는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자기 발전의 맥락에서 곁들이면 좋을 꿀팁들을 정리하여 첨부합니다. 모두 시도해보셔도 좋고 끌리는 몇 가지만 시도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시도해본 것 중 탁월한 결과를 가져온 좋은 방법들이니 만큼 조금은 검증된 팁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플래너 작성 루틴 만들기 저는 아침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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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래너 상시 운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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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1-01T14: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래너는 자주 펼쳐서 확인하는 것이 좋고, 어떤 이슈가 발생했을 때마다 바로 기록하는 것이 습관화되어야 합니다. 저는 회사 책상 한쪽 편에 독서대를 설치하고 아예 플래너를 펼쳐 놓고 업무를 합니다. 새로운 회의나 약속을 잡을 때, 어떤 일을 새롭게 해야 할 때 늘 플래너를 확인하고 기록합니다. 2페이지짜리 위클리 한 면에 이 모든 것들을 관리하고 기록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b-Du7gt1CZa5ZSi7laIo7bFHW8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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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을 오늘로, 데일리 플랜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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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1-01T14: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이렇게 1년 계획, 하루 계획 딱 두 가지만 진행합니다. 앞서 한해 동안 이루고 싶은 버킷 리스트를 각 주(week)로 배치하는 1년 계획 작업, 그리고 매일 아침 커피 한 잔과 함께 그날 무엇이 중요하고 어떤 일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1일 계획 이렇게 두 가지입니다. 많은 시행착오와 나름대로의 연구 끝에 정착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전통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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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프랩하기 : 습관형, 체험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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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1-01T14: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형 대비 습관형과 체험형 목표는 비교적 작성 과정이 간단합니다. 계획형처럼 이런저런 조사나 학습이 수반되지 않기 때문이지요. 오로지 설레는 마음과 약간의 결단력만 있으면 됩니다. 거의 다 왔으니 조금만 더 파이팅!   습관형 습관형 목표를 관리하는 방법은 선호도에 따라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플래너 내의 노트를 활용하는 방법과 Goo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TCifNzVCr-FbmXmos2CunFuxC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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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프랩하기 : 계획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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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4:18:07Z</updated>
    <published>2020-11-01T14: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킷 리스트 노트에는 두근거리는 올해의 목표들이 적혔고, 플래너에도 각 항목들이 위치할 자리도 마련해 두었습니다. 이제 이 멋진 재료들을 다듬고 먹기 좋게 손질해 볼 차례입니다. 적절한 순서와 방식으로 매일매일 갖고 다닐 진짜 목표로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앞서 표기한 버킷 리스트의 유형별로 플래너에 담아 보겠습니다. 이 작업은 적절한 리서치와 고민이 수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TtsULNQLL9roHyrXsTzNJPWmW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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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하기, 분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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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1-01T14: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킷리스트의 선택과 분류 이제 노트에 적혀 있는 수많은 희망사항들을 본격적으로 내 것으로 만들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래 순서를 잘 따라와 보시길 바랍니다.  계획형, 습관형, 체험형으로 분류하기 3가지 색상의 색연필이나 형광펜을 준비합니다. 볼펜도 괜찮습니다. 양쪽 페이지에 걸쳐 작성된 두근거리는 버킷 리스트들을 속성별로 분류하고 각 카테고리별로 특정된 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6_h3gEbf5dKToUHWx2jvo-j64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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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어보기, 훔쳐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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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4:18:07Z</updated>
    <published>2020-11-01T14: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이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장기 목표를 설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참으로 여러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목표란 단어도 부담스러운데 &amp;quot;장기&amp;quot;라니요. 하지만 그렇게 부담스럽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 목표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들을 통해 제 생각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장기 목표? 그거 세워봐야 뭐해, 어디 삶이 계획대로 되나? 멀리 볼 것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I%2Fimage%2FF_ayCJBTgWuoo7VuvAXl986-P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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