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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설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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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얀설원이 심심하게 살아가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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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4T13:32: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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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장 정리를 언제하지. - 마음 비우기가 필요한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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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13:15:19Z</updated>
    <published>2024-09-18T13: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5단으로 된 철제 책장에는 아직 열어보지도 않은 책이 한가득이다. 책만 있는 것도 아니고 각 단 사이에 남는 공간에는 눕혀진 문서와 책이 아닌 것들이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 잡동사니도 함께.  돌이켜보면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 뭔가를 하려고 마음먹으면 그것을 진행하기 전에 먼저 항상 책장이나 책상을 정리하곤 했다. 열심히 정리하고 나면 뭔가 뿌듯했고 하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5M%2Fimage%2FsbIMLlPAd72tZBNqTrB-Xc6c6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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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는 날 백화점 - 새우튀김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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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17:19:42Z</updated>
    <published>2023-07-23T13: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부터 내리는 비 때문인지 9시가 넘어가는데도 일어나기가 많이 귀찮았던 건 사실이다. 침대를 벗어나지 못하게 나를 짓누르는 게으름을 겨우 떨쳐냈더니 의식인지 무의식인지 모를 곳에서 며칠 전 와이프가 먹고 싶다고 했던 새우튀김이 떠올랐다. 바로 이어서 그 당시에는 떠오르지 않던 새우튀김을 파는 매장의 위치가 불현듯 떠올랐다.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5M%2Fimage%2FAGfZ4G6SUFGk0HhEQT6Z5xE-g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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