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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에 충실하자는 모토로 해외생활 중에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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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6T12:1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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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원이 다른 외국에서 백수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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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13:54:00Z</updated>
    <published>2022-07-13T07: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수생활도 힘든데 타지, 그것도 외국에서 백수생활을 하게 된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  그 힘든걸.. 제가 경험해보고 맙니다.  기존에 다니던 회사에서 별 준비 없이 나와 백수생활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으로 당장 돌아가야 할지, 아니면 여기에 남아 새 직장을 찾아야 할지 조차 가늠이 안됐습니다.  그냥 지금 가자니 뭔가 지는 기분이었고, 취업을 하자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d%2Fimage%2F1qWwD3kPaT9LyrTFGG6TUz-TMT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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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수영과 저녁수영 중 고민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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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14:29:26Z</updated>
    <published>2021-12-20T02: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좋아하긴 하지만 운동을 하기까지 꽤 시간이 걸리는 사람이라 매번 고민을 합니다. 아침에 운동을 할 지, 저녁에 운동을 할 지.  특히 수영을 하려고 생각하면 아침에 할 지, 저녁에 할 지 특히나 더 고민이 됩니다. 아침에 수영을 하게 된다면 하루 종일 피곤하지 않을까. 수영복을 다 챙기고 아침에 나가서, 탈수기에 돌린다고 해도 젖은 수영복을 하루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d%2Fimage%2FOT9BqpB_cQ8Jyjb2goN-dQslA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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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도 아닌 것이 까불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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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00:52:04Z</updated>
    <published>2021-12-14T16: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국한 지 아직 3주도 채 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너무 우울해졌습니다. 순간 벌써 번아웃이 온건가?라고 생각했는데 번아웃이기엔 싱가포르에 와서 그동안 번(burn) 한 게 없더라고요.(머쓱)  번아웃 증후군이란,지나치게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심한 육체적/정신적 피로를 느끼고 직무에서 오는 열정과 성취감을 잃어버리는 증상의 통칭입니다.  제가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d%2Fimage%2Fk2mqKl9tbbKA0ZWgzjx4v3QzW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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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amp;nbsp;하숙 in 싱가포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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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07:07:48Z</updated>
    <published>2021-12-12T07: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사람들이 싱가포르에서 집을 구할 때 대부분 이용하는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1. 프로퍼티구루 PropertyGuru 지역이나 MRT, 예산등을 넣고 매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propertyguru.com.sg 영어로 써있긴 하지만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같은 아파트/단지 별로 매물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보통 whats ap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d%2Fimage%2FeSi5vMK-Utw2oK3dkSG_IdThp6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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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necting The Dots으로 싱가포르에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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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00:56:05Z</updated>
    <published>2021-12-12T06: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스탠퍼드대학교 졸업 축하 연설에서 스티븐 잡스가 한 말인 'Connecting the dots'. 점이 모여 선이 되듯이, 과거에 한 일들이 이어진 결과로 현재를 만들어 간다는 말입니다.  처음 들었을 땐 당연한 말인데 왜 다들 그렇게 열광일까.라고 생각했었는데 와. 진짜 맞는 말이다!라는 생각이 머리를 관통한 적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d%2Fimage%2FA1IegVF2WhqINKQ9CIkocK65-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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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면 돼?라는 질문을 회사에서 듣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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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00:57:06Z</updated>
    <published>2021-12-12T06: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봉도 많이 올리고, 집에서도 가까워서 전기자전거까지 사서 즐겁게 출퇴근을 하던 날들이었습니다. 여의도라는 곳에서 근무한다는 것 자체가 주는 장점도 있긴 했어요.  누군가에게 여의도로 회사를 다닌다고 하면 오 좋은 곳에서 근무하시네요.라는 답을 많이 듣기도 하고, 점심시간에 산책으로 IFC몰과 더현대를 한 바퀴씩 돌기도 하고, 직장인들이 오랜 기간 동안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d%2Fimage%2FETx19tq3uSsvgEIEtcT9kyPdV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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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면접관. 나는 못참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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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08:48:55Z</updated>
    <published>2021-12-12T06: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기간 동안 적지 않은 회사를 다니려면 얼마나 많은 면접을 봤겠습니까! 그중 정말 기억에 남는 면접이 한 군데 있었습니다. 좋은 기억이라면 더 더욱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가장 기분이 나빴던 곳입니다.  외모, 성차별적인 얘기, 무시 등 면접을 보고 나온 현재가 2021년이 맞는지 의문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면접을 보는 내내 너무 불쾌했으나 정말 처음 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d%2Fimage%2FMSJs06Ul479R1VBBKPGJ6C-3M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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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또 이직! 몸값을 올리는 가장빠른 길. 그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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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4:05:17Z</updated>
    <published>2021-12-12T06: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개발자가 된 이후 벌써 여섯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게 자랑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제 약점이라고 생각도 하구요.  가장 최근 면접을 다녔던 곳들에서 빠지지 않고 들었던 질문이 왜 이렇게 회사를 자주 옮기냐는 거였습니다. 운이 나빴고 좋은 회사를 알아보는 안목이 없었던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하지만 저를 처음 만나고 평가하는 사람들에게는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d%2Fimage%2FlQUtJ15E12jod5EwWVwDniKAQ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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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이나 다름없는 신입으로 IT 취업시장에서 또 방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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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3:18:34Z</updated>
    <published>2021-12-12T06: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이야기를 적으면서 담담하게 편한 말투로 쓰다가 아무래도 브런치는 다른사람들이 서로를 공감해주는 곳인 것 같아 이제부터 존댓말로 변경해서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저도 국비학원을 다니면서, 아니 개발자로 도전하기 전 부터 인터넷에 항상 검색했던 것이 있습니다. '비전공자 개발자', '서른 살 여자 개발자' 블로그나 okky 등 많은 곳에 자신의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d%2Fimage%2Ffxz858dhmUQTTtM8z1NLUvJGf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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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똥멍청이었던거야? 국비학원에서 또 방황할 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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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00:16:14Z</updated>
    <published>2021-12-12T06: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0월부터 2019년 5월. 나는 조기취업으로 인해 4월까지였지만 가을부터 겨울, 그리고 봄까지 계절변화가 마치 내가 느끼는 감정 그대로를 보여주는 듯 했다.  서먹서먹하게 옆에 앉은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며 앉아 수업을 듣기 시작하며&amp;nbsp;ORACLE&amp;nbsp;부터 진도가 나갔다. 조금 괜찮은 것 같은데? 나 좀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라고 잠깐 생각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d%2Fimage%2FY1sQxkyL7kuyM12VSB6XAsgUF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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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 취준생은 다시 공부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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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12:32:46Z</updated>
    <published>2021-12-12T06: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개발자가 될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루트가 있다. 내가 국비 학원을 개발자가 되는 방법으로 선택한 이유는 단 한 가지 금전적인 문제였다.  국비 학원은 현재는 이름이 바뀐 것 같긴 하지만 내일 배움 카드가 있으면&amp;nbsp;수업료 전액이 무료였다. 심지어&amp;nbsp;교재도 주고, 출석률에 따라&amp;nbsp;한 달에 30~40만 원 정도까지&amp;nbsp;받을 수 있었다. 2018년 기준이니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d%2Fimage%2FFPQXZY4-W8B5xoML18wncHLeN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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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고학력 백수 장수 취준생이 되었냐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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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11:59:02Z</updated>
    <published>2021-12-12T06: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 대학원 2년. 남들보다 조금은 더 길게, 그러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amp;nbsp;나름 길고도 짧은 학생의 신분을 거쳐 세상으로 나왔다. '학교'라는 울타리와 '학생'이라는 신분이 끝나고 찾아온 감정은 자유로움 보다는 두려움이었다. 앞으로 한 사람 이상의 값어치를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두려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d%2Fimage%2FwZKxaT_KqKFJTIB6Yp2V5qZ6s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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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 취준생 타이틀에서 늦깎이 학생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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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07:52:31Z</updated>
    <published>2021-12-12T06: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질적으로 석사 학기가 끝난 2015년 겨울부터 2016년, 2017년, 2018년까지 매해 자소서 폴더에 연도는 늘어났고, 그 안에 파일은 늘어나고 있었지만 여전히 나는 안정적인 '정규직' 자리를 찾지 못했다.  그나마 석사 후 연수연구원이라는 타이틀로 있었던 그곳에서 2년이 지나면 2년을 더 연장하여 일할 수 있기는 했다. 일은 너무 편했고 시간은 남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d%2Fimage%2F7NR5KN2m4k0czQ6NClMm03ap6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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