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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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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bentravel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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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가 여행을 자주 가진 못하지만 그러기에 기억에 남듯이, 많지는 않지만 그만큼 특별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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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7T08:22: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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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CHITOUR : 본테 박물관 - 예술과 건축, 그것을 대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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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9:25Z</updated>
    <published>2021-05-17T08: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현대미술을 몰라도 그것을 알기 위해 귀를 기울이는 것도 현대미술을 즐기는 한 방법입니다. - 안도 타다오&amp;quot;  본태 박물관을 방문하면서 나는 안도 타다오 그 특유의 감각을 알 수가 있었다. 노출 콘크리트를 중요시하면서 주변 풍경을 절대 해치지 않는 그 느낌, 아니 자기가 이 공간에서 느낀점을 그대로 건축에 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안도만의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h%2Fimage%2FyjfDZM4vhQI2GLoK74NtD6wkc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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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CHITOUR : 지니어스로사이 - 잠깐 카메라를 내려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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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7T12:56:18Z</updated>
    <published>2021-05-17T08: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에서 안도 타다오를 맞이하는 건 뮤지엄 산에 이어 이번이 &amp;nbsp;두 번째가 된다. 섭지코지에는 안도 타다오의 건물이 두 개가 있었는데, 글라스 하우스와 지니어스 로사이가 그것이었다. 그중 지니어스 로사이에 대한 인상이 강하게 들어왔다. 나는 글라스 하우스를 관람 후 지니어스 로사이로 향한다. 지니어스 로사이는 현 유민 미술관으로 칭하며, 지니어스 로사이의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h%2Fimage%2FYr1pFa2y2nqd_wTkPCxtb2anF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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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CHITOUR :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 시작의 건축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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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23:45:59Z</updated>
    <published>2018-04-04T14: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2015년 초, 한참 학교에서 졸업작품전을 진행하던 중 한 건축물 포럼에서 알게된 곳 이었다. 가고 싶었으나 살던 곳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잠깐 접어두었다가, 서울에 취직을 하게되고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다시 여기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때부터 내 건축 사진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는데, 커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h%2Fimage%2Fs44pPbZEL-t_hHJlugtA8PGAl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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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in Germany : 바인가르텐 - 아무도 몰랐던 보석같은 이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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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2T02:41:59Z</updated>
    <published>2018-04-01T08: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거점지인 슈투트가르트의 숙소를 구하지 못했다. 마지막에는 호스텔이 아닌 에어비엔비에서 머물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땅한 곳이 슈투트가르트 없었다. 있다고 해도 인근의 소도시이거나 아주 외딴곳에 있었다. 나는 슈투트가르트 말고도 바덴 바덴에도 갈 예정이 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동선이 좀 많이 꼬이게 되었다. 그래서 여행 중반까지 결정을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h%2Fimage%2F0G8DyBYl6meLjtQ3iXUjbFhMl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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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in Germany : 추크슈피체 - Top of Germa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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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7T22:37:49Z</updated>
    <published>2018-03-27T08: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이드북을 썩 따르진 않지만 이번 장소는 가이드북이 없었다면 큰일 날 뻔했을 것이다. 바로 독일의 최고봉 추크슈피체다. 발길 닿는 대로 가는 걸 고수하다가 문득 바이에른 지방 쪽 계획이 너무 없음을 느낀다. 아무리 그렇다지만 그 많은 곳을 옥토버페스트 하나만 보고 가기에는 그렇겠지? 늦게나마 나는 가이드북에서 바이에른 지방 정보를 찾아보기 시작한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h%2Fimage%2FmNrInLvVNiUl-j_hDwNQmXsF3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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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in Germany : 라이프치히 - 독일이라는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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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2T12:39:48Z</updated>
    <published>2018-03-26T08: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원 &amp;quot;Hallo&amp;quot; - 안녕하세요~나 &amp;quot;Uh... B.ra.t.bu.r.s.t.. Bitte.(어.. 브.라.트.부.어.스.트.. 비테)&amp;quot; - 어.. 브.라.트.부.어.스.트 주세요.점원 &amp;quot;Ja~ This One? How many do you want?&amp;quot; - 예 이거죠? 몇 개나 필요하세요?나 &amp;quot;Twei, Bitte.(쯔바이, 비테)&amp;quot; - 두 개 부탁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h%2Fimage%2Fm2mgwWkDYzpNVs6NMjTsBkS1g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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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in Germany : 베를린 - 하케셔막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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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4T11:04:40Z</updated>
    <published>2018-03-25T09: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우하우스를 떠나고 나는 역 앞의 한 디자인 생활용품 숍에 눈길이 갔다. 바우하우스에서의 여운이 가시질 않았고 그 곳에 있는 모던한 디자인 상품들에게 마음을 뺏긴 나는 그 곳에서 텀블러 하나를 구입했다. 그러고 나온 나는 베를린 여행의 계획을 다시 설정한다. 사실 별 계획없이 오긴 했지만, 여하튼 이 곳의 디자인 샵들은 어떤지 한번 돌아보기로 한다. 숙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h%2Fimage%2FBkRvN0dTBfFuMiJ7waVNVlJD3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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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in Germany : 힐데스하임 - 삶랑자(Leben Traveler), 이름을 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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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6T01:02:21Z</updated>
    <published>2018-03-24T11: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힐데스하임 마르크트 광장을 구경하고 근처 커피숍에 잠깐 자리잡는다. 독일에서 맛 들려버린 라떼 마끼야또를 시키고, 나는 그렇게 크지 않은 시가지의 풍경을 조용히 바라보고 있었다. 처음부터 느껴왔던 것이지만 독일인들은 참 개를 많이 키운다.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는 대형견들도 아무렇지도 않게 키우고 있다. 내 옆자리에도 커다란 골든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h%2Fimage%2FKGyPSktB2BLxvgTlLXom1Nz2O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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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in Germany : 함부르크 - 독일로 온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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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30T08:13:41Z</updated>
    <published>2018-03-23T10: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뮌스터에서 출발한 기차는 함부르크 항구를 지나 역으로 도착한다. 그런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 나는 이 도시가 지닌 남성적인 느낌에 많은 인상을 받는다. 예술인들의 향기를 내뿜는 뮌스터 하고는 상반되는 느낌, 곳곳에 있는 항구와 공사현장 등 산업화의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도시가 함부르크였다.  일요일의 독일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듯 한산하다. 거리에 자동차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h%2Fimage%2Fib9pbxzAvJMcLTQ8A82Gp9_UU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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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in Germany : 노이스 - 홈브로이히 미술관&amp;nbsp;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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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2T17:22:20Z</updated>
    <published>2018-03-21T14: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겨진 미술관 중 가장 아름 다운 곳'이라고 소개된 인젤 홈브로이히 미술관은 뒤셀도르프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소도시 노이스에 위치해 있고 노이스역에서 약 5킬로미터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있었다. 버스로는 15분 조금 안걸려서 갈 수 있는데 버스 배차간격은 40여분 넘는 간격이라 그럴바에 걷자!하고 호기롭게 걸어나갔다. 5킬로정도면 1시간 조금 넘게 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h%2Fimage%2FwGhD_Ce_bvQs0WBvRc4223Hi-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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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in Germany : 뒤셀도르프 - 혼자만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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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5T09:57:33Z</updated>
    <published>2018-03-20T14: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원준씨, 도움 필요하면 꼭 말해요. 혼자 하지말고.&amp;quot;  회사를 다닐 때, 상사나 동료들에게 자주 들었던 말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일을 부탁하는 것보다 나 혼자 궁리해서 해결책을 찾는게 편했던 나는 회사 생활하면서 혼자 하는 것에 대해 지적을 많이 받은 편이었다. 처음엔 나도 그게 회사생활을 하면서 잘못된 것인줄 알고 고쳐보려 노력을 하려고 했지만 그게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h%2Fimage%2F_URzk4tPtz4g0ZScjNzFIaHvi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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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in Germany : 프랑크푸르트 - 나를 맞이해준 첫번째 도시, 프랑크푸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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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1T09:27:53Z</updated>
    <published>2018-03-19T11: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1일, 인천을 떠나 폴란드 바르샤바를 경유, 14시간여에 걸친 비행시간을 끝으로 나는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 도착하게 된다. 새로운 나라만 가면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공항에서 무척이나 헤맸지만 숙소 호스트가 친절하게 도와준 덕분에 나는 숙소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 도착하자마자 오랜시간 비행과 더불어 도착했다는 긴장김이 한순간에 풀려 나는 씻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h%2Fimage%2FlmQ3ad4XFy0vLbf7GQ0WD1EMj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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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in Jeju : 일주동로 - 좋은 여행이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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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5T09:58:44Z</updated>
    <published>2018-03-16T08: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일정이다. 오늘은 특별한 목적지 없이 해안도로 한 바퀴를 다 돌아보기로 한다. 아침에 제주시를 출발하여 일주동로를 따라 서귀포까지 도달해보기로 한다. 나는 차에 시동을 걸고 일주동로를 향했다. 가다 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고 나는 애월읍에 잠시 머무르기로 한다. 그곳에 유명한 해물라면 집이 있다고 하니... 그곳에서 나는 주문을 하고 기다리면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h%2Fimage%2FSnvdkAFkjT2JHCcP8JEh2RqNr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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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in Jeju : 사계 해안도로 - 내 마음 속 그 여행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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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5T09:59:15Z</updated>
    <published>2018-03-15T04: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한번 나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 바바라에 가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학교 교수님들이 산타 바바라 소재 Brooks 출신이 많으신데, 거기서 공부를 하다보면 산타바바라에 그 끝내주는 경치 때문에 공부 집중이 안될 때가 많다나..?그리고 우연히 한 잡지에서 산타바바라의 사진을 보았는데, 해질녘의 산타바바라의 환상적인 모습에 홀딱 반한적이 있었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h%2Fimage%2F5u3583d9Nugpl11LLLiog2bVh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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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in Jeju : 함덕 해수욕장 -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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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5T09:59:37Z</updated>
    <published>2018-03-14T10: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었다. 사진 리터칭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지원한 곳이지만, 그쪽 대표님은 나를 좋게 봐주셨고 함께 정직원으로 채용해줄테니 함께 일하기를 제안하셨다. 패션 스타트업이었던 그 기업은 한참 성장 중인 곳이었고, 나는 그 곳의 포토그래퍼로써 초창기 맴버로 들어가 함께 성장을 도모하였다. 나는 그 과정 속에서 많은 새로운 일들을 맡아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h%2Fimage%2F2mIwYXfFxlFU2SdF9O1ukwhm9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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