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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은 줄리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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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rano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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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x1f340;임마누엘을 기록 중입니다&#x1f340;&#x1f33b;음악, 운동, 그림책, 문학, 그리고 그 무엇보다 성경 말씀을 사랑하는 네아이맘&#x1f33b;✍글 쓰는 삶✍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순간들을 수집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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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8T05:53: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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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쪽이의 임마누엘 사건  - 반전의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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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9:10:04Z</updated>
    <published>2022-12-20T15: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적으로 사탄의 놀이감이었던 나는 영적 금쪽이었다. 내 머리 속은 온통 자기혐오, 자기 비난, 자기 연민, 무가치하다는 느낌, 게으름, 부적응, 불안, 불화를 못 견딤, 부정적 생각, 짜증, 화, 슬픔, 후회, 낙심, 자기중심적인 생각들로 가득차있었다. 그랬던 영적 금쪽이가 갑자기 2022년 10월 13일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목장 목원들의 간절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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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흥민 축구의 근간은 - 아버지의 교육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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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6:17:37Z</updated>
    <published>2022-12-03T15: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3천권의 책이 있는 우리 집, 미 UC버클리&amp;nbsp;공학 박사 출신 교수 남편에 스탠포드&amp;nbsp;석사 교육학과 출신인 우리 부부 집에 이사 심방 오신 예일대 신학과 출신의 부목사님이 내게 추천하셨던 한 권의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꼭 읽어보라고 하셨다. 세 명 다 각 분야에서 탑1 대학원에서 공부한 사람들이다.  어쩌면 3천권의 내용을 이 책을 다 가지고 있어서, 그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D%2Fimage%2FoMYLW2GRygTRwmbqgeFEDeTHZ3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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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석한 학생이 자퇴했지만 - 스탠포드맘의 영재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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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6:07:54Z</updated>
    <published>2022-12-03T15: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재교육원 지원 시즌이 다시 찾아왔다. 나 또한 3년을 과학에 영재성을 보이던 큰아이 영재교육원 지원에 목매달았었다.  00대학교 영재교육원 에 수학 과학 통틀어 150명 중 1등을 했던 우리 큰아들. 입학식 때 신입생 대표 선서도 하고. 올해 3월의 일이다.  무척 자랑스러웠었고, 나의 놀이 교육으로 아이의 창의성 덕분에 된 거라 생각했다. 나를 칭찬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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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와 스탠포드에 합격하고도 - 난 불행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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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1:46:27Z</updated>
    <published>2022-12-03T15: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버드 입학허가서 와 스탠포드 석사 학위증. 교육학 1위부터 8위까지 지원했었고 모든 곳에서 입학허가서를 받았었다. 하버드. 스탠포드 그외 NYU, Columbia teacher's College, U of Michigan, UCLA, Penn State , USC, 입학허가서 받았었다. 내 자신이 이룬 희대의 쾌거라 생각했었다. 지금 돌이켜보니 주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D%2Fimage%2FyopQvW0hfCE5LZMrlzxMan30q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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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탠포드, 아름다운 그 곳에서  - 범불안장애자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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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4:02:18Z</updated>
    <published>2022-12-03T15: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탠포드 대학원에 재학 중일 때다. 내 인생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에도 나는 나 자신을 극도로 혐오했었다. 불안했었고 살기 싫었다. 인생은 허무했고 나는 늘 무기력했다. 성취를 위해 살았고 인정받기 위해 미친 듯이 노력했고 그 뒤엔 허무함과 그늘만 존재했다. 44년 동안 죽도록 미웠던 내가 좋아졌다. 내 모습 이대로. 그때도 지금도 나는 주님이 사랑하고 계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D%2Fimage%2FXOsQxhfxMnGQWK1EYTtobq-O5M0" width="3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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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룩과 사랑에 대하여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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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8:52:04Z</updated>
    <published>2022-11-05T23: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약에서 물리적 거룩이셨던 하나님은 신약에서 인격적 거룩으로 바뀌신다. 자기의와 자기애에 늘 싸여있는 인간은 부정으로 움직이려 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이런 연약한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비로소 칭의와 성화의 과정을 걸어갈 수 있다. 하지만 거룩과 부정은 끊임없이 전이된다. 이런 과정 속에서도 긍휼의 하나님은 늘 사랑으로 우리를 거룩 안에 머무르게 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D%2Fimage%2FvDiBlICxzzMDXfsIot0hnvMgil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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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 - 참 자유함 안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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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8:49:23Z</updated>
    <published>2022-11-03T14: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어머니, 엄마, 내 인생의 두 엄마가 내 곁에 함께 오셨다. 그리고 살림을 도맡아 해주고 계신다. 죽은 언니처럼 나도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릴까봐 나를 먹이러, 살리러 두 분이 오셨다.  새벽에 깨어나 엄마와 같이 온라인 새벽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내 딸의 침대에 함께 누워 3시간 정도 함께 대화를 나눴다. 내 평생 엄마와의 대화는 아마 처음이 아니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D%2Fimage%2Fhoz9K0HVOZjeVdK-uY-syTzbg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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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행 - 삶이 예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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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14:55:24Z</updated>
    <published>2022-10-29T21: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함께 막둥이만 데리고 여수에 왔다. 오랜 아픔 후 제일 많이 걸었다. 아쿠아리움과 뮤지엄을 구경하느라 이들과 함께 이만 보 정도 걸었다. 삶은 나 혼자 걷는 것이 아닌, 이렇게 동행하는 것이라는 음성을 주신다.   삶이 예배가 되니 아쿠아리움에서 만나는 해양 생물들 하나 하나도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다. 다 하나님이 만드신 기가 막히게 조화로운 생명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D%2Fimage%2FGhHa3KE3P1NeANHPGsvEBsTQl7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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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살아지다 - 에벤에셀의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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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8:48:12Z</updated>
    <published>2022-10-25T21: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남향집을 달라고 기도했다. 네 아이들 방 하나씩 줄 수 있도록 방은 다섯 개이길 바랐다. 내가 좋아하는 책이 가득찬 도서관 세 곳의 삼각지대를 달라고 했다. 물고기를 사랑하는 큰 아이가 물고기를 잡을 수 있게 집 앞에 개천을 달라고 했다.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면서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도록 부엌 쪽에 창문을 주시고 놀이터를 달라고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D%2Fimage%2FtruEqSdcvx3GANdQGvOdXNTOMy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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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운동하다 - 운동의 새로운 이유와 목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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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8:48:50Z</updated>
    <published>2022-10-25T13: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친 듯이 운동을 하던 적이 있다. 넷째를 낳고 한때 몸짱이 된다고 2-3년을 근력 운동에 매달렸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근력 운동을 하니 복근도 생겼다. 식스팩이라는 복근을 만들고 나서야 근력 운동에 대한 열정은 완전히 사그러들어버렸다. 운동에 미쳐지냈었던 그 때, 나는 세상 사람들로부터 &amp;quot;아이가 넷인데도 이렇게 날씬하고 몸매가 좋다니 대단하세요!&amp;quot;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D%2Fimage%2FEiMu6ZlRiEHv_lHclbHv9VNiY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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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있는 이 모습 이대로  - 자존감, 그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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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6:44:38Z</updated>
    <published>2022-02-23T05: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아들: &amp;quot;엄마, 이렇게 키워줘서 고마워.&amp;quot;  나 (엄마) : &amp;quot;엄마는 한 거 없어. 하나님이 키워주셨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amp;nbsp;&amp;quot;  둘째 아들: &amp;quot;나를 지금 있는 이 모습 이대로 키워줘서 고마워.&amp;quot;  내가 해줬던 모든 것이 거짓말이 아님을, 헛된 것이 아님을 알아주는 아이. 평생 낮은 자존감으로 괴로워했던 나도 내 아이는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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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의 필요를 채워주는 것과 사랑은 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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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6:44:41Z</updated>
    <published>2021-12-08T02: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대로 열심히 충족시켜 줬다. 아이들이 요구하는 것. 뭘 하고 싶다면 즉각 반응했고 일사천리로 알아봐서 필요를 채워줬다. 어쩌면 과하다 싶을 정도로. 그게 사랑인 줄 알았다. 상대방의 필요를 채워주는 것. 아이가 넷이더라도 각자 결핍이 없도록 가려운 곳을 잘 긁어주고 있다고 생각했다. 각자의 재능을 발굴해 원하는 대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게 지원해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D%2Fimage%2FiE40m3GEsFVhMl2oGp6E498lU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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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것까지 시켜줘야하나 싶지만 - 니가 직접 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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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6:44:44Z</updated>
    <published>2021-11-26T00: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Bmx racing이라고 묘기자전거 레이싱을 큰애가 해보고 싶어한다. 그래서 오늘 체험수업.라이드만 왕복 1시간, 총 3시간. 이런 것까지 시켜줘야 하나 싶지만 뭐든 직접 경험해봐야 한다 생각하기에 데려간다.   몸을 움직이고 싶어하는 게 어디. 게임 2년 안 해도 되니 묘기자전거 사달라고 한다. 못 지킬 약속이겠지만...  그만큼 자전거 묘기에 꽂힌 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D%2Fimage%2Fb60zZf2yMwyokUhR-JuJMatJi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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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론 꽉 막혀버리는 부모 노릇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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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6T00:41:39Z</updated>
    <published>2021-11-25T15: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융통성이 없는 어떤 사람이 최근에 나에게 물었다.  &amp;quot;당신이 진짜 원하시는 게 뭐에요?&amp;quot;  그 말을 듣고 울음이 나올 뻔했다. 어린 내면 아이가 또 튀어나왔다. 쩔쩔매는 모습, 나도 내가 뭘 원하는지 도저히 몰라 저 질문에 큰 심리적 압박감을 느꼈다. 엄마가 원하는 대로만 유년기 15년을 살다 나는 내가 원하는 것도 모르는 아이, 그리고 성인이 돼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D%2Fimage%2Fz82GuHz9ZhK8soxcJQzGOkyxO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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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저히 못해낼 것 같은 일을 하는 우리들 -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보내는 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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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01:46:55Z</updated>
    <published>2021-11-25T14: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일정을 소화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빼곡한 다이어리를 보면 내가 이 많은 일들을 하루에 다 처리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  시간에 쫓긴다는 게 무슨 뜻인지 결국 알게 될 거예요.&amp;lt;삶의 모든 색&amp;gt;   그런데 저녁이 되면 용케도 그 일들은 다 처리돼있다. 완벽주의 성격 탓에 한두 개 놓치는 경우를 빼고는 거의 모든 일들이 처리돼 있다. 나는 지금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D%2Fimage%2FkbtAqVAS8gAVdULjnpy2onF-j6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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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째의 반전 - 희대의 골칫덩어리가 최고의 기대주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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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5T14:44:28Z</updated>
    <published>2021-11-23T17: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명을 다 다독가이자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웠다. 그런데 진짜 강적이 나타났다. 나 요즘 막둥이만을 위해 하루에 책을 2시간 정도 읽어 주는 것 같다. 그런데도 계속 책을 가져온다. 몇 시간씩 책을 읽어주니 입이 마르고 단내가 난다. 설거지하다가도 멈춰서 가서 책을 읽어준다. 그래서 우리 집엔 늘 설거지가 쌓여 있다. 책을 읽는 남매들 사이에서 자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D%2Fimage%2FpZdJn2OiIfTve9v6JUzHbVv-tk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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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렇게 살이 빠졌냐고 묻지 마세요 - 이것도 실례일 수가 있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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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4:27:36Z</updated>
    <published>2021-11-23T16: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이렇게 살이 빠지셨어요?&amp;quot;  최근 몇 년 동안 내가 자주 듣는 말 중에 하나다. 마스크를 쓰고 있는 얼굴 뒤로도 마른 얼굴이 잘 드러나보이나 보다. 실제로 몸무게가 줄거나 그런 건 아닌데 얼굴만 마른다. 볼살이 탱탱하면 예쁘련만 얼굴살이 마르니 주름살이 도드라지면서 더 나이들어 보이는 것 같다. 그러니 &amp;quot;왜 이렇게 마르셨어요?&amp;quot;, &amp;quot;왜 이렇게 살이 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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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만 하기에도 모자란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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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06:09:13Z</updated>
    <published>2021-11-23T14: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줄리어드 가야겠어요.&amp;quot;   기타에 빠진 초등학교 3학년 둘째, 하루에도 열 번 이상 틈만 나면 기타를 연습하더니 어제 전격 발언. 자작곡 만든다고 피아노로 작곡도 때때로 하더니만 욕심을 내비친다. 줄리어드가 최고의 음대라는 걸 들은 기억으로 음악에 대한 당찬 의욕을 보인다. 실용음악 계의 최고봉은 버클리 음대일 텐데 뭐 버클리건 줄리어드건 그게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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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부의 취미, 사치일까? - 조금씩 경제적 자립을 준비해 나가면 되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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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6:49:53Z</updated>
    <published>2021-11-21T05: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지 않은 돈을 내 레슨비에 들이고 있다. 네 아이들 교육시키기도 바쁜데 어떻게 자신을 위해 이렇게 돈을 쓸 수 있냐는 질문들이 있다. 아이들도 악기를 여럿이서 배우니 레슨비가 만만치 않다.   하지만 다른 집에서 영어 유치원을 비롯 주요 과목 조기 교육을 일찍부터 시키는 교육비를 따지면 우리 집이 교육비에 그렇게 많은 비용을 쓰고 있지는 않다.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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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기만 한 일이 세상에 어디 있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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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08:17:38Z</updated>
    <published>2021-11-21T05: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자기가 좋아서 벌인 일들이지만 갑자기 한꺼번에 몰려온 총체적인 난국.   피아노 :  &amp;lt;라라랜드&amp;gt; 제이콥 콜러 재즈 피아노 버전은 너무 빨라서 여러 번 연습해도 그런 속도가 안 나니 흥이 안 나고.   비올라: 내일 레슨이라 짬짬이 연습하는데도 운지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 욕심만큼 안 되고. 현 이동할 때 깽깽깽거리고.  성악:  소리를 이마 쪽에 붙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D%2Fimage%2FoOYrPg5JKdlLxKT9msO73TBtF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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