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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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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hereveri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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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걸 다 해보려 노력한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할까 말까 생각만 하다가 결국 머리가 모락모락해져 지치는 짓은 이제 그만. 그냥 해봐 제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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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8T12:16: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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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습관 - 편편한 삶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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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23:50:54Z</updated>
    <published>2019-07-25T13: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란 게 참 요상해서 어떤 때에는 한없이 아래로 아래로 마치 바닥을 뚫고 지구 반대편에 닿을 것마냥 가라앉다가, 갑자기 어느 날에는 헬륨풍선마냥 하늘 높이 붕 떠서 저 멀리 우주로 날아가버린다. 두 경우가 달라 보일지라도 결국 같은점이 있는데 그건 바로 지표면에서 벗어나버린 상태라는 것이다. 그러한 변폭은 어떤 의미로든 좋지 않아서 결국 그 둘 차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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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아이의 자랑스러운 한글 책들 - 미국 유치원에서 인기 있는 한국의 전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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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00:08:57Z</updated>
    <published>2019-07-04T07: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초 즈음부터&amp;nbsp;세돌 반 첫째 햇님이가 한글책을 유치원에 가져가겠다고 난리였다. 처음에는 한국에서 바다 건너 온 책인데다가 전집 구성물인지라,&amp;nbsp;가져갔다가 망가뜨리거나 하면 나중에 한권만 따로 구하기도 어려우니 유치원에 가져가지 말라고&amp;nbsp;했었다. 영어 그림책을 들고가서 찢어지거나 가위로 난도질 당하거나 물에 젖어 돌아온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왠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ow%2Fimage%2FUK8nH7PRqqRjqOhYFIuk8S0kk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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