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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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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들의 꿈을 따라 온 비엔나에서 서른중반에 성악을 배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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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5T23:46: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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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잃어버린 반지의 행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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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11:44:29Z</updated>
    <published>2024-08-23T17: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밤 한바탕의 소동이 있었다.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며칠전 벗어놓은 반지가 문득 생각나는 것! 이층집에 살게되면서부터, 계단 오르내리기가 힘들어서 계단 오를 일을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루는데 갑자기 반지를 찾기위해 자려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1층으로 내려갔다.  근데, 없다 반지가!  에이 설마~ 어디 있겠지, 아닐거야 그러나 잠은 이미 다 달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vL%2Fimage%2FuXa5r2fM21hIKxnjXh-jgV6h7E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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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작스러운 슈퍼카들의 행진 - 흔하면서 흔치 않은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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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2:21:52Z</updated>
    <published>2020-08-15T20: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창궐하고 난 뒤&amp;nbsp;가끔 아이들을 맡겨놓고&amp;nbsp;외출해서 둘이&amp;nbsp;카페도 가고 시샤(물담배)를 하기도 했던 우리 부부의 취미에도 변화가 생겼다. 처음 확진자 수가 늘어가고 있을 때는 마치 세상에 종말이라도 온 것처럼 확진자 한 명 한 명의 정보와 동선에 대해 귀 기울이고 조심하기 위해 노력했고, 어쩌다 밖에라도 나가게 되면 마스크에 장갑에 알코올 소독으로 무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vL%2Fimage%2FqnBSZmcyRVw4B93ubmdirp4f-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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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짝퉁 한국산의 습격 - 한국말인 듯 한국말 아닌 한국말 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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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21:06:37Z</updated>
    <published>2020-08-04T19: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내가 적었던 글 중에서 10번 글에 보면 미스 알렌이 한국 물건에 푹 빠지는 과정이 나와 있다. 저렴하고 좋은 한국 물건이 한국안에서 쓸땐 몰랐지만 외국에 나오고보니 그립고 또 그립다.  아랍에미리트라는 나라 특성상 나라 안에서 직접 생산되는 물건보다는 외국에서 들여오는 물건이 많아서 좋은 물건을 구하려면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데, 대신 단가가 좀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vL%2Fimage%2Faz_l9CHzOQYBkuApusiYv9OAE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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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큰 아이와의 갈등 - 아들은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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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2:18:20Z</updated>
    <published>2020-08-03T13: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스 알렌과 적응이 필요한 사람은 또 있었다. 바로 우리 집 두 아들들! 대부분 도우미를 고용하는 집은 어린아이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나의 경우 오히려 아이들이 컸을 때 건강상의 이유로 도움이 필요하게 되었다. 미스 알렌이 처음 우리 집에 올 때 작은 아이는 6살 큰 아이는 9살이었는데 아이들이 이미 혼자서 일어나고 먹고 자고 양치도 하고 기본적인 생활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vL%2Fimage%2Fuhcw5b6Bc-DVjNyFdClnJsa6I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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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그녀의 한국 물건 사랑 - Made in KOREA의 유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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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2:18:22Z</updated>
    <published>2020-08-02T19: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들보다 한 살 많은 그녀의 딸은 철이 일찍 든 씩씩하고 대견한 아이다. 가끔 며칠 홀로 여행 가서 아이들 잠시만 못 봐도 처음엔 자유를 즐기지만 이내 집을 그리워하고 아이들을 보고 싶어 하는 나는 오랜 시간 알렌과 떨어져 있는 그녀의 딸이 안쓰럽다. 아랍에미리트로 처음 해외 이사할 때 가장 고민되었던 부분이, 과연 내가 한국에서 어떤 물건을 챙기고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vL%2Fimage%2Fz0JyuhmtE2KuS4XTV6Im6gOLR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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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명예 한국인 미스 알렌 - 음식 - 스멀스멀 한국 입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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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2:18:25Z</updated>
    <published>2020-07-31T22: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을 만나기 전 미스 알렌은 한국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고 한다. 삼성, 현대가 한국 제품이라는 것과 남한과 북한으로 나뉘어 있다는 정도 그게 다였다. 우간다에서도 한국인들을 본 적은 있지만 따로 대화를 나눠보거나 친분이 있는 한국인은 없었다.  한국에서 가까운 동남아 쪽으로만 여행을 가도 한국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한국사람을 잘 알지만, 더 많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vL%2Fimage%2FPbGhuGvpylfbQ_3BFwyWgrCgM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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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영어 선생님에서 파출부가 된 사연 - 차마 믿기 어려운 물가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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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56Z</updated>
    <published>2020-07-30T19: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간다에서 온 미스 알렌은 대학교에서 영어 교육을 전공하고, 수도인 캄팔라에 이름 있는 국제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던 선생님이다. 처음 그녀가 나에게 이력서를 보냈을 때 나는 과연 선생님이던 그녀가 우리 집에서 가사도우미로 일 할 수 있을지 염려스러웠다.   왜 그녀는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버리고 우리 집에 오게 되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돈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vL%2Fimage%2F-pBNMgz1ebAJ0Ze514yBUORnP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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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사기도 사람 봐가면서 쳐야지 - 내 사람 내가 지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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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55Z</updated>
    <published>2020-07-29T18:3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스 알렌은 매 달 한 번씩 두바이에 있는 친구를 만나러 간다. 모아둔 돈을 우간다에 있는 가족들에게 보내기도 하고, 두바이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나 친척을 만나기도 하고 쇼핑을 하기도 한다. 짧디 짧은 1박 2일의 시간 동안 참 많은 것들을 하고 돌아오는데, 주로 시외버스를 이용한다. 집에서 시외버스 터미널까지 20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되도록 지나는 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vL%2Fimage%2F2FR21Qz353gnnOJ-xeuzqjjJ5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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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보이지 않는 계급이 존재하는  곳 - 스스로 차별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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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2:18:32Z</updated>
    <published>2020-07-28T11: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는 곳은 중동 아랍에미리트(UAE) 우리 가족은 이곳에서 아프리카에서 온 미스 알렌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아랍에미레이트에 산다고 하면 가끔 무슬림이나 예맨 또는 이라크가 나오는 뉴스를 떠올리며 &amp;quot;살기 위험한 것 아니야? 무섭지 않아?라는 반응을 마주하곤 하는데 두바이는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어서 두바이가 있는 나라라고 말하면 만수르를 떠올리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vL%2Fimage%2FHITG6Lv1hYGI54zXuGZ75pAcR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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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꼭 남들처럼 할 필요는 없다. - 긍정적인 그녀가 행복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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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2:18:35Z</updated>
    <published>2020-07-27T22: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한 달 동안 우리는 크고 작은 전쟁을 치렀고, 결국 나는 우리가 계속 함께 할지 말지까지 고민하게 되었다. 내가 처음으로 내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고 나서 알렌은 조금 더 조심스러워졌고, 바뀌려고 노력하는 게 눈에 보였다.  내가 하는 말에 좀 더 귀를 기울였고, 나의 의견을 먼저 구했다.  서로 한 발짝씩 이해하고 양보하다 보니 우리 집엔 평화가 찾아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vL%2Fimage%2FEcTeR3UACWKu6KxgKtO4aXKWm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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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언어의 장벽 - 영어에 대한 열등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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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21:04:59Z</updated>
    <published>2020-07-26T21: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쓰알렌이랑 함께한 초반 우리의 가장 큰 난관은 언어였다. 한국어로는 어디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는데, 해외에 나와 살다 보니 언어가 가장 큰 장애물이자 콤플렉스이다.  아프리카에서는 언어가 여러 개다 보니 같은 나라 사람이지만 서로 대화가 통하지 않아 공식적으로는 영어를 주로 사용하고, 교육도 영어로 이루어진다고 했다.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vL%2Fimage%2FivV3iI6WifgXz5s2UOFsQsteSF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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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첫 만남,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 - 편견 바사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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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2:18:40Z</updated>
    <published>2020-07-26T12: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렌을 만나기 전 나는 아프리카에 대한 어떠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한국에 있을 때 우리는 때때로 가난한 아프리카 어린이들과 관련된 영상을 시청하며 모금활동을 하고는 했다. 티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아프리카는 그야말로 발전되지 않은 날 것의 모습이었다.  전기도 없이 몇 시간을 걸어 도저히 식수라고 생각되지 않는 흙탕물을 길어다 마시는 일상을 상상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vL%2Fimage%2F8qJkX67JwqllOlbJ2gIfWO6baN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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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우간다에서 아랍에미리트로 - 잘 알지 못함에 대한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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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2:18:43Z</updated>
    <published>2020-07-25T17: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 마음을 결정하자 일은 착착 진행되었다. 에이전시를 통해 고용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 절차가 더 복잡했다. 그래서 일단은 3개월 관광비자로 입국했다가 관광비자가 만료되기 전 메이드 비자로 변경하기로 했다.  걱정스러운 부분은 우간다라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잘 모른다는 것과 온라인상에 정보도 거의 없고, 그나마 있는 뉴스에는 온통 에이즈에 관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vL%2Fimage%2FWnoakTmwJUzWcs-R65PdWGNhpT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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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아프리카에서 온 그녀와 함께 살기 - 중동에서 도우미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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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21:04:20Z</updated>
    <published>2020-07-25T16: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렌을 만나기 전에는 나에게 아주 생소했던 나라 우간다 내 생에 우간다 사람과 한 집에서 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2018년 6월 젊고 건강하다고 자부해왔던 나에게 생긴 몸의 변화 체온이 오르락 내리락 하고 심장은 쿵쾅대고 불면증에 손 떨림에 온갖 증상에 시달리다가 병원에 갔더니 [갑상선 항진증]이라고 했다. 저하증이면 몰라도 항진증은 살이 엄청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vL%2Fimage%2FWx30nCHIGWWinengDKbyz9xQHz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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