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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a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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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am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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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을 잦은 기쁨으로 채우는 ★대확행 추종자 ★기본 &amp;amp; 핵심 전문가 ★노력 신뢰자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예쁜 몸 확신자 ★홈트/클라이밍 애호가 ★직장인 과외 선생 ★투린이★런린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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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2T05:42: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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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는 글쓰기] Friday After Five - #금요일&amp;nbsp; #칼퇴 #퇴근송 #불금 #불금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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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8:14:40Z</updated>
    <published>2026-04-10T08: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금입니다! 칼퇴들 하십시오!   Friday after five acmester  Badge light off, elevator down Office glass gives back the town Phone face dark in my jacket seam Neon starts to cut the steam Dust on my shoes from a f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HFIoeMn8CdtgSVgxhGcr1oQXY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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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는 글쓰기] 그분 - #직장인송 #상사 #나쁜어른 #꼰대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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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9:45:37Z</updated>
    <published>2026-04-09T09: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에겐 어떤 요일이 제일 힘들까요? 전 매일 힘들었습니다만, 주 단위 관점으로 보면 중반을 넘어서는 목요일이 되면 에너지가 거의 소진되어 힘들었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에너지 감소는 시간 때문만은 아닙니다. 실제 에너지를 제일 많이 잡아먹는 건 '사람'입니다.  공자가 논어(論語) 요왈편(堯曰篇)에서 '사악(四惡)'이라는 악덕에 대해서 얘기한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6xJ_qxpvdhFiyH9kHkA15w0Wy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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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는 글쓰기] Twilight Kingdom  - #무너진왕국 #트럼프 #MAGA #퇴행의정치 #FallenAmeri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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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8:19:08Z</updated>
    <published>2026-03-30T08: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쌓아온 믿음이 무너질 때처럼 처참하고 황망한 경우가 없습니다. 상대도 없이 혼자 쌓은 믿음이 무너지는 것도 천청벽력 같은데 상대가 있어 함께 쌓은 경우는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그 상대가 개인이 아니라 다수인 경우는 지울 수 없는 집단적 트라우마가 되기도 합니다. 우린 최근에 그런 일을 겪었습니다. 물론 일부의 사람들은 계몽의 은혜를 받았다고 즐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PW00wgHMj95WcaUdni-eCnZtQ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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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는 글쓰기] 그랬다면 - #이별노래 #감성R&amp;amp;B #새벽감성 #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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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6:50:25Z</updated>
    <published>2026-03-28T14: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피곤하게 사는 방법 중에 하나가 지난날을 잘못된 방법으로 되돌이켜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둑은 자신이 둔 수를 남이 둔 수처럼 바라보는 재연을 통해 '복기'를 한다지만, 우리 삶은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의 편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잘하면 성찰이지만 잘못하면 반추가 되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성찰도 반추도 아닌 가정법에 기댄 '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D4IGad__Ml-QfPMw-Ao0dKKrD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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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는 글쓰기] 나의 너에게 - #군입대&amp;nbsp;#부성애&amp;nbsp;#가족&amp;nbsp;#위로송&amp;nbsp;#아버지의마음 #군화모&amp;nbsp;#군화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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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3:00:05Z</updated>
    <published>2026-03-24T1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어도 나는 군대에 가는 것에 대해서 특별한 전략이란 것이 없었습니다. 그냥 신체검사를 받으러 오라고 해서 갔고, 영장이 나와서 입대를 했었더랬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는 이른바 '빽'을 써서 군대를 빼거나, '꽃보직'으로 옮기는 일이 일상다반사였던 시절이었고, 나름 전략적으로 군복무를 하는 사람들도 없진 않았습니다. 나의 청춘이긴 하지만 되돌이켜 보면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uMXf_0ZfQP6sdSWcDfRGbuWbN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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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는 글쓰기] 봄이 오나 봄 - #봄노래 #어쿠스틱 #인디음악 #감성팝&amp;nbsp;#설레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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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8:45:54Z</updated>
    <published>2026-03-24T08: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노래의 가사를 쓰게 된 것은 어느 날 갑자기 '원하는 걸 원하는 때 말해줄 수 있다면'이라는 한 문장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물론 '어른들의 관계'라는 것이 원하는 걸, 원하는 때 말해 줄 수 있다고 다 해결되는 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가 같은 노력을 하면 우리가 관계를 함에 있어 좀 더 나은 상대가 되지 않을까요?  반드시 남녀 관계에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jwOIR_MKaYZfFd2VqjUU9zpS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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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는 글쓰기] 돌멩이 - #번아웃 #무기력 #새벽감성 #위로가필요할때 #우울할때 #퇴근길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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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9:59:39Z</updated>
    <published>2026-03-16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쇼츠나 릴스 같은 숏폼 영상을 잘 보진 않습니다. 잘 보지 않는 이유는 가짜 정보가 너무 많기 때문이고, 더 근본적인 이유는 눈이 너무 피로하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쳐다보고 있어도 눈이 아픈 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쓸데없이 낭비되는 시간을 세이브할 수 있으니까요.      눈이 피로하지 않았더라도 가짜 뉴스, 허위 정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PAPKJAZdD4qeui9F7EdyQkHcS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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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는 글쓰기] 단종애사(端宗愛史) - #왕과사는남자 #왕사남 #단종 #이홍위 #엄흥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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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3:59:10Z</updated>
    <published>2026-03-10T13: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과 사는 남자'가 500만 명을 넘겼을 때 집 앞에 있는 극장을 찾았습니다. 저는 장항준 감독의 작품 세계를 잘 모릅니다.&amp;nbsp;장항준 감독은 저에게는 준 개그맨에 가까운 사람이었기 때문에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순전히 500만 명이라는 동료 관람객과 배우들에게 있었습니다.  유해진 배우는 말할 것도 없고, 약한 영웅에서 보여줬던 박지훈 배우의 그레이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s4Nk3GTCHVOTRNgcPFrkNofmR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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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는 글쓰기] Who Wants The W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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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3:58:31Z</updated>
    <published>2026-03-08T09: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크린 너머 숫자와 이미지로 소비되는 전쟁만큼 무감각한 것이 있을까요? 사상자의 수를 세고, 원유 가격의 등락을 따지는 경제 지표 속에서 전쟁은 무서울 만큼 건조하게 다뤄집니다. 정의보다는 이익을, 타인보다는 자신을, 진실보다는 편의를 앞세우는 논리가 '합리와 실용'이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를 잠식했습니다.  그러나 전쟁은 상대의 물리적 자산만을 파괴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FC2YRFXtFJh71Ul2lzmi8XWy8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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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격] 글을 안 썼지만 글을 쓰고 있었다 - #새로운 글쓰기 #AI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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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0:50:51Z</updated>
    <published>2025-11-09T10: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 달 동안 브런치에 글을 하나도 쓰지 않았다. 하지만 난 글쓰기를 멈춘 적이 없었다. 어쩌면 더 긴 글을 쓰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현재는 글쓰기에 대한 갈증도 없고 오히려 충만한 느낌이다.  브런치에 글쓰기를 멈춘 것은 AI를 유료 구독하고 나서부터였다. 그때부터 브런치에 내 생각을 적는 것을 멈추고 대신 AI와 토론을 하기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NM_6jtfBy1gtUn0oUy12l94-K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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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친숙함] 무전여행 - #베트남여행기 #베트남 #푸꾸옥 #Vietnam #PhuQuo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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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5:57:35Z</updated>
    <published>2025-07-06T15: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엔 여행 준비를 하면 꼭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환전이었다. 월급 통장이 있는 주거래 은행에 가서 우대 환율을 적용받아&amp;nbsp;환전을 하곤 했었다. 대충의 쓰임을 예상해서 그것보다는 조금 넉넉하게 준비해야 했는데, 촘촘한 사용 계획을 세우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였다. 그러다 보니 환전을 많이 해서 과소비를 하거나 남은 외화를 손해 보고&amp;nbsp;되팔아야 하는 일이 많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oZTn6BINNYVlDG0uTYm6UFSXb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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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친숙함] 공공의 적&amp;nbsp; - #베트남여행기 #베트남 #푸꾸옥 #Vietnam #PhuQuo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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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0:13:15Z</updated>
    <published>2025-06-21T09: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었다는&amp;nbsp;것을 깨닫게 되는 징표는 많다. 주름이 생기고, 처지고, 언제 다쳤는지 모르게 다치고, 쉽게 낫지 않으며, 아무렇지 않던 곳이 아프기 시작한다. 이렇게 눈에 보이는 노화만큼 명확한 징표는 없다. 그런데 노화는 눈에 보이는 몸에만 오지 않고 생각에도 온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새로운 정보 처리와 문제 해결을 위한 '유동성 지능'은 떨어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BIV2Ql-sX8IpGPu0-sCWhR8gz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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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친숙함] 무너진 언어 장벽 - #베트남여행기 #베트남 #푸꾸옥 #Vietnam #PhuQuo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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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7:48:08Z</updated>
    <published>2025-06-14T07: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패키지여행이 흥했던 적이 있었다. 패키지여행이 흥했던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원래 실패는 한 가지 이유를 특정할&amp;nbsp;수 있지만, 성공은 자잘 자잘한 여러 이유가 있게 마련이다. 흥했던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가 언어다. 누구나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 후에도 많은 이들이 주저하게 한 이유가 바로 언어다. 패키지는 많은 사람들의 자신감 저하의 원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frWMWzxrugRnOu-i75L6HRlfc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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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친숙함] 교통강국 베트남 - #베트남여행기 #베트남 #푸꾸옥 #Vietnam #PhuQuo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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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7:09:07Z</updated>
    <published>2025-06-08T15: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땐 -지금보다 나이가 덜 들었을 땐- 기회가 있을 때마다&amp;nbsp;운전을 하고 싶었다. 차를 좋아하는 취미는 없었지만 운전을 꺼리지는 않았다.&amp;nbsp;그런데 지금은 최신의 운전 편의 장치를 모두 갖추고도 운전하는 것이 힘들고 귀찮다. 분명 전보다 좋은 시트와 기능을 가진 차를 운전하지만&amp;nbsp;운전하는&amp;nbsp;게 즐겁지는 않다.  운전이 즐겁지 않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iC1Lfzjj0ldRC3Z0GGromVV7P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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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친숙함] 한국은 덥다 - #베트남여행기 #베트남 #푸꾸옥 #Vietnam #PhuQuo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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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7:10:11Z</updated>
    <published>2025-06-06T11: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동남아에 대한 강한 인상이 만들어진 것은&amp;nbsp;공항 밖에서 들이키는 첫 번째 들숨 때문이었다. 습하고 뜨거운 공기가 폐 속으로 울컥하고 들어 왔을 때 느껴지는 이색감은 덥고 불쾌한 것이 아니라 신선한 경험이었다.  간만의 여행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당연히 신선함을 기대했지만 결과적으로 전혀 신선하지 않았다. '뭐지 이 익숙한 느낌은?' 여행 전날 한국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LD5IZNvKzMGu4TyUMLeKF8jlc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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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표권장] 집단 PTSD 극복의 시작  - - 뻐꾸기가 둥지에 없던 밤과 123 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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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0:29:41Z</updated>
    <published>2025-06-01T07: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한 시기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내 기억 속 그날은 사건만 남았고, 구체적으로 그날이 언제였는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 봄이었는지, 여름이었는지 계절조차 모르겠다. 그저 막연히 87년~90년 사이가 아니었을까 추측된다.       당시 부모님은 없는 살림에 조금의 여윳돈을 보태고자 잠만 자는 하숙을 낸 적이 있었다. 방이 남아돌아서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PT-qzUP4mDgMAy7rYqwcD2vxH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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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친숙함] 베트남 여행기 - #여행기 #베트남 #푸꾸옥 #Vietnam #PhuQuo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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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7:11:04Z</updated>
    <published>2025-05-29T05: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착지 공항 문 밖을 나설 때처럼 여행이 강하게 체감되는 때는 없다. 피부에 와닿는 낯선 공기와 코 끝에 맴도는 특유의 냄새는 그것이 뜨겁고 눅눅한 공기나 매연 냄새일지라도, 낯설고 독특한 무언가가 느껴진다. 거기에 낯선 사운드가 더해지면 내가 여행 중임을 실감하게 된다.  나는 여행을 '낯섦 속에서 친숙함을 찾는 여정'이라고 정의한다. 누군가는 '집 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58ykjBa_X_UESLVwxbvErUBUq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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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8. 몸에 찾아온 국면 전환의 신호탄 - #누만예몸 #실천법 #액땜 #기립성저혈압 #블랙아웃 #기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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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6:07:02Z</updated>
    <published>2025-01-19T13: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런 기억도 나지 않았다. 마치 수면 내시경을 위해 프로포폴을 맞고 잠들 때와 비슷했다. '숫자 거꾸로 세 보세요.' / '십.. 구......' 그랬다. 잘 드는 가위로 싹둑 잘라낸 것처럼 기억의 끝이 날카롭게 끊겨 있었다.  갑자기 머리가 너무 아팠다. 두피를 파고드는 통증 속에서도 순간 번쩍 든 생각은 '내가 왜 여기 누워있지?'였다. 곧장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9YZJTBOBgt-a5i0RJPOLhqgGz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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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7. 러닝 마일리지 1,000km 달성 후기  - #누만예몸 #실천법 #달리기 #러닝 #런린이 #나이트런 #마일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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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10:21:02Z</updated>
    <published>2024-12-23T12: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의 어느 날,&amp;nbsp;드디어 러닝 마일리지 1,000km를 달성했다. 딱히 의식을 하진 않았지만 달성을 하고 나니 뿌듯은 했다. 빨리 달린 것도 아니고, 많이 달린 것도 아니니 그저 묵묵하게 오랫동안 달린 결과였다.  요즘도 워밍업과 쿨다운 시간은&amp;nbsp;제외하고 1시간을 달리고 있다. 보통 10km에서 500m~700m 부족한 거리를 달리게 된다. 페이스로 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073cW3CIp5Kzw6Ab0ElhFQrRA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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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6. 100번의 달리기 그 이후 근황 - #누만예몸 #실천법 #달리기 #러닝 #런린이 #나이트런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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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10:22:14Z</updated>
    <published>2024-10-31T14: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10월 31일)도 달렸다. 그랬더니 달리기 앱에서 세상 쓸모없는&amp;nbsp;걸 줬다. 딱히 자랑스럽지도 않고 재밌지도 않았다. 오히려 '남들은 이태원으로 홍대로 달리고 있는데 넌 진짜 달렸구나!' 하는 것 같았다. 나야 상관없지만 젊은 러너들은 많이 긁혔을 듯싶다.  100번의 달리기를 한지 한 달 하고도 12일이 지났다. 그 이후에도 나는 계속 달렸다. 기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x%2Fimage%2FDTwxrRf4FR-tfzrCsfopndQw3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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