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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맘의 방구석 사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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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째 멕시코 현지 한국어교사로 또 BBB스페인어 &amp;amp; 마켓을 운영하면서 디지털프리워커로 해외에서 나만의 꿈을 실현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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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1T17:1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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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의 시대에서 '추천'의 시대로 - 해외 워킹맘의 주간 리포트 (1205-12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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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3T19: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워킹맘의 주간 리포트 :&amp;nbsp;검색의 시대에서 추천의 시대로,&amp;nbsp;이제는 AI의 추천이 필요해  멕시코에서 BBBSPANISH 온라인 교육업체를 운영하며, 고1, 중1 두 딸을 둔 워킹맘으로 내가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일하면서 일주일간 경험하고 배운 것을 일기 형식으로 여러분께 나눕니다. &amp;nbsp;컨펌 해주세요!  글. 사진 / T. B   cp 1. 내가 블로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op295HyoFth5SPGVgw1fmt-ln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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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그릇, 나의 능력, 나의 노력의 크기. - 해외 워킹맘의 주간 리포트 (1122-11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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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해외 워킹맘의 주간 리포트 :&amp;nbsp;나의 그릇, 나의 능력, 나의 노력의 크기.  멕시코에서 BBBSPANISH 온라인 교육업체를 운영하며, 고1, 중1 두 딸을 둔 워킹맘으로 내가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일하면서 일주일간 경험하고 배운 것을 매주 금요일 일기 형식으로 여러분께 보고 합니다. 컨펌 해주세요!  글. 사진 / T. B    단조로운 일상이 빨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tVuT4xCjh4rdJkxWtROMCojNZk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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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만 유튜버를 만나 깨달은 &amp;lsquo;노력의 힘&amp;rsquo; - 해외 워킹맘의 주간 리포트 (1115-11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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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해외 워킹맘의 주간 리포트 :&amp;nbsp;노력은 차고 넘쳐도 나쁠 게 없다는 거다.  멕시코에서 BBBSPANISH 온라인 교육업체를 운영하며, 고1, 중1 두 딸을 둔 워킹맘으로 내가 하는 시간,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일하면서 일주일간 경험하고 배운 것을 매주 금요일 일기 형식으로 여러분께 보고 합니다.&amp;nbsp;해외에서 일하는 엄마가 일주일간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공유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A5DAO6Vlfr7Lc0a1NZ0OQ7a9oCw.png" width="3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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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재능/동사 찾는 방법 3가지 - 해외 워킹맘의 주간 리포트 1107-11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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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3T1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워킹맘의 주간 리포트 :&amp;nbsp;내 나이 40이 훌쩍 넘은 나이에도 이런 고민을 고 있는 내가 웃프지만,&amp;nbsp;나이에 따라 경험과 재능도 변하고, 직업도 바뀌는 시대에 살고 있으니까.  멕시코에서 BBBSPANISH 온라인 교육업체를 운영하며, 고1, 중1 두 딸을 둔 워킹맘으로 내가 하는 시간,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일하면서 일주일간 경험하고 배운 것을 매주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pFwP3IjnW-r953QD89LafEZ1Ai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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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 AI 직원이 입사했다 - 해외 워킹맘의 주간 리포트 1101-11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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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3:47:02Z</updated>
    <published>2026-01-03T03: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워킹맘의 주간 리포트 : 월급 0원, 성과는 만점?! 무료 AI 직원이 입사했다.  멕시코에서 BBBSPANISH 온라인 교육업체 운영하며,고1, 중1 두 딸을 둔 워킹맘으로 내가 원하는 시간,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일하면서 일주일간 경험하고 배운 것을 매주 금요일 일기 형식으로 여러분께 보고 합니다.  글. 사진 / T. B   누구를 만나고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s-EJCC8Q9QjDzsDUIlezCKZj7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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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남편을? 퇴사시켰다.&amp;nbsp; - 해외 워킹맘의 주간 리포트1025-10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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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3T03: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워킹맘의 주간 리포트 : 과연 남편은 '주부 정직원'으로 승격할 수 있을까?  멕시코에서 BBBSPANISH 온라인 교육업체 운영하며, 고1, 중1 두 딸을 둔 워킹맘으로, 내가 원하는 시간,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일하면서 일주일간 경험하고 배운 것을 매주 금요일 일기 형식으로 여러분께 보고 합니다. 글. 사진 / T. B  누구를 만나고 어떤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K6TdYyNwbSqjPQZukn6Icl2Yj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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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도시 유학 꿈나무였네. - 해외 워킹맘의 주간 리포트 1018-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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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3:45:38Z</updated>
    <published>2025-11-02T05: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워킹맘의 주간 리포트 :&amp;nbsp;환경을 바꾸지 않았다면, 몰랐을...  멕시코에서 BBBSPANISH 온라인 교육업체 운영하며, 고1, 중1 두 딸을 둔 워킹맘으로, 내가 원하는 시간,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일하면서 일주일간 경험하고 배운 것을 매주 금요일 일기 형식으로 여러분께 보고 합니다.  글. 사진 / T. B  누구를 만나고 어떤 일을 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fbwgSuaREhC-GaSv15Kph-u_7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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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엄마들 모임에 참석할 용기&amp;nbsp; - 해외 워킹맘 B대표 의 주간 리포트 1010-10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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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3:49:00Z</updated>
    <published>2025-11-02T05: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워킹맘의 주간 리포트  멕시코에서 BBBSPANISH 온라인 교육업체 운영하며, 고1, 중1 두 딸을 둔 워킹맘으로, 내가 원하는 시간,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일하면서 일주일간 경험하고 배운 것을 매주 금요일 일기 형식으로 여러분께 보고 합니다.  글. 사진 / T. B 누구를 만나고 어떤 일을 했어?  [10/13] 아파트 오픈 하우스 방문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57KYDE3VTKFMC5W442ov6m4CR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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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덱스의 배신 2 : 칼로 물건 훼손시키기 - 멕시코 바잉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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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1:06:42Z</updated>
    <published>2022-06-28T20: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구석 사장에게 대박달이었던 5월이 끝나고 맞이한 6월. 6월도 5월보다는 좀 덜 바빴지만, 시장 사입 및 업체 배송으로 바쁜 한 달을 보냈다.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언제나 생각지 못한 일들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 나에게는 멕시코 인디헤나분들의 시간 안 지킴이 그렇고, - 주문 수량이 많아질수록 가격이 올라가는 수공예 시스템이 그렇고, - 말도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U3I0-etIE94PkLwulMO7SK3zh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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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방구석 사장의 대박달을 맞이하는 태도! - 나에게도 대박달이 오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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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04:11:28Z</updated>
    <published>2022-06-08T21: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에게도 대박달이 오는구나.  5월이 끝났다. 2022년의 5월이 벌써 지나갔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5월은 해외 방구석 사장님에게 있어 대박달이었다. 눈뜨면 들어오는 주문들. 눈뜨면 들어온 주문들을 체크하고, 정리하고 박싱 하기 바쁜 5월이었다.  이런 게 대박달이구나 싶었던 5월. 그리고 나에게도 이런 대박달이 오는구나 싶었던 5월이었다.  코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YL-TxLb8R_qXDU-AIoiWhKKHk2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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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덱스 트럭이 통째로 도난당했다고?  - 그래, 어렵게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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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20:28:58Z</updated>
    <published>2022-04-26T21: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마음부터 바쁜 월요일이다.  지난주 부활절 휴가를 다녀와서, &amp;nbsp;몸도 마음도 너무 푹~ 쉬었더니, 다가오는 월요일을 맞이하는 마음이 바쁘다. 지난 부활절 휴가 전에 나는 아주 바빴다.  올해 들어 꾸준히 들어오는 도매 배송 탓에 주 업무가 바뀔 정도로 마켓에 매진 중인데, 연휴 전 배송이 5박스나 들어왔다. 우리는 꼭 해내리라 다짐하면서 첫 야근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76L_ZsC8ZEROGSfT6WmFFFp5m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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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이민자들의 헤어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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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23:08:59Z</updated>
    <published>2022-04-14T21: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6년 가까이 함께 했던 그녀와 그녀의 가족이 떠났다. 마음이 시원섭섭하다.  해외생활 10년째, 오고 가고 만나고 헤어지는 것에 익숙해질 때도 되었건만, 헤어짐은 매번 아쉽고,&amp;nbsp;&amp;nbsp;씁쓸하다.  손 흔들며 떠나는 그녀와 그녀의 가족들을 보면서, 나는 언제쯤 손 흔들며 이곳을 떠날 수 있을까 상상해본다.  떠날 때 나의 마음은 어떨지, 떠날 때 나의 상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Xmnh3_7wYCSWMXp7b342QjJkG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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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핸드메이드 제품 소싱의 어려움&amp;nbsp; - 할많하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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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2:22:03Z</updated>
    <published>2022-04-05T21: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침부터 힘이 쭉 빠졌다.&amp;nbsp;이유인즉슨, 계획했던 일들이 잘 안 되는 모양새였기 때문이다.&amp;nbsp;특히나 우리의 힘을 쭉 빠지게 해 놨던 것은,&amp;nbsp;멕시코 거래처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이었다.  BBB마켓은 멕시코 인디헤나분들의 독특한 수공예품을 아시아권 나라들에 도매로 수출하는 일을 하고 있다.&amp;nbsp;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는 멕시코에 오래도록 살면서 이들의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EMIP3m_oslHNIfYTIEIp7chzm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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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해외셀러가 되는 과정 : 오늘도 해외배송  - Day 5. 나는 왜 오늘도 배송을 하고 있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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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31T22: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오늘도 해외 배송 / 초보 해외셀러가 되는 과정&amp;nbsp;도 해외 배송 / 초보 해외셀러가 되는 과정 1.오늘도 해외배송 : 초보 해외세러가 되는 과정  3월 마지막 날. 오늘도 나는 해외 배송을 했다. 3월 한 달에만 해외 배송만 5건이다. 3년 전 나는 이런 날을 꿈꿀 수 있었을까?  2. 참 어설프고 당찼던 첫 번째 도전. 며칠 전 블로그에 몇 년 전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q0AliHOeNNvLz029laJE5El3G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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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말씀으로 보는 방구석 사업 성장기 - Day 4. 오늘도 꾸어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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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07:25:07Z</updated>
    <published>2022-03-13T22: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는 몰랐지만, 돌아보면 그랬구나, 그랬었지 하는 때가 생긴다. 나에게 있어 그건 바로 올해의 말씀이다. 그땐 몰랐지만, 방구석 비즈니스를 시작하면서부터 나에게 매년 부어주신 말씀들이 실로 놀랍다.  2019 :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외국어로서 한국어 교육 석사를 마치고, 심각한 무기력이 찾아왔었다. 해외 시골에 살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EDXCr1oD_bBL8g1sWWA4loU_o0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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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라인 가게를 가지고 싶은 건 욕심이겠지?  - Day - 3. 갤럭시 폴드같은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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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2T00:49:49Z</updated>
    <published>2022-03-11T12: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 또다시 새로운 일을 하고 싶다.  해외 시골마을에서&amp;nbsp;방구석&amp;nbsp;온라인 비즈니스를 시작한 지&amp;nbsp;3년 차다. 누구에게는 부러운&amp;nbsp;사업일 테고,&amp;nbsp;누구에게는 아직 꼬마 사업이다.  아직 갈 길이 먼데, 나는 또다시 새로운 일이 하고&amp;nbsp;싶다.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amp;nbsp;나는 오랜 시간 동안 간직해 온 나만의 꿈이 있다.  지금은 모두가 온라인으로 가고 있어!! 를&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1rLzGySxaUHngWG0yJnqVHzWa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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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주말 라이프,&amp;nbsp;돌아온 소소한 일상&amp;nbsp; - Day2. &amp;nbsp;이 정도면 멋진 인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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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09T12: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에는 같이 일하는 동료의 초대를 받아, Ranchito 란치또에 다녀왔다. 오랜만의 초대였다. 코로나로 인해, 만남도, 관계도, 약속도 줄어들었던 멈춰 있던 2년 동안의 시간.  멕시코 사람들은 우리나라로 치면 주말농장?처럼, 한적한 시골 마을에 집을 하나씩 두고, 주말이면 형제들과 친인척들이 Ranchito에 모여, 텃밭도 가꾸고, 수영장도 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LIRD-6wPozeDOkF1n8QG1FVU2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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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의 매일을 기록하기로 했다.&amp;nbsp; - Day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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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6T00:46:34Z</updated>
    <published>2022-03-08T04: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의 매일을 기록하고 싶다.  요즘 나의 가장 큰&amp;nbsp;고민이라면&amp;nbsp;오늘의 아침묵상, 기도제목, 기도응답,&amp;nbsp;오늘 하루의 만남과 인연,&amp;nbsp;나의 생각 그리고&amp;nbsp;기획, 계획, 피드백 리뷰. 반성, 감사까지...&amp;nbsp;&amp;nbsp;나의&amp;nbsp;기록을 위한 나만의 기록의&amp;nbsp;툴을 찾는 것이다. &amp;nbsp;내가 좋아하던&amp;nbsp;종이 다이어리는 이제는&amp;nbsp;나이가 들어서일까, 작아지고 가벼워진 가방의 크기만큼,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RQXrLP44dqoTgtYYw-fnQY3j-o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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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해외 방구석에서 온라인 사업을 하는 이유.  - 멕시코 화상 원우에게 100만 원 기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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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21:03:47Z</updated>
    <published>2022-02-23T12: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BBB를 운영한지도 벌써 꽉 찬 3년이 다 되어간다.&amp;nbsp;첫해는 해외 시골마을의 방구석 취미생활로 시작한 BBB 비즈니스 사업.&amp;nbsp;2년 차에 접어 들어서는 멕시코 직원 1명을 뽑았고, 그 후로 인턴 2명,&amp;nbsp;지금은 멕시코 사무실에만 5명, 또 온라인으로 수업 중인 선생님만 12명이 넘었다.  &amp;quot;BBB 스페인어는 한국에서 유학 중인 멕시코 유학생들의 경제적 자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qxMEqnb5TNd64Sl3Wsq0cLEMS5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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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워킹맘의 1월 라이프. 격리. - 심각한 무기력증에 헤어나오기 힘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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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23:21:55Z</updated>
    <published>2022-02-09T22: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달은 바로 1월이다. 1월은 한 해 동안 어떤 일을 했을지에 대한 정리와, 또 내년 한 해 동안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생기는 달이랄까. 그래서 나는 1년 중 연말인 12월과 새 로운 시작인 1월을 제일 좋아하고, 특히 그중 1월 1일을 제일 좋아한다. 무언가 새롭게 새로운 것들을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가 꽉 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I%2Fimage%2FszhULvqlnKEinLxFwuNdH3hw9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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