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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찌르찌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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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찌르찌르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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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2T03:2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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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꿈꾸고, 행복하고, 꼰대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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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14:31:58Z</updated>
    <published>2019-01-12T14: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음과 나쁨, 선과 악은 다르다. 198만원짜리 아이폰 신제품은 좋은 것이지만, 선한 것은 아니다. 중국에서 만든 아이폰 모조품은 나쁜 것이지만, 악한 것은 아니다. 이처럼 뜻이 다른데도 흔히 섞어서 사용하는 단어가 있다.  '행복'과 '편안'도 그렇다. 지금의 20대는 소확행 홧김비용 시발비용 탕진잼 등의 이름으로 충동소비를 하고, 관계의 가심비로 인간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3%2Fimage%2F3S_FwziYlQoq9PjLNNcz4dOI0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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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왜 나만 행복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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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16:22:07Z</updated>
    <published>2019-01-10T04: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불행에 대해 이야기할 때 '희망이 없다'는 표현을 사용한다. 희망의 사전적 의미는 앞으로 잘 될 수 있는 가능성이다. 곧, 희망이 없다는 건 앞으로 잘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는 뜻이다. 성장과 기회가 줄어든 저성장 사회에서는 '내일은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이 사그라든다. 그래서 사람들은 꿈을 잃어가고 불행해진다.  특히 사회에 내딛는 첫발, 취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3%2Fimage%2FjshbiKAwis46pHKnt05NqPjks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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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삼성, 현대, LG'  어디에 입사하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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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3T23:44:02Z</updated>
    <published>2019-01-08T04: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디에 입사하고 싶나요?&amp;quot;  현대카드, 우리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한국GM, 르노삼성, 금호타이어, 신한생명, 미래에셋생명, NH농협생명,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삼성물산, 대우건설, LG디스플레이, OCI, 하이트진로, 오비맥주, 보해양조, 국순당  이들 회사 중 질문에 대한 답이 있을 수 있겠다.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3%2Fimage%2FTpdB83UnY4jpnalcPlkpvhT3r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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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출근하기 싫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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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15:56:13Z</updated>
    <published>2019-01-07T03: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하지 말까.'  아마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아침에 눈을 뜨면서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일 것이다. 사표를 던지고 나면 천국이 펼쳐질 것 같다. 여유로운 아침을 누리는 모습, 여행하면서 자아를 찾는 모습, 브런치를 즐기며 책을 읽는 모습 등 퇴사자의 평화로운 일상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직장인이 몸을 일으켜 회사로 향하는 이유는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3%2Fimage%2FQh5NgjxcmZWjaaEcb_KjfwxP6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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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당신의 워라밸은 안녕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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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0T04:25:26Z</updated>
    <published>2019-01-04T04: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직장에서 평생 일하시겠습니까?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는 네 가지가 나올 수 있다. '그렇다', '아니다', '모른다', '직장이 없다'  &amp;lt;세상의 중심에서 꼰대를 외치다&amp;gt;&amp;nbsp;11번째 글은 '아니다'라고 답한 20대를 위한 내용이다. '모른다'나 '직장이 없다'를 꼽은 독자는 위 질문에 대한 답을 찾게 될 때를 대비해 참고용 정도로 읽어둬도 괜찮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3%2Fimage%2FdEXKNGOle_tg5tSyr_Ixkyffr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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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왜 20대 남성은 문재인에  등 돌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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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14:15:35Z</updated>
    <published>2019-01-02T08: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연말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20대 남성 지지율이 곤두박질쳤다.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단단한 지지층이었던 20대 남성의 지지율은 20%대로 전 연령대에서 가장 낮았다. 반면, 20대 여성의 지지율은 조사 대상자 중 가장 높은 63.5%를 기록했다.(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지난해 12월 10~14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9명 조사)  20대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3%2Fimage%2FMYxSxM0i1lZ4-1M1nYDjL4K1yXc.jpg" width="4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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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건드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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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14:13:49Z</updated>
    <published>2018-12-31T12: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던 고성장의 시기에는 성장의 규모만큼 기회가 많았다. 시장에 돈이 풀리니 기업들은 투자를 늘렸고, 고용이 확대됐다. 은행의 고금리와 금융자산의 가치 성장은 서민들의 쌈짓돈을 종잣돈으로 만들어줬다. 내일은 더 성장할 것이란 기대에 미래를 꿈꿀 수 있었다.  20대는 이런 호황기를 누리지 못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기 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3%2Fimage%2FkQ635fyg8zYYgJS5_5pGGwpSx2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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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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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7:09:40Z</updated>
    <published>2018-12-31T04: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직장에서 함께 일했던 여기자들이 모였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친구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였다.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이런 자리에서 흔히 나오는 이야기들이 오갔다. 한참을 웃고 떠들던 그날의 주인공이 머뭇대며 예비 신랑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결혼 준비 내내 시댁의 간섭이 심했다고 했다. 특히 신혼집을 마련할 때는 의견차가 커져서 예비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3%2Fimage%2FZZN_xQGg96ENLNlj5nDc6632c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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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당신이 외로운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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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3T09:31:42Z</updated>
    <published>2018-12-31T04: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나타난 또 다른 20대 트렌드가 있다.&amp;nbsp;'관계의 가심비'가 바로 그것이다. 가심비는 가격 대비 성능을 뜻하는 가성비(價性比)에 '마음 심(心)'을 더한 것으로,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행태를 말한다. 얄팍한 주머니 사정에 '지금 나의 행복'이란 20대의 삶의 태도가 합해지면서 올해 소비시장의 트렌드가 됐다. 그런데 이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3%2Fimage%2FA8RpFIJcC4xdeiwfYtTE5ejmt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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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폐지 줍는 노인과 밀레니얼 둘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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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08:00:58Z</updated>
    <published>2018-12-31T04: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 조회수가 500만건에 달하는 영상이 있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한 명은 봤다는 이야기이다. 지난 10월 중순 삼성생명이 올린 '인생사진관' 영상은 실제 커플과 친구, 모녀가 특수 분장을 통해 미래를 경험해보는 내용이다. 출연자들은 60~70대 노인이 된 모습을 보고 &amp;quot;왜 이렇게 늙었어&amp;quot;라며 울컥하거나 &amp;quot;너무 속상해&amp;quot;라고 외치며 눈물을 터뜨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3%2Fimage%2FNyUXc_ljW-qov7go24-vMEURT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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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너는 관대하다,  고로 지금만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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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3T08:43:50Z</updated>
    <published>2018-12-31T03: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는 불투명한 미래에 투자하기보단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추구한다. 우리 사회에 저성장 기조가 뿌리내리면서 성장이 기대되는 곳을 찾기가 쉽지 않다. 이는 곧 20대가 앞을 내다보고 투자할 만한 곳이 없다는 의미다. 실제 미국 경제매체 CNBC는 올해 주식, 회사채, 국채 등 대부분의 금융상품 수익이 뒷걸음질쳤다고 전했다. 올초 한국 젊은 층 사이에서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3%2Fimage%2FqcTc30hFQ6KQkxHrzh6hPXjUB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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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YOLO 하다 GOLO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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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13:58:37Z</updated>
    <published>2018-12-26T00: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톡 프로필 사진이 유독 잘 바뀌는 친구였다. 어느 날에는 하와이 해변가에서 서핑보드를 들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고, 또 다른 어느 날에는 하이디가 나올 법한 알프스 산맥에서 양갈래 머리를 한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이 업데이트됐다. 알록달록한 가우디 건축물이 등장하기도, 화려한 조명을 내뿜는 디즈니 성이 프로필을 장식하기도 했다. 작은 기업의 홍보팀에서 근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3%2Fimage%2FbtR1m6gO8KnqAdjwSOUyKTnca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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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대나무숲서 외친 첫마디  '지금 이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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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14:04:16Z</updated>
    <published>2018-12-26T00: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싸이더''실감세대''팔로인''가치관''소피커'  대학내일 20대연구소가 꼽은 2019년을 주도할 20대 트렌드 키워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는 다섯 개의 키워드 중 몇 개 단어의 뜻을 알고 있을까. 각 단어가 뜻하는 바는 모두 다르지만, 하나의 가치가 이들 키워드를 관통하고 있다. '지금 나의 행복'이 바로 그 가치다. 행복한 삶의 기준은 현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3%2Fimage%2FsNfzDVbqfRFcRB41L7EHKOkHa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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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첫째 언니와 누나는 '꼰대'가 됐다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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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3T08:12:42Z</updated>
    <published>2018-12-26T00: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참 천박하다. 이 말을 들은 지 8년이 지났는데도 당시의 상황이 생생히 떠오른다. 유독 나를 싫어하는 부장이 있었다. 기사를 쓴 후 보고하면 부장이 데스킹을 봤는데 이틀에 한 번 꼴로는 꼭 일이 터졌다. 이날도 내 기사를 보던 부장이 기사에 쓰인 '문장'이라는 주어의 자리를 나로 대신하며 조준사격을 했다. 욕 한 마디 들어보지 못하고 온실 속 화초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3%2Fimage%2F2eiUsAszeDyN4wbuFnMnfP8cK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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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세상의 중심에서 '꼰대'를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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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04:41:50Z</updated>
    <published>2018-12-26T00: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첫눈이 내리고, 커피숍 안에는 캐럴이 울려 퍼지는 연말이다. 서른다섯을 며칠 앞둔, 내 생애 최고로 젊은 오늘 스스로도 부정하며 피해왔던 사실을 인정하려 한다.  꼰대가 나타났다, 내 안에.  그간 꼰대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와 내 동료들이 상사를 일컫는 용어였다. &amp;quot;나 때는 말이야~&amp;quot;, &amp;quot;요즘 애들은 말이야~&amp;quot;로 말문을 여는 상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03%2Fimage%2FiYV9XJo_Idsuh0Oi0PjK0ruv7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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