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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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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주 이민자/엄마 : 영유아, 초등생 교육 프로그램 강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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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3T12:5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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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애 낳기 (1) - 정신 똑디 차려야 하는 호주의 산전 진료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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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1:49:22Z</updated>
    <published>2023-10-18T02: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이야기와 이어집니다.&amp;nbsp;보러 가기 클릭   한국에서 초음파와 피검사를 한 뒤 임신 사실을 확실시할 수 있게 되었고 그렇게 우리는 짧은 이주 동안의 한국 여행을 마치고 호주로 돌아왔다. 12월에 잡아놓았던 1월 예약, 인공수정을 상담하기 위한 예약이었지만 임신에 성공했으니 호주에서의 첫 초음파 예약으로 변경되었다. 이렇게 신이 날 수가! 호주는 한국처럼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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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자연임신하기 - 파트 3, 희망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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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9:01:07Z</updated>
    <published>2023-10-04T03: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보러 가기 클릭   막힌 왼쪽 나팔관 제거술을 한 2022년 8월, 산부인과 전문의가 제안한&amp;nbsp;자연임신을 시도해 볼 시간은 4개월이었다.&amp;nbsp;시간제한을 주지 않고 무작정 계속 시도해 보라고만 했으면 더 괜찮았을까? 시간제한을 준 것이 오히려 다행이었을까? 수술 후의 4개월은 그야말로 희망고문의 연속이었다. 생리, 배란일을 체크하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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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임신을 위한 수술하기 - 파트 2, 나팔관 제거 수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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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0:31:41Z</updated>
    <published>2023-04-22T01: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보러 가기 클릭    2020년 12월에 찾아간 산부인과 전문의.   호주는 유명 전문의와의 예약을 잡으려면 몇 개월이 걸리기도 하는데 운이 좋게도 그 또라이 일반의가 추천해 준 전문의는 바로 그다음 주에 만날 수 있었다.    자궁 초음파 결과지를 받아본 할아버지 산부인과 전문의는 이 초음파 결과지로는 어느 정도 안 좋은 것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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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임신하기 - 파트 1, 산전검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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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20:08Z</updated>
    <published>2023-04-07T22: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로 임신 18주 차!  호주에서 아이들과 일하는 직업을 7년 넘게 하고 있는 지금, 조금 어렵게 그렇지만 운이 좋게 자연임신에 성공해서 하루하루 감사한 삶을 살고 있다.   차일드케어에서 일했던 20대 후반부터 30대&amp;nbsp;초반까지는 임신에 대한 생각이 전혀&amp;nbsp;없었다. (임신 이야기가 나오면 치를 떨며 나는 애 갖기 싫다고 말한 게 바로 나) 그 이유는 첫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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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날의 검, 호주 레퍼런스(추천서)의 힘 - 웬만하면 또라이는 처음부터 거르는 힘을 기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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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1:04:55Z</updated>
    <published>2022-08-22T02: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가 다르게 재밌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으며 현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더욱 높게 성장할 발판을 제공해주는 현재 직장에 다닌 지 1년 하고도 4개월.  이런 꿈같은 직장이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신기하고 복 받았구나 싶다.   더 신기한 사실은 1년 4개월 전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내가 이 일을 실제로 시작할 수 있었었던 배경이 굉장히 놀랍다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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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일하는 것만은 피할래요 - 호주 유치원을 그만두고 다시 하게 된 호주에서의 구직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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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01:29:20Z</updated>
    <published>2021-09-25T08: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 보러 가기  오 년 동안 끊임없이 달려왔던 유치원에서의 일을 그만두고 아무 생각 없이 쉬던(쉬려고 노력하던) 한 달 사이에 전 직장 동료와 브런치 약속을 잡았다.&amp;nbsp;그녀는 나보다 한 5-6개월 정도 전에 유치원을 그만두었고 현재 학원 같은&amp;nbsp;곳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만을 어렴풋이 들은 기억이 났다.   내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차분한 전 직장동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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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년 만에 작별한 유치원 선생님이라는 직업 - 호주 멜번 차일드케어 교사 자리, 이젠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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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0:17:27Z</updated>
    <published>2021-06-04T08: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멜번에서 차일드케어 교사로 일을 한지 오 년 차가 되던 이번 년도. 결국 번아웃을 직방으로 맞고 유치원과의 작별을 고했다.  이직이 아닌 사직은 이번이 처음이었고 말 그대로 다음 직장을 구하지 않은 채 그냥 그만뒀다.   짧으면 이주, 길면 두 달로 생각한 휴식 시간. 첫 1-2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게 신나게 퍼 자고 놀았다. 아무것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LA%2Fimage%2FzAfnbytzThPD02-IavHy5Q8nWd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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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차일드케어 관련 궁금증 - 궁금했던 부분, 긁어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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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0:00:01Z</updated>
    <published>2020-04-10T00: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CzgH5tjTWuM  더 긁어드릴까요? 그렇다면 댓글로 궁금한 부분 알려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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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버하면 승리한다. - 호주에도 존재했던 그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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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9T00:50:31Z</updated>
    <published>2020-04-08T01: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행어가 참 많고도 빨리 변하는 한국. 이십 대 후반부터 나는 이런 유행어에 공감이 더뎌져 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며칠 전, 동생과의 대화에서 &amp;quot;존버(존나 버티기)&amp;quot;라는 단어가 튀어나왔고, 이 단어는&amp;nbsp;나의 인생 결정에&amp;nbsp;큰 영향력을 미치게 되었다.   현재, 호주에서 어린이집/유치원 교사를 하고 있는 나. 코로나 사태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하면서 호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LA%2Fimage%2FCTtOFyt_W4l0Am4BybbggRIbx4k"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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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차일드케어, 영어를 꼭 엄청 잘해야 하나요? - 유튜브 영상으로 만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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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8T07:15:24Z</updated>
    <published>2020-03-07T22: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GN1Ya6kTMvA  영어는 기본으로 &amp;quot;잘&amp;quot; 해야지만 구직을 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랑 이야기할 수준으로만 하면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 이 영상을 보면 생각이 달라지실 거예요.. 끝내고 싶어도 끝낼 수 없는 게 언어 공부라죠.. 우리 모두 영어 공부 죽을 때까지 화이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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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느끼고 표현한다는 것 - 부정적인 감정을 포용해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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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9T00:50:40Z</updated>
    <published>2020-01-27T01: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료들과 가끔씩 농담으로 이런 얘기를 하곤 한다.   &amp;quot;아이러니하지 않아? 우리도 못하는 걸 아이들한테 가르친다는 게?&amp;quot;   감정의 표현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는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지만 내 감정에는 솔직하지 못하고 내 감정을 알아채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사람이었다. (지금도 완벽하게 내 감정에 통달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예전과 비교하면 많이 나아졌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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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 그리고 잠깐의 침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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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9T04:36:34Z</updated>
    <published>2020-01-26T22: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때 좋아하던 오빠가 있었다. 하루는 오빠와 같이 밥을 먹기로 했는데 나는 그 전날부터 오빠와 무슨 얘기를 할지 머릿속을 꽉꽉 채워 넣고 만만의 준비를 하고 나갔다. 드디어 같이 밥을 먹는 시간.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아니 준비했던 것과는 다르게 밥을 먹는 도중 잠깐잠깐 대화가 끊겼고 몇 초씩의 적막이 흘렀다. 잠시의 적막이었겠지만 나는 그 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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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차일드케어 용어 유튜브 채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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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08:38:11Z</updated>
    <published>2019-09-08T12: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차일드케어에서 쓰이는 용어들을 정리해서 올리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찾아와 주세요.  https://youtu.be/ScjuP3hVgMA  https://youtu.be/iqxIPeGVEG0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LA%2Fimage%2F0Cnm3T_T0WtYjL1BID3HuL94U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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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걸, 굿보이 영향(impa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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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01:28:16Z</updated>
    <published>2019-08-09T00: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을 굿걸로 살아왔지만 그만큼의 칭찬을 받아보지 못한 나는 항상 &amp;quot;대기만성&amp;quot;의 그때를 위하여 쉼 없이 달려갔었다. 더 나은 나를 위해, 더 나은 무언가를 향해, 그 보이지 않는 &amp;quot;더 나은&amp;quot; 것을 향해서 말이다. 나의&amp;nbsp;어머니가&amp;nbsp;나를&amp;nbsp;키울&amp;nbsp;때의&amp;nbsp;좌우명이&amp;nbsp;&amp;quot;대기만성&amp;quot;이었다. 너는 뭔가를 할 때 처음부터&amp;nbsp;잘하는 스타일이&amp;nbsp;아니지만 노력파의 기질이 있기 때문에 &amp;quot;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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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봐야 하는 건 나 자신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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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9T13:44:56Z</updated>
    <published>2019-06-10T00: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주에 일주일 동안 기침을 했다. 첫 이틀은 Cold and flu 알약을 먹다가 하나도 낫는 기세가 보이지 않길래 Dry cough 시럽으로 갈아탔다. 호전되는 게 보이지 않길래 금요일 일 끝나고 병원에 찾아갔다. ​ 청진기로 내 숨소리를 듣더니 의사가 Chest infection이라고 했다. &amp;quot;여기서 내가 줄 수 있는 방법은 두 개인데, 자연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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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에 대해서 - 호주에서 살면서 배운 자신감과 의견 피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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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09:10:07Z</updated>
    <published>2019-02-25T01: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내가 일하는 유치원 디렉터(원장)에게 짧고 굵게 도움 요청이자&amp;nbsp;불만 토로의&amp;nbsp;메일을 한 통 보냈다.  새로운 스텝 때문에 일을 하면서, 그리고 일이 끝나고서도 스트레스를 받아 내 생활에 지장이 온다는 것을 깨닫고 이렇게는 안 되겠다 싶어서 내린 결정이었다. 원장 얼굴을 보고 대화를 할 수도 있었겠지만 차분하게 나만의 시간이 있을 때 글로 써 내려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LA%2Fimage%2FDMnMXvhaHLrPPQpBXnFj-BcNoew.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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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긋느긋 해지는 게 쉬운 게 아니네요 - 호주 멜버른 차일드케어 이야기/그냥 한 번 눈 감고 넘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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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2T08:42:37Z</updated>
    <published>2018-09-08T06: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열심히 살아야지 했었는데 지금은 뭐 좀 해이해지면 어떠나 느긋느긋 맘 편하게 사는 게 좋지 않나 싶다.   ​ ​ 글쓴이는 현재 호주의 멜버른에 위치한 한 차일드케어(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차일드케어 에듀케이터의 일을 하면서 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며 루틴(일상)을 따라가다 보니 가끔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LA%2Fimage%2Fdrgzpk2P8fwuBZhuBbx9YLvzS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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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유치원에서 일하기, 쉬울까? 1편-감기와 질병 - 호주 멜버른 차일드케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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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08:19:24Z</updated>
    <published>2018-08-20T10: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는 현재 호주의 멜버른에 위치한 한 차일드케어(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호주 멜버른으로 다시 돌아와 유아교육을 공부할 때 이야기로 시작해볼까 한다.  공부를 막 시작할 때부터 강사들이 심심찮게 강조해서&amp;nbsp;하던 이야기가 있다.  &amp;quot;실습 나가면 정말 많이 아플 거예요. 그러니깐 제때제때 플루 샷(독감주사) 맞고, 비타민 잘 챙겨 먹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LA%2Fimage%2FUDye_lq0TRqdh5NXZjtQYe2gjm4.jpg" width="3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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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유치원 교사의 학부모와 관계 쌓기 - 호주 멜버른 차일드케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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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22:49:32Z</updated>
    <published>2018-08-12T08: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는 현재 호주의 멜버른에 위치한 한 차일드케어(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amp;quot;오늘 당신 아이의 하루는 이러이러했어요, 당신의 하루는 어땠어요?&amp;quot;     삼주 전에 새로 들어온 14개월 아이가 있다.  그 아이는 집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데 (다른 여러 요인도 물론 존재하지만 언어장벽도 큰 요소 중 하나이다.) 그래서인지 풀타임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LA%2Fimage%2Ff6-SMWDZ2FVBp211v8uFICJTw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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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영어, 미국 영어를 넘어선 짬뽕 영어 - 자연스럽게 스며들 것인가 꼿꼿하게 버틸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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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9:40:23Z</updated>
    <published>2018-08-01T11: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 전까지만 해도&amp;nbsp;한국에서 태어나 평생을 살아온 내가 접해본 영어 공부는 뭐든지 미국식이었다.  완벽한 R발음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혀를 굴려보던 그 시절, 조금이라도 더 굴려볼까 싶으면 옆의 친구들은 이렇게 한소리를 하곤&amp;nbsp;했다.  어우 야 그럴 필요 있냐, 대박 완전 느끼해, 너가 무슨 미국인도 아니고~ 하지만 난 아무리 느끼해도 그들처럼, 그들과 똑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LA%2Fimage%2FSFYOPtQIx6dcGY7kf-Xiwl49N74"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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