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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z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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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iviahn6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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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에 살고 있는 멀티포텐셜라이트(multi- potentialite) Hazel입니다. 미니멀리즘, 롱보드, 골프, 여행, 책, 고양이가 요즘 저의 주요 관심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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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9T09:13: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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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at, Pray, Love - Forgive yourse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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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23:43:48Z</updated>
    <published>2025-10-12T23: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는 리즈의 헤어짐의 이유에 초점을 두지 않는다. 그녀의 이혼은,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일 뿐.  - 보통은 왜 안정적인 관계에서 헤어짐을 결심했는지 의문을 갖는다. 이 영화의 서사는 그것을 친절히 설명해 주지 않는다. 다만, 하나의 사실 또는 계기로서 알려줄 뿐. 이런 전개는, 마치, 모든 이의 헤어짐에는 각자의 이유가 있고, 그것의 이유는 중요하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cZ%2Fimage%2FLVWenERRg3_bITtqLHk8--vXa8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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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백 - 장강명 - 열여섯 번째  북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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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0:20:11Z</updated>
    <published>2024-10-30T01: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들어가기 전&amp;gt;  이해할 수 없다    이해할 수 있는데 이해하고 싶지 않아서? 이해를 할 수 없는 거였는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해를 하긴 한다. 하지만 이해를 할 수 없다.     작가 소개    이미 읽었던 작가인 줄 알고 작가 소개를 뛰어넘을 뻔했다. 그만큼 우리 귀에 익숙했던 작가가 아닐까. 나는 이 작가님을 친구가 선물해 준 &amp;lt;5년 만의 신혼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cZ%2Fimage%2FNcHzONlvIqYxfpLtQ2FA7aTHs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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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마트에서 울다 - 미셸 자우너 - 스물여덟 번째 북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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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10:20:32Z</updated>
    <published>2024-09-18T03: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들어가기 전&amp;gt; 엄마를 가진 딸이라서, 딸을 가질 수도 있는 이민자라서 읽은 책  작가 소개   미셸 자우너는 1989년생으로 한국계 미국인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고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싱어송라이터이며 2021년에 H마트에서 울다 (Crying in H mart)를 써냈다. 회고록인 만큼 작가의 많은 부분 또한 이 책에 담겨 있다.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cZ%2Fimage%2FpUvyAVxkWP_Q6komvF5G4qsB-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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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취향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일은 없겠지만 - 나란 - 내가 추억하는 독립서점을 다른 독립서점에서 만났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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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2:16:54Z</updated>
    <published>2024-01-01T05:2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2022년 봄이었던 거 같다. 스더를 연남동에서 보기로 하고, 일부러 약속시간보다 두 시간 정도 먼저 도착해 연남동에 있던 독립서점 세 군데를 방문했다. 이층에 있던 작은 서점은 책과 와인을 동시에 큐레이팅하는 곳이었다. 그곳에서 제목에 끌려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책장을 넘기다 제목보다 더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작가가 내가 감명 깊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cZ%2Fimage%2FQBDm1UPSU-2rN9mlfo-kxmpB7S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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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미 - 구병모 - 스무 번째 북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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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03:31:36Z</updated>
    <published>2023-12-27T05: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들어가기 전&amp;gt;  호수의 잔잔한 물결같이 일렁이다, 바다의 파도같은 요동을 남기는 책.   서문: 마지막 글이 2021년 1월에 발행된것을 보고, 나는 또 한번 나의 완벽주의에 새삼 놀란다. 그동안 브런치를 이용하고 꾸준히 내 글들을 저장해왔지만, 정작 글을 발행하지 않은지는 꽤 되었다. 나의 &amp;quot;작가의 서랍&amp;quot;에 있는 9개의 저장된 글만 봐도 나의 우유부단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cZ%2Fimage%2F1GQKogLPDZBRJZ4eK6CbZZDOk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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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년을 살아보니 - 김형석 - 네 번째 북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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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1:29:42Z</updated>
    <published>2021-01-16T07: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들어가기 전&amp;gt;  공감의 요소보단 한 사람의 독특한 인생에 대해 알아가는 책   작가 소개    1920년에 태어나서 100년이 넘은 인생을 사신 분. 연세대학교 명예 교수님이며, 2016년에 &amp;lt;백년을 살아보니&amp;gt; 출간. 그 이후 2019년에 인간극장에 출연. 다양하고 많은 책들을 쓰심.  &amp;lt;나의 후기&amp;gt;     책을 읽는 나의 태도. 언제부터인가, 자기 계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cZ%2Fimage%2FIc5hE59DjYLXOWYGh0kG89QBx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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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언니 - 윤이나 - 세 번째 북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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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8Z</updated>
    <published>2020-12-31T23: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들어가기 전&amp;gt;    후니가 남긴 문장의 뜻은? 6C + 6S +D     =&amp;gt; 커다란 행복과 추억이었지만, 지금 너무나 힘든 상태라서, 자기 자신을 죽이고 새롭게 태어나고 싶다?     작가 소개    고등학교 윤리 선생님으로 2014년 &amp;lt;학교에 괴물이 산다&amp;gt;, 2016 &amp;lt;타로 언니&amp;gt;등을 집필했다. 두 책에 내용 모두 학교의 학생들에 대한 내용으로 &amp;lt;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cZ%2Fimage%2FvrefWdrTH1EpQh1lxMoAEHpsy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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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에 수놓은 이야기 - 구병모 - 두 번째 북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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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23:39:02Z</updated>
    <published>2020-08-14T19: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전 질문.   시미는 아이를 볼 자격이 있는가? 본인만을 생각한 접근은 아닌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연락을 한 것인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들을 보면 이런글들이 많다. 어렸을적 자신을 두고 도망간 엄마. 혹은 자신을 방치한 아빠.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더 이상 돌봐야 하는 존재가 아닌 때서야 찾아오는 부모들.    아이와 원치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cZ%2Fimage%2FWRLw1pylzbB8qDInu0LykFPWN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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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기 좋은 이름 - 김애란 - 첫 번째 북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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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23:39:16Z</updated>
    <published>2020-07-17T20: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문장 표현력이 산뜻하고 신선하고 와 닿는다.    나도 나이가 드는 건지 묘사되는 상황들이 공감 가는 부분들이 많다. 학생 때 책을 읽을 때면 그냥 다른 사람의 옛날 얘기라는 생각뿐이 안 들었는데, 요즘엔 작가의 옛날이야기가 나의 옛날이야기이기도 하다. 점점 2개 국어 아닌 2개 국어를 구사하는 시점에서, 어떤 언어로든 나의 생각을 와 닿게 묘사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cZ%2Fimage%2FfYQhIKgRvBJ1ofwKEV_DIsH4n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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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기쁨과 슬픔 - 장류진 - 0.5번째 북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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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1:11:31Z</updated>
    <published>2020-07-04T23: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리뷰가 0.5번째인 이유는 독서클럽 시작 과정에서의 시행착오 회차이기 때문이다. J언니가 참여하기 전에 T와 H와 함께 정한 책이었다. 이 책은 밀리의 서재에 없기 때문에 따로 구매를 해서 봐야 했는데, 캐나다로 어렸을 때 넘어온 J언니는 한국은행계좌나 공인인증서 같은 것이 있을 리가 없기에 이 책은 스킵했다. (밀리의 서재는 모바일 앱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cZ%2Fimage%2F7VgpDQBtAZZj4bafFDeYUVQfx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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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시작하는 북클럽 - 한국말로 하는 한국 책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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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3T06:41:04Z</updated>
    <published>2020-06-26T15: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작 한국에 있을 땐 잘 읽지도 않던 책들이, 여기로 온 이후 그리워지기 시작했다. 아무리 영어가 편해졌다고 해도 나는 아직 한국어로만 섬세히 표현할 수 있는 그 통괘함이 좋다. 특히나 16년도부터는 독립서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 그 공간에서 찾을 수 있는 평범함이 묻어나는 에세이를 통해 나의 감정들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었다.    다양한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cZ%2Fimage%2FkGK2jdNi6lTh6H_Q220zUxZUv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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