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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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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인적인 문화 생활로 풍요로워지는 경험과 가끔의 일상 속 감상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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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2T08:54: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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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가치를 선택할 수 있는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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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4:04:28Z</updated>
    <published>2025-02-20T07: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에세이는 성경의 마가복음 10:17-31(새번역) 내용을 주제로 쓰여졌습니다.   부자 청년은 되게 안전한 가정에서 자란 것 같다. 살인도, 간음도, 도둑질도, 거짓 증언도, 속여서 뺏는 것도 할 필요 없고, 부모마저도 공경할 수 있는 환경에서.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율법을 지킬 수 있는 환경에서&amp;nbsp;사랑받으면서 자란 이 청년이기에 예수님은 그를 바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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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게 뜬 눈으로 그리고 부서져 열린 마음으로 -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을 읽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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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8:06:47Z</updated>
    <published>2025-01-13T07: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을 지켜보며 내 무지함에 탄식했고 결국 책 한 권을 샀다. 아마 태어나서 내가 내 손으로 고른 첫 정치학 책일 것이다. 아직 책을 읽고 있는 중이지만 저자가 사용한 표현 중 인상적인 표현이 있어서 기록할 겸 적어본다.    크게 뜬 눈으로 그리고 부서져 열린 마음으로  저자는 자신이 살고 있는 미국에 일어난 9.11 테러로 인해 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l3%2Fimage%2FPv4ARP6ehi20oZPviSSbN2Lz2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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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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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7:53:39Z</updated>
    <published>2024-12-04T05: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치 (羞恥)다른 사람들을 볼 낯이 없거나 스스로 떳떳하지 못함. 또는 그런 일.  시대마다 수치라 여기는 것은 다르다. 가령,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상식이던 시대에는 결혼한 부부가 자녀를 갖지 못하는 일이 그들의 큰 수치였다. 하지만 현대의 사람들은 더 이상 자녀를 갖지 못하는 것을 수치라 여기지 않는다. 오히려 무책임하게 자녀를 갖는 것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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