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zA" />
  <author>
    <name>thisworld</name>
  </author>
  <subtitle>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fzA</id>
  <updated>2018-03-06T06:34:05Z</updated>
  <entry>
    <title>You're not there - Please be ther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zA/11" />
    <id>https://brunch.co.kr/@@5fzA/11</id>
    <updated>2020-05-24T10:07:12Z</updated>
    <published>2018-04-07T03: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Seize the Day, &amp;nbsp;Carpe diem&amp;nbsp;]  한 노래를 알게 되었다.  7 years이라는 노래로 유명한&amp;nbsp;Lukas graham이라는 가수의 노래였다. 제목은 You're Not There. Lukas graham은 자기의 이야기를 노래로 많이 풀어낸다고 한다. 멜로디도 좋았지만 가사를 보고 나서는 너무 먹먹했다. 성공했지만 이미 그 자리에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A%2Fimage%2FJvTysLkksQ5HUZ2lTfiXT3jT-S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휴식의 시간 - 나는 언제쯤 쉴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zA/10" />
    <id>https://brunch.co.kr/@@5fzA/10</id>
    <updated>2019-09-27T00:06:35Z</updated>
    <published>2018-04-02T12: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를 졸업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니 재수학원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재수학원을 끝내고 대학에 들어갔다. 대학에 들어가 한 학기를 하고 군대를 갔다. 2년의 군대가 나를 맞이해줬다. 제대를 하고 나서 미련이 남아서 3개월 정도 준비해서 수능을 준비했었다. 생각보다 성적은 잘 나왔지만 SKY에 가기는 역부족이었다.  복학을 했다. 복</summary>
  </entry>
  <entry>
    <title>08 인문학을 배워야하는 이유 - 지식인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했던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zA/9" />
    <id>https://brunch.co.kr/@@5fzA/9</id>
    <updated>2018-04-11T05:45:49Z</updated>
    <published>2018-03-25T11: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썼던 07 비판의식의 성장과 관련된 글이다. 지식인  나는 낯선 것을 볼 때 기존의 경험을 바탕으로 판단했다. 이미 어느 정도의 사고체계의 틀을 가지고 있는 나는 가지고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수용하거나 거절해왔다.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새로운 것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이것이 수용가능한 것인지 파악해왔다.   하지만 지금까지와 달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A%2Fimage%2FGy4rhQMaQwBoKiN3h6NDngtys4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7 비판의식의 성장 - 누구를 비판하는지 정확히 알때, 더 날카로워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zA/8" />
    <id>https://brunch.co.kr/@@5fzA/8</id>
    <updated>2018-03-25T11:43:24Z</updated>
    <published>2018-03-25T11: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스스로 생각했을때, 나의 비판의식이 성장한 순간에 대해서 되돌아보고 싶다. 물론 아직도 너무 부족하다.  2017년 무렵, 나는 메이지 시대부터 쇼와 시대까지 활동한 역사학자이자 지리학자인 구메 구니타케가 미국을 방문하면서 있었던 일을 기록한 '미구회람실기'의 텍스트를 읽고 토론하는 수업을 가졌었다. 교수님은 수업 전에 사전과제로 미구회람실기를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A%2Fimage%2FMaSomR9cq6St9CcKK2XMLF8Eku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6 미래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2017년 3월 9일 목요일 맑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zA/7" />
    <id>https://brunch.co.kr/@@5fzA/7</id>
    <updated>2018-03-19T10:43:00Z</updated>
    <published>2018-03-19T10: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격몽요결 2장을 혁구습 편을 읽고, 2017년 3월 9일에 작성한 미래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 가끔 다시 읽고는 스스로 더 많이 배웁니다.   학문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나쁜 습관들을 고쳐야한다고 하시더구나. 내 미래의 아들 또는 딸, 딸 또는 아들아. 오늘은 격몽요결의 2장 혁구습을 읽었단다. 이이 선생님께서 정말 마음에 와 닿는 말씀들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A%2Fimage%2FzaPR0SlQ-m5wbvo1P5vRYWhCy5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5 할머니께 드리는 편지 - 잘 지내고 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zA/6" />
    <id>https://brunch.co.kr/@@5fzA/6</id>
    <updated>2018-03-19T10:46:12Z</updated>
    <published>2018-03-19T10: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할머니 나는 잘 지내고 있어.&amp;rsquo; 나는 절을 한 번 한다. &amp;lsquo;할머니 거기 있어?&amp;rsquo; 나는 절을 한 번 더 한다. &amp;lsquo;할머니 나는 잘 지내고 있어.&amp;rsquo; 할머니에게 더 안부를 묻고 싶지만 절은 두 번만 하게 되어 있다. 나는 제사상을 향해서 다시 고개를 숙인다. 그리고 다시 절을 시작한다. &amp;lsquo;할머니 거기 있어?&amp;rsquo; 두 번째 절에는 생각한다. &amp;lsquo;할머니 나는 잘 지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A%2Fimage%2Fg0KSk16Ocf0onsBUOm1cqMogjR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4 친절한 당신의 세상 - 친절한 당신의 세상이 다른 사람의 세상을 도움이라는 이유로 침범할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zA/2" />
    <id>https://brunch.co.kr/@@5fzA/2</id>
    <updated>2018-03-19T09:38:07Z</updated>
    <published>2018-03-19T09: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는 내 일이 아니지만 내 일처럼 불편할 때가 있다. 세상의 부조리가 보이고, 불편함이 보일때가 있다. 나는 아직 세상에는 많이 힘든 사람이 있구나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조금 더 세상을 낫게 만들고 싶었다. 그러나 점점 더 많이 배울수록 더 조심해야한다는 생각이 나를 떠나지 않았다. 특히 국제 개발에서의 사례를 들으면서 정말 많은 예산을 써서 그들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A%2Fimage%2FT7WuUS_AAnpn2DemCQasAxvlmY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3. 각자의 세상 - 투표에 대해서 - 투표가 당신의 뜻을 반영하고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zA/4" />
    <id>https://brunch.co.kr/@@5fzA/4</id>
    <updated>2018-03-20T15:29:38Z</updated>
    <published>2018-03-19T09: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표에 대해서  요즘에는 투표라는 제도에도 종종 의문이 들 때가 있다. 사람들은 각자가 하는 한표의 무게를 온전히 느끼고 할까? 아니면 그 순간순간 즉시 떠오르는 느낌을 그대로 담아서 투표할까? 만약 투표자가 그 즉흥적인 기분으로 투표를 했다면, 그 한표의 무게는 어떨까? 3일 밤낮을 통해서 고민한 결과를 통한 투표와 아무 생각 없이 던진 Donkey V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A%2Fimage%2Fjp5QVczmzMXnArpyil_p3GHpbU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2 각자의 세상 -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 그러면 나는 서로 다른 세상속에서 어떻게 해야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zA/3" />
    <id>https://brunch.co.kr/@@5fzA/3</id>
    <updated>2018-03-20T15:29:42Z</updated>
    <published>2018-03-19T09: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면 나는 서로 다른 세상속에서 어떻게 해야할까 민주주의 사회에서 서로 생각하는 &amp;lsquo;더 나은 세상&amp;rsquo;이 다를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상적인 경우는 서로가 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서로 힘을 합쳐서 문제를 해결해 &amp;nbsp;모두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경우 모두가 행복해진다. 동시에, 안타깝지만 사회에는 늘 서로의 이해가 충돌하는 지점이 존재해왔다. 이때는 주로&amp;nbsp;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A%2Fimage%2FbRE3VWikig7_QgFstLq9WsX4Tz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1 각자의 세상 - 각자가 꿈꾸는 세상 - 당신이 꿈꾸는 세상은 무엇입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fzA/1" />
    <id>https://brunch.co.kr/@@5fzA/1</id>
    <updated>2018-03-19T09:22:59Z</updated>
    <published>2018-03-19T09: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가 꿈꾸는 세상 2017년 내가 공식적인 연단에 서서 말한 첫 올해의 포부는 &amp;ldquo;Make the world better.&amp;rdquo; 이었다. 다들 나의 포부에 박수를 쳐주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공감을 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내가 활동하던 곳은 정치외교학과, 도시공학과, 경제학과, 경영학과, 영어영문학과, 심리학과, 컴퓨터공학과 등 정말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zA%2Fimage%2FYW7zu3MEsyxC5LvfQG4mQSD7_R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