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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FA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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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서 맛, 문화, 여행을 통해서 행복감을 느낀다. 내가 겪은 경험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고 나의 글로 누군가는 조금 더 행복해지고 발전하기를 바라며 글을 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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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5T01:4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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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브랜드 마케터 입사 4개월 차의 머릿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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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4:49:35Z</updated>
    <published>2025-02-15T02: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4개월을 꽉 채운 지금 나는 좀 툴툴거리는 중이다.  그나마 이번 주는 상사가 출장을 간 터라 마음은 평화롭다. 하지만 이번 주는 &amp;lsquo;Magic Week&amp;rsquo;라서 그냥 별일 아닌 것도 짜증이 나긴 한다. 누구 하나 걸리기만 해라 이런 느낌이랄까. 상사는 출장을 갔지만 내게 던져진 일들은 많아서 자체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그런데 잠잠히 생각해 보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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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나를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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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11:05:30Z</updated>
    <published>2025-01-14T09: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수습이라는 단어가 점점 가볍게 느껴지지 않기 시작한 건. 수습 기간은 그저 업무를 익히는 시간이 아니라, 서로를 시험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직원은 회사가 자신에게 맞는지 살펴보고, 회사는 직원이 적합한지 판단하는, 보이지 않는 평가가 오가는 시간. 그리고 어제부로 그 시간이 끝났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3개월. 무엇보다 스스로에게 고생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4V%2Fimage%2Fvhaol1tR--lROZ263_201sMOA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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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의, 3개월 - 1/8/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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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1:51:41Z</updated>
    <published>2025-01-08T11: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D-5. 3개월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나에겐 꽤나 길게 느껴진 시간. 여기 이대로 괜찮을까? 연말의 대장정을 끝내고 나서 좀 쉬어가나 했는데, 다시금 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에이전시는 아니지만 이게 스타트업인하는 건 여실히 느끼는 중이다. 국내에서 홀로 마케팅을 맡고 있는 나로서는 하루하루 일이 차곡차곡 쌓여간다.  내가 스트레스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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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회사 다니면서 이런 기분, 처음입니다&amp;rdquo; - 이게 원래 맞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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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6:42:20Z</updated>
    <published>2024-12-24T06: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71일이 지났다.  연말인데 가장 바쁜 거 실화일까? 연말이 되니까 일이 물밀듯이 들어왔다.   -인사평가 시즌 -연말보고/내년계획 프레젠테이션 -마케터 채용 프로세스 -레귤러 업무  -연말행사  -비자발급 프로세스  -인터뷰 플래닝 +압박/스트레스  이 모든 것들이 12월에 돌아갔다. 12월은 사람들이 일을 많이 안 하는 시즌인 줄 알았는데 이곳은 달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4V%2Fimage%2FQP499V9LJlcQaDWWAEOQtK-9B78.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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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12월 연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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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4:02:22Z</updated>
    <published>2024-12-15T02: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15일. 2025년을 맞기까지 이제 딱 15일 남았다. 요즘 나는 상당히 피로감을 느끼는 중이다. 입사를 한지 두 달을 채웠고,&amp;nbsp;8월부터 취준을 하고 10월에 입사해서 5개월을 쉼 없이 달려와서 그렇기도 하다.&amp;nbsp;새로운 것들을 오랜만에 머리에 집어넣으려니 에너지 소모도 많이 된 것 같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 새로운 루틴. 새로운 문화.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4V%2Fimage%2F_k8ZEM_Li_HVhTDOg2lCG-8WZ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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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게 일하기 시작했다 - 일이랑 친해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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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3:32:37Z</updated>
    <published>2024-12-11T12: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바람이 아니라 늦일바람인가?  희한하다 요즘. 회사 가는 게 나쁘지가 않다. 아니 오히려 가고 싶은 날도 있다.&amp;nbsp;나는 34년 인생 처음으로 회사가 괜찮다.&amp;nbsp;이렇게 변한 내가 신기하기도 하다. 이제 딱 이틀 뒤면 입사한 지 두 달째 되는 날이다.&amp;nbsp;그래서인지 이제 제법 적응이 됐다.&amp;nbsp;첫 출근 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60일이라는 시간이 지난 것이 신기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4V%2Fimage%2F9r06WLtjKOGUoH2dNAWIrD8fB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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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마케터 2개월 차&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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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0:26:55Z</updated>
    <published>2024-12-08T04: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며칠 뒤면 이직한 지 2달이 된다. 여기서는 적어도 3년 이상은 다니고 싶다. 나름 맥시멈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다. 가장 오래 다닌 회사 경력이 2년 반이기 때문에 그 기록을 넘어보고 싶기도 하고, 여기서는 정말 새로 만들어 나가는 개념이기 때문에 그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도 든다.  이제는 좀 살만해졌다. 첫 1개월은 정말 일하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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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이직 44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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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4:39:43Z</updated>
    <published>2024-11-27T12: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 이직 44일 차  어느덧 44일 차가 된 지금 직장. 처음 한 달은 진짜 죽을 듯이 힘이 다 빠질 정도였는데 이제는 제법 적응이 된 것 같다. 좀 힘도 빠지고, 의견도 내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된 정도다.  문제들이 있었고, 그것들을 해결해 나갔고, 어떻게 대처할지 고민했다. 그런 나 자신을 보면서 좀 기특하기도 했다. 아 내가 이런 어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4V%2Fimage%2FYIE_N3E4mp17i7dyjbpBp5eu_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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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거운데 좋다가 좋다가 현타 오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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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13:46:16Z</updated>
    <published>2024-11-21T12: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2개월 차. 하루에 끝에는 전기장판에 늘어진 나를 발견한다. 목요일은 그나마 버틸만한 게 단 하루만 더라는 느낌으로 계속 뇌를 착각시킨다. 꼭 놀고 있으면 일하고 싶고, 일하면 놀고 싶다. 사람은 왜 이렇게 간사할까? 배고플 땐 마구 먹고 싶은데 먹고 나면 또 왜 이렇게 먹었을까 싶다. 생각은 늘 이렇게 내가 뜻하는 대로 되지는 않는다.  회사 또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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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마케터 맞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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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3:01:52Z</updated>
    <published>2024-11-11T11: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 5주 차.  직장인이란 마치 희극보다 더 웃긴 것 같다. 자세히 뜯어보면 다 너무 웃긴 것들이 많다. 그중에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건 나겠지. 6개월 쉬는 동안에는 시간이 참 잘 갔다. 이렇게 시간이 잘 가도 되나 싶을 정도로. 여행도 가고, 새로운 건강 습관도 만들었지만 하도 먹으러 다녔더니 살은 좀 많이 쪘다. 이제 한 달이 거의 되어가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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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환상을 깨부순 조커 2 : 폴리아되 - 내 상상을 앗아간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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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6:46:06Z</updated>
    <published>2024-10-03T08: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조커 2 폴리아되를 보고 와서 굉장히 할 말이 많다. 그게 긍정적이지는 않다. 조커 1은 5번을 봤을 정도로 나는 깊은 감명을 받았었다. 물론 6명을 잔인하게 죽인 악독한 빌런이기는 하지만 그는 뚜렷한 명분과 스토리가 있었다.   조커 1편에서 아서는 무시를 한 사람들을 하나씩 죽여나간다. 힘없는 아서를 무시하고 말이라고 아무 말을 그에게 비수처럼 꽂&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4V%2Fimage%2FXaOUtegbYNSoz_i3I1cU8CsRp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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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림이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 자전 영화 &amp;lsquo;파벨만스&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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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5:34:46Z</updated>
    <published>2024-06-24T05: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봉했을 때 타이밍을 놓치고 한참 후에서야 예술영화관에서 보게 된 영화 &amp;lsquo;파벨만스&amp;rsquo;. 영화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자전 영화라고 해서 그의 성장과정은 어땠는지 궁금했다. 어떤 유년기를 겪어야 그런 천재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말이다.     처음에 주인공 새미(스티븐 스필버그 역할)가 전동 장난감 기차가 부서지는 장면을 직접 카메라로 찍게 되면서 그의 영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4V%2Fimage%2FlH9GhG0WdTCEf_zAyiTmN3kTU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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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만약 이것이 나의 최선이라면?&amp;rdquo;   - 성장 영화 &amp;lsquo;레이디버드&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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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3:31:30Z</updated>
    <published>2024-06-17T03: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 사랑, 우정을 들여다보게 되는 영화 LADYBIRD  오래전부터 나의 &amp;lsquo;영화리스트&amp;rsquo;에 올라와있던 영화 &amp;lsquo;레이디버드(2018)&amp;rsquo;. 나의 영화 목록에는 난해한 영화들도 있고 예술영화도 많아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나조차도 봤는데 너무 난해해서 보다가 만 영화들도 많았다. 하지만 레이디버드는 안전한 장치가 있었다. 먼저 캐스팅이다. 시얼샤 로넌과 티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4V%2Fimage%2FyT6ZpDDT4DBc-EJDrpDHQWbQL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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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을 위로해 주는 디즈니 영화 &amp;lsquo;인사이드 아웃 2&amp;rsquo; - 당신은 그대로 좋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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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0:13:52Z</updated>
    <published>2024-06-13T12: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선물 받은 메가박스 영화 티켓으로 코엑스 메가박스로 &amp;lsquo;인사이드 아웃 2&amp;rsquo;를 예매했다. 고민을 전혀 안 했다. 1편을 너무 재미있게 봤고 2편도 재밌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 시간이 이렇게나 빨리 지나갔던가? 1편 이후 9년 만에 나온 후속작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더욱 반가웠던 인사이드 아웃! 영화 개봉 당일인 6월 12일 8시 영화를 예매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4V%2Fimage%2Fdcr7H1wdXeHM129W2ddHOMVyUJ8.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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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럽고 흐뭇한 몽글몽글 영화 &amp;lsquo;웡카&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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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6:17:31Z</updated>
    <published>2024-02-26T05: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리와 초콜릿 공장 + 티모시 살로메의 조합 만으로도 내겐 볼 이유가 충분했던 &amp;lsquo;Wonka&amp;rsquo;.  Wonka  먼저 2005년도에 개봉한 &amp;lsquo;찰리의 초콜릿 공장&amp;rsquo; 같은 기묘하면서도 판타스틱한 느낌을 기대한 사람에게는 다소 밋밋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말해두고 시작한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판타지의 천재 팀버튼 감독이 참여했기 때문에 그 특유의 그로테스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4V%2Fimage%2F1zP5dKhauOsRjf8HDwn_nnbKm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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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명적으로 아름답고 슬픈 영화 &amp;lsquo;괴물&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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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6:41:07Z</updated>
    <published>2024-02-07T05: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도연의 살롱드립에서 영화 &amp;lsquo;괴물&amp;rsquo;을 극찬하길래 궁금해서 혼자 집 근처 영화관을 찾았다. 처음에는 일본 영화인줄도 모르고 갔는데 일본 영화였다. 사람들이 N회차 관람을 하고 계속해서 관객수를 차곡차곡 쌓아간다는 얘기를 듣고 좋은 영화일 거라 확신했다. 내용도 줄거리도 출연 배우도 모르는 정말 깜깜이 상태로 보게 된 영화 &amp;lsquo;괴물&amp;rsquo;. 감독은 바닷마을 다이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4V%2Fimage%2FLFGd1vNj_fGLiqXVJbc0Fo1NB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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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우키 일상 - 삼일절에 성수동에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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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1:47:26Z</updated>
    <published>2023-03-01T06: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너무 생각을 안 하고 살고 있어서 아주 오랜만에 내 생각을 담은 글을 쓴다. 지금은 성수동 로우키 지하 1층. 3월 1일 삼일절이라서 사람들이 성수동 나들이를 많이 왔나 보다. 집에 있으면 처지는데 이렇게 밖에 나오면 사람들 구경도 하고 재미도 있다. 지금 4인 테이블에 나와 여자 둘이 같이 앉아있다. 그래서 둘이 하는 이야기를 아주 상세하게 듣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4V%2Fimage%2Fszy6o2O784jAoa3z_1YzNcioG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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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대행사' 실제와 비슷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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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14:28:02Z</updated>
    <published>2023-01-31T02: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간 에너지가 쑥 빠지는 날들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왜 그럴까라고 생각했다. 도무지 뭔지 모르겠었다가 책에서 그 답을 찾았다. 바로 사람이 무관심을 느끼게 되면 에너지 레벨이 아주 낮아진다는 것.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내 피부는 건조하고 눈은 뻑뻑하고 근육들이 삐죽거리고 있다.  그런 것들을 보지 않으려고 해도 같은 팀이기 때문에 보고 느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4V%2Fimage%2Fydk4pYnw2yQ3kGvn14rjgh07C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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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16일 마케터의 생각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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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7:20:14Z</updated>
    <published>2023-01-17T10: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부터 일기 쓰는 습관이 있었다. 평생하고 있는 습관이 어떤 건가요?라고 물으면 나는 주저 없이 일기를 쓰는 습관이라고 말할 수 있다. 가끔 처음 만나거나 형식적인 아이스브레이킹을 해야 할 때면 오히려 그 순간에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어떤 음식을 좋아해요? 어떤 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어떤 취미를 갖고 있어요?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4V%2Fimage%2Fw5amMpQ5qgI6yPj4D_V_EXdWH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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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이 콘텐츠 최강국이라고 느끼는 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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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9:55:14Z</updated>
    <published>2023-01-10T06: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부쩍 한국 콘텐츠들의 힘에 대해서 느낀다. 비단 한국에서만 인기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는 한국 콘텐츠들 때문에 한국의 인지도와 위상이 점점 올라가고 있고 외국인들의 발걸음도 많아지고 있다. 요즘에 재미있게 본&amp;nbsp;'재벌집 막내아들' '더글로리'를 보고 있으면 한국 드라마가 얼마나 많은 성장을 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연출,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4V%2Fimage%2FkEW3Z9NbQOh294dzuYDHnFINF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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