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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략 기획, 서비스 기획/운영, PM, 마케팅 등 제너럴리스트를 지향하는 e커머스 업계에서 근무하는 정체성 모호한 직장인입니다. 일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공유하며 소통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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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7T05:01: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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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는 들어봤는데 P.O. 는 뭐죠? - 줄임말이 참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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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9:50:33Z</updated>
    <published>2021-07-16T02: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보통 팀에 인원을 물어볼 때 'T.O.(티오)가 어떻게 되나요?'라고 물어보는 말로 많이 쓰인다. 쓰는 법(?)은 T/O, T.O., TO 사람에 따라 다르게 쓰긴 하지만 보통은 줄임말의 표현이니 'T.O.'로 쓴다. 어쨌든 의미는 같다.  T.O. (Table of Organization)는 '조직의 정원'을 의미한다.  회사 내 조직은 항상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zrmFofG_iAdOnRiXulUWOAPQB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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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PO는 어떻게 다른 건가요? - 같은 P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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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9:50:36Z</updated>
    <published>2021-06-22T00: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관련 업종에 있다 보면 본인의 포지션을 PM이나 PO로 소개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또한 채용 공고에서도 많이 보이는 PM, PO에 대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볼까 한다.   1. PM  Project Manager의 줄임말이다. Project의 사전적 정의는 '일정한 기간 안에 일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행하는 업무의 묶음'이며, Mana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E3Z_l1WniAsshgY7YATB_n8hY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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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M이 뭔가요? - 초콜릿은 아닌 거 같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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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14:58:31Z</updated>
    <published>2021-06-15T07: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한리선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공수를 m/m&amp;nbsp;형태로 제시 부탁드립니다. 보내주신 자료를 바탕으로 담당자가 f/u&amp;nbsp;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공수  공격과 수비는 아니다.&amp;nbsp;사전적 의미는&amp;nbsp;'일정한 작업에 필요한 인원수를 노동 시간 또는 노동일로 나타낸 수치. 이를 토대로 표준 노무비를 산출하여 원가 관리의 참고 자료로 이용한다'라고 되어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mvw8LpYC5kXMQB3LBlrmeu5jP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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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의 개선 - 신사업 프로젝트 lesson &amp;amp; learned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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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0:50:04Z</updated>
    <published>2021-06-11T13: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고객의 피드백  정기적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며 꼭 피드백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 고객의 의견을 들으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했던 문제들과 다른 문제들을 만날 수 있다.&amp;nbsp;설문 또는 인터뷰 등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도 있고, 실제 고객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나타나는 패턴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이를테면 MGY 프로젝트의 궁금해요 글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6_asdGRWL8O52w4Zlr17WrW-j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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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I 지표와 측정 - 신사업 프로젝트 lesson &amp;amp; learned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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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0:50:00Z</updated>
    <published>2021-06-11T13: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가 오픈한 후에는 어떤 지표를 목표로 하고 측정할지 정해야 한다. 기준은 &amp;lsquo;우리의 서비스가 시장 또는 고객으로부터 필요한 주요한 신호가 무엇인지&amp;rsquo;이며, 이 신호를 핵심 지표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MGY 프로젝트에서는 &amp;lsquo;단골 고객(주3회 방문)&amp;rsquo;으로 정했다.   1. SNS&amp;nbsp;특성에 맞는 신호  우리의 핵심 서비스는 SNS이고, SNS가 고객으로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Tb85ccbuAxelwt-IGiwBJF-Fb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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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 및 리스크 관리 - 신사업 프로젝트 lesson &amp;amp; learned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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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0:49:56Z</updated>
    <published>2021-06-11T13: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에서는 수많은 이슈와 리스크가 발생한다. 그 어떤 프로젝트도 이슈 없고 리스크 없는 프로젝트는 없다. 많은 이슈와 리스크가 조기에 발견될수록 프로젝트의 성공 확률은 높아진다.   1.&amp;nbsp;이슈 및 리스크의 발견  이슈와 리스크를 노출하는 것을 조심스러워 하면 오히려 프로젝트에 불확실성만 높아질 뿐이다. 프로젝트 시 발생하는 모든 이슈들을 감추려 하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VuCPcikERO19R9sPOcBiF8i1H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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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정 계획 및 관리 - 신사업 프로젝트 lesson &amp;amp; learned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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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4:39:15Z</updated>
    <published>2021-06-11T13: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의 목표 일정은 대체로 팀에서 산정하고 계획한 일정보다 짧게 주어지기 마련이다. '보고 및 시기성', '연내 서비스' 등을 이유로 Top-down 형태로 정해지기도 하나, 산정된 일정을 더 줄이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   1.&amp;nbsp;오픈일 결정  MGY 프로젝트는 내부 사정상 10월내 오픈을 목표로 했고,&amp;nbsp;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0GYvyUGewxeejaKxT827BDGpK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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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실행 - 신사업 프로젝트 lesson &amp;amp; learned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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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0:49:48Z</updated>
    <published>2021-06-11T13: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MGY 프로젝트는 초기 자사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구축을 계획했다. 이 안을 토대로 구축안을 잡다보니, 서비스 구축에 15억, 자사&amp;nbsp;시스템의 수정에 18억, 총 33억의 예상 비용이 산출됐고 구축 기간은 8개월이라는 기간이 산정되었다. 이건 전혀 가볍고 빠르지 않았다.&amp;nbsp;때문에 &amp;lsquo;가볍고&amp;rsquo;, &amp;lsquo;빠르게&amp;rsquo;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을 원점에서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XVxw8va1Po992qDpaLHdNsJOW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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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준비 - 신사업 프로젝트 lesson &amp;amp; learned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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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0:05:46Z</updated>
    <published>2021-06-11T13: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서비스 명칭  MGY 프로젝트는 최초 기획 당시 다른 명칭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서비스를 구체화 해가면서 우리가 명칭으로 사용하던 이름이 타사에서 이미 상표 등록을 한 것을 파악하게 되었고, 결국 그 명칭은 사용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때문에 명칭 변경을 위해 사내 설문을 하는 등 소요된 시간이 적지 않았다. 따라서 서비스 명칭을 정할때는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54KsO38n4JKn-jX0YSY9fUYPw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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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니즈 파악 - 신사업 프로젝트 lesson &amp;amp; learned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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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0:05:37Z</updated>
    <published>2021-06-11T13: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MGY 프로젝트는 1020 여성을 타겟(Core Target 15~25)으로 했다.&amp;nbsp;타겟이 주로 학생인 특성상&amp;nbsp;사용자 니즈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가장 좋은 것은 고객을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 시키는 것이지만, 사내 직원 중 20대 초반도 극소수 일 뿐더러 10대는 가능한 방법이 없었다. 때문에 MGY 프로젝트에서는 FGI(Focus Grou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SRA0mpD9fLevTudtxUBrAoAIT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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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의 관리 운영 - 신사업 프로젝트 lesson &amp;amp; learned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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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04:03:50Z</updated>
    <published>2021-06-11T13: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의 조직은 톱다운 중심의 질서와 규율로 통제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이것은 과거 대량 생산 방식과 변화가 지금처럼 빠르지 않았던 시대에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환경은 글로벌화와 함께&amp;nbsp;다양하고 복잡한 인터랙션으로 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다. 지금까지는 유능한 소수의 리더 그룹이 전체를 잘 이끌어 왔다고 할지라도 앞으로의 성공까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zvMe0_GT1wv8nqUODWdIT-8bx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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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의 세팅 - 신사업 프로젝트 lesson &amp;amp; learned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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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14:55:59Z</updated>
    <published>2021-06-11T13: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적인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는 팀의 세팅이 매우 중요하다.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유기적인 조직을 만드는데 있어서 일곱가지를 제안한다.   1.&amp;nbsp;기능 혼합팀 (Cross Functional Team)  MGY 프로젝트는 팀장 1명, 영업/마케팅 3명, UX기획 3명, IT개발 1명, 디자인 1명 총 9명으로 꾸려졌다. 팀 세팅시 상황상 포지션별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R0ElQF13MhMf-ZE4RGP0XLa0C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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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자일 프로젝트 계획 - 신사업 프로젝트&amp;nbsp;lesson &amp;amp; learned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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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0:03:08Z</updated>
    <published>2021-06-11T13: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MGY 프로젝트는 애자일 철학으로 시작했고,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계획하고 오픈하면서도, 오픈하고 운영하면서도 더 애자일 하려고 노력했다. 원래 애자일은 워터폴이라는 전통적인 방법론에서 발생한 여러 문제점을 개선하는 차원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애자일을 알기 전에 워터폴에 대해 아는 것이 필요하다.   1.&amp;nbsp;워터폴 방법론  요구분석 &amp;gt; 설계 &amp;gt; 디자인 &amp;gt; 개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SYoCd3yDIcEL2vQSeZv0_Kn8y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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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 앱으로보는 아주 간단한 사용자 친화적 UX - 사용자 중심 UX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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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5:08:25Z</updated>
    <published>2021-06-08T14: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를 제공하는&amp;nbsp;많은 앱들이 있다. 몇 가지 깔면서 비교를 하다가 재미있는 포인트가 있어&amp;nbsp;글을 적어 볼까 한다. 아주 간단한 사용자 친화적인 UX 이야기이다. 좌측부터 원기날씨, 일기예보, 날씨날씨, 현대카드 웨더의 화면이다.&amp;nbsp;원기날씨는 2010년 11월에 출시되었다. 이 중&amp;nbsp;가장 오래전에 출시된 앱이고 나도 예전부터 주로 사용하고 있는 앱이다. 일기예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rm7W-FPUYf95FbPHLFuCy1zLY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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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내 업무&amp;quot;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 직장인 업무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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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6:52:51Z</updated>
    <published>2021-06-03T12: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조직 내에서 업무를 하다 보면 업무가 내가 하는 범위에서 완결되지 않고,&amp;nbsp;유관부서와 co-work을 하거나&amp;nbsp;협조를 받아서 해야&amp;nbsp;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보통 이런 일의 경우 업무를 유관부서에&amp;nbsp;&amp;quot;요청&amp;quot;하는 것에서 일이 시작된다.&amp;nbsp;하지만 아주 빈번하게&amp;nbsp;&amp;quot;요청&amp;quot;을 일의 &amp;quot;시작&amp;quot;이 아니라 &amp;quot;끝&amp;quot;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들이 많다.&amp;nbsp;요청을 했으니 내 할 일은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Pq37g1VI9Wd93hOX_kVYXSTeM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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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이자 남편이자 아들이자 사위인 회사원입니다. - 이렇게나 많은 역할을 어떻게 해야 잘 할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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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32Z</updated>
    <published>2021-04-13T06: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한 명이지만, 살다 보면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해야 한다.  나의&amp;nbsp;경우 직장에서는 '회사원'이고 집에서는&amp;nbsp;한 아이의 '아빠'이자 한 사람의 '남편'이고, 부모님에게는 '아들'이며, 장인/장모님에게는 '사위'다. 이 뿐일까? 누구에게는 '친구'이고 누구에게는 '동생'이며, 누구에게는 '동료', '후배', '선배'로서&amp;nbsp;원하던 원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ep3GohuGImu31gsA5Au3c5cN8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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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일잘러가 되기 위한 일하기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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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1T00:45:15Z</updated>
    <published>2021-04-08T11: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군대는 중간만 하면 된다고도 하고, 줄을 잘 서야만 한다고도 한다. 군대는 갔다 와봤는데&amp;nbsp;&amp;nbsp;이건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는 것 같다. 그럼 직장생활은 어떨까. 중간만 하면 될까? 줄을 잘 서야 할까?&amp;nbsp;줄을 잘 서는 건 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적당한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긴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직장생활에서는 중간만 하면 된다는 건 잘 통하지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eiyQmy8fQSSDWkk8YOl21f4m4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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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의 메일 쓰기 - 일잘러가 되기 위한 일하기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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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8:19:33Z</updated>
    <published>2021-02-26T11: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상 커뮤니케이션에는 룰 같은 것이 있다.  간단한 내용이면 글로, 복잡한 내용이면 말로, 상호 간 이익 따져야 하는 등, 불편한 내용이면 대면 미팅을 한다는 것이다. 이 중 업무를 하면서 제일 잘 안 되는 부분이기도 하면서, 가장 공감하는 부분은 불편한 내용일수록 대면 미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상은 반대로 하는 경우가 많다. 불편할수록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xlgceis_HY4GChgQaEb3TLEu5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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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더 정리하기 - 일잘러가 되기 위한 일하기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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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17:00:55Z</updated>
    <published>2021-02-10T04: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보면 의외로 파일이나 폴더 정리를 잘 안하는 분들이 많다. 폴더 정리를 잘 하면 자료를 찾는 시간이 단축되고, 자료의 히스토리 관리도 되니 업무의 생산성도 높아진다. 조금만 신경 쓰면 되는 부분인데 단 몇초의 귀차니즘으로 나중에 오히려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데 시간이 몇 배는 더 걸릴 수도 있다. 때문에 이번에는 폴더 정리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J_TCxEKjJLfpMwosDyto3MSjD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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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와 비번 중 뭐가 틀린 건데? - 사용자 중심 UX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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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09:35:44Z</updated>
    <published>2021-02-10T04: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사이트나 APP에 로그인하다 보면 이런 메시지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이디와 비밀번호 중 뭐가 틀렸다는 것일까?  알려주지 않는다.  전 국민이 사용하는 초록창 포털도 마찬가지다.  아이디가 틀렸을 수도 있고, 비밀번호가 틀렸을 수도 있고, 둘 다 틀렸을 수도 있다.  심지어 초록창 포털의 아이디는 내가 쓰는 아이디인데도 불구하고, '가입하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f%2Fimage%2F09Y8Opar85u26D0oFlD1_UmFO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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