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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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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쉬었음 청년에서 직장인으로, 그리고 현재는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도전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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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0T01:58: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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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도 회사도 안 가르쳐주는 금융공부, 어디서 시작할까 - 서른이 넘어서 시작하는 금융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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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4:00:03Z</updated>
    <published>2025-09-27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대로 된 사회생활도 경제활동도 없던 나는 금융에 대해선 까막눈이었다. 예적금도 꾸준히 해본 적 없었고, 투자는 말할 것도 없었다.그 흔한 주택청약 하나 달랑 갖고 있는 게 전부였다.   &amp;ldquo;이제라도 시작해 보자!&amp;rdquo;마음을 다잡고 구글과 네이버를 뒤적이고, 유튜브 영상을 찾아봤다. 이건 해라, 저건 하지 마라.정보는 쏟아졌지만, 선택과 결정은 결국 내 몫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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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자기계발, 진짜 가능한 건가요? - 시간이 없다는 변명, 사실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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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1:00:13Z</updated>
    <published>2025-09-25T1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냥 쉬었음&amp;rdquo;을 끝내고 직장을 다닌 지 어느덧 1년이 넘었다.   이리저리 휩쓸리며 배우고, 밤낮이 바뀐 생활이 아닌 규칙적인 생활에도 익숙해졌다.처음 목표는 단순했다.&amp;nbsp;&amp;lsquo;회사에서 1인분만 하자.&amp;rsquo; 그래서 오직 일에만 집중했다.   30대 초반이 되도록 회사 생활 경험이 없었던 터라,업무에 쓰는 툴을 배우고 익히는 데도 시간이 걸렸고회사만의 언어와 리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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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도전은 왜 항상 불안할까? - 그리 대단한&amp;nbsp;것도 아닌데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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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0:00:11Z</updated>
    <published>2025-09-17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크고 작은 도전을 할 때면 항상 따라오는 감정이 있다.  &amp;quot;불안함&amp;quot;  멋모르던 과거와 다르게 내 머리가 조금은 굵어졌는지.. 지레 겁먹거나 두려운 느낌을 자주 받는다. 아마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겠지 하나의 도전을 하는데도 수많은 생각과 고민이 든다. 남들이 보기에는 아무 작고 귀여운 도전일 수 있지만 무식하고 소심한 나에게는 쬐끔 더 크게 느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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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런스 게임으로 광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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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0:04:24Z</updated>
    <published>2025-09-05T11: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있어 보이는데도 왠지 매력 없는 치킨 광고를 보았다. 맛있~는 치킨에 대해서 자신 있게 설명하는 글이었다. 바삭한 튀김옷을 입힌 후라이드와 매콤, 달콤, 새콤한 소스가 스며든 양념치킨.   &amp;quot;치킨&amp;quot;자체가 가진 파워가 있기에 이미 우리들은 파블로프의 강아지처럼 훈련되어 있다. 덕분에 이런 1차원적인 광고에서도 '오늘 저녁은 치킨인가?'라고 떠올릴 순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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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마케팅,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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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3:07:37Z</updated>
    <published>2025-09-03T13: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온.오프라인으로 활동기록을 남기던 중 느낀 점이 있었다. 나는 배우고, 실행하려는 입장이지만, 만약 내가 광고&amp;middot;마케팅 업체를 이용하거나 직접 해야 하는 입장이라면 막막할 것 같다. 당장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해보라. 지금 뭘 해야 할지 의문이 든다.   &amp;quot;사업가라면 반드시 해야 할 OO&amp;quot; &amp;quot;자영업자가 해야 할 OO마케팅&amp;quot; 한물간 구시대적 방법은 X,</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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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할 줄 모르는 크리에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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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4:30:51Z</updated>
    <published>2025-08-26T14: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올해는 어떤 목표를 세웠더라...  &amp;lsquo;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나만의 커리어를 만들어보자&amp;rsquo;였던 것 같다.올해도 벌써 8개월이 지났다. 한 단어로 정리하기는 어렵지만, 머릿속에 맴도는 단어를 떠올려보니&amp;nbsp;&amp;ldquo;마케팅, 콘텐츠 크리에이터, 브랜딩, 광고&amp;rdquo;였다.   AI 시대가 찾아왔다고는 하지만 선택과 결정은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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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일, 금일, 명일을 모르면 무식한 걸까? - 낯선 용어, 낯선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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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7:47:04Z</updated>
    <published>2024-12-29T14: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amp;ldquo;oo건에 대해 기안을 올리고, 지출결의서를 작성하라&amp;rdquo;는 지시를 처음 받았을 때,나는 기안서가 뭔지도, 작성법도 몰라 당황했다.   덕분에 기안서와 지출결의서가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배우게 되었고, 매주 작성하며 익숙해졌다. 회사 생활에서 사용되는 단어와 절차는 아직도 낯설다. &amp;lsquo;품의&amp;rsquo;, &amp;lsquo;비고&amp;rsquo; 같은 용어도 처음엔 생소했지만, 조금씩 의미를 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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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대 보험, 이름은 들어봤지만... - 취직 후 마주한 첫 번째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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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3:46:18Z</updated>
    <published>2024-11-21T12: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 되면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 바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솔직히 말하면, 나는 이게 정확히 뭔지도 모르고 살았다. 그냥 취업하면 알아서 처리되는 거 아닌가? 연말정산 할 때 잠깐 등장하는 용어 아닌가? 그 정도로만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입사하고 보니, 이건 내가 직접 챙겨야 하는 일이었다.  '아&amp;hellip;? 이거 내가 하는 거였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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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 복사기의 세상에 갇히다 - 버튼이 너무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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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3:43:12Z</updated>
    <published>2024-11-16T13: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장 꾹. 복사와 스캔. 어릴 적 친구들과 놀 때나 쓰는 표현인 줄 알았다. 하지만 지금은 복합기 앞에서 멀뚱히 서서 진땀을 흘리고 있다. 이것저것 눌러보았지만 내가 알 리가 있겠는가. 결국 옆자리 선배님께 도움을 청했다. 내 업무를 담당하던 사수는 없지만, 사무실에는 의지할 수 있는 선배 세 분이 있었다.  '난 아직 내 자리 컴퓨터에 어떤 파일이 있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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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수 없는 신입의 생존기 - 회사에선 신입에게 바라는 게 없다면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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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3:37:20Z</updated>
    <published>2024-09-08T00: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출근, 기대보다는 막막함이 가득했다. 한 자리에서 5년 이상 근무하던 선배가 퇴사하면서 자신이 하던 일을 이틀 동안 나열하고 떠났다. '이걸 내가 다 할 수 있을까&amp;hellip;?' 막막함만 가득했다.  주변에서 들은 얘기를 떠올려도 현실은 달랐다. 신입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던 말, 모르면 물어보면 된다는 말. 하지만 직속 선배들도 각자 맡은 일이 달라 한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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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취업을 했어? - 청년, 막차로 만난 첫 직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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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3:32:30Z</updated>
    <published>2024-09-07T06: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깐 작년으로 돌아가 보자. 나는 그저 쉬고 있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고, 무엇을 배워야 할지도 몰랐다. 목적지가 없으니 출발조차 할 수 없었다. 그래도 하루 종일 유튜브를 보는 것보다는, 포털사이트 검색이나 이것저것 알아보는 시도가 조금은 나았다. 그렇게 허송세월을 보내던 중, 청년취업지원제도를 알게 됐다. 나처럼 아무 기술도, 직장 경험도 없는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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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찍은 도장이 떨리던 순간 - &amp;quot;간인? 날인?&amp;quot; 헷갈리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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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0:57:46Z</updated>
    <published>2024-09-07T06: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건 OO 서류고, 이건 OO 계약서니까 간인하고 날인하면 돼.&amp;quot;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설명을 들었다. 살면서 계약서에 도장을 찍어본 적이 있었던가? 고작해야 자취방 계약 때 공인중개사와 집주인이 함께 서명했던 기억뿐이었다. '앞으로 내가 해야 하는 일이 이런 중요한 거라니&amp;hellip;' 겹쳐서 찍는 게 간인이고, 도장 찍는 게 날인이라는 사실을 이제야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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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쉬는 청년의 흔적 - 몇십만 중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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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0:55:30Z</updated>
    <published>2024-09-07T05: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딱히 할 줄 아는 것도 없었고, 배워둔 기술도 없었다. 가장 중요한 돈도 없었다. 시간은 흘러 20대를 지나 30대에 접어들었지만, 나는 그저 그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별다른 목표도 없었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몰라 하루 종일 누워서 유튜브만 봤다. 그럼에도 마음 한구석에는 '뭐라도 해야 한다'는 막연한 바람이 있었다. 먹고는 살아야 하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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