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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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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sjjin201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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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학부 때 디자인을 공부했는데, 경제금융 기자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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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9T16:47: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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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주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입주 후기 - 출퇴근/통학 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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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3:16:40Z</updated>
    <published>2025-03-18T23:0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처음으로 아파트를 가졌다. 덕분에 요즘에 연구 진도가 더딘 상황이다.  처음에는 4억원대라고 광고해서 계약했는데 이것 저것 다 따져보니 5억원 중반대.. ㅠㅠ&amp;nbsp;아무튼 살면서 처음으로 주담대도 받아보고, 사전점검, 입주청소도 진행해봤다.  새 아파트 입주라는 건 나 혼자 잘났다고 되는 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이해관계자분들이 도움을 주셔야 한다.  대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9%2Fimage%2FoLdKgc3L9QlyyLAChJbA0K38D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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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후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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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5:47:13Z</updated>
    <published>2025-02-20T12: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 기자, 조 하사 이전에 나는 계원예대 아트앤플레이군 영화연출과 10학번이다. 시민케인부터 400번의 구타까지 나름 거장들의 영화들은 대부분 감상했다고 자부한다.  사실 최고의 영화라는 게 절대값이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미장센, 몽타주.. 뭐 다 좋은데 내가 생각하는 영화의 본질은 공감이다. 충무로 대표작 대부분은 일단 깡패, 조폭들이 나온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9%2Fimage%2Fc7qZbGR6DyqGCeGLoE1HWFRquYo.png" width="2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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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재하기 좋은 아이템, '애플페이' - 기자수첩에도 담지 못한 진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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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1:25:04Z</updated>
    <published>2025-02-20T12: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페이의 한국 진출은 단순히 새로운 결제 수단이 도입된 사건이 아니라, 국내 간편결제 시장의 경쟁 구도를 흔들고 기존 플레이어들의 전략 변화를 유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기자들에게 애플페이는 취재하기 참 좋은 아이템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아이폰 유저가 큰 관심을 갖고 있는데, 정작 계약 당사자는 애플과의 비밀유지계약(NDA) 때문에 한마디도 발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9%2Fimage%2FNpp0CNHYnqq84lejP6li54Ja_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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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뢰딩거의 고양이 - 뻔한 기자생활.. 진짜 재미있는 건 미지의 양자역학 세계가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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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3:35:37Z</updated>
    <published>2025-01-05T14: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분석하다가 머리가 너무 아파.. 브런치에 근황을 끄적인다. 어느덧 기자 7년차다. 금융경제 출입만 계속 했다. 해마다 범금융신년인사회를 가는데.. 모 매체 편집국장이 되신.. 언론대학원 석사시절 알동기인 (업계)선배님도 한 2년 만에 만났다. 내가 &amp;quot;연봉 9000만원 주시면 이직하겠다&amp;quot;라고 말씀드리니, 피식 웃으신다. 기자생활 주니어 때는 아랑 커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9%2Fimage%2F7O84wWqi_jo0gSRg-N8T4hLlI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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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볼 끝이 흐려진 기자들 - 기자들에게 기술경영을 추천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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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2:00:52Z</updated>
    <published>2024-11-03T04: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기자 7년차다. 특히 올해 인공지능(AI) 이슈가 본격적으로 대두되면서, 이전과 뚜렷하게 비교되는 현상이 있는데, 바로&amp;nbsp;'현장에서 발표자가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인지 기자들이 못알아 듣는 티가 팍팍난다'는 것이다.  매체 규모가 클수록 출입부서 뺑뺑이 돌리기가 당연한 관행이기 때문에, 나처럼&amp;nbsp;금융과&amp;nbsp;경제 출입만 한 기자가 아니라면 기준금리와 시장금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9%2Fimage%2FZKYaRggUvgI3gfYfrSA_ocTcP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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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택한, 그리고 나를 받아준 &amp;lsquo;한양대 MOT&amp;rsquo; - 특수대학원 출신인 나도 박사과정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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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20:33:12Z</updated>
    <published>2024-10-14T06: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타학교 출신이 아닌데, 한양대 MOT에서&amp;nbsp;박사과정을 할 수 있을까?' '나는 특수대학원 출신이 아닌데, 한양대 MOT에서 박사과정을 할 수 있을까?'  돌아온 입시철, 박사과정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 바로 이 부분일 것이다.  특수대학원 출신인 내가 용기를 내어 지도교수님께 컨텍 이메일을 보낸 게 벌써 2년 전 일이다.&amp;nbsp;사실 나는 디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9%2Fimage%2FP6Ql873xeK9W3v9ZfsqCfOpNJ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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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전공인 내가 굳이 뉴스 생산자가 되려는 고백 - 그래도 언론사에서 일하면서 월급 못 받은 경험은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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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11:03:16Z</updated>
    <published>2019-05-03T01: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때문에 내가 손해 본 게 얼마인지 아냐?  &amp;quot;성진 씨는 왜 굳이 기자가 되려고 해요?&amp;quot;  어느 작은 언론사에서 면접 볼 때 대표님이 물어보시더라.    &amp;quot;그래도 여긴 돈 때 먹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양심에 털 난 사람들은 없잖아요&amp;quot;  라는 말이 무의식적으로 목구멍까지 차올랐지만 도저히 목소리에 힘이 안 들어가더라.  내가 있던 밑바닥이 이런 수준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9%2Fimage%2FnnRgtoZX-sxUzipvyZN-1Uktl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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