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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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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ongd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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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온 취미를 누비며 영원히 뉴비가 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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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6T12:22: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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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호치민 여행은 핑계고(1) - : 리듬을 (맞)춰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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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1:02:16Z</updated>
    <published>2025-10-25T11: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데이식스 10주년 콘서트를 보고 데이식스에 제대로 입덕했다. 입덕한 시기가 10주년이라 그런지 떡밥이 많았는데, 마침 해외투어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자리가 남아있던 호치민 공연을 예매했다. 내가 콘서트를 보러 해외에 가게 되다니. 예매를 하고도 한동안 실감이 안 났다. 내가 진짜 호치민을 간다고? 그것도 데이식스 콘서트를 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s%2Fimage%2FaDnglFXVDAEZwCd0mvbACWwZ9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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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이 최애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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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4:56:47Z</updated>
    <published>2025-10-21T14: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과 밴드를 (일단) 결성하고 나니 자연스럽게 밴드 공연이 보고 싶어졌다. 큰 공연장도 좋지만, 이번엔 밴드맨들이 연주하는 모습을 가까이 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소극장에서 공연하는 밴드를 찾아봤다. 마침 곧 공연을 하는 밴드가 있었고, 미리 음악을 들어보니 꽤 취향에 맞았다. 그렇게 공연 예매를 해두고, 첫 인디밴드 콘서트에 가는 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s%2Fimage%2FZfCNUrogHWPdSTDe2gw4TyHXBu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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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공지] 이번 주는 쉬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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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2:00:11Z</updated>
    <published>2025-10-18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mp;lt;꿈은 많고요, 그냥 쉬고 싶습니다&amp;gt; 연재 중인 콩딘입니다. 지금 호치민에 와 있는데요. 아무래도 여행 중에 글을 쓰기 어려울 것 같아서 이렇게 휴재 공지를 남깁니다. 어쩌면 곧 여행기로 돌아오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한국은 무쩍 추워졌을 거 같은데, 다들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 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 내일 최애 공연 보러가는 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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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공지] 이번 주는 쉬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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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4:00:25Z</updated>
    <published>2025-10-14T14: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mp;lt;밴드 붐은 왔다&amp;gt; 연재 중인 콩딘입니다! 추석 연휴에도 휴재 없이 어찌어찌 글을 썼는데요&amp;hellip;! 곧 여행을 가게 되는데 아직 아무 준비도 하지 못한 관계로&amp;hellip; 발등에 불 떨어져서 휴재합니다!  여행 잘 다녀와서 또 다시 밴드붐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날이 갑자기 추워졌는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봬요!(누군가 봐주신다면&amp;hellip;⭐️)  -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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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인생에는 명상 같은 취미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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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7:02:27Z</updated>
    <published>2025-10-11T07: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상담 겸 맛보기 수업을 마치고, 선생님이 알려주신 준비물을 샀다. A4 크기의 크로키 스케치북, 어렸을 때도 써봤던 잠자리가 그려진 검은색 2B 연필 한 타, 10개짜리 찰 지우개 세트. 에코백에 준비물을 챙겨 수업 장소로 떠나니 어쩐지 마음이 들떴다. 미술용품만 든 가방을 한쪽 어깨에 걸쳐 메고 어딘가로 가는 날이 오다니. 내가 정식으로 미술을 배우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s%2Fimage%2FBTZMhZEkQikAnE64sSQM8oOaf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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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얘들아 베이스가 할 말 있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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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4:20:27Z</updated>
    <published>2025-10-07T14: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타냐, 베이스냐. 친구 뚜비는 고민 끝에 기타를 골랐고, 나는 자동으로 베이스를 맡게 됐다. 기타 2, 베이스 1, 드럼 1의 밴드라면 75퍼센트의 확률로 전에 배워본 기타나 드럼을 하게 될 줄 알았는데, 25퍼센트의 확률로 한 번도 안 해본 베이스가 당첨되다니. 내가&amp;hellip;베이스? 가장 생각지 못했던 악기라 처음엔 살짝 놀랐지만, 오히려 좋았다. 어차피 나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s%2Fimage%2FBPsBCqroLZ3BxTI-Vrn3dGaYES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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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폼나는 운동을 찾으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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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7:12:06Z</updated>
    <published>2025-10-04T07: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일도 금방 질려서 오래 지속하기 힘든데, 필요에 의해 해야 하는 일은 더더욱 끈기 있게 버티기 어렵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운동! 운동을 해야 하는 건 머리로는 잘 알지만, 몸이 영 따라와 주지 않는다. 건강에 심각성을 느껴 발레, 풋살, 러닝, 헬스, 수영을 비롯한 다양한 운동을 해봤지만, 모두 두 달을 채 넘기지 못했다. 그나마 오래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s%2Fimage%2F9RmwS_spFUBsmAyMZw0nHIXAaP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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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드...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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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6:06:06Z</updated>
    <published>2025-09-30T14: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드 결성의 꿈을 키우게 된 건 중학생 때부터였다. 가장 친했던 친구와 &amp;lt;케이온&amp;gt;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밴드에 푹 빠져서, 서로 포지션을 정하고 멤버를 모으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렸다. 친구가 어떤 악기를 맡았는지는 이제 기억이 안 나지만, 내가 담당한 악기는 똑똑히 기억난다. 멤버 두 명(나와 친구)이 있는 밴드가 결성(예정)되고, 그 길로 바로 기타 학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s%2Fimage%2FfCUVMy_O7_5qa6w5KKgEmxkLCmI.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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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이유 없는 취미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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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6:25:47Z</updated>
    <published>2025-09-27T06: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거 왜 배우려고 하세요?&amp;rdquo;  처음 무언가를 배우러 갈 때 늘 이 질문을 듣는다.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는 건 나에게 일상이나 다름없지만, 그때마다 마주치는 저 질문엔 여전히 말문이 막힌다. 내가 왜 배우려고 했더라. 99퍼센트는 거창한 이유가 없다.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어느 날은 &amp;lsquo;피자...!&amp;rsquo;, 다른 날은 &amp;lsquo;떡볶이...!&amp;rsquo;라고 머릿속으로 어떤 초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Gs%2Fimage%2Fk_jL08VzjqOhiuBBQHlhCBva5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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