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ea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ev" />
  <author>
    <name>mmdm2</name>
  </author>
  <subtitle>교육기업 '런토피아' 대표강사 최태영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직장생활과 문화예술의 접점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이웃과 지인에게 긍정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cev</id>
  <updated>2018-02-25T02:12:42Z</updated>
  <entry>
    <title>[시와 노래] 늦겨울  - 오장환&amp;amp;강허달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ev/14" />
    <id>https://brunch.co.kr/@@5cev/14</id>
    <updated>2021-03-29T06:23:15Z</updated>
    <published>2021-02-21T13: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향 앞에서 - 오장환  흙이 풀리는 내음새 강바람은 산짐승의 우는 소릴 불러 채 녹지 않은 얼음장 울멍울멍 떠내려간다 진종일 나룻가에 앉아 서성 거리다 행인의 손을 쥐면 따뜻하리라  고향 가차운 주막에 들러 누구와 함께 지난날의 꿈을 이야기하랴 양귀비 끓여다 놓고 주인집 늙은이는 고향이 눈물 지운다 간간히 잔나비 우는 저 산기슭에는 아직도 무덤 속에 조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v%2Fimage%2FwRGIbasgdL1vupQ8o_eLV3D9cKs.pn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와 그림] 한겨울 - 소정 변관식 &amp;amp; 지훈 조동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ev/13" />
    <id>https://brunch.co.kr/@@5cev/13</id>
    <updated>2021-02-21T22:36:06Z</updated>
    <published>2021-02-21T12: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오는 날에 - 조지훈  검정 수묵 두루마기에 흰 동정 달아입고 창에 기대면 박넌출 상기 남은 기운 울라티 위로 장독대 위로 흰 눈이 나려 쌓인다. 내 값진 보람과 빛나던 자랑을 남김없이 불 사르고 낙엽처럼 무념히 썩어가며는 이 허망한 시공 우에 내 영혼 가까이 꽃다발처럼 꽃다발처럼 하얀 눈발이 나려 쌓인다. 마음 이리 허전한 날은 절망이란 외려 내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v%2Fimage%2FMOzK11GT9OPFR3ZS3eo1LCUi4Ow.jpg" width="485"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1년 혁신 시기와  혁신의 화가 '에두아르 마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ev/12" />
    <id>https://brunch.co.kr/@@5cev/12</id>
    <updated>2021-01-24T23:47:38Z</updated>
    <published>2021-01-24T11: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기업의 방향은 '혁신'  2021년 주요 대기업의 공통된 신년사 키워드로 '혁신' '고객' '실행'을 꼽을 수 있다. ㄱ. 현대기아차그룹은 신성장동력으로의 대전환과 고객 중심의 품질혁신 ㄴ. 롯데그룹은 강력한 실행력으로 5년 후, 10년 후에도 일하고 싶은 회사를 함께 만들자 ㄷ. LG그룹은 고객으로 고객에 대한 세밀한 이해와 공감, 고객 감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v%2Fimage%2Fhf6lwExJiLr7hKKGnSpcU-ldEE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 동료와 면담할 수 있어야 업무 역량이 있는 것 - &amp;lt;굿모닝 에브리원&amp;gt; 베키 with 동료 프로듀서 애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ev/11" />
    <id>https://brunch.co.kr/@@5cev/11</id>
    <updated>2021-01-14T14:40:05Z</updated>
    <published>2021-01-14T13: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 고충 상담원 &amp;ldquo;사람이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지, 일이 사람을 살리는 것은 아니다.&amp;rdquo; 그렇기에 직원 한 사람이, 한 명의 구성원으로 바로 서 있으면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업무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맥락에서 인사 담당자에게는 직원의 고민이나 고충, 조직 내 구성원 여론이 무엇인지 사전에 파악하고 문제를 예방하는 것이 주요 업무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v%2Fimage%2FlKNEV72iRLy9mIAhP1xwHFGx6I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 휴가를 자주 떠나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 사람 - &amp;lt;굿모닝에브리원&amp;gt; 베키 with &amp;lt;리틀 포레스트&amp;gt; 혜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ev/10" />
    <id>https://brunch.co.kr/@@5cev/10</id>
    <updated>2022-05-14T08:57:25Z</updated>
    <published>2021-01-13T11: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가를 가면 일은 누가 하지? 첫 회사에서 수습 기간이 지나고 나서 1일 휴가를 쓰고 싶어 선배에게 말을 하고 부장님께 결재를 요청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참 많은 눈치를 봤다. &amp;lsquo;내가 없으면 선배가 일을 해야 하나?&amp;rsquo;라는 고민과 &amp;lsquo;허락이 안 되면 어떻게 하지?&amp;rsquo;라는 긴장된 물음이 떠올랐다. 우습게도 당시에 휴가원 기안을 올렸을 때, 당일 날짜로 기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v%2Fimage%2FfRYDBylLmckGUuSsAhuHXvwtyj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  지속적인 생활을 위한 휴식 취하기  - &amp;lt;굿모닝 에브리원&amp;gt; 방송 프로듀서 베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ev/9" />
    <id>https://brunch.co.kr/@@5cev/9</id>
    <updated>2023-11-03T03:04:36Z</updated>
    <published>2021-01-12T15: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 증후군 탈진(burn out)은 내게 해당하지 않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두 곳의 공공기관에서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 세 번째 회사에 정규직으로 입사를 했다. 어렵게 입사한 만큼 업무도 관계도 잘 해내고 싶었다. 그러나 계속해서 증가되는 업무량과 처음 접해보는 업무의 연속에 야근과 주말 근무는 늘어만 갔다. 그렇게 1년, 2년이 지나고 3년째 휴직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v%2Fimage%2FuYEgiyir1YKv4EE36J1Jl5Lqwq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 나는 어떤 리더가 될 것인가? - &amp;lt;인턴&amp;gt; 시니어 인턴 벤과 창업자 줄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ev/8" />
    <id>https://brunch.co.kr/@@5cev/8</id>
    <updated>2021-01-14T14:34:59Z</updated>
    <published>2021-01-11T13: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TFT는 무엇이고?&amp;nbsp;간사가 뭐에요? 경영기획 TF팀의 간사를 맡은 적이 있다. 실무자였지만, 실질적으로 TF의 팀장 역할을 해야 했다. TF팀의 업무 진행뿐 아니라 팀 관리를 해야 했고, TF 팀원에게 권유에 가까운 지시를 해야 했다. 나보다 직급이 높거나 연차가 많은 선배에게 자료를 받아 검토하고 내용을 회신했다. 때로는 마감 기한을 지키지 않은 선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v%2Fimage%2FV1uOckctztZw6qKqO3uKSEWZh_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영화로 보는 직장 소통법&amp;gt;  머리말  - Intr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ev/7" />
    <id>https://brunch.co.kr/@@5cev/7</id>
    <updated>2023-11-03T03:02:51Z</updated>
    <published>2021-01-04T12: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와의 좋은 기억] 영화는 내게 &amp;lsquo;친구&amp;rsquo;다. 누군가에게는 영화가 그저 오락물이나 킬링 타임용 영상물일 뿐일 수 있지만, 누구에게는 인생의 감동이나 깨달음을 주는 작품일 수 있다. 나는 어릴 적 잠을 참으면서 보았던 TV 프로그램 &amp;lsquo;주말의 명화&amp;rsquo;로 영화를 접했다. 혼자 영화를 보다가 처음으로 한 공간에서 누군가와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던 것이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v%2Fimage%2Fx0S4thZgH5yobpGmxrBv08ynOa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 나는 어떤 팔로워가 될 것인가? - &amp;lt;인턴&amp;gt; 창업자 줄스와 시니어 인턴 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ev/6" />
    <id>https://brunch.co.kr/@@5cev/6</id>
    <updated>2023-11-03T02:59:48Z</updated>
    <published>2020-12-27T06: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서 작성은 모두 휴먼명조체로? 공공기관에서 근무를 하면 &amp;lsquo;휴먼명조체&amp;rsquo;에 익숙해져야 한다. 처음 서면 보고를 했을 때, 부서장님께서 문서 작성은 모두 그 서체로 하라고 지시를 하셨으나, 사용하고 익숙해지는데 꽤 시간이 걸렸다. 가독성이나 심미성 관점에서 다른 서체들이 더 좋아보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본문은 그 서체를 사용해도 표 안이나 특이사항도 그렇게 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v%2Fimage%2F-BVEYq35tYhDHJTglISmsrTtrb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  인간관계(업연)는 어떻게 쌓을까?  - &amp;l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amp;gt; 나이젤과 크리스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ev/4" />
    <id>https://brunch.co.kr/@@5cev/4</id>
    <updated>2023-11-03T02:56:33Z</updated>
    <published>2020-12-15T13: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는 지식이 무기일까? 첫 직장에서 선배가 이런 말을 했다. &amp;ldquo;태영씨, 직장에선 지식이 가장 무기야&amp;rdquo; 당시 속한 직장은 직원 간에 분열과 개인주의가 심한 곳이었다. 직무 교육이나 선배의 조언 없이 직장생활을 시작했던 내게 그 말은 마치 신념처럼 다가왔다. 그렇게 문서를 뒤지며 규정을 공부하고 지식을 쌓아갔고, 효과가 있었는지 2년의 회사 생활 동안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v%2Fimage%2F0vy3Iqp0g0cJenXcvVjqvBiYrx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  직장인의 첫 행동은 나를 벗어나기 - &amp;lt;트루먼쇼&amp;gt; 트루먼의 &amp;lsquo;나를 찾아서&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ev/3" />
    <id>https://brunch.co.kr/@@5cev/3</id>
    <updated>2021-02-10T14:12:38Z</updated>
    <published>2020-12-03T07: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의 시작은 자신을 벗어나는 것부터 직장 멘토에게 꾸중을 들은 적이 있다. &amp;ldquo;다른 동료들의 비판에 대해 수용하는 자세가 부족하다&amp;rdquo;고 말씀하셨다. 한편에는 &amp;lsquo;반성을 해야겠다&amp;rsquo;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amp;lsquo;내가 정말 그렇게 살아왔나?&amp;rsquo;는 물음에 답을 찾으려고 했다. 우리는 평소에 서로를 평가한다. 일상생활이나 업무과정 등 여러 상황에서 상대방을 인지&amp;middot;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v%2Fimage%2Fw9sLQ79RH4ny6T_dBGI9PpfdPk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직장에서 첫인상(image)의 중요성 - &amp;l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amp;gt; 비서 앤디와 선배 비서 에밀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ev/2" />
    <id>https://brunch.co.kr/@@5cev/2</id>
    <updated>2021-01-14T14:34:59Z</updated>
    <published>2020-12-02T09: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답게 행동하고,&amp;nbsp;셔츠는 넣어 입어 첫 회사에 입사했을 때, 부장님께 &amp;ldquo;더 신입답게 행동하라&amp;rdquo;고 지적받은 적이 있다. 사회 초년생으로서 직장생활이 낯설고, 관공서 조직 문화에 적응하지 못한 탓이었다. 그 말을 &amp;lsquo;퇴근할 때까지 긴장 늦추지 말고, 더 발 빠르게 행동하라&amp;rsquo;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한번은 부서 내 농담하는 자리에서 같이 웃으니, 부장님께서 &amp;ldquo;선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v%2Fimage%2F7LCeHIUT7pSP_JZFsLS6vczuMB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직장인의 첫걸음, 긍정의 마음가짐  - &amp;lt;주토피아&amp;gt; 토끼 주디와 여우 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ev/1" />
    <id>https://brunch.co.kr/@@5cev/1</id>
    <updated>2021-02-22T11:19:30Z</updated>
    <published>2020-10-21T01: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며낸 성격도 진짜일까?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내향적이기는 해도 자유로운 성격이었다. 좋아하는 공부나 취미 활동은 곧잘 찾아서 집중 있게 했지만, 성격에 맞지 않는 것은 회피하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렇게 20대 초&amp;middot;중반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취업할 시기가 찾아왔고, 전부터 관심을 가졌던 문화&amp;middot;예술 분야 공공기관 채용에 여러 차례 지원을 했다. 그런데 서류전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v%2Fimage%2FIBmnjjABi6cmqxx3LGhVFoYXjt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