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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디오 관련 리뷰를 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음악과 오디오 모두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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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7T15:0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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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을 사랑하는 극T와 극F의 대화 - &amp;lt;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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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3:56:59Z</updated>
    <published>2024-07-25T03: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가 양성원과 수학자 김민형의 대담집, &amp;lt;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amp;gt;을 읽었습니다. 책의 출간 소식을 듣고 예전에 읽었던 히사이시 조와 요로 다케시의 대담집 &amp;lt;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amp;gt;가 떠올랐습니다. 음악인과 비음악인, 예술인과 과학자 간의 대화라는 큰 축이 서로 닮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대화의 주제는 비슷할지언정 대화의 흐름과 전체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GJTjyqRNvUYiIF0lTv6lu9Pav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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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티보 P1,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캐주얼 DA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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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1:43:58Z</updated>
    <published>2024-07-25T01: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스텔앤컨은 명실공히 프리미엄, 하이엔드를 지향하는 포터블 오디오 브랜드입니다. 보급형인 노르마 라인조차 100만 원대에 육박합니다. 그럼에도 AK100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풀안드로이드OS를 지원한 적이 없습니다. 유저들이 안드로이드OS를 원한다는 것을 아스텔앤컨이 몰라서 채택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저도 아스텔앤컨 관계자에게 몇 번을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MTEixNwz2wBiGaNE3T-ls4qea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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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 기업에 대해 - 기업과 리뷰어의 올바른 관계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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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11:03:33Z</updated>
    <published>2024-07-15T11: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잡지 시절부터 블로그를 지나 유튜브 영상 시대에 이르기까지, 제품 리뷰는 매체를 바꿔 가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자가 되었든 리뷰어가 되었든 특정 제품을 검토하여 평가하고 그 평가를 발행하는 행위는 기업 홍보 면에서 매우 중요한 일 중 하나입니다. 인지도가 높은 리뷰 발행 매체가 발행한 단 하나의 리뷰로 인해 제품의 성공 또는 실패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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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이어스 EVE20 - Test No.1, +남성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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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44Z</updated>
    <published>2021-01-01T05: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믿고 듣는 브랜드 하나둘 정도는 있으시죠? 저에겐 비전이어스가 그러한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주로 커스텀 이어폰을 제작했지만 요즘에는 커스텀 외에 유니버설 이어폰도 제작하면서, 보다 많은 유저들이 비전이어스 제품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EVE20은 비전이어스에서 매년 하나씩 새롭게 개발하여 출시하는 &amp;lsquo;Exclu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Z02hawHaH1HdD15Gzsz2UYroD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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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UNE - 재스퍼(Jasper) - 가슴이 웅장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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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6T08:44:36Z</updated>
    <published>2020-11-21T13: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브랜드가 몇 년 동안 꾸준히 내놓는 제품들마다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면 그 브랜드는 믿을 만한 브랜드라고 생각해도 될 겁니다. AUNE가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저 브랜드명을 어떻게 읽는 건가 싶기도 하고, 무슨 포터블 앰프에 진공관을 달아 클래스 A 방식으로 제작하나 의아해하기도 했습니다만, 이제는 저도 제품도 눈에 익고 AUNE 하면 적어도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BwjJANgpOLxZnIh-l8lhqtmnG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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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 HA200 - 오디오는 과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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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05:47:19Z</updated>
    <published>2020-08-18T10: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ctually we&amp;rsquo;re scientists&amp;hellip;   T+A 홈페이지의 브랜드 소개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문장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Theory + Application'이라는 공대 냄새 폴폴 풍기는 작명 센스를 보여주는 곳인데, 아예 우리는 과학자라고 쐐기를 박고 시작하네요. ​ T+A는 1978년에 설립된 독일 브랜드입니다. 헤드파이 유저들에겐 생소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pGzFghZmVjqVDKzxPi1Vy4KRL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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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 오디오(Fir Audio) M5 - 귀여운 달토끼에 속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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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05:47:34Z</updated>
    <published>2020-06-19T12: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 감상은 가장 대중적인 취미 중 하나이지만, 반대로 오디오는 매우 마니아적인 취미에 해당합니다. 오늘은 이어폰을 다루는 시간이니 이 글에서는 오디오 대신 헤드파이로 범위를 축소시켜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코드리스 이어폰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가뜩이나 마니아스러운 시장은 더욱 축소되었습니다. 요즘 거리에서 유선 이어폰을 쓰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요? 스마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GlrofXOWVAnw946KjQ3u7j6s-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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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널(final) A8000 - 눈과 귀가 모두 즐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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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09:25:03Z</updated>
    <published>2020-03-19T04: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좋아도 마음대로 야외 활동을 하지 못하는 요즘 머릿속으로나마 잠시 상상해 봅시다. 화창한 봄날, 깨끗하게 샤워를 마치고 날씨에 맞는 옷을 꺼내 입습니다. 거울로 한 번 훑어본 뒤 옷과 어울리는 신발을 신고 문 밖을 나섭니다. 외출할 때 나의 모습이 마음에 드는 날은 왠지 무엇을 해도 잘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 날은 기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HB7aU7TkzfcWVC-5Tcwvx-oxd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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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지 LCD-24 - 한겨울에 즐기는 여름철 별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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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3:02:48Z</updated>
    <published>2020-01-25T04: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디오에서 커스텀이라는 단어는 조금씩 다른 의미로 사용됩니다. 커스텀 이어폰은 세상에서 오직 나의 귀만을 위해 제작하는 맞춤 제작의 의미를 가지고요. 커스텀 케이블은 이어폰의 기본 구성품에 포함되지 않은 별매의 케이블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의미들을 조금 더 넓은 의미 속에 포괄한다면 &amp;lsquo;주문 제작&amp;rsquo; 정도로 묶어볼 수 있겠습니다.   오디지 L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bIeHgjMjS8vbUpkghv6SxY4Op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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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널(Final) D8000PRO - 최고의 모니터링 헤드폰을 꼽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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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3:02:52Z</updated>
    <published>2019-12-17T06: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다룰 기기는 정식 판매가 565만 원짜리 헤드폰입니다. 제가 뜬금없이 가격부터 언급하는 이유는 이 헤드폰은 어느 면을 보더라도 절대 대중적인 제품일 수는 없다는 것을 미리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해서 이번 파이널 D8000 프로 에디션 리뷰는 헤드폰 마니아들의 눈에 맞추어 작성해보려 합니다.   정말 좋은 헤드폰들이 계속해서 출시되는 요즘입니다.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ZzYQOcEg9qZm7pqW4oAcoVZ8N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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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즈라(AZLA) 쯔바이(Zwei) - 쯔바이가 들려주는 미묘한 홀톤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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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3:02:54Z</updated>
    <published>2019-12-11T08: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즈라(AZLA) 하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이 떠오릅니다.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아즈라는 매번 새롭습니다. 이제까지 출시된 아즈라의 이어폰들은 외관만 보면 서로 많이 닮아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녀석들을 들어보면 정말 한 가족이 맞나 싶을 정도로 소리들이 제각각입니다. 특히 그 제각각의 소리들이 다들 개성이 강한 편이어서 그 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e_zaAGVPy9eQhAqAuyoA_yYLE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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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mp;amp;W PX5, PX7 - 올 겨울을 책임질 아웃도어 헤드폰 - B&amp;amp;W PX5, PX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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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5T23:13:14Z</updated>
    <published>2019-11-27T15: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원을 손쉽게 소비하기 좋은 시대입니다. 본인의 입맛에 맞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택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어디에서든 방대한 양의 음원 라이브러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이죠. 스트리밍은 음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넷플릭스 등을 통한 영상 스트리밍 혹은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즐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이어폰잭이 없어진 이후 코드리스 제품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gG3Ba6576zPUVBOd4oZEEYlPX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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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텍스 TM2 - 마니아를 위한 코드리스 이어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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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3:03:01Z</updated>
    <published>2019-11-18T04: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조금은 특이한 한 코드리스 이어폰이 있습니다. 시중에 그렇게 많은 코드리스 제품들이 있는데 그 어떤 제품도 이 녀석과 비슷한 제품이 없습니다. 분명 제품 단독으로 완성된 코드리스 이어폰인데 이 제품을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 제품과 함께 사용할 이어폰에 관심을 가집니다. 오늘 살펴볼 제품은 포스텍스에서 발표한 코드리스 이어폰 TM2입니다.   TM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gXscc0PFfonVxm0cltWurC0yj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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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이어스 엘리시움(Elysium) - 이어폰에서 느껴보는 삼차원 음장의 새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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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3:03:06Z</updated>
    <published>2019-09-24T07: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이 브랜드 제품 리뷰를 할 때가 왔습니다. 제품을 만져보고 소감을 글로 남기는 일을 꾸준히 진행하는 만큼 다양한 제품들을 자주 바꾸어 가며 듣는 일이 잦습니다. 직전에 들었던 제품의 소리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다음 제품을 듣다보면 간혹 제 나름의 기준점이 흔들릴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제가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제품을 들어서 영점을 다잡습니다. 종목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eAdpt0qkOMBQhHA9VowckLt3C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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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AW Canary - 익숙해질수록 매혹이 더해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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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3:03:07Z</updated>
    <published>2019-08-14T12: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EST(Electrostatic Tweeter)의 시대입니다. 전세계 이어폰 브랜드들이 너 나 할 것 없이 EST를 채용한 이어폰을 시장에 내놓고 있습니다. 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신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고, 관심은 곧 구매로 이어집니다. 제조사들이 빠른 속도로 EST에 손을 대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인간의 청각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mV6mu7JZFn3BKq7GSvEQ0v8Dw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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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AW ASH - 놀 줄 아는 모범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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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6T13:53:34Z</updated>
    <published>2019-07-26T02: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커스텀 이어폰을 맞추기 위해 여러 이어폰 브랜드 제품들을 살펴보며 다니던 때가 있었습니다. 커스텀 이어폰의 경우 한 번 맞추면 끝까지 안고 간다는 심정으로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선택에 신중을 기했고 최종적으로 두 브랜드의 제품이 선택지에 올랐습니다. 당시 선택한 이어폰은 아직까지도 제 레퍼런스로 사용 중이지만 소리 외적인 문제로 인한 선택이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Ra3yLfmL6UWDEyIOuAsMFXacF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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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지(Audeze) LCDi4 - 여름에 사용할 단 하나의 헤드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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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4T07:55:28Z</updated>
    <published>2019-06-28T05: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운동 경기에는 체급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뛰어난 선수라도 본인과 체급차가 크게 나는 선수와의 대전에서 이기기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물리적인 격차가 크게 나는 두 대상을 비교할 때에 흔히 체급이 맞지 않는다는 말을 사용하면서 비교할 필요가 없음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이 그렇습니다. 어느 누구와 비교하더라도 체급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_tJmF1hGraJl7h1_WM6_wjRPo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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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엠파이어 이어스 레전드X - 극저역의 질감을 느끼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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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7T06:24:38Z</updated>
    <published>2019-06-07T03: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빠른 시대입니다. 갈수록 더 빨라지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은 일 년만 지나도 신제품이 출시됩니다.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이전 모델은 순식간에 구형 모델이 되어 버리죠. 비단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전자제품들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요즘은 제품 출시 주기가 너무 짧아진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포터블 오디오에서는 DAP가 신제품 출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9-eOhuug3EhV1Dz4W3f7pIdFT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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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제(Meze) 라이펜타(Rai Penta) - 커피 한 잔의 행복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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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02:35:22Z</updated>
    <published>2019-04-16T09: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날씨가 참 좋습니다. 선선한 기온에 미세먼지 없는 하루, 때마침 길가에 핀 벚꽃도 참 예쁩니다. 이런 날은 별다른 일이 없어도 밖에 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야외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 거기에 분위기와 어울리는 음악까지 더해지면 말 그대로 소확행이 별건가 싶습니다.   일상 속 소소한 여유와 행복, 제가 생각하는 메제 라이펜타의 매력과 닮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UlRux2cdwENyiOBHJ4vNZUe7E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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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로마(Aroma) 에이스(Ace) - &amp;lsquo;무쌍&amp;rsquo;이라는 칭호가 부끄럽지 않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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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8T16:00:02Z</updated>
    <published>2019-04-01T07: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국내에는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지 못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몇몇 마니아들의 청음기를 통해, 혹은 입소문을 통해 그 브랜드의 이어폰들의 소리가 괜찮다는 소문이 조금씩 퍼지는 중입니다. 홍콩의 아로마 오디오라는 브랜드입니다. 아직 아로마 오디오 홈페이지에도 제대로 실리지 않은 A.K.A &amp;lsquo;무쌍&amp;rsquo;, 아로마 에이스를 소개하려 합니다. 아로마 오디오는 100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8q%2Fimage%2FUYMtEj9GgrA2R5KkOSTTljcQL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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