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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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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기 있는 내용은 개인의 생각일 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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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6T14:3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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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 DP를 향하며 쓰는 로그  - 중간 이상의 성실한 학생에게 어울리는 IB D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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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22:00:28Z</updated>
    <published>2026-04-17T21: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IB 관심학교의 상태로 1년 정도는 코디네이터를 담당하시는 분이 먼저 다양한 연수를 들으면서 학습을 합니다. 그리고 그다음 해에 후보학교가 되면 담당할 교사들이 선정되고 담당 교사들이 코디네이터 선생님께 질문을 하고 자료를 구하면서 학습하기 시작합니다.   처음 시도하는 것이니 당연히 시행착오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을 두고 IB를 담당할 교과목 선생님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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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 DP를 향하며 쓰는 로그  - 관심학교가 아니라 후보학교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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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3:04:35Z</updated>
    <published>2026-04-08T22: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4월 9일... ATL을 읽다가 생각난 것을 가지고 글을 쓰고 정리하다가... 쓴 글에 대한 카테고리 지정에서 '관심학교'라고 표기된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소속된 학교는 '후보학교'입니다.  DP를 준비한다고 해당 철학을 쌓기 위해 기존 업무 이외 관련 공식 문서를 줄 긋고 타이핑하면서 정리하는 상황에서도 제가 얼마나 무관심하고 능동적이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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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를 향하며 쓰는 로그  - IB 성과가 나오는 사례와 그 근거에 대한 의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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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3:04:51Z</updated>
    <published>2026-04-08T22: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IB 문서를 읽다 보면 교사라면 누구나 배우는 교육학에 근거하여 내용이 제시됩니다.  예를 들어 &amp;quot;학생들의 자기 평가는 자신감과 자기 동기 부여를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Dweck, 1999)&amp;quot; 이는 IB 공식 문서의 ATL 중 45페이지에 있는 내용입니다. 대한민국 교사들 중에서 교육학 시험이나 교과 시험에서 '자기 평가'에 대한 개념을 직접 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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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 DP를 향하며 쓰는 로그 - IB를 진행하는 학교들과 진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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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3:05:04Z</updated>
    <published>2026-03-24T01: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에서 가장 관심사는 대학교 진학 성적입니다.  학생들과 함께 지내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만 그 끝에 대입 진학이 좋지 않다면 학부모님과 학생이 학교와 학교 교육과정에 대하여 부정적인 표현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부정적인 표현은 학교의 평가가 좋지 않게 되고 그럴 경우 규칙보다는 자신의 마음에 더 솔직한 학생들이 학교에 오면서 학교 운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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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 DP를 향하며 쓰는 로그 - 지식론을 하고 싶은데... 다른 학교에서는 소논문을 한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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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3:05:14Z</updated>
    <published>2026-03-24T00: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 개인으로서의 아는 이 [실제상황]지금의 여러분은 지식론 학습 과정을 시작하기 전의 여러분과 어느 정도나 같은 사람인가요? [시작하기 전에] 다음 각각의 인용문을 분석하고 이어지는 질문에 관해 토론하세요   &amp;lsquo;나를 다르게 만드는 것이 나를 만드는 것이다&amp;rsquo; -밀른 &amp;lsquo;내가 나 자신에 대해 다양하게 말한다면, 그것은 나 자신을 다양하게 보기 때문이다&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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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 DP를 향하며 쓰는 로그  - IB는 교사란 인력만 빼서 쓰려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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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23:00:11Z</updated>
    <published>2026-02-14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IB의 '학문적 진실성 정책'을 읽으면서 이 기관이 저작권 문제를 언급하기에 그에 대한 명시적 내용은 기록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처음 IB를 수행하면서 관련된 책도 읽고 학생 사례도 제시된 것을 보면서 수행 과정의 솔직함을 기록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 문서를 읽어 가면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IB 내부 패널의 판단을 따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내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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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쩔 수가 없다와 오발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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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3:13:50Z</updated>
    <published>2025-09-29T13: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일 출근을 해야 하지만 급하게 이렇게 기록을 남깁니다.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은 이 글을 읽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시작은 바비큐 파티를 하는 평온한 가정의 모습이 나옵니다.  단독 주택을 가진 것을 보면 평범한 가정보다는 부유한 가정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위로 올라가니 아이가 악기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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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교사와 수업, 그리고 학자의 한계&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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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1:09:33Z</updated>
    <published>2025-06-19T23: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교수님의 학교도서관 교육론이란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 내용 중에 협동수업 부분이 있었습니다. 책의 출판일은 2025년 1월입니다. 교수님들은 교사 임용 시험에 대한 출제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이전 출제된 문제를 보니 학교도서관과 사서교사의 협동수업에 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미 사서교사 단독 수업을 하는 경우도 있으며 약 5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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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책'과 '우리 집에 화학자가 산다'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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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0:26:13Z</updated>
    <published>2025-06-12T23: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가 인간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현재 살고 있는 문명 자체가 증거입니다. 그런데 독서를 하기에는 어려운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중에 가장 어려운 것은 독서를 하지 않은 자신이고 그다음은 자신을 제외환 환경이 독서를 하지 않는 가장 큰 어려움입니다. 이렇게 독서가 어려운 일이기에 독서를 하는 공간에서는 온 정신을 집중하도록 조용히 하는 것이 암묵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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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작권에 대한 문화적 접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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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2:43:21Z</updated>
    <published>2025-06-11T01: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것을 원하는 경향성은 보편적이며 일관성을 보입니다. 이는 사회적 학습 경험이 성인보다 적은 아이들을 통해서 엿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사회적 아름다움에 대한 학습 경험이 적습니다. 그럼에도 아름다운 것을 보면 그 매력에 쉽게 빠집니다. 그래서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채로 바라보거나 다가갑니다. 이런 인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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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의 뒤에서 - 254411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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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4:46:22Z</updated>
    <published>2025-04-05T03: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suno.com/song/a3bedde3-e646-4115-9c01-fe8ca8b85ab0?sh=ol0CbBlBrnsyjyh5   손에 왕자를 그리고 목소리 높이는 모습을 몰랐다고 하자.  누군가는 앉을 곳에 신발을 올리는 모습을 몰랐다고 하자.  제자들 앞에서 들었던 고개가 내려오지 않고 사회의 지성이라 불리던 자들이 누군가를 위해 지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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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어록 by권성동 21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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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1:35:59Z</updated>
    <published>2025-03-23T01: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이재명 망언집, 권성동  인간과 돈에 대한 선택에서 평범한 사람이라면 돈을 선택해야 하지만 국가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인간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자본주의의 최전선인 미국에서 미국 군인 한 명을 위해 많은 돈과 한 명보다 더 많은 사람을 희생해서 구출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해석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을 지키기 위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z%2Fimage%2FRJIVOq5L2ROgx-X-izDelEwC3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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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어록  by 권성동 18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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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0:33:56Z</updated>
    <published>2025-03-23T00: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이재명 망언집, 권성동 부동산에 대해서는 의식주 중에 인간 활동의 근거지를 마련하는 주와 관련되어 매우 민감한 문제이고 답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 다양한 정책들 중에 관련자 모두가 만족하는 정책은 없습니다. 특히 전통적으로 의식주라고 하여 인간의 삶의 기본 요건이란 인식이 있어 관용어가 만들어져 통용됩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의와 식에 대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z%2Fimage%2FS0G1fWFd-i1Xeg42olbtbu-hxC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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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어록  by권성동 20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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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0:12:09Z</updated>
    <published>2025-03-23T00: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이재명 망언집, 권성동  지역 화폐에 대해서 잘못된 발언이라고 이번 것까지 계속해서 중복해서 언급을 합니다. 지역 화폐를 통해서 할인 한도가 있기에 지역 화폐가 되는 업체를 찾아갑니다. 이전에는 마트를 이야기했습니다. 마트와 전통시장의 비교가 생활에 필요한 재화를 구입하기 위한 것이라면 이제는 생활을 넘어서 문화와 놀이에 대해 접근해 보고자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z%2Fimage%2FxW9CbkKMfaHUSwmUkK-GHtPGJ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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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어록 - by 권성동 19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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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0:01:35Z</updated>
    <published>2025-03-23T00: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이재명 망언집, 권성동 정치인이 해야 할 일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의 마련이 있으며 더 큰 정치인은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기도 해야 합니다. 특정 정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싫어하는 김구 선생님도 암흑기에 나라가 나아갈 방향으로 독립된 민주주의 국가를 꿈꿔왔습니다. 이는 김구 선생님이 민족의 지도자로 인정은 받지만 실질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z%2Fimage%2Fp4uYeg7xBbL6Po5fKBAkNl8sbC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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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어록 by 권성동 17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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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0:12:49Z</updated>
    <published>2025-03-22T21: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이재명 망언집, 권성동 이재명 어록 16페이지에서도 원전을 언급했습니다. 원전에 대해서 장점은 사고만 고려하지 않는다면 비용 대비 높은 전기용량의 확보가 있습니다. 다만 역사에서 보여준 원전 사고가 너무나도 두렵기에 그 비용을 생각한다면 원전에서 탈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이는 마치 불이 났을 때 재산피해보다는 사람이 살은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z%2Fimage%2FQMhwd0P4ES8EU6mwrn1kgWmZ8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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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어록 by권성동 16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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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21:19:17Z</updated>
    <published>2025-03-22T21: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르노빌의 문제는 교과서에도 기재되어 있고 세계적으로도 그 문제점을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전 문제가 불거졌을 때, 원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사능에 피폭되는 것을 감수하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희생하신 분들의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그 이후에는 인간에 대한 인식이 변하여 일본의 원전 사고 이후에는 해당 지역 자체를 그냥 방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z%2Fimage%2FdC53pdDb1kNTgFU2BnGEEWTEny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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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어록 by 권성동 15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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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12:29:45Z</updated>
    <published>2025-03-22T10: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이재명 망언집, 권성동  누군가에게 마트와 재래시장 중 어디에 자주 가는지를 묻는다고 한다면 다수는 마트에 간다고 할 것입니다. 또한 마트와 재래시장의 장점을 물어본다면 다수는 마트의 장점을 이야기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재래시장과 마트 중에서 마트를 선호하며 인간은 기본적으로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것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재래시장이라고 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z%2Fimage%2F6hWAUFXtOv3H0iuQbNqYNunedR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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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어록 by권성동 14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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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11:02:05Z</updated>
    <published>2025-03-22T10: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이재명 망언집, 권성동  원전에 대해서는 다수의 국민들이 진중하게 논의해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과거 숙의 민주주의를 실천해 원전 문제를 논의했을 때, 원전에 대하여 건설을 찬성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지금 광화문에서 윤석열 탄핵을 외치는 국민들이 집회 이후 청소를 하고 집회자를 위해 미리 대금을 지급해 두는 문화를 근거로 할 때, 그분들의 수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z%2Fimage%2FDqjsggKaMVn-sbx2F3l6rlnLJ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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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어록 by 권성동 13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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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10:08:51Z</updated>
    <published>2025-03-22T10: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이익은 기업의 이익 증대입니다. 기업이 사회의 필요성을 반영해 사회에 필요한 물품을 생산해 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사회적 기여에는 항상 이익 추구가 함께합니다.  물론, 특정 기업에서 아픈 아이를 위해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작은 컵 시리얼을 출시한 일도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다수 이익 추구 활동 중 이익을 추구하기보다 사회 환원을 선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Jz%2Fimage%2FInRGZMpNH8vOzBEEmdC0j-vtZv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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