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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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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ga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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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각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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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1T16:33: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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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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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9:38:58Z</updated>
    <published>2025-09-21T09: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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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해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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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7:31:08Z</updated>
    <published>2025-09-14T07: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벌써 9월의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났다는 것을 체감합니다. 매일 꾸준한 삶을 사는 건 정말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주말 아침에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는 일이 이렇게 귀찮은 일처첨 느껴질 일인가 싶을 정도로 하기가 싫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간단하게 이빨만 닦고 카페에 와보았습니다. 머리가 가렵고 얼굴에 찝찝함이 느껴졌습니다. 그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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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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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3:00:11Z</updated>
    <published>2025-09-07T0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제가 과거에 썼던 기록물들을 본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기록이 세세하고 명확할수록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곤 합니다. 언젠가는 제가 작성하고 있는 지금 이 글도 미래의 저에게 큰 기쁨을 줄 날이 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어쩌면 회고록의 느낌이 강하게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첫 연봉협상에 관한 기록을 이야기로 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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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칙적인 생활은 정말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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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3:00:08Z</updated>
    <published>2025-08-31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아버님이 한 달 전에 저에게 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돈의 속성'이라는 책이었습니다. 돈에 욕심이 많은 건 아니지만, 돈의 중요성은 알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아닌 생활력과 경제 지식을 얻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작가님이 쓰신 글에 공감하기도 그리고 의아해하기도 하면서 글을 읽다 보니, 신기한 문장을 만났습니다.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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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꺼이 사회의 구성원이 되기로 한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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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7:37:43Z</updated>
    <published>2025-08-24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저는 좋은 학교를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제 대학교를 '수잡대'라고 칭합니다. 수도권에 있지만, 지잡대인 것 같은 학교를 '수잡대'라고 합니다. 직업, 소득, 지식과 같이 어떤 분야든, SNS에서는 현실보다는 높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제 모교도 현실에서는 상위권이지만, SNS나 높은 사회(대기업이나 모두가 가고 싶어 하는 기업들)에서는 하위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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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을 받아들이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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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8:37:10Z</updated>
    <published>2025-08-17T08: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거절'이라는 단어는 좋은 느낌을 주는 단어는 아니지만, 평생을 함께해야 하는 단어입니다. 취직에 성공하면 이 단어와는 멀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너무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당장 오늘도 게임을 자주 같이 하던 후배가 시간이 안 된다며 PC방에 가자는 저의 제안을 거절하였습니다.  매일 이렇게 가벼운 거절만이 있으면 좋겠지만 큰 거절들이 계속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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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인 감정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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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9:49:12Z</updated>
    <published>2025-08-10T09: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주말은 유일하게 제가 늦게 일어나도 되는 날입니다. 알람 없이 잠을 깰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그렇지만 이번 달 주말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어제는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을 떴습니다. 속이 안 좋았습니다. 베개와 이불이 제멋대로 방 곳곳에 널브러져 있었고 허리와 팔이 아픈 것으로 보아 밤새 좋은 잠을 잔 것 같지는 않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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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에 대한 성과가 없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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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9:44:35Z</updated>
    <published>2025-08-03T09: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요즘은 이상하게도 퇴근 후 오후 8시가 넘어가면 졸음이 몰려옵니다. 마치 감겨있어야만 하는 눈에 억지로 힘을 주며 뜨고 있는 기분이 들정도입니다. 이렇게 졸음이 몰려오는 상태여도 공부를 하기 위해 카페에 가야 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지만 기분이 나쁜 더움은 아닙니다. 면 티 한 장과 검은색 추리닝만 입어도 선선한 기분이 들어 한 시간을 카페 근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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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가 필수인 사회에서 만족감을 찾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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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1:12:07Z</updated>
    <published>2025-07-27T06: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최근 인스타계정을 비활성 계정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매일 저녁마다 한 시간씩 인스타그램을 보면서 잠이 오길 기다립니다. 신기하게도 숏폼은 정말 중독적입니다. 제 주변에 숏폼 드라마를 기획하는 분이 계십니다. 이 분께서 숏폼이 중독적인 이유는 뇌가 생각도 선택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숏폼을 보다 한국 대졸 초봉의 중윗값이 3200만 원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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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말 - 들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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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23:37:34Z</updated>
    <published>2025-07-20T07: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독을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항상 가방에는 시간 날 때 읽을 책을 넣어 다녔습니다. 한 달에 적어도 한 권정도는 읽는 습관을 가졌고, 머리말을 쓰는 이 순간, 지금까지 읽은 책들을 써 내려가신 모든 작가분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다시 한번 가지게 되었습니다. 머리말을 쓰는 과정이 이렇게 어려울지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그동안 읽은 책들의 머리말들은 정말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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