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쥬쥬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nQ" />
  <author>
    <name>imjakgga</name>
  </author>
  <subtitle>그저 일상이 평범하고 반짝이기를. 연구하는 직장인이고,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는데 노력하는 직장인입니다. 일상에서 느낀 것들, 살아가며 느낀 것들, 모든 생각을 적어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anQ</id>
  <updated>2018-02-19T17:33:46Z</updated>
  <entry>
    <title>[초보 팀장의 일기] 힘들었구나, 나. - 바쁜 시기가 조금은 지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nQ/100" />
    <id>https://brunch.co.kr/@@5anQ/100</id>
    <updated>2025-02-21T03:35:46Z</updated>
    <published>2025-02-17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말, 11시까지 야근하는 날이 많아지고, 나보다 직급이 한참 높은 타 팀 팀장님이 잔소리를 하도 많이 해서 자책하는 날들의 연속이었다. 내가 팀장으로서 부족하구나. 나는 성장할 거라고 믿고 있는데, 아직 한참 부족하구나. 내가 나에게 던지는 화살에 힘들어했고, 이 악물고 버텼다.   25년 1월, 회사에 중요한 일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서 여유가 생</summary>
  </entry>
  <entry>
    <title>초보 팀장의 일기는 멈추었다. - 자책의 딜레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nQ/99" />
    <id>https://brunch.co.kr/@@5anQ/99</id>
    <updated>2024-12-03T06:10:03Z</updated>
    <published>2024-11-22T14: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팀장의 일기로 직장인으로서 잘 헤쳐나가고 있다는 건설적인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 사표를 가슴에 품고 사는 여느 직장인이지만 마음관리를 어떻게 하면서 계속 회사 생활을 하는지 쓰고 싶었다.   팀원을 대하는 일, 업무를 분배하는 일, 팀장으로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 구분하기, 그리고 성장하기.   팀장 1년 차가 넘어가는데 성장이 아니</summary>
  </entry>
  <entry>
    <title>[초보 팀장의 일기] 직장인에게 필요한 기술 - 직장 생활은 문서와 소통이 전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nQ/97" />
    <id>https://brunch.co.kr/@@5anQ/97</id>
    <updated>2024-09-19T13:11:44Z</updated>
    <published>2024-09-19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상사는 '직장 생활은 문서와 소통이 전부'라는 말을 항상 하셨다. 처음에는 그런가 보다 했던 말들이 조금씩 더 이해되기 시작한다. 하고 있는 업무를 문서로 잘 정리해 두는 것, 그 문서를 일목요연하게 작성하는 것은 연차가 쌓일수록 요구되는 스킬이라고 생각한다. 소통은 단순히 수다 떠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일이 진행될 수 있게 적시에 공유하고,</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함에 대하여 - 성장의 밑거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nQ/92" />
    <id>https://brunch.co.kr/@@5anQ/92</id>
    <updated>2024-09-05T06:48:00Z</updated>
    <published>2024-09-05T04: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삶에서 추구하는 가치는 다양하다. 사랑, 봉사, 성장과 같은 내적가치, 우정과 협력을 중시하는 관계가치, 그리고 명성이나 권력을 추구하는 외적가치가 있을 수 있다. 어떤 가치를 추구하느냐에 옳고 그름은 없지만 선호는 있겠다. 개인적으로 내가 추구하는 삶의 가치는 성장이다. 개인의 성장과 나를 포함한 조직의 성장에 큰 의미를 둔다. 궁극적으로는 누군가</summary>
  </entry>
  <entry>
    <title>저는 직장인이 적성이 아닙니다만? - 단체생활 힘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nQ/90" />
    <id>https://brunch.co.kr/@@5anQ/90</id>
    <updated>2024-09-03T05:00:47Z</updated>
    <published>2024-09-03T02: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있을 때, 사람들과 다 같이 있는 내 모습이 미워졌다. 회사 밖에서 있을 때는 평범하게 있던 나의 자존감이 바스락 부서질 때의 순간이다. 매일 마주치는 직장 동료들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과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앞서면서 두려움이 몰려온다. 잘 보이고 싶다는 마음이 내가 나로서 있게 만들지 않았다. 어색한 나의 모습과 나의 굳어진 생각들이 가감 없이</summary>
  </entry>
  <entry>
    <title>[초보 팀장의 일기] 아, 다른 부서랑 일하기 힘드네! - 연구소만 있을 때가 좋았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nQ/95" />
    <id>https://brunch.co.kr/@@5anQ/95</id>
    <updated>2024-09-03T05:01:24Z</updated>
    <published>2024-07-14T09: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작을 때는 연구소만 있어서 좋았다. 연구소 내 분석팀, 공정팀이 다였고, 임상개발센터가 생겼을 때도 크게 부딪칠 일이 없었다. 그리고 그때는 팀원이었으니 팀 안에서 주어진 일을 잘하면 될 뿐이었다. 팀원이었을 때는 일정 기간 내에 주어진 일을 해내고,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면 그만이었다. 다른 부서나 팀과 함께 일할일도 없으니 정말 &amp;lsquo;주어진 일&amp;rsquo;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Q%2Fimage%2Fw4rbNwYub7n5_m4r-iasxcPGvL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보 팀장의 일기] 나 잘하고 있나요? - 나를 증명해야 할 것 같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nQ/94" />
    <id>https://brunch.co.kr/@@5anQ/94</id>
    <updated>2024-06-01T00:03:50Z</updated>
    <published>2024-05-13T23: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10월 팀장이 되면서 나와 함께한 팀원은 3명이었다. 퇴사를 꿈꾸고 있었지만, 그 꿈을 접고 다시금 잘해봐야겠다는 마음이 스멀스멀 들기 시작했다. 또 다른 환경이 되었으니 일 년 정도는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고, 팀장으로서 잘 해내고 싶었다.   첫째, 팀원을 잘 이끄는 것에 집중했다. 둘째, 팀원들과 불화 없이 팀을 잘 이끄는 것에 집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Q%2Fimage%2F4kgMzOui0IXke1ymaPOOQx46aD4.JPG" width="31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보 팀장의 일기] 회사가 커졌다. - 신생기업에서 상장사가 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nQ/93" />
    <id>https://brunch.co.kr/@@5anQ/93</id>
    <updated>2024-05-19T10:50:46Z</updated>
    <published>2024-05-07T14: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도, 지금의 회사에 입사했다. 두 번째 회사였다. 첫 회사에서 만난 분이 추천해 주어서 지금의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처음 갔을 때 연구원이 나 포함 4명뿐이었고, 대표님을 포함해서 10명도 안 되는 작은 회사였다. 취업을 준비할 때부터 큰 회사의 일원이기보다 작은 회사에서 같이 성장하는 것을 꿈꾸었기 때문에 신생회사에 취업하는 것이 부담이거나 두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nQ%2Fimage%2FnQFmwnvosOM1zMahvMd5n-Hrao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사람은 누구? - 가족? 배우자? 자녀? 친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nQ/88" />
    <id>https://brunch.co.kr/@@5anQ/88</id>
    <updated>2023-11-13T13:33:01Z</updated>
    <published>2023-08-30T18: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사람은 누구일까? 생각해 보자. 나를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나의 가족인가?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결혼한 배우자인가? 혹은 내 배로 낳아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자녀인가? 아니면, 태어난 연도도 같고 한 살 때부터 삶을 공유한 친구일까?   과연 누가 내 마음을 가장 잘 알아줄까?   정답은 '나'다. 내가 내 마음을 가장 잘 알</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