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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ar 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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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것을 한 입 '베어 물' 때의 강렬한 느낌을 두고 두고 기억합니다. 주로 먹고 마시고 사랑하는 것들을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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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2T18:4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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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서없는 회고로 새해 서두를 열기까지 - 생각나는 대로 끄적이는 2022 회고와 2023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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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00:28:23Z</updated>
    <published>2023-01-01T13: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회고에는 2가지가 없다. 숫자와 사진. 때론 기록보다 기억이 정확하다. 직관적인 느낌대로 떠올리는 2022년의 단편들, 아마도 텍스트만 빼곡할 생생한 순간들.  얼떨떨한 연말을 보내고 있다. 막연한 불안감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불과 3개월 전만 해도 올해 끝에는 이런 모습으로 있었으면 좋겠다 위로하며 외로운 시간을 견디던 때가 있었다.  12월 30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3%2Fimage%2FKtG01UdgK2NAKFz4XjyHzn647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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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겉과 속이 다른 매력, #수박 - 여름의 추억과 ENTP의 관점에서 바라본 수박예찬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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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12:01:42Z</updated>
    <published>2021-08-12T09: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수박을 좋아하는 이유  여름을 좋아한다. 유태오를 가진 그녀는 &amp;lsquo;땀이 나면 그 사람이 그 사람 같아&amp;rsquo; 한 여름을 좋아한다고 했다. 비슷한 이유로 여름을 좋아한다. 뻘뻘 나는 땀 한 방울이 씻겨갈 때의 시원한 바람이 좋아서, 매미들의 노랫소리로 살포시 걸어가는 밤 산책이 낭만적이라, 여름이란 명목 하에 아끼고 아껴 둔 마음 다해 이 &amp;lsquo;과일&amp;rsquo;을 취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3%2Fimage%2FSIfcIb9JYi0YBn49ahBKYphzY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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