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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모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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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입 개발자로서 자유롭게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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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어떤공부를 해야할까 feat.채용공고, 프론트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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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11:36:27Z</updated>
    <published>2021-03-27T08: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개발자로 전향을 생각하고 있으나 가지고있는 고민과 궁금증에 비해 도움을 받을곳이 많지 않습니다. 저도 비전공 출신으로 28살의 나이에 개발을 배우기 시작했으나 처음 개발을 배워볼까 고민하던 순간 부터 취업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문제가 있었고 도움을 받을곳은 없었습니다. 아직 현업에서 2년째 일하고있는 부족한 개발자지만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YT%2Fimage%2FSTBHqJkCaJduK_a6vzFBrC7i2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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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어떤 공부를 해야할까(feat.채용공고,JAV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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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개발자로 전향을 생각하고 있으나 가지고있는 고민과 궁금증에 비해 도움을 받을곳이 많지 않습니다. 저도 비전공 출신으로 28살의 나이에 개발을 배우기 시작했으나 처음 개발을 배워볼까 고민하던 순간 부터 취업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문제가 있었고 도움을 받을곳은 없었습니다. 아직 현업에서 2년째 일하고있는 부족한 개발자지만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YT%2Fimage%2FDP0BXhgNyNugMF8EGkha7Ui87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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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개발자 교육첫 3달의 경험과 후회하는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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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개발자로 전향을 생각하고 있으나 가지고있는 고민과 궁금증에 비해 도움을 받을곳이 많지 않습니다. 저도 비전공 출신으로 28살의 나이에 개발을 배우기 시작했으나 처음 개발을 배워볼까 고민하던 순간 부터 취업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문제가 있었고 도움을 받을곳은 없었습니다. 아직 현업에서 2년째 일하고있는 부족한 개발자지만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YT%2Fimage%2F-LsEGaneuVG6erWIlQdApzgUJ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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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코딩교육 시작전 해야할것 (feat. 독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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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개발자로 전향을 생각하고 있으나 가지고있는 고민과 궁금증에 비해 도움을 받을곳이 많지 않습니다. 저도 비전공 출신으로 28살의 나이에 개발을 배우기 시작했으나 처음 개발을 배워볼까 고민하던 순간 부터 취업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문제가 있었고 도움을 받을곳은 없었습니다. 아직 현업에서 2년째 일하고있는 부족한 개발자지만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YT%2Fimage%2Fk5Z2RtPrgPLETG37ngKokWaND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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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국비지원 교육 신청 방법 및 좋은 학원 고르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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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그럼에도 국비지원 교육을 해야할 이유 (장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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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개발 국비지원 과정의 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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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개발을 시작 하는 방법(코딩학원과 국비지원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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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앱/웹 개발자 직종은 전망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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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코딩을 경험해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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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는 개발이 적성에 맞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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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10:11: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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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비지원 과정 좋은점 나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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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19:43:17Z</updated>
    <published>2019-10-20T09: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비지원 과정 좋은점 나쁜점 국비지원 교육과정에는 좋은부분과 나쁜부분이 공존하고있다. 내용을 나열 하다보니 예전기억들이 떠오르며 나쁜점이 내용이 많아지게 되어서 비교적 나쁜부분만 부각되는것 같아 나쁜점을 먼저 얘기하려한다.  나쁜점 왜 국비지원 교육과정을 비판할까? 내가 이미 알고있었던 것들과 과정을 진행하면서 알게된 내용들은 다음과같다.  1. 커리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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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비지원 교육 과정 전에 반드시 해야할것 - 결국은 미리 예습하라는 진부한 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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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19:40:41Z</updated>
    <published>2019-10-20T08: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개강(?)전 3개월 정도 혼자 공부를 했었다. 개발을 배우고 싶은 의지가 폭발적인데에 비해 상황은 잘 풀리지가 않았다. 개강을 &amp;nbsp;1주일앞두고 파토나기도 했고 그다음 지원한곳은 계속 개강이 미뤄졌었다. 그렇게 3개월의 여유기간이 생겨버렸다. 그래서 혼자 코딩공부를 하게되었다.  혼자 코딩을 공부할수있는 여러방법들이 존재하지만 나의경우는 생활코딩 동영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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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비지원 개발 교육 '할까 말까'&amp;nbsp; - 국비지원 교육을 들을지 말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1byte의 도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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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04:04:46Z</updated>
    <published>2019-10-20T07: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을 배우기로 결심한 이후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있었다. &amp;quot; 국비지원 할까말까 &amp;quot; 라는 고민이었다. 무료+ 6개월 집중교육 라는 장점과 더불어 커뮤니티에서는 국비지원 교육을 나쁘게 표현하는 글들이 많이있었다.  1. 국비지원 교육 받기 2. 개인학원가서 배우기 3. 일하면서 몸으로 배우기 4. 혼자 공부하기 개발자로 시작을 하기위해 여러가지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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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 개발자, 취업에 성공 - 비전공개발자 1년만에 취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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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0:04:00Z</updated>
    <published>2019-08-06T05: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드디어 취업에 성공했다. 국비지원과정 수료 이후 3개월정도의 취업준비 기간이 지났고 드디어 원하는곳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다. 그리고 내일 첫 출근을 앞두고 설레어 있는 입장에서 글을쓴다. 국비 지원과정 수료이후 개인적인 공부를 하면서 취업준비를 했고&amp;nbsp;첫면접의 좌절감을 느끼기까지 지난글에서 남겼었다. 이번에는 그 이후 어떻게 준비과정을 거쳤으며 취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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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개발자 기술면접을 경험해 보았다 - 비전공자 국비지원 수료자가 스타트업 면접을 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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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9:04:14Z</updated>
    <published>2019-06-24T07: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비지원과정 수료이후 약 열흘간&amp;nbsp;베트남여행을 다녀왔다. 즐거운시간을 잘 보내고 돌아오니 취업준비 와 공부할생각으로 가득차 있었다. 2일간 팀 프로젝트를 다시살리고(학원 컴퓨터에 db가 있어서...) 구글 docs를 이용하여 이력서를 만들었고 팀프로젝트중 내가한부분의 코드를 종합해서 포트폴리오를 pdf로 만들었다.  그러고 나서 로켓펀치에 들어가 java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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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비전공 국비지원출신 개발자다 - 지난 6개월 개발자 국비지원과정을 끝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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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16:33:30Z</updated>
    <published>2019-05-25T16: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 말부터 올해 4월말까지 6개월동안 국비지원과정을 통해 여러 프로그래밍언어를 배웠고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많은 공부를했다. 이후에 여행도다녀오고 리액트나 노드 같은 것들을 공부하면서 이력서도 만들고 포트폴리오도 정리하고 구직활동을 시작하고있다. 실제로 현재까지 두번의 면접기회가 있었고 면접을 다녀와서 느끼는점이 정말 많았다. 이런 상황에서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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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르스트 쉴트호른 하루에 찍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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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2T06:51:15Z</updated>
    <published>2018-10-22T03: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번 유럽여행중 가장 빡센 일정을 다루는 날이다. 피르스트와 쉴트호른을 하루에 다 가보기로했다. 피르스트와 쉴트호른을 하루에 둘다 찍으려면 아침7시에는 출발해야한다. 7시20분쯤나와 그린델발트로 기차를타고 피르스트 곤돌라를 스위스패스로 할인받아 30프랑에 타고 피르스트로갔다 피르스트를 가던 어디를가던 기차 시간을 미리 알아보고 맞춰서 움직여야하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YT%2Fimage%2F5kbqxUUwAP7u6aQMeRuNfOhyi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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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라켄 으로가서 유람선 타고 하더쿨름 보기&amp;nbsp; - 이탈리아 에서 인터라켄 가는법 + 하더쿨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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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2T03:17:03Z</updated>
    <published>2018-10-22T03: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스위스로향한다 스위스는 예전부터 정말 너무 가고싶었던곳이고 부모님과 여행을 계획한다면 스위스만한 나라가 없을것 같았다.  피렌체에서 스위스 인터라켄에 가려면 밀라노를 거쳐야한다. *내가 지금 어느 이탈리아에있던 밀라노를 거쳐야 스위스에갈수있다 또 만약 인터라켄에가려면 슈피츠역에서 환승해야한다 (피렌체 -&amp;gt; 밀라노 -&amp;gt; 슈피츠 -&amp;gt; 인터라켄)  따라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YT%2Fimage%2FmobVMmHr6iw2kjqRUxzuqclbz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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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사다난 했던 피렌체 여행 - 피렌체에서 1일은 너무 부족했던 여행, 그림밟고 싸운썰 + 집문이안열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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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2T11:17:09Z</updated>
    <published>2018-10-22T02: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일찍 냉동라자냐를 돌려먹고 테르미니역으로 향했다. 오늘은 피렌체로 가는날이다.  어디서 기차를 타야하나 전광판을보니 플랫폼이 어딘지 안떠있었다. 직원에게 물어보니 출발 15분전에 뜬다고했다. 그래서 기다렸는데 15분전이되도 플랫폼이 안떳다. 점점 불안불안해질떄쯤 출발 7분전 플랫폼이 딱 떳다. *플랫폼이 어딘지몰라도 여유를 가지자 결국 뜨긴 뜨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YT%2Fimage%2FixRBhweGwexUxBY2nmPXsHysw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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