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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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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소한 기억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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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1T09:15: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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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대학교에서 인턴하기 - 인턴 후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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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9:40:07Z</updated>
    <published>2018-07-12T02: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공부하면서 두 번의 인턴 기회가 있었다. 둘 다 인턴쉽을 이수하면 학점을 받는 학과 수업의 연장이었다. 가장 중요한 페이는 무급이었다. 나는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대학원으로 돌아갔다. 자연히 한국의 인턴과 비교가 되었다. 미국에서 겪은 인턴 생활도 인턴쉽마다 여러모로 달랐다.하버드 식물학 도서관과의 만남내 첫 번째 인턴 생활은 한 학기 동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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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 3] 꽃과 사랑의 도시 모스크바 - 모스크바의 첫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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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6T00:53:06Z</updated>
    <published>2018-06-25T13: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스크바에서의 첫날 밤. 밤 9시가 넘자 하늘에 붉은 기가 어리기 시작한다. 체감은 이제 한 7시나 됐나 싶은데, 9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었다.  여행가기 전에는 9시 이후에는 위험하니까 다니지 말자 생각했었는데, 9시가 넘어도 사방이 환하다 보니 슬금슬금 용기가 솟아 야간 산책을 나가기로 했다. 다행히 어둡지 않은 도시의 번화가여서 우리 말고도 적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JiPW9bsXWt2TfE88WvKRbPkXE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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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 2] 모스크바에서 지하철 타기  - 모스크바의 지하세계로의 초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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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0T01:24:21Z</updated>
    <published>2018-06-19T16: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스크바의 가장&amp;nbsp;강렬한 기억은 지하철인가보다. 모스크바 여행기 써야지하고서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이 모스크바 지하철인 것을 보면.  모스크바의 지하철은 가기 전부터 우리의 관심분야였다. 사진으로 본 모스크바의 지하철역들은 상당히 예뻤다. 역마다 개성 넘치는 인테리어를 하고 있어서 일부러 지하철 역을 돌아다니며 구경할 정도라고 했다. 몇 년전에는 지하철에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erd-gXWYOWw9A7bud7KDKQf9_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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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1] 올해 러시아 어때요? - 러시아 여행은 이렇게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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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9T05:48:22Z</updated>
    <published>2018-06-18T15: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상반기에는 별다른 여행 계획이 없었는데... 분명 없었는데... 어느날 tory언니가 물어봤다.  8월에 러시아 어때요?&amp;rdquo; 러시아..! 마침 성 바실리 성당의 지붕을 한 땀 한 땀 그리면서 모스크바에 대한 근거없는 환상과 여행욕구가 한참 오르고 있었다. 하지만 추석 때는 미국가야지 하는 생각을 하던 그 시점에 8월과 9월 너무 가까웠다.  &amp;ldquo;아쉽지만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jdCgHj4WCztKqEyJ_E6e1fVw7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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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 근교 가을 여행 (2) - - 뉴잉글랜드의 올드 타운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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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30T04:33:03Z</updated>
    <published>2018-05-29T15: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도 역사 유적지가 있다. 처음에는 그 사실이 좀 신기했다. 미국은 역사가 짧은 나라이니까. 여기에 역사 유적지가 있다고?&amp;nbsp;최초로 유럽에서 청교도들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건너온 것이 1620년이다. 조선시대로 치면 광해군이 다스리고 있을 때다. 생각보다 꽤나 오래되었다.&amp;nbsp;마냥 짧다고만 생각했던 미국의 역사가 새삼 다시 보인다.   가을이 조금씩 깊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ftrxOu8Sp2YH26Bk9GmaiANtI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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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에서 쇼핑하기(1) - 보스턴의 마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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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17:55:04Z</updated>
    <published>2018-05-14T16: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식주 중 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마트에 가야 한다. 어머니가 해주신 따뜻한 밥을 먹기만 했을 때는 몰랐으나, 먹고살기 위해서는 꽤 자주 마트에 가야 했다. 처음 가본 다른 나라의 마트는 한국의 마트와 비슷하면서도 색달라서 한참이나 신나게 구경했다. 살구나 복숭아처럼 한국에 있는 과일이 보이면 이게 미국에도 있는 게 놀라워서, 펜넬이나 샬롯과 같은 한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T7jyGhuN4_T_1p4BSAH_DueGW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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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 근교 가을 여행 - White Mountain National For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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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5T14:11:00Z</updated>
    <published>2018-04-30T16: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가득 담긴 단풍을 만날 수 있는 곳렌트까지 완료했으니 이제 여행을 떠날 차례다. 첫 번째 여행지는 바로 White Mountain National Forest 였다.학교 생활에 바쁘게 적응하느라 9월이 훌쩍 가고 나자 바야흐로 보스턴에도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기 시작했다. 여름에는 덥고, 가을에는 단풍이 들고, 겨울에는 눈이 내리고, 봄에는 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_Y-ZmhXXLqMV9doGF1f6wCJ2O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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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에서 운전하기(3) - 고속도로 이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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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5T02:35:15Z</updated>
    <published>2018-04-29T08: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살면서 고속도로를 경험할 일이 몇 번 있었다. 내가 운전한 적도 있고, 다른 사람이 운전하는 차를 탄 적도 있다. 미국에서 고속도로는 보통 interstate라고 부르는 데, 주와 주를 넘어 연결되어 있는 도로들이다. 내가 겪어본 고속도로들은 보통 톨게이트가 없었지만, 뉴욕,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레스와 같은 대도시 주변에는 있는 곳도 있었다.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QNJY52L_k3OxaSzSY8852Vs2z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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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에서 운전하기(2) - 렌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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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5T02:33:38Z</updated>
    <published>2018-04-28T15: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렌트하기 집 옆의 공용 주차장에서 몇 시간만 자동차를 빌려서 장보고 올까? 공유 경제의 대표 사례인 Zipcar는 시간 단위로 차를 빌릴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보스턴의 경우에는 이 Zipcar의 차고지가 많이 있으므로, 이용 편의성이 참 좋다. 최근에는 우리나라에도 so car와 같은 비슷한 서비스가 있으므로 그리 생소한 개념은 아니다. 하지만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8nN_IOG6ZKFXGDQVSFB1MdEC0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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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에서 운전하기 (1) - 운전면허증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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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5T02:32:13Z</updated>
    <published>2018-04-27T14: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스턴은 미국에서도 몇 안 되는 자동차 없이 생활이 가능한 지역이지만, 자동차가 있어야만 할 때도 있다. 대중교통으로는 가기 힘든 교외 지역에 놀러 갈 수도 있고, 차 없이는 나르기 힘든 큰 물건을 사야 할 때도 있다. 그럴 때는 렌트를 통해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다.  먼저, 렌트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다. 바로 운전면허증이다. 장기 체류하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ChqaTet36kC82rXukU1g49QYe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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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 대학교에는 정문이 없다 - 보스턴의 대학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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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1T13:36:39Z</updated>
    <published>2018-04-15T16: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하버드 대학교에는 정문이 있다. 하지만 너무 작고 아담해서 처음 보면 정문인 줄 알아보기가 힘들다. 또 이름도 main gate는 아니다.  보스턴을 더 유명하게 만든 두 대학교 역사와 전통의 뉴잉글랜드의 중심지이며, 미국 북동부에서 번화한 도시인 보스턴이 국내에서 유명한 또 다른 이유가 있다. 바로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ZxRL5hxvLcyI-IkKx5680D3On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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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의 중심지 - 진짜 보스턴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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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3T15:26:08Z</updated>
    <published>2018-04-10T16: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플리 스퀘어 보스턴을 처음 만난 곳은 로건 인터내셔널 공항이었다. 하지만 나 정말 보스턴에 온 거구나 하고 실감했던 것은 코플리 스퀘어에서였다. 햇빛이 눈부신 오후에 만났던 코플리 스퀘어는 높고 낮은 건물 사이에 둘러 쌓여있었는데, 지금도 보스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 중에 하나이다. 특히 핸콕 타워에 비친 트리니트 교회의 모습은 보스턴의 전통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lbhEcAwI_I0ExRd23Wi3drpYV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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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생활에 적응하기 - 미국 학교의 학생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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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1T08:25:14Z</updated>
    <published>2018-04-02T16: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미션. 지도교수님과 상담 후 수강 신청하기 집 구하기라는 가장 급한 발등의 불을 끄자마자 학교에 적응하는 문제가 기다리고 있었다. 한국과 가장 다른 부분은, 지도 교수님과 상담을 한 다음 시간표를 짰던 부분이었다. 학교를 졸업하기 위해 필수적인 과목들을 우선적으로 신청해야 한다. 그러나&amp;nbsp;필수 과목이 너무 많으면 해당 학기가 너무 힘들어진다. 또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gWmybDTAYNeSIFdHPjPhGY_e7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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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생을 위한 좋은 집의 조건 - 대중교통, 장보기, 저렴하면서 안전한 집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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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2T16:00:00Z</updated>
    <published>2018-03-27T07: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스턴에서의 첫 번째 미션 - 집 구하기 도착하고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집을 구하는 것이었다. 개학까지 일주일 채 안 남기고 미국에 간 터여서, 개학하기 전에 살 집을 구하고, 필요한 물건들을 사는 것이 당시 가장 중요한 미션이었다. 개강 직전에야 보스턴에 갔으므로, 학교에서도 우리가 제 때 집은 구할 수 있을지 많이 염려해 주셨다. 보스턴은 대학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XrAr4oT5vEZDKYrz4InMlbQOu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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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고 먼 보스턴을 찾아서 - 22시간 비행 끝에 만난 보스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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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9T16:22:37Z</updated>
    <published>2018-03-26T15: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복티켓? 아니면 편도티켓? 티케팅의 최적기는?  8월 말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표는 빨리 끊을 수록 좋다. 많은 유학생들이 미국으로 돌아가는 시기여서 비행기 티켓이 비싼시기이기 때문이다. 유학 서류 준비에만 정신이 없다가 입학이 확정된&amp;nbsp;&amp;nbsp;6월쯤에 보스턴행 비행기표를 구하려고 하니&amp;nbsp;비행기 구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요즘은 한국 항공사에서 비행기 티켓을 구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4w5FXVK_Er7yFornR4g0j6TDy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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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 리갈, 처음 만난&amp;nbsp;뉴잉글랜드 - 내가 생각했던 보스턴과 내가 만난 보스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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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8T18:52:14Z</updated>
    <published>2018-03-10T14: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보스턴에 대해 가졌던 최초의 이미지는 아마도 미국 드라마 보스턴 리갈에 나오는 보스턴이었다. 보스턴을 배경으로 한 로펌을 배경으로 한 블랙 코메디물(법정 드라마지만 내가 느끼기엔 블랙 코메디물이다)인 이 드라마를 나는 꽤나 좋아했었다. 정작 드라마에는 보스턴은 거의 나오지 않고, 로펌의 내부와 법정이 거의 대부분이어서, 이 드라마를 통해 보스턴이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99J_by30-8Dr2ce2E-6UBCDO8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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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무심코 흘려보냈지만 - 보스턴, 뉴잉글랜드, 미국에서의 일 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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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7T17:15:23Z</updated>
    <published>2018-03-04T13: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국에 갔던 것은 2010년이니 벌써 만 7년이 넘는 일이다. 아직도 기억이 제법 생생해서 그렇게 많은 시간이 지났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어느새 시간은 훌쩍 지나있다. 그때는 막 아이폰이 나왔을 때였고, 그래서 너무 비싸서 나는 아이폰이 아닌 폴더형 폰을 사서 폴더폰과 아이팟 터치를 썼던 기억이 난다. 요즘엔 잠시도 손에서 놓지 않는 스마트폰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Yq%2Fimage%2FELGaMKUtfJ7kZcKvj1nmq1-wU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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