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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브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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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e.brand. 히브랭.  즐거운 세상을 위해 기획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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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4T04:48: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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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층의 철학이 곧 조직문화, 그렇게 무너지는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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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2:19:05Z</updated>
    <published>2024-01-18T07: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층이 바뀌면 조직문화도 확확 바뀐다. 경영층이 자주 바뀌는 대기업의 특성상, 조직문화가 일관성을 갖기 힘들다. 이미 모인 직원들이 만드는 조직문화가 더 강할 것 같지만, 강력한 top-down의 조직 특성상 경영층의 철학이 조직문화를 좌지우지한다.   내가 만난 대부분의 경영층들은 모두 뛰어났다. 다독을 통해, 핵심을 찾아내는 역량과 인과 관계를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xTmWK1SbHcXUkLNxuTiwuSdnZ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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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만난 특이한 케이스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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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8:57:02Z</updated>
    <published>2024-01-17T08: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HR을 하면서 만난 특이한 케이스 두 번째 이야기.  6) 주식  미국주식을 하다 보니, 매일 밤새고 오는 사람이 있었다. 선물 단타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밤새 집중하여 돈을 벌고 낮에 회사에서 쉬는 케이스였다. 현장직이던 그분은 결국 함께 일하는 분들의 분노를 샀다. 업무 중 지속적인 졸음으로, 수차례 경고가 되었음에도 반복되어 동료들이 잔소리하니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yi3kLKz4dyLlEF7dEbKMXBH1xR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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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만난 특이한 케이스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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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2:57:11Z</updated>
    <published>2024-01-16T08: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HR업무를 하면서 회사에서 만난 특이한 케이스 1편.    1) 절도   타인의 사번을 이용해 물건을 사거나, 주말에 몰래 출근해서 물품을 훔치는 사람, 회사비품을 가져가는 사람. 참 다양한 절도가 많다. 이 중 가장 기억 남는 사람은 [도벽]이 있던 분. 무려 추정금액으로 2천만 원 정도 훔쳐갔던 것으로 확인된다. 수년간 절도가 있었지만, 사람들이 몰랐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SthTGZdToUazy3VJOLo7TCVFMLA" width="43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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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타겟이 되면 다 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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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9:21:24Z</updated>
    <published>2024-01-15T08: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징계가 늘어난다. 투서가 늘어나고, 신고가 늘어난다.  회사는 무서운 조직이다. 회사 시스템 내에 있는 모든 것은 흔적이 남는다. 회사에서 마음을 먹고 당신을 털겠다고 의지를 가지면, 모든 근거가 당신의 죄를 확정한다.   수많은 사례가 있었다. 법인카드 남용, 절도(도벽), 타인 사번이용한 취식, 재택근무 중 근무지 이탈, 허위 근태신고, 부정 수급, 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P09OGg4SZ67I1ixdGcVU7Knkya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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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시직원이 아닌 찐 임원의 5가지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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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1:21:04Z</updated>
    <published>2023-12-21T07: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원이 임시 직원의 약자라고, 언제든지 잘릴 수 있는 사람이고생명유지를 위해, 도전적이지 못하다고, 소통 안 되는 꼰대이고, 생각이 좁다고 본인의 거처를 선택할 수 없고, 잘릴지, 국내에 남을지, 지방으로 갈지, 해외로 갈지12월만 되면 조마조마한 사람들이라고, 그래서 임원은 좋은 삶은 아니라고 하는 많은 직원분들을 봤습니다.그렇게 임원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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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담당자의 역량은 커뮤니케이션이 9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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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13:30:50Z</updated>
    <published>2023-12-19T08: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직무가 마찬가지이겠지만, HR도 그 안에 업무단위로 쪼개면 수십 가지이다. HR직무로 뽑혔지만, 하루종일 데이터관리만 하거나 급여 관리만 할 수도 있다. 혹은 근태관리나 인사제도 안내만 할 수도 있다. 반대로 교육담당자로 현장을 운영하면 하루종일 외근하는 일도 많다. 그런 기본기가 쌓이면 인사정책을 만들고 운영하는 일을 하게 된다.  (HR - 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3OXhrnWd_BD1cZjhGYGMWKOY5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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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보기 2주 전부터는 꼭 운동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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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22:51:04Z</updated>
    <published>2023-11-29T08: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특강할 때 반드시 강조하는 것이 하나 있다.  &amp;quot;운동 안 하시는 분이시라면 면접 보기 2주 전부터는 꼭 운동하세요!&amp;quot;  면접은 사람이 사람을 평가하는 시스템이다.  당장 외모나 말하기 스킬을 호감으로 바꾸기는 어렵지만,  내가 가진 에너지를 조금 더 밝게 만들 수는 있다.  그것이 바로 운동, 걷기이다.   최근에는 다대일 (면접관 3명, 면접자 1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LNSzg3Z_h4zDj-TAA688mz5KaB4"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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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트리기 위한 채용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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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2:50:33Z</updated>
    <published>2023-11-28T08: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특강을 할 때마다 단골로 들어오는 질문들이 있다.  &amp;quot;PT, 토론, AI 면접등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amp;quot;  그때마다 내가 했던 답은  &amp;quot;별도로 준비가 필요할까요?&amp;quot;  물론, 1~2차례 체험은 해봐야 한다. 어떤 식으로 운영되는지는 알아야 한다. 그러나, 여기에 많은 시간을 쏟는 것은 효율성이 떨어진다. 이유는 PT, 토론, AI 면접은 사람을 붙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waEhy0ZVnn1-LWJnJ9UgXDekD6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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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관은 어떤 생각을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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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4:15:14Z</updated>
    <published>2023-11-27T08: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HR담당자로 면접을 많이 들어갔었다.(HR면접관은 지원자의 직무역량보다는 조직 적응력을 중점적으로 본다. )  면접관 구성은 보통 아래와 같다.  1차 : 현업담당자 2명, HR담당자 1명 2차 : 현업팀장, 실장, HR팀장 혹은 임원진  보는 눈이 다 비슷하기 때문에, 면접이 끝나면 대부분 케이스는 면접관의 이견 없이 합격자가 좁혀진다. 간혹 1,2명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ewOVx7cT3z64XWLPksAyDHC3SN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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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류검토자는 어떤 생각을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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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0:34:29Z</updated>
    <published>2023-11-23T10: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채로 수백 명씩 뽑던 시기와 지금처럼 수시채용을 하는 프로세스 중 어떤 것이 취준생에게 유리할까?  (공개채용 - 과거 공채로 불리며, 1년에 2차례 뽑는다. 수백 명을 한 번에 뽑는 시스템 수시채용 - 각 팀에 필요한 인재를 필요할 때마다 뽑는다. 연중 계속 채용이 열려있는 셈)   솔직히 말하면, 시스템이 바뀌었다고 붙을 사람이 떨어지진 않는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0OoQRaKJLG14y57lnpMmyVQXoV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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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선배시대에는 취업이 쉬웠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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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9:07:18Z</updated>
    <published>2023-11-20T08: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한 지 벌써 10년이 지났다. 2013년, 그때에도 누구나 원하는 대기업 입사는 어려웠다.  그때에도 지금 취업준비생들과 똑같이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amp;quot;선배 시대에는 취업이 지금보다는 쉬웠잖아요, &amp;quot;  뭐, 그 말이 맞을 수도, 아닐 수도 있겠지만 항상 명확한 결과는 있다. &amp;quot;될 사람은 된다&amp;quot;라는 말.    운이 좋아, 13년도 취업할 때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LLY4lG3oZa64GYedTdzDDeoOSL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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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제2의 삶을 위한 리스킬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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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1:52:34Z</updated>
    <published>2023-11-17T08: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스킬링, 업스킬링.  리스킬링은 지금까지의 다른 직무 수행을 위해 배우는 것이고, 업스킬링은 지금 직무의 고도화를 위해 하는 교육과정이다.   최근, 매일경제 1면에 삼성 시니어들을 위한 리스킬링 제도가 활성화되고 있다고 기사가 나왔다. 제2의 삶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겠다는 시니어들의 의지가 굉장히 많아 보인다. 우리 회사에서도 퇴직 후, 스마트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HbX1rmlDYIyhdOXUV2s3gllJ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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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가 아니라고 믿는 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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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0:07:56Z</updated>
    <published>2023-11-16T08: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생이 온다'란 책이 히트를 쳤을 때, 120명의 리더들에게 꼰대테스트를 메일로 보낸 적이 있다. 놀랍게도, 많은 리더들이 자가측정 후 '난 꼰대가 아니다'라고 답을 내렸다.    가장 놀라운 건, 당시 조직문화를 역행한다는 평을 얻던 경영층의 답변이었다. 15개 항목 중, 본인이 해당하는 것은 3개밖에 안된다며, 자신은 꼰대가 아니라 소통하는 리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Mf0Ey92doTQ6cfziWsRpsR3PN0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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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퇴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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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2:26:02Z</updated>
    <published>2023-11-15T08: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한 퇴사자. 유럽에서부터 퍼지던 이 단어는 최근 주위를 보면 흔하게 보이는 케이스이다. 조용한 퇴사자란, 회사에서 딱 남들에게 피해 안 줄만큼만 일하면서, 회사 내의 성장에 관심이 없는 경우를 말한다.    주위에 가볍게 물어봐도, 팀장이 되고 싶은 사람이 매우 드물다. 10명 중 1~2명이 될까 말까이다. 보직자는 이제 성장의 정점을 상징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d0bK2_iRdoN6-VA8Cd7yCXdFr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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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면(동료) 평가의 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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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20:49:24Z</updated>
    <published>2023-11-14T08: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료평가가 한 때 유행이었다. 각종 HR잡지에 메인 토픽으로, 동료평가의 중요성을 말했다. 수많은 대기업에서도 다면평가 시스템을 도입했고, 보임과 평가에 절대지수로 활용하기도 한다.    시행 첫해에는, 다들 기준점이 없었다. 5지 선답이 점수화되는 시스템 상, '보통이다'를 누르면 상대 동료에게 60점을 주게 된다. 그래서 보통 + 조금 우수의 조합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BkZP9FqZkKD_ZILVjmId4D0TFW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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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제도 잘 쓰는 사람이 장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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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14:11:04Z</updated>
    <published>2023-11-13T08: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수많은 복지제도가 있다. 하지만 관련부서가 다양하다 보니, 필요한 사람이 찾아보게 된다. 사실 회사 입장에서도 적극 홍보할 필요가 없다. 보직자들도 이해가 부족한 경우가 있어서, 팀원이 복지제도로 보장된 것을 쓰려고 하면 일단 반려하는 경우도 잦다.    회사의 수많은 제도와 복지는 누군가 앉아서 친절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그럴 수도 없고, 그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BKhzdfK6Xq9p9Mmrfsgk5UQCWj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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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재원이 행복하지 않은 케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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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1:12:08Z</updated>
    <published>2023-11-10T08: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재원 기회가 많은 회사 특성상, 주재원에 대한 질문이 정말 많다.   주재원을 꿈꾸고 들어온 신입들도 있고,  팀장이 되지 못해 자리 못 잡는 일부 선배들이 꿈꾸기도 하고, 자녀교육을 위해 해외로 나가길 원하기도 하고,  조직 내 입지를 다지기 위해 희망하기도 한다.   다양한 국가에 주재원이 있다 보니, 특정 국가 선호율이 높다. 그래서 인기 없는 지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h67Rlp3hNvSozSDja8sPHviyT0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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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명의 후배에게 동기부여 줄 수 있다?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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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21:25:00Z</updated>
    <published>2023-11-09T08: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업무를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리더가 된 후에 리더십 교육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 짧은 교육은 리더십을 체화하기엔 시간이 너무 부족하고, 팀장의 바빠진 일상은 리더십을 받아들이기보다 관성에 의한 리더십이 나온다.  그래서 준비되지 않은 초년차 팀장들은 스스로도 괴롭지만, 그 아래 팀원들도 괴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리더십은 아주 다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nXpihqrE_o0K2ih8XOWFuYpkC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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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모델이 없는 게 아닐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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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4:16:08Z</updated>
    <published>2023-11-08T08: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내에 롤모델이 없다.라고 말하는 케이스가 굉장히 많다. 이렇게 많은 유능한 사람들 사이에 롤모델이 없다는 것은,,, 음,, 어디에서든 롤모델을 찾기 힘들다는 뜻과 같다고 생각한다.   롤모델이 없어서 조직이 싫다는 후배들을 보면 1.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이 너무 과도하거나,  2. 자신이 누구를 따라야 할지 스스로 철학이 안정해졌거나,  3.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iJuyb4zXpQWs26Lumf8FQTpUX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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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의 1/3이 부장이다.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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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4:16:12Z</updated>
    <published>2023-11-07T08: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보직 부장 (팀장이 아닌 고년차 선배들)이 팀에 있다는 것은 과거에는 굉장히 불편한 상황이었다. 그래서 한때는 그런 부장들을 모아 한 팀을 만들었다. 무려 20명의 부장들로만 구성된 팀이었다.     그 팀은 심지어 다른 층에 배치시켰다. 그들이 원해서도 있었지만, 같은 층에서 업무하기에는 불편함이 분명 있었을 듯. 그들은 아무 잘못한 것도 없이, 식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Ec%2Fimage%2FM9AtT9Z5n7MoDtzX55aDmTMP5a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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