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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비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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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ibikwa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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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 차 글로벌 브랜드 마케터. 현재 버드와이저 브랜드매니저로 일하며 감각의 영역에서 숫자로 보여주는 비즈니스 리더로 성장하기위해 MBA 생존기를 기록합니다. #자기계발 #커리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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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8T07:33: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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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취업에는 정답이 있었지만, 마케팅에는 없었다 - 내가 MBA로 향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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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7:08:54Z</updated>
    <published>2026-04-05T07: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취업의 세계: 어느 정도 정답이 존재하는 곳 최근 부쩍 우리 회사의 인턴, 주니어 마케터나 취업 준비생들의 멘토링 요청이 늘었다. 이번주에도 시간을 내어 포트폴리오 상담을 진행했다. 간절한 마음으로 화면 너머에 앉아있는 멘티들을 볼 때면 나 역시 처절하게 취업을 위해 발버둥치던 시절이 떠오른다. 취업 상담을 하다 보면 늘 느끼는 거지만, 취업의 세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mQ%2Fimage%2F9UyZJ1vTTOxbmN9YunENG4qaiG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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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공부도 장비빨: 맥북 네오 대신 맥북 에어로 - 맥북 에어 M5 개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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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7:59:27Z</updated>
    <published>2026-03-22T07: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에 구입한 맥북 프로가 드디어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장비 교체 시기가 왔음을 직감하고, 모든 데이터를 백업해둔 채로 마지막 날을 기다리면서 애플에서 곧 출시한다는 '반값 맥북'을 기다렸다. 안타깝게도 맥북 프로는 먼저 돌아가셔버렸고, 회사 컴퓨터를 가지고 다니며 버틴 지 한 달쯤 되었을까, 마침내 [맥북 네오]라는 이름의 가성비 맥북이 출시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mQ%2Fimage%2FqhBrw-C6JM1kR1gHmLzoCX3cim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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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amp;quot;네트워킹 하러 가는 거면 말렸을 거야&amp;quot; - 상사에게 MBA를 허락받는 가장 완벽한 대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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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3:37:59Z</updated>
    <published>2026-02-01T13: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결재 버튼보다 떨리는 '메일 전송' 버튼 학교를 정했으니 이제 가장 높은 벽이 남았다. 바로&amp;nbsp;회사, 그리고 나의&amp;nbsp;라인 매니저인 상무님. 사실 몰래 다닐 수도 있다. 그리고 회사에서 하지 말라고 할 권리도 없다. 퇴근 후와 주말에 공부하는 거니까. 하지만 나는 야근이 잦은 편이다. 마치 육아를 하는 워킹맘처럼 7시에는 퇴근이 필요하다는 사전 고지를 해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mQ%2Fimage%2FbiGNoqJyVjgGpOnNwkV4otXk_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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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야근잦은 글로벌 마케터가 MBA를 고른 제1기준 - K, Y대 말고 성균관대 IMBA를 선택한 지극히 현실적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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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2:19:09Z</updated>
    <published>2026-01-24T12: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MBA를 결심하고 가장 먼저 한 일은 ChatGPT와 제미나이를 켜는 것이었다. &amp;quot;직장인 MBA 종류와 장단점을 비교해줘.&amp;quot; AI가 준 수많은 데이터를 정리하며 소거법을 시작했다. 가장 큰 장벽은 물리적인 시간이었다. 대부분의 야간 MBA는 평일 저녁 7시에 수업을 시작한다. 하지만 나는 업무 강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특히 여름 성수기나 캠페인 런칭 기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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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이제 감(Gut)을 믿지 않는다 - 10년 차 마케터가 MBA를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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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4:32:24Z</updated>
    <published>2026-01-09T04: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이제 맥주를 안 마신다. 나 조차도 양이 많이 줄었으니까. 경제 상황도 안 좋고, 특히나 맥주 시장이 좋지 않으니 점점 내 귀에도 ROI, 판매볼륨 이런 단어들이 꽂히기 시작했다. 올해 내가 시니어 매니저로 승진(Band-up)하면서 역할이 확장된 탓도 있을 것이다. 예전에는 그저 &amp;quot;요즘 힙한 게 뭐지? 우리 브랜드랑 어떻게 엮지?&amp;quot;가 최대 고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mQ%2Fimage%2FIBsLnH3LUkGrkREo8VpLJode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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