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최대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 />
  <author>
    <name>max-choi</name>
  </author>
  <subtitle>누군가의 남편이자 두 아이의 아빠이며, 자본주의에서 살아남아 승자가 되고싶은 N년차 대기업 연구원, 최대한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f1C</id>
  <updated>2018-03-04T22:38:05Z</updated>
  <entry>
    <title>나는 아직도 나약한 직장인이다.  - 혹한기 캠핑 후 느낀 나의 나약한 직장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29" />
    <id>https://brunch.co.kr/@@5f1C/29</id>
    <updated>2026-01-31T02:18:42Z</updated>
    <published>2026-01-31T02: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가 지속되던 1월 어느 주말, 가족들과 '혹한기 훈련' 타이틀을 걸고 캠핑을 다녀왔다. 날씨가 날씨인 만큼 등유도 가득 싣고 만발의 준비를 하여 떠난 이번 캠핑에서 문득 나의 회사생활을 돌이켜보게 된 계기를 알게 되어 잊어버리기 전에 기록 삼아 적어보고자 한다. 이번 캠핑은 앞서 짧게 언급했듯이 혹한기 훈련이 주제였다. 작년 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pXagIYnqe6ufFRtDyZp5JhQSJ9c.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 3시, 또다시 강제 기상을 당했다. - 유쾌하지 않은 미라클 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24" />
    <id>https://brunch.co.kr/@@5f1C/24</id>
    <updated>2026-01-22T03:34:45Z</updated>
    <published>2026-01-22T03: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어느 날 새벽 2시 쿵쿵쿵쿵, 호다닥호다닥 또다. 오늘도 어김없이 녀석들이 새벽잠을 설치며 안방으로 건너오는 소리다.  나는 잠귀가 매우 매우 밝은 사람이다. 매일 아침 출근을 위한 알람은 진동으로 설정한 지 언제인지 기억도 못 할 만큼, 전날 찐하게 회식을 한 후에도 스마트폰 진동 단 한 번에 번뜩 일어날 만큼 잠귀가 예민하다. 그런 나이기에 녀석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zjhaXU0DUfUnWFQAZQJyqpmPZg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을 써야겠다. - 다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26" />
    <id>https://brunch.co.kr/@@5f1C/26</id>
    <updated>2026-01-18T11:20:00Z</updated>
    <published>2026-01-18T11: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었다고 기뻐했던 것이 3년이 지났다. 활발히 글을 쓰고 종국에는 '퍼스널 브랜딩'의 완성형으로 가는 메인 창구 역할로 '브런치'를 써먹어보고자 했었던 초기의 각오는 온데간데없이 흐지부지 되었던 나의 브런치를 되살려야겠다. 사실은 다시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한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2023년 12월, 회사에서 또 한 번의 한계를 맛보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kJoJntLmzj2jzdjgWT2mUtCb35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벅스 공화국에 살고 있는 우리 - 나는 왜 얼죽아가 되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23" />
    <id>https://brunch.co.kr/@@5f1C/23</id>
    <updated>2026-01-14T23:00:19Z</updated>
    <published>2023-04-20T02: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서울로 출퇴근을 한다. PMP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을 들으러 경복궁 근처 한국생산성본부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덕분에(?) 아침 러닝을 못하고 있다. 그런 관계로 버스를 타고 서울시청에서 하차를 하면 운동삼아 경복궁까지 걷고 있다. 서울사람이 되는 게 꿈이었던 나는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인이 되면서 서울을 잊고 살았다. 그런데 요즘 다시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T279j35WqgvBNSeOOQghbhv_lX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00명 앞에서 스피치를 하다 - feat. 2023 상반기 오로다데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22" />
    <id>https://brunch.co.kr/@@5f1C/22</id>
    <updated>2023-05-05T15:12:44Z</updated>
    <published>2023-04-16T21: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4월 15일은 나에게 있어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 같다.   올해부터 쓰기 시작한 PDS 다이어리를 통해 인생이 조금씩 바뀌는 느낌이 들더니, 결국 500명이 넘는 사람들 앞에서 내 얘기를 전하는 스피치까지 하게 되는 기회를 얻었다. 6살 꼬맹이 시절, 뭣도 모르던 그 시절에 다녔던 웅변학원에서 했던 발표를 끝으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ZcKe26W-FrN1p8s836Xi0WQdye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 러닝머신 3km의 변화 - 운동하세요? 네 운동이 취미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21" />
    <id>https://brunch.co.kr/@@5f1C/21</id>
    <updated>2023-12-01T06:38:49Z</updated>
    <published>2023-04-08T21: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회사에 출근하는 날 사무실 올라가기 전에 3km씩 러닝머신을 뛴다. 러닝머신을 뛴다는 것은 내 인생에 없었던 활동이었기 때문에 매일 아침 뛰면서도 뛰고 있는 내가 놀라울 정도로 아직 어색하다.  러닝머신을 뛰게 된 계기는 작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회사에서 오랜만에 축구를 했는데 폐가 말을 듣지 않는 것. 학교 다닐 때 축구를 즐겨하던 나로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yqardNu2D12aZdJFC_RIfMtjiU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에서 배우는 것들은 측정할 수 없는 보너스다 - 이제는 이해되는 그 시절 그분의 헛소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4" />
    <id>https://brunch.co.kr/@@5f1C/4</id>
    <updated>2026-01-08T02:57:59Z</updated>
    <published>2023-03-23T03: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90년생(정통 MZ), 9년 차 직장인(조직의 중간 역할)이 쓴 글입니다.  이직, 조용한 퇴사 등으로 다니는 회사를 부정하고 탈출하는 게 유행인 요즘, 나 역시 회사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은 굴뚝같지만 당장 그럴 준비는 전혀 되어있지 않다. 회사에 뼈를 묻을 생각은 없지만 그렇다고 지금 다니는 회사가, 회사에서 하는 일이 고통스럽고 힘드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CaLnVBCFgK5Nd8d2ezguLyJcS_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향력이라는 것은 - feat. 세이노의 가르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20" />
    <id>https://brunch.co.kr/@@5f1C/20</id>
    <updated>2023-08-12T14:36:07Z</updated>
    <published>2023-03-12T20: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 삼촌이 잘 나가는 사람이었으면 내가 이 책을 읽었을까?  요즘 핫한 책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을 샀다. 없어서 못 구하는 책이라고 유명한 이 책이 다시 출간되자마자 인터넷, 유튜브에서 핫한 이슈로 떠올랐고, 요즘 독서에 빠져있는 나도 망설이지 않고 바로 결제를 했다. 700페이지가 넘는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7천 원이 넘지 않는 가격. 심지어 전자책은 0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huYBElwEEV1WwTiy_y8OsKOe3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등산을 통해 엿본 인생 - 인생은 등산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18" />
    <id>https://brunch.co.kr/@@5f1C/18</id>
    <updated>2023-05-20T00:46:09Z</updated>
    <published>2023-02-27T23: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북한산에 다녀왔다.   요즘 한참 자기계발 독서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아침부터 산에 오르니 문득 산에 오르는 이 행위가 우리의 인생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산에 오른다는 것과 인생에서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에는 상당한 공통점이 있다.   공통점 1 : 정상에 오른 자만이 근사한 풍경과 짜릿한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등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9YSHZqSz9Hcd3LYT1GpjYgaVRT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깟 자동세차가 뭐라고 - 본질에 집중하는 연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11" />
    <id>https://brunch.co.kr/@@5f1C/11</id>
    <updated>2026-01-14T23:00:25Z</updated>
    <published>2023-02-17T02: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내 취미는 세차였다.  단순 세차를 넘어 디테일링이 취미였을 정도로 차를 애지중지하는 사람이었다. 어려서부터 탈 것을 좋아했고, 그중 유난히 자동차를 좋아했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내 차가 생긴 후로 내 취미 목록에는 언제나 '손 세차'가 있었다.  손 세차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다. 내 차 관리 : 내 차 구석구석을 세차하고 청소하며 새로 생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SiYqqKdvUu8pqtx83s5ZFLWZ54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새벽 기상으로 이루고자 하는 것 - 왕복 2.5시간 출퇴근러의 새벽 루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15" />
    <id>https://brunch.co.kr/@@5f1C/15</id>
    <updated>2023-04-16T21:27:49Z</updated>
    <published>2023-02-14T03: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함을 벗어던지기 위한 첫걸음, 독서와 글쓰기   지금은 쇠퇴기에 접어든 슈퍼스타 호날두의 아들은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라는 질문을 듣지 않아도 된다. 호날두는 호날두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아버지 존함은 호 날자 두자 이시고요, 직업은 축구선수이고 어쩌고 저쩌고..'가 전혀 필요 없다는 말이다. 그럼 우리 아이들은? 내가 지금처럼만 산다면 녀석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NhgIaTU6QHUzWN8F9SWDtz6KJH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에겐 고향집이 있습니까? - 아파트 공화국에서의 고향집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12" />
    <id>https://brunch.co.kr/@@5f1C/12</id>
    <updated>2023-02-08T23:14:53Z</updated>
    <published>2023-02-01T20: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시대에 태어난 나는 감사하게도 고향집 다운 고향집을 갖고 있다.  나의 고향은 강원도 태백, 나에게는 팔순이 넘은 외할머니께서 아직도 살고 계시는 나의 고향집이 있다. 그 집은 외할아버지께서 광부로 일하면서 진폐증에 걸리기 직전 장만하셨던 집이다. 엄마가 고등학생 즈음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으니 그곳에서 외할머니는 40년을 넘게 살고 계시는 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uv70xOoVOTtwdly-hrrgxlZDgh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오늘도 새벽같이 출근 버스에 몸을 싣는다. - 대중교통 혐오자의 출퇴근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9" />
    <id>https://brunch.co.kr/@@5f1C/9</id>
    <updated>2023-02-08T23:17:29Z</updated>
    <published>2023-01-26T21: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중교통을 싫어한다.   시내버스, 광역버스, 지하철 등등.. 모든 대중교통을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다. 특히나 꽉 막힌 지하 통로를 오가는 서울의 지하철은 싫다 못해 혐오스럽기까지 하다. 대중교통은 막히는 도로에 비해 비교적  출발/도착 시간이 정확하고 특히나 우리나라의 좁은 땅덩이에 특화된 교통수단으로 힘들게 운전하고 주차장 찾아 헤맬 필요 없이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d42Dl_vBDAjz9g1XONXTm0pP_3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융자 1억 딸린 전세 오피스텔에서 내 집마련까지 - 더 이상 우당탕탕 하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7" />
    <id>https://brunch.co.kr/@@5f1C/7</id>
    <updated>2023-05-19T02:25:43Z</updated>
    <published>2023-01-24T22: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스물여섯 살 가을에 지금의 아내를 만났다.   첫 만남에 우린 서로에게 빠져들었고 우리의 성격처럼 큰 고민 없이, 세세한 계획 없이 결혼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했다. 당시 신입사원 1년 차였던 나는 통장 잔고가 거의 0에 가까운 상태였지만 어차피 오늘도 돈은 없을 것이고 내년이 되어도 상황은 비슷할 거라는 아내의 말에 다행히도 결혼을 미루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E_RCbC7D9_EKrqM5oNOshDxXpRg.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산타 할아버지는 5살 때 죽었다. - 무엇이 나를 이토록 목마르게 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5" />
    <id>https://brunch.co.kr/@@5f1C/5</id>
    <updated>2023-01-26T00:18:47Z</updated>
    <published>2023-01-19T12: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두 녀석들은 언제쯤 산타 할아버지가 실재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될까?  나는 그 사실을 너무 빨리, 다섯 살 크리스마스에 알아버리고야 말았다. 벌써 30년이 다 돼가는 그날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유치원 크리스마스 행사가 있던 날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유치원에 오셨다. 한 짐 가득 선물 보따리를 들고서. 기억나지 않는 간단한 행사를 마치고 한 명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aLDFZXU9SpeeCG7g9oD1dqTP5M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칼취업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 하루빨리 직장인이 되어야만 했던 그 시절 우리 집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3" />
    <id>https://brunch.co.kr/@@5f1C/3</id>
    <updated>2026-01-14T23:00:27Z</updated>
    <published>2023-01-15T21: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3학년이었던 2013년도, 그 시절 나는 자신감이 최고조로 넘치던 시기를 지나고 있었다.  군대 가기 전 1년 동안 학사경고를 간신히 면할 정도로 엉망이었던 학점은 복학 후 재수강과 계절학기를 통해 어느 정도 복구되어 있었고,  기계과 전공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였던 자작자동차 동아리에서도 회장을 맡아 전국 대회에서 우리 학교 역대 최고의 성적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hGNBwqHmS77xX6Yy9yvtTHxYh0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년째 진급 누락 중입니다. - 대기업에서 진급 누락자로 살아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1C/2" />
    <id>https://brunch.co.kr/@@5f1C/2</id>
    <updated>2026-01-14T23:00:28Z</updated>
    <published>2023-01-13T20: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2월, 3년 차 연구원 시절의 일이다.  팀 내 1년 선배 두 명이 동시에 대리 진급 누락을 했다. 두 명 진급 케이스에 두 명이 누락을 해버리다니.. 원래대로였다면 그다음 해는 나 혼자 진급 케이스로 무난히(?) 절차를 밟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자연스럽게 다음 누락 대상은 내가 되어버렸다.  (우리 회사는 4년 차에 대리 진급 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1C%2Fimage%2FmrcpOkLZ6rFwlb_3XZs4IQDNGK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