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아네스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 />
  <author>
    <name>agnesecchang</name>
  </author>
  <subtitle>작은 리듬을 디자인하며,일상의 감각을 콘텐츠로 풀어내는 디자인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디자인과 삶을 잇는 창작의 태도를 탐색 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adJ</id>
  <updated>2018-02-19T09:42:46Z</updated>
  <entry>
    <title>나에게 보내는 편지  -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77" />
    <id>https://brunch.co.kr/@@5adJ/177</id>
    <updated>2025-08-24T23:31:05Z</updated>
    <published>2025-08-24T23: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To. Me   요즘의 나는, 무엇이 나를 그렇게 무겁게 했는지조차 조금은 헷갈릴 만큼 지쳐 있었어.  하루하루를 어떻게든 버텨내고 있는 느낌,  어딘가 조급하고, 스스로에게도 서운한 마음이 드는 요즘이야.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미뤄야 하는 순간들이 많아지고, 가족을 챙기는 것도, 나 자신을 챙기는 것도 어느새 모두 부담이 돼버렸지.  그래서 오늘은,</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보다 함께여서 - 감각이 깨어나는 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76" />
    <id>https://brunch.co.kr/@@5adJ/176</id>
    <updated>2025-07-25T21:36:22Z</updated>
    <published>2025-07-19T23: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에 몰두하던 시기엔 혼자 있는 시간이 가장 소중했다. 나를 정리할 수 있는 침잠의 시간, 생각이 모이는 조용한 리듬. 그 고요 속에서 많은 것을 정리했고, 새로운 일들을 계획해 왔다.  하지만 혼자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감각이 있다.  틈틈이 나눈 대화 한 줄, 눈빛 한 번, 따뜻한 말 한마디가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생각의 물결을 환기시킨다.  의도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J%2Fimage%2FVbARsIGO9oASp-EQAYRD1OShT5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몰입과 숨 사이에서  -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를 놓치지 않기 위한 작은 리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75" />
    <id>https://brunch.co.kr/@@5adJ/175</id>
    <updated>2025-07-16T09:32:38Z</updated>
    <published>2025-07-12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의 나는 꽤 바쁘게 지낸다. 출간을 앞두고, 전시를 준비하며, 계획한 결과물을 하나씩 완성해가고 있다.  출퇴근길에도  점심후 휴식시간에도 짬을 내며 하루를 단위로 쪼개어 무언가에 몰입하다 보면 어느새 저녁이 오고, 하루가 순식간에 스쳐지나간다.  어떤 날은 잠시도 머물지 못하고 앞만 보며 달리는 기분도 들지만, 그 안에서도 나를 지켜주는 무언가를 찾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J%2Fimage%2FCD601ujow5qIWYovnjNhJxTb9Y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음을 위한 분갈이 - 익숙한 자리에서 벗어나 다시 살아나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74" />
    <id>https://brunch.co.kr/@@5adJ/174</id>
    <updated>2025-07-06T14:10:00Z</updated>
    <published>2025-07-05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물은 자라다 보면 화분이 작아져 뿌리가 엉키고, 스스로 숨 쉴 틈도 없어질 때가 있다. 그럴 땐 뿌리를 조심스럽게 털어내고 더 넓고 새로운 흙으로 옮겨야 한다. 분갈이는 더 크게 자라기 위한 일, 그러나 동시에 스스로를 다시 살려내기 위한 작은 응급처치이기도 하다.  나에게도 그런 시간이 있었다. 오랜 시간 디자인을 업으로 살아왔지만, 스스로 더 크고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J%2Fimage%2FqL7DXjAJ2DT1Iv9AdxpT4oYWwB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뜻밖의 자리, 나다운 리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72" />
    <id>https://brunch.co.kr/@@5adJ/172</id>
    <updated>2025-07-05T12:05:28Z</updated>
    <published>2025-06-28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고 사적인 루틴으로  ⸻  한동안, 아무것도 쓰고 싶지 않았다. 기록을 멈춘 시간 동안 나는 점점 더 기록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갔다.  아무렇지 않은 듯 하루를 보냈지만, 속에서는 무언가가 서서히 꺼지고 있었다.  익숙한 사무실 내 자리에서 음악을 들으며 10분이라도 책을 읽던 시간을 대신해 출근전 잠시 머물기 위해 카페에 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J%2Fimage%2FyTIqc3U6rqJSx6bpvQxBTFT_O8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잊고 있던 감각 - 맛감수성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70" />
    <id>https://brunch.co.kr/@@5adJ/170</id>
    <updated>2025-07-01T12:35:04Z</updated>
    <published>2025-06-22T23: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루틴 사이의 기록&amp;rsquo;은내가 나를 알아가는 과정에서불쑥 떠오른 감정,일상의 틈 사이에서 발견한 말들을 담습니다.이 글들은 조용하지만 선명하게나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나는 맛에 예민한 사람이다. 그런데 그 감각을 오래 잊고 살았다.  남편은 음식 하나를 먹더라도 맛있는 걸 고르기 위해 애쓴다. 맛이 없다면 굳이 먹지 않는다. 처음엔 그런 모습이 피곤하게 느껴</summary>
  </entry>
  <entry>
    <title>나답게 살아나는 중입니다. - 작은 리듬이 나를 다시 움직이게 할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68" />
    <id>https://brunch.co.kr/@@5adJ/168</id>
    <updated>2025-07-05T07:41:54Z</updated>
    <published>2025-06-21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아침입니다. 잠은 잘 잤나요?  요즘 나는 그런 인사 한 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너무 간단하지만, 어떤 날은 그 한 줄이 마음을 덮어줍니다. 누가 묻지 않아도 괜찮고, 나조차 대답하지 않아도 괜찮은 아침. 그저 이 문장을 속으로 읊조리는 것만으로도 하루를 &amp;lsquo;나답게&amp;rsquo; 열 수 있게 됩니다.  ⸻  아주 천천히, 아주 조용히 조금씩 다시 살아나는 중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J%2Fimage%2F9-Jsdf5SUuCk0--XXa37EjRDW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맛있었나요? - 나를 살피는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69" />
    <id>https://brunch.co.kr/@@5adJ/169</id>
    <updated>2025-06-20T15:46:37Z</updated>
    <published>2025-06-20T14: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루틴 사이의 기록&amp;rsquo;은내가 나를 알아가는 과정에서불쑥 떠오른 감정,일상의 틈 사이에서 발견한 말들을 담습니다.이 글들은 조용하지만 선명하게나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맛있었나요?  요즘 나에게 가장 다정하게 다가오는 질문이다. 그 한마디에 내 몸과 마음을 더 잘 들여다보게 되었다.  ⸻  혈당 관리를 시작하며, 한동안 밀가루와 양념이 진한 음식들을 피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의 다정한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60" />
    <id>https://brunch.co.kr/@@5adJ/160</id>
    <updated>2025-06-20T14:41:59Z</updated>
    <published>2025-06-17T23: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혈당 관리 식단을 시작하며, 한동안 밀가루 음식과 양념이 진한 메뉴 등을 제한하고 있었다. 허용가능한 범위에서 먹고 싶은 점심 메뉴가 떠오르지 않았던 날, 의외로 샌드위치 메뉴를 제안받았다.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그동안 먹고 싶었던 잠봉뵈르를 사러 달리듯 갔다. 그런데 메뉴판을 보며 한참을 고민하며 서있었다. 잠봉 프로마쥬와 폴드포크 중 뭐가 더 맛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J%2Fimage%2F-aEpnNowVs0vbVUYAylb-2wheS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거는 스토리다 - 본질 키워드 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59" />
    <id>https://brunch.co.kr/@@5adJ/159</id>
    <updated>2025-02-05T13:23:04Z</updated>
    <published>2025-01-28T13: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대한 부정적인 스토리는 미래를 위협한다. 과거는 의미이고, 스토리다.그 스토리를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미래의 나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퓨쳐 셀프, 벤자민 하디-   '나무 목'자의 하단에 점을 찍어 나무의 뿌리를 가리키는 '근본 본'자가 만들어졌다. 나무를 지탱하는 것이 뿌리이듯이 사물을 구성하는 가장 원초적인 바탕이라는 의미에서 '근본'을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J%2Fimage%2F1fq7jZdEXumpl5XBmTNubmvhwG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협과 욕망 - 미래의 희망 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58" />
    <id>https://brunch.co.kr/@@5adJ/158</id>
    <updated>2025-01-19T13:27:39Z</updated>
    <published>2025-01-15T00: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2,380원&amp;lsquo;, 출근 전 30분 정도 머물며 글을 쓰기 위해 지불하는 커피값이다.  글을 쓰며 마음을 들여다보는 이 시간이 소중하기에 매일 아침의 루틴이 되었고, 글을 쓰다 멈추고 사무실로 가야 하는 시간이 되면 아쉬움이 가득해진다.   그러다 문득 묻는다.  무엇을 위해 나는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 내 마음을 더 들여다보기 위해서라고 했지만,  무엇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J%2Fimage%2FbY7mucBpyEuPIfnZDZV3ju2Zne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 - 회고를 위한 질문과 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55" />
    <id>https://brunch.co.kr/@@5adJ/155</id>
    <updated>2025-01-14T12:14:24Z</updated>
    <published>2025-01-02T14: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이다. 함께하고 있는 커뮤니티 모임에서 회고를 위한 질문을 받고 답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1. 2024년 한 해 동안 매달 세우고 실천하려 했던 목표 중, 가장 대표적인 목표는 무엇이었나요?2. 그 목표를 실천했거나 실천하지 못했던 경험을 돌아볼 때, 그 목표를 대하는 나의 자세는 어땠나요? (마음가짐, 감정, 행동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J%2Fimage%2FDrcFVAWiAnoB25VmK3hztTqJ7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딥마인드  - 나를 만나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53" />
    <id>https://brunch.co.kr/@@5adJ/153</id>
    <updated>2024-12-18T05:31:54Z</updated>
    <published>2024-12-15T23: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다른 이들의 욕망을 욕망한다.                                                              - 르네 지라르 -  4주 동안의 오제이티 후 담당부서가 결정되는 날이었다.  출근 후 회의실에 모여 같은 팀 발령자 4명이 각자 가고 싶은 담당 파트를 말하는 자리를 가졌고, 헤드님들과 팀장님이 최종 결정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J%2Fimage%2FxHTFxYJ0mCF-7SdWpSDh8Xu_MO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택권의 상실 - 내가 가야 할 방향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51" />
    <id>https://brunch.co.kr/@@5adJ/151</id>
    <updated>2024-12-06T02:55:27Z</updated>
    <published>2024-12-05T23: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괴테-  선택권과 결정권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회사에 있는 상황 속에 있는 요즘이다.  그럴수록 더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을 생각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삶은 내가 마음먹은 데로 천천히 흘러갈 것임을 믿기 때문이다.    국내의 여러 대기업에서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매년 연말이면 경기가 좋지 않다는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J%2Fimage%2FRpozNeJe_LFdJBfTyGbPQ_UT_w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실 자각 - 나의 성장 키워드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49" />
    <id>https://brunch.co.kr/@@5adJ/149</id>
    <updated>2025-01-02T14:06:19Z</updated>
    <published>2024-11-30T09: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랑새처럼 꿈을 좇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현실을 자각하는 힘든 시기가 온다.  그래서인지 '현실'이라는 개념을 꿈을 방해하는 부정적인 의미로 인식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 힘든 시기를 지내고 나면 분명 한 뼘씩 성장해 있었는데 말이다.   &amp;lsquo;현실이란 어떤 의미일까?&amp;rsquo;를 재질문하며,  한자어를 파자해 보았다.    나타날 현: 옥의 원석을 가공해 보석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J%2Fimage%2FehzVL3a7JmClw9tj2i88I8B5Nk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묵은 먼지를 털어내다  - 생각의 게으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38" />
    <id>https://brunch.co.kr/@@5adJ/138</id>
    <updated>2025-01-02T14:06:22Z</updated>
    <published>2024-11-19T09: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주변 환경을 잘 가꿔야 해.&amp;quot; 아들에게 방을 깨끗이 정리하라고 잔소리를 했다.   &amp;lsquo;제 방에 제 물건이 아닌 게 너무 많아요. 쓸데없이 책상도 책장도 크고요.&amp;lsquo;  자기 방 책장에 꽉꽉 들어찬 책 때문에 답답하다며 아들은 대꾸했다.   핑계 같았지만 아빠가 쓰던 가구(중역용, 체리색)를 물려받아쓰던터라, 같은 말을 몇차례 했던 것이 떠오르며 그제야 책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J%2Fimage%2FbdTUoL8vm898ZXIL7mhfKSp_ul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씨줄  - 의미를 찾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47" />
    <id>https://brunch.co.kr/@@5adJ/147</id>
    <updated>2024-11-13T10:25:10Z</updated>
    <published>2024-11-13T08: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일이 왜 나에게 일어났는지, 그 의미를 찾기 위해...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어난 일이라면, 예상하지 못한 일이기에 더욱이나 왜?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왜 나한테만?이라는 결과론적인 비교보다  이로 인해 내가 배울 수 있는 점을 생각하고  어떻게 나아가면 좋을지를 생각해 보는 겁니다.   사무실로 들어가기 전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dJ%2Fimage%2Fl_PmRHeWBjHRf--oijqKs4D74v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나를 팔았나?  - 잠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합니다_생각구독10월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43" />
    <id>https://brunch.co.kr/@@5adJ/143</id>
    <updated>2024-11-06T14:32:31Z</updated>
    <published>2024-11-06T13: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혼을... 다 팔만큼...숫자에 책임져보려 하다보면어느 순간... 나의 영혼이 이 세상에서 날개를 펼친다.  숫자에 책임진다는 것. 첫번째 읽었을때와는 달리 이 문장을 다시 읽으며... 곱씹어 보게 된다.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amp;nbsp;알고 있는지.... 내가 잘해서, 주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걸 자랑하고 있는지... 심지어 영혼을 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인문삶 - 인문학적 성장을 위한 8개의 질문_김종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42" />
    <id>https://brunch.co.kr/@@5adJ/142</id>
    <updated>2024-11-06T13:46:29Z</updated>
    <published>2024-11-05T13: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자신을 기대할 수 있다면 그것은 멋진 인생이다. 일상의 합이 그 모든 것을 결정한다. 일상을 아름답게 즐기며 그것을 기록하라. 그렇게 '인문삶'을 매일 증명하고 실천하라.   인생이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상황에서 만나는 문장들은 더 마음 깊게 새겨지는 것 같다.  모든 것이 순탄했을 때는 그냥 흘러 보냈을 수도 있는 일상도,  왠지 모를 짠함과 그래</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 - 여덟단어_박웅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dJ/140" />
    <id>https://brunch.co.kr/@@5adJ/140</id>
    <updated>2024-11-04T18:12:46Z</updated>
    <published>2024-11-04T14: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개인의 노력과 재능이라는 씨줄과, 시대의 흐름과 시대정신 그리고 운이라는 날줄이 합쳐서 직조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의 의지와 노력과 재능이라는 씨줄만 놓고 미래를 기다립니다. 치고 들어오는 날줄의 모양새는 생각도 안하고 말입니다. - 여덟단어 중-   치고 들어오는 날줄의 모양새가 그동안 일을 하면서 참 순탄했다. 인생이 내 마음데로 되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