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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이너의 비즈니스 해킹] 프리랜서에서 1인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공유해 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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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8T12:54: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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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동안 자격증 3개 취득한&amp;nbsp;공부법 - 수능 3등급을 1등급으로 만들어준 집중과 반복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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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06:39:11Z</updated>
    <published>2023-05-02T06: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4년전, 2018년 상반기는 여러가지 성취감으로 가득했다. 글을 쓰기 위해 사진첩을 쭉 살펴 보았는데 굵직한 목표였던 기사, 산업기사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언제 땄는지 기억도 안나는 몇몇 자격증도 이쯤 취득했다. 원하는 목표를 정확히 세웠을때 집중을 하면 이런 목적 달성도 가능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2018년 나의 목표는 비전공자로 실내디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pe%2Fimage%2FFW53RGL7OApxMMua2AHOzHhXP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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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설계, 진짜 이렇게 해도 되나? - 공간 심리학이 궁금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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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19:50:52Z</updated>
    <published>2022-11-03T07: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프리랜서에 대한 이야기만 쓰다보니 나의 일에 대한 이야기를 써보고 싶어졌다.  나는 공간 디자이너이다. 나는 원래 공간 디자인을&amp;nbsp;전공하지 않았고, 신문방송학과를 다니다 휴학했다. 입시는 해보지도 않았고 미술은 유학을 위해 준비하던게 전부였다. 이전에 살고 있던 집에서도 그랬고 항상 공간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아주 사소한 예로 &amp;quot;이 창문틀은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pe%2Fimage%2Fz33A81N3pKVzpFmqUAh39jpL5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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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겠습니다. - 이미 카드는 던져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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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11:03:24Z</updated>
    <published>2022-09-20T06: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라는 말을 결국 뱉어버렸다. 어떻게 근무를 마무리할지 협의하고 나니 정말 실감이 났다. 내가 진짜 퇴사를 하는구나. 허무함과 아쉬움보다는 새로운 길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 좋았던 게 훨씬 컸다. 퇴사는 수입에 대한 불안정으로 가는 길처럼 보였지만 희망과 목표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정적인 월수입만 바라보며 머물고 싶지 않았다. 퇴사를 결심하기 전에는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pe%2Fimage%2FvLoYXcy5f6S_Eo5KU6wnmEB4i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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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뭘 잘한다고 그래? - 무시하자. 부정 언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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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11:38:28Z</updated>
    <published>2022-08-29T06: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친한 친구에게 조언을 해주었다. '잘하는 게 없어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뭔가를 하려고 해도 게을러서 못하고 있고. 참 답답해.'라는 말에 가슴이 아팠던 나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몇 가지를 얘기해주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하는지 모르고 살아간다. 세상의 기준대로 평가받고 그 기준에 맞추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pe%2Fimage%2F6-vtbNQV2sX5WArjf--io-oLK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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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부터 회사와의 권태기라니. - 퇴... 퇴사..라는 단어가 턱 끝까지 밀고 올라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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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7T09:11:50Z</updated>
    <published>2022-08-27T05: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라이프스타일을 다시 디자인하기 위한 책을 읽고 강의를 들어보면서 내가 정말 원하는 새로운 삶을 꿈꿔보게된 요즘.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비합리적이고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일들, 아주 답답한 것들만 눈에 보인다. 거의 매일 희번덕한 눈빛으로 사무실에 앉아있다. 만족스럽지 못한 현재를 벗어나기 위해 여러 준비를 하고 있는데 주5일 근무는 내가 원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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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 따라 하면 이렇게 됩니다. - 프로 도전러였다고? 아니, 프로 따라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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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11:26:36Z</updated>
    <published>2022-08-22T06: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면 다 되는 줄 알고 살았던 때가 있었다. 돈을 많이 벌어보고 싶었고, 6개월 동안 평일 5일을 직장에서 일하다가 금요일, 토요일은 저녁부터 그다음 날 새벽까지 PC방에서 알바를 해본 적도 있다. 감사하게도 약간의 손재주가 있고 여러 가지 할 줄 알아서 알바 외에 다양한&amp;nbsp;시도를 해봤다. 20대 초반부터 후반까지 시작했다가 마무리 짓지 못하고 지금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pe%2Fimage%2FJznNcoqVpne5jemWywlHdNSZ_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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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생 답안지? 그런게 있어? - 학위가 아닌 실전을 위한 공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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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23:16:32Z</updated>
    <published>2022-08-16T12: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것을 할 줄 안다는 것은 다양하게 도전했기 때문이다. 비록 실패하더라도 나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기 전까지는 내가 그것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그래서 행동으로 옮겨봐야 한다. 실패는 나의 시간과 비용을 날리게 하지만 여전히 나의 경험 자산으로 남아있다. 하지만 이왕이면 실패를 최대한 줄인다면&amp;nbsp;시간, 비용을 줄이면서 좋은 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pe%2Fimage%2F9uX6OfYKw6jwvZYmqZ-FX7-h9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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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돈 많은 순이 아니잖아요. - 돈은 행복의 필수요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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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21:56:13Z</updated>
    <published>2022-08-09T12: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넉넉하진 않더라도 모자라거나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amp;nbsp;'돈 없어서 안돼, 힘들어. 돈이 없어서 엄마, 아빠가 싸우는 거야'라는 말이 듣기 싫었나 보다. 듣고 자란 대로 돈은 많아야 행복한 것, 없으면 불행한 것이라 생각하면서도 '돈이 많아야 정말 행복한가?'라는 물음표는 나를 항상 따라다녔다. 돈이 많아도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있고 돈이 없어도 행복한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pe%2Fimage%2FJ9gN_xvGeCx6pWdoKViMslIBX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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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다시 나를 찾아서 - 디지털 노마드로 뛰어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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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12:40:50Z</updated>
    <published>2022-08-05T13: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부터 내 지인들에게 입버릇처럼 말했던 게 있었다. &amp;quot;나는 디지털 노마더로 살 거야!&amp;quot; 디자인 회사를 다니다가 퇴사를 했다. 끝없는 야근, 밤샘에 지쳐 우울감이 극에 달해 도망치듯이 나와버렸다. 당장 할 수 있는 건 프리랜서였다. 프리랜서가 된 이후 불규칙적인 수입을 잘 운영할만한 경제적 관념이 없었던 나는 엄청나게 쪼들려&amp;nbsp;당장이라도 길바닥에 나앉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pe%2Fimage%2FegTjCbnguVSCKT_tn2xIGzi3I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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