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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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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gorh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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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에게 책을 권해요. 함께 읽기를 도모하는 북메이트 @cottagebookclub</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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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6T23:03: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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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에만 존재하는 집 - 부산시 남구 대연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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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20:19:12Z</updated>
    <published>2021-06-07T14: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그런 책을 만나기도 합니다. 꼭 같은 주제로 내 이야기를 쓰고 싶게 만드는 책, 작가가 경험한 이야기와 나의 것이 이루는 교집합이 작은데도 책 한 권을 아우르는 주제에 홀라당 마음이 빼앗기는 그런 책을요. [책 한 권에서 시작된 이야기들]에는 저에게 영감이 되어준 책의 주제를 차용하여 쓴 이야기를 담습니다.    집에 대해 쓰기 위해 나는 최초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Oo%2Fimage%2Fpcnlium43LggKdTdgWCtbGBnD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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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과 집을 숱하게 옮겨 다닌 내 삶을 반추해보다. -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하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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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9:59:31Z</updated>
    <published>2021-06-04T11:0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그런 책을 만나기도 합니다. 꼭 같은 주제로 내 이야기를 쓰고 싶게 만드는 책, 작가가 경험한 이야기와 나의 것이 이루는 교집합이 작은데도 책 한 권을 아우르는 주제에 홀라당 마음이 빼앗기는 그런 책을요.  이 책의 부제는 &amp;lsquo;지나온 집들에 관한 기록&amp;rsquo;이다. 작가는 유년 시절부터 지금의 집을 만나기까지 거쳤던 6군데의 집을 소개하고 그곳에서의 일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Oo%2Fimage%2FnSREsZkzdBU_Wtmogni5PzgqN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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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 없이 마음이 편하고 싶다는 당신에게 - 「지지 않는다는 말,김연수」,「용수 스님의 곰,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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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12:00:48Z</updated>
    <published>2021-06-02T04: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걱정은 불안할 때 잠시 찾아오는 손님  걱정하는 마음은 어디서 비롯되는 걸까요? 걱정이 너무 많다는 당신에게 편지를 쓰다 말고 저는 사전을 뒤적거립니다. 걱정이란 &amp;lsquo;여러 가지로 마음이 쓰이는 감정을 의미하며, 불안한 상태 혹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처하기 위해 발현하는 감정 상태&amp;rsquo;라고 나와있어요. 저 또한 불안한 심리에서 출발해 두려움까지 동반하는 이 감정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Oo%2Fimage%2FXdsqTvVvXW5NodYo7XyvrCaRe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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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하나의 내가 되기를 꿈꾸었던 너에게 - 「모든 것이 되는 법,에밀리 와프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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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12:00:51Z</updated>
    <published>2021-06-02T04: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늘 하는 일에 떳떳하고 싶어 했지. 사람들 앞에서 &amp;lsquo;무슨 무슨 일을 하는 ㅇㅇㅇ입니다&amp;rsquo;하고 당당하게 너를 소개하고 싶었던 그 마음을 잘 알아. 대학 졸업 이후 다양한 일을 해오는 동안 왜 그렇게도 자신감이 없었던 건지 시간이 이만큼 지나고 나서야 좀 알 것 같아. 넌 아마도 전공과 무관한 길을 가는 것에 대해 불안해하면서도, 새로 도전한 일 앞에선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Oo%2Fimage%2F3WXkEsXQBfjqsRuc9bfugWpk9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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