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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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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찾아가는 명랑한 모험담, 하나바오'를 쓰고 그리는 작가 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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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7T15:3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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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er2. 긴 공백을 깨고 깨어날 시간 - 하나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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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6:01:20Z</updated>
    <published>2025-02-18T05: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꽝꽝 얼었던 얼음이 와사삭하고 명쾌한 소리를 내며 깨진다. 차갑게 코끝이 시리고 머리가 띵할 정도의 차가운 공기는 청명한 하늘과 맞닿아있다.  '그래. 이렇게 또 길을 가는 거지.'  하나는 멈춰 섰던 걸음을 다시 내걸으며 즐거웠던 일을 곱씹는다.  멈춰서 뒤돌아본 길 끝엔 뭉개 둥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고개를 돌려 앞을 향해 보니 하얗게 층을 내며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7e%2Fimage%2F0MvVQr-DRKOwVXHXnCTmEPsOE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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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화 마음이 가는 대로 - 바오 넌 누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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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0:50:10Z</updated>
    <published>2023-06-05T05: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06화 짧은 요약 &amp;gt; 생각이 많은 하나는 지도를 받아 들고 멍해졌다. 집으로 가기 위해 미션을 해야 한다니... 복잡한 생각을 뚫고 똥 냄새가 폴폴 나는 뭉이가 누군가를 쫓는다. 엥? 늘 우직한 뭉이가 저렇게 흥분을 하다니 시선 끝에 해맑은 바오가 서있다. 낭창하고 단순한 바오를 보고 있자니 왠지 하나는 몸이 움직여지기 시작하는데...       07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7e%2Fimage%2FPUD7-EVGB8qbrKXBTeuYwgM8n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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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표, 다람쥐 땅콩의 두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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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8:48:20Z</updated>
    <published>2023-05-12T06: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이런 저런 일들로 연재 조금 늦춰갑니다.^^    다음편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소식 남겨요. *   [ 다람쥐 땅콩 두잇! 모바일 월페이퍼 ] https://grafolio.naver.com/works/2489698?utm_medium=uploaded&amp;amp;utm_campaign=geo&amp;amp;utm_source=creators      브런치로 처음 연재를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7e%2Fimage%2FEsHMUIgbK4e5Hnpya_WinYr2Ing.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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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화 복잡한 하나 - 하나바오 2권 _ 나를 찾아가는 명랑한 모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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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08:11:21Z</updated>
    <published>2023-04-28T03: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06화 복잡한 하나 hyun     아주 딱 싫어!     하나의 생각은 이랬다. 인간사 가장 귀찮은 일이 무언가 이뤄내는 것인데 지도를 따라 미션을 행해야 된다니~ 아~주 성가신 일이 생긴 것이다.         그날 이후 며~칠이 흘렀다.     이곳은 같은 장소, 같은 공간...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생각을 끊은 것은 다름 아닌      하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7e%2Fimage%2FEsQenYeFMPdwCzgPXvfzN94vv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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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화 집으로 가는 방법 2 - 하나바오 2권_나를 찾아가는 명랑한 모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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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11:48:55Z</updated>
    <published>2023-04-21T12: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05화 집으로 가는 방법 2 hyun         궁금하지 않겠지만 궁금할 수도 있으니깐 통성명을 해야겠지. 난 루마리라고 해. 두루마리의 두를 생략하고 루마리 두루마리는 좀 진부하거든 어쨌든 루마리.     하나의 빠른 태세 전환에 루마리는 웃음이 났다.          마음을 따라가는 길은 어떤 걸까?   &amp;lt; 05화 끝 &amp;gt;     브런치로 처음 연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7e%2Fimage%2FK4hRPW0ShFTook0MmoHdbiMAk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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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바오 캐릭터 소개 - 하나바오 2권 _ 나를 찾아가는 명랑한 모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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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6:43:40Z</updated>
    <published>2023-04-14T08: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릭터 소개 끝    브런치로 처음 연재를 시작하는 하나바오 작가 현입니다. 하나바오는 2020년 11월 11일 독립출판으로 제작된 만화그림책입니다. 1권은 삼수생 하나와 댕댕이 뭉의 따뜻하고 귀염 뽀작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2권은 본격적인 여름섬의 모험담을 담아낼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분은 요기로 ㅎㅎ [도서] 하나바오 1권 나의 하루는 안녕한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7e%2Fimage%2FLlaSLMZXPEa5Yy9cheW8BSnHF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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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화 집으로 가는 방법 1 - 하나바오 2권 _ 나를 찾아가는 명랑한 모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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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08:41:29Z</updated>
    <published>2023-04-07T06: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04화 집으로 가는 방법 1 hyun                오리는 무서웠다. 낯선 사람(?) 아니 낯선 동물이 그리고 자신을 쫓는 큰 눈이...           정말 얼떨결이었다. 두루마리를 받아 든 것은... 부부할배란 부엉이는 집으로 가는 방법이라고 말하며 모든 걸 안다는 음흉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햇살을 맞으니 마음이 한결 누그러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7e%2Fimage%2FK-duFJ2ShjC323G3_xuUYLYC1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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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화 눈을 떠보니 그곳이었다.  - 하나바오 2권 &amp;quot;나를 찾아가는 명랑한 모험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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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06:04:16Z</updated>
    <published>2023-03-31T03: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03화 눈을 떠보니 그곳이었다. hyun           그렇다. 하나와 뭉이는 그렇게 여름섬에 왔다.            이 이상한 부엉이는 누굴까?      &amp;quot;허허허허&amp;quot; 이상한 부엉이가 웃었다. 하나는 모든 게 이상하다.     하나의 눈앞엔 잡다한 물건과 책들이 뒤섞인 서재가 보였다. 이상한 분위기...          차 맛은...      나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7e%2Fimage%2FzE-TV86l5vUIKyH4xTvjEEA1G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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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화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하나바오 2권 &amp;ldquo;나를 찾아가는 명랑한 모험담&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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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05:50:52Z</updated>
    <published>2023-03-10T02: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02화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hyun          박아저씨의 첫사랑 현실이는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아저씨의 돈만 먹고 사라졌다. 추운 겨울을 지나 벚꽃이 살랑이듯 박아저씨의 얼어 있던 마음에 온기를 주고 얼씨구나 약지손가락에 반지까지 끼워주는 기쁨을 주었다. 그 후 그녀는 자꾸 돈이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7e%2Fimage%2FoW-A22gebp8tIkPm9U9ND42d3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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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화 눈과 함께 여름섬으로 오다.  - 하나바오 2권 &amp;ldquo;나를 찾아가는 명랑한 모험담&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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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02:56:48Z</updated>
    <published>2023-03-03T02:4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수생 하나와 댕댕이 뭉이의 본격 여름섬 모험담을 시작합니다.    사각사각 하나와 뭉이 여름섬에 떨어진 순간 온 숲이 한순간에 눈으로 덮였다.              여기 여름숲의 친구들이 있다.                      아 잠깐~      잠깐                       눈 오는 모든 순간이 신기한 여름 숲 친구들은 이 모든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7e%2Fimage%2FUDw7w9o7ygS3uIrUhwkMZcAyv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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