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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okhee Je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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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daptiondesig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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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산업디자이너, 정덕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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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6T14:36: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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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린 해동 - 이성준의 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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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2:00:12Z</updated>
    <published>2026-03-08T1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amp;nbsp;전화  금요일 오후, 회의실 유리벽 너머로 을지로 골목이 보였다. 성준은 시안 세 장을 테이블에 펼쳐놓고 후배들의 발표를 듣고 있었다. 브랜딩 시안이었다. 의뢰사는 제주에 새로 여는 리조트였고, 후배들은 제주 돌담 이미지를 그래픽 모티브로 풀어보겠다고 했다. &amp;quot;돌담은 너무 뻔해.&amp;quot; 성준이 말했다. &amp;quot;돌담이 아니라 돌담 사이로 자라는 풀을 봐. 틈새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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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 - 의사소통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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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0:41:16Z</updated>
    <published>2021-09-02T05: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스튜디오는 태생적으로 다양한 회사, 다양한 사람들과 일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러한 다양성이 때로는 독이 되기도 해&amp;nbsp;프로젝트가 방향성을 잃고 헤매게 만드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주된 요인 중에 하나가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결정권자(Decision Maker)의 부재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험이 많은 디자이너는 능동적인 대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Mw%2Fimage%2FXJuNsOZfMCCM4aEJAoUD9V0ND2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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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를 반영하는 디자인 - 니즈를 만드는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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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0:41:19Z</updated>
    <published>2021-09-01T01: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시끌벅적한 요즘입니다.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 것이 이제는 당연한 것처럼 되어 버렸고,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일터에도 나가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들이 일어나는 믿기 어려운 일상입니다. 일상의 변화는 새로운 니즈를 만들어 냅니다. 식당의 투명 칸막이가 그렇고 어디에나 비치되어 있는 손 소독제가 그러합니다. 이 외에도 우리가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Mw%2Fimage%2FcVQ7M7-jxwciz8Ala3I1uMEhm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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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언어 - 이종 커뮤니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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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05:48:28Z</updated>
    <published>2021-08-31T04: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통방통한 아이디어가 생기면 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회사 하나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아이디어의 근간에는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면서도 독보적인 '기술'과 '디자인'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기술'만 가지고도 성공하기가 어렵고 '디자인'만 가지고도 성공하기가 어렵습니다. '기술'과 '디자인' 이 두 가지 요소가 절묘하게 융합되어 기능적으로도 뛰어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Mw%2Fimage%2F_0MokViyU4uzXNo-jHAR6Qby-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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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의 숙명적 역할 - 숙명에서 운명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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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3:41:32Z</updated>
    <published>2021-08-31T04: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어떤 일은 시간이 넉넉하고 예산도 넉넉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일들은 넉넉하지 않은 예산과 짧은 일정으로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찌 보면 디자인 스튜디오의 숙명적 역할은 '해결사'라는 타이틀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짧은 시간 안에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하는 특별한 운명을 타고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Mw%2Fimage%2FxLnka3amDGccIUzFnD6LvqrDX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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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이 튼튼한 디자인 - 기본에서 응용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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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1:38:42Z</updated>
    <published>2021-08-31T04: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미술대학에 가기 위해 소위 입시미술을 합니다. 저 역시도 미대에 가기 위해 미술학원에서 데생과 구성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입시미술의 형식이나 과정이 많이 바뀐 것으로 압니다. 학원에서 스파르타식으로 입시미술을 하던 당시에는 데생이나 구성의 필요성에 대해 많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때의 경험들이 지금 디자인을 하는 데 있어 꼭 필요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Mw%2Fimage%2Fp5v-Kjkuj_PUa2pxeYAFPXoJY_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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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과 현실의 디자인 - 하드웨어와 디자인의 상관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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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5:06:28Z</updated>
    <published>2021-08-31T04: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잡한 하드웨어나 PCB가 들어가는 제품들은 공간의 제약이 디자인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합니다. 하드웨어 개발이 어느 정도 되어 있거나 개발 스펙 정도라도 구체화되어 있는 상태라면 기본적인 기구물의 사이즈를 가늠할 수 있어서 하드웨어의 크기나 위치, 배열에 따라 전체적인 덩어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간혹 하드웨어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거나 수시로 바뀔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Mw%2Fimage%2F0Ypf2ZGGDadtocB7ZYp4jl2_5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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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디자인의 꽃, CMF - CMF 변경을 통해 새롭게 탄생하는 제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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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9:51:11Z</updated>
    <published>2021-08-31T04: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완벽하게 새로운 제품을 기획해서 디자인하는 경우도 있지만 기존에 있는 제품을 마이너 하게 튜닝하는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자동차로 예를 들면 페이스 리프트입니다. 기존 제품이 갖고 있는 약점 또는 소비자 요구사항을 반영해 일부 기능이나 디자인을 개선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내부 하드웨어 부품이 교체되어 체적의 변화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Mw%2Fimage%2F-qIM3ktN8974df-T4VaVNrYH_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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