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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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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yungkon7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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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생활 26년차, 반백살 아재입니다. 일상과 일터의 고민, 그리고 다양한 주제로 저의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통찰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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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4T15:59: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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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는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았다 - 10여 년 전 LA에서, 공공외교의 현장을 뛰던 시간을 회고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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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6:49:08Z</updated>
    <published>2025-12-17T16: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전 세계를 휩쓰는 한류 열풍을 바라볼 때마다 나는 종종 10여 년 전의 LA를 떠올린다.  그 시절, 나는 화려한 무대와는 거리가 먼 자리에서 한국학, 문화외교, 공공외교라는 이름의 현장을 뛰어다니고 있었다. 눈에 띄는 성과도, 박수받을 일도 거의 없었지만 분명히 누군가는 해야 했던 일들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한국 문화는 지금처럼 &amp;lsquo;찾아보는 콘텐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8x%2Fimage%2FR0PDehwb9HQwZxD84msmcogmKP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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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서 양식이 또 바뀐다고?  - 정권의 변화에 따른 보고서 탬플릿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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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0:13:08Z</updated>
    <published>2025-06-20T09: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준 보고서 양식이 아래와 같이&amp;nbsp;변경되었으니 오늘부터 적용해주시기 바랍니다'  ['25.6월 표준보고서 양식 변경 내용] ① (슬로건 삭제) 우측 상단에 있는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 삭제 ② (표지, 헤드라인 색상 변경) 기존 빨간색의 표지와 헤드라인을 파란색으로 변경 ③ (표 색상 변경) 기존 주황색 표 첫번째 줄 색상을 하늘색으로 변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8x%2Fimage%2FpdpHq-uNSJx7yO_3rvWkfwXX2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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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50세, 이제부터가 진짜 인생이다&amp;quot; - - 만 50세, 인생의 후반전을 맞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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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8:08:43Z</updated>
    <published>2025-02-06T07: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수록 생일이 무덤덤해졌지만, &amp;lsquo;50&amp;rsquo;이라는 숫자는 남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2000년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한 후, 몇 번의 이직을 거치며 묵묵히 제 길을 걸어오다 보니 어느새 25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신입 시절 직장 선배들이 까마득하게 느껴졌는데, 이제는 후배들에게 제법 선배 대접을 받는 위치가 되었구요.  만 50세가 되는 동안 많은 도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8x%2Fimage%2FbQyA5stiTfShWt7T0sJLy4buo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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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로의 길, 나의 세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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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8:59:10Z</updated>
    <published>2024-10-23T07: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두 번째 글을 발행하고 나니 설레는 마음이 밀려왔다. 이제 단 한편만 더 쓰면, 브런치의 정식 작가로 등단하게 되기 때문이다 (재수, 삼수는 기본이라고 들었는데 기존의 어려운 절차를 거쳐서 정식 작가가 되신 선배님들께는 본의 아니게 죄송합니다. ^^;).  처음 브런치에 가입했을 때는 이렇게 꾸준히 글을 쓰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8x%2Fimage%2FLYltSAORPYECwdGB0Ws2nr-I_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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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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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23:28:04Z</updated>
    <published>2024-10-18T08: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브런치에 첫 글을 올렸습니다 (라이킷을 해주신 일곱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월 27일까지 두 개의 글을 더 발행하여야 브런치 작가로 승인이 되는 관계로, 평소보다 여유로운 금요일 늦은 오후에 브런치에 접속했습니다. ^^  이번 글에서는 앞으로 어떤 주제로 나의 브런치 스토리를 풀어갈지에 대한 고민을 담아보고자 합니다.  그동안 살아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8x%2Fimage%2Fln3tUVH2NF_UeXnY3ycpY6cSp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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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인턴작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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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23:16:23Z</updated>
    <published>2024-10-16T01: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수록 기억력이 흐려져 확실하지는 않지만, 브런치에 처음 가입한 시기는 2015년 즈음으로 기억된다. 나무위키에 따르면 브런치가 출시된 시기는 2015년 6월이라고 하니, 꽤 이른 시기에 이 플랫폼을 알게 되었고 글쓰기에 대한 관심도 어느 정도 있었던 것 같다.   어떤 이든 자신의 언어로,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글을 올리고 다양한 주제를 불특정 다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8x%2Fimage%2Fyp-kKXoN61f7v0wdhOf_jfRe7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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