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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 W Zaffi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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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rancesc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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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9T01:12: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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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19. -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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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58:08Z</updated>
    <published>2025-09-20T02: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 주가 마무리 됨에 감사하다. - 우산을 빌려준 동료 교사에게 감사하다. - 즐거운 모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 - 내 얘기를 들어주는 옆자리 선생님께 감사하다. - 주변에 배울 점이 많은 사람들이 있어 감사하다. - 술 대신 제로콜라를 마시고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감사하다.  감사하다. 참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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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나의 이상형 - 2025.09.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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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57:57Z</updated>
    <published>2025-09-20T02: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 이후 친한 사람들과 모임을 가졌다. 대화 도중 나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질문을 들었는데 &amp;quot;이상형이 어떻게 되냐&amp;quot;는 질문이었다.  너무 사적인 질문이기도 하고 이 질문이 나올 때마다 말문이 막힌다. 특히, 내가 답변하기 힘든 외적인 스타일에 대한 질문이었다. 내가 좋아했던 남자들을 되짚어 보면 공통점이 없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연예인으로 이이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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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힘든 일들이 몰려올 때 대처 방안 - 2025.09.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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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58:52Z</updated>
    <published>2025-09-20T00: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힘든 일들이 몰려올 때 대처 방안 1) 혼자 있는 시간을 확보한다 혼자 있는 방이나 공원에서 음악을 들으며 생각을 정리한다. 2) 힘듦을 스스로 견뎌내야 한다. 어쩔 수 없이 시간이 걸린다. 동요되고 감정이 올라오고 가라앉혀야 하는데 감정이 올라올 때는 혼자서 해야 한다. 창피한 모습 보이는 것보다 그게 더 낫다. 3) 성인이고, 교사로서 프로답게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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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18. - 겨울이 와도 나는 흔들리지 않을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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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59:53Z</updated>
    <published>2025-09-18T13: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동료 교사들과 잘 지내고 있다. 사실 이 부분이 너무 좋다 업무를 즐겁게 하고 있다. - 오늘은 전반적으로 수업 진행이 잘 됐다.  1교시 수업부터 학생들과 상호작용도 좋았고 즐거운 수업을 하면 행복하다. - 점심을 가득 싸왔고 가득 먹었다. 끊임없이.. 사과, 삶은 계란 두 개, 빵에 바질페스토 등등 - 요즘 또 다른 관심사는 미용이다. 미용에 관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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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17. - 하루 5분 감사일기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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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5:01:13Z</updated>
    <published>2025-09-17T10: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5분: 감사일기 쓰기 퇴근 이후 각 잡고 일기를 쓰지 않고 이제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오늘의 감사한 점을 생각해 초안을 작성하기로 했다.  - 어제 푹 잠을 자서 오늘 건강하게 생활하였음에 감사하다. - 부모님께서 사놓은 블루베리, 호두, 식빵, 땅콩버터를 점심으로 먹어 감사하다. - 동료 교사들과 소통하고 즐겁게 업무 해서 감사하다. - 나를 챙겨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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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자극적이고 자극적인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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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5:00:27Z</updated>
    <published>2025-09-17T10: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핸드폰을 켜자 광고들이 쏟아졌다. 유튜브에서는 곧 개봉한다는 영화 광고가 나왔다.  인터넷 세상 속에서는 몇 십억의 건물을 증여한다는 얘기, 상류층의 얘기, 폭력적인 얘기,  선정적인 얘기, 괴랄한 얘기들까지 나온다.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무심코 그런 얘기들을 본다. 그리고는 한숨을 짓는다.  '너무 자극적이야.'  그래서 인터넷 첫 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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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16. - 예방접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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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5:00:07Z</updated>
    <published>2025-09-16T13: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학교 조퇴를 하고 동료교사들과 예방접종을 했습니다. 주사를 맞아 운동을 가고 싶었지만 꾹 참았는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피곤했는지 5시간을 잤습니다.  요즘 너무 바쁜 일들이 있어 감사일기를 자꾸  빼먹습니다. 하지만 최근 읽은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다짐하고 자 합니다. 하루 5분 감사일기를 쓰자.라고요.  오늘 저를 챙겨주신 동료 교사들과 맛있는 저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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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13 - 천천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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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5:00:18Z</updated>
    <published>2025-09-13T23: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3일 토요일  아침 7시에 기상을 했습니다. 평소보다 1시간 30분쯤 늦은 시간에 기상했습니다. 토스트에 바질 페스토를 얹어 먹고 시간이 조금 지났을 때 졸음이 와 다시 잠들었습니다.  오후 1시 30분에 다시 기상했고 그동안 힘들었던 몸과 마음이 개운하게 회복되는 것을 느꼈어요. 이후 천천히 씻고 집안을 청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천천히, 천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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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11~12 - 힘들었던 한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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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5:01:34Z</updated>
    <published>2025-09-12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한 주는 사실 너무 힘들고 피곤한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월요일부터 몸이 아픈 상태에서 크고 작은 일들이 몰려왔고 그 일들을 다 해치우는데 여념 없었습니다. 목요일에는 빈혈기운과 어지러움이 동반되어 진통제를 먹으며 일을 했고 금요일에도 몸 상태가 좋지 않은데, 점심식사 이후 공강 시간에 잠시 휴식하니 나아졌습니다. 이번 주는 업무량도 많았고, 하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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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10. - 바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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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57:00Z</updated>
    <published>2025-09-10T14: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임용 공부가 잘 되었습니다. - 업무도 잘 진행했습니다. -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었습니다. -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 어머니께서 중요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 아버지께서 파스타를 만들어주었습니다. - 몸이 회복되고 있어 좋았습니다. - 요가로 몸을 가꾸고 기분 좋게 운동했습니다. - 수분팩으로 얼굴 피부를 관리해 주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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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09. - 샤브샤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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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56:52Z</updated>
    <published>2025-09-09T13: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동료교사와 즐겁게 샤브샤브를 먹었어요. 이런저런 얘기들을 나누면서 서로 속 마음을 털어놓고, 위로도 하고 조언도 해주는 시간을 가졌어요.  많은 이야기들을 나눈 동료교사에게 감사해요. 즐거운 식사 자리를 할 수 있음에도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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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08. - 컨디션 회복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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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56:37Z</updated>
    <published>2025-09-08T14: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몸이 별로 좋지 않았어요. 하지만 차근차근 업무를 보고 집에서 쉬었네요. 저녁 늦게 가볍게 스트레칭 요가하고  잡니다.  오늘도 편안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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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07. - 그림 모임과 식사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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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56:33Z</updated>
    <published>2025-09-08T00: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그림 모임에서 그림을 그렸어요. 나무를 그려야 했는데 형태가 잘 잡히지 않아 어려웠어요. 그래도 계속 그리다 보니 점점 나무 느낌이 살아나 다행히 잘 마무리했어요.  모임이 끝나고 저녁 식사를 가지게 되었어요. 대화를 나누면서 상대방의 성숙한 생각을 들을 수 있었고, 대화 도중 보여준 배려가 고마웠어요. 식사 후 코인 노래방을 갔는데 노래도 너무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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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06(8일 수정) - 1인 재정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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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56:27Z</updated>
    <published>2025-09-06T01: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재정 관리  - 월세를 제외하고 한 달에 **만 원 내에서 사용한다.  - 체크카드 1개에 돈을 다 넣고 쓴다.  - 매주 주말에는 가계부를 정리한다.  - 체크카드 분실 때만 잠시 다른 카드를 사용하고 인터넷 뱅킹으로 정리한다.  - 생활비에 공과금, 핸드폰비, 교통비를 포함한다.  - 만약 돈이 남는다면 다음 달로 이월 가능하다.  - 매월 1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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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이대로면 좋겠다... - 2025.09.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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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53:37Z</updated>
    <published>2025-09-05T16: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xR%2Fimage%2FiEfk_iPyLR2aYzFr-rJezT0R9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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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05. - 자유로운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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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53:00Z</updated>
    <published>2025-09-05T16: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 주가 마무리되고 정리되었다. 오늘은 퇴근할 때 그동안 쌓여있던 힘듦이 조금 밀려왔다.   지난날 2차례의 비로 날이 조금 선선해져서 한결 편안했다.    다음 주에 해야지.. 다음 주에 해야지.. 일들을 다음 주로 미룬 채 터벅터벅 퇴근했다.    무거운 몸 편안해보려는 마음.. 금요일 퇴근     감사하다.  - 버스를 탔고 창가자리에 앉았다. 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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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04 - 행복하고 평온하며 감사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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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52:10Z</updated>
    <published>2025-09-04T14: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 아침에 씻어서 챙긴 방울토마토가 스테비아방울토마토라 달달하고 맛있었다. 이렇게 맛있는 방토를 먹어서 기쁘다. 주변 선생님들과 나누어 먹을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 행복한 하루에 감사하다.  - 업무를 어느 정도 마무리 지어 점심시간 빈 공간이 생겼다. 기출문제 2문제를 분석해서 정리했다. 조금씩, 조금씩 포기하지 말고 공부하자. 일도 하고 공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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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 - 25.09.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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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51:49Z</updated>
    <published>2025-09-03T21: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xR%2Fimage%2FcexLuTkeXAuDoXsSbroBzq7Zoh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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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03. - 나의 가계경제 이야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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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3T14: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나는 다시 가계부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엑셀이나 어플은 만들 때만 재미있고, 그 뒤로는 잘 안 열게 되더라고요. 그리서 나는 이제 간단하게 수기로 기록하기로 했어요. 큰 카테고리만 정리하고, 주 1회 정산하는 방식으로 가볍게 시작해보려 합니다. 그리고 가계부를 후회의 장부가 아닌 나를 칭찬해 주고 지켜주는 또 다른 가계경제 일기로 사용하려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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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02. - 행복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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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51:01Z</updated>
    <published>2025-09-02T12: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침에 일어나 택시를 타고 출근을 했다. 몸이 피곤했는데 덕분에 편안하게 출근을 할 수 있어 감사했다.  -오늘 학생들과 티키타카가 잘됐다. 특히, 부반장이 나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준 것 같아 기뻤다. 고마워 얘들아.  -학부모상담을 했는데 어머니께서 자녀의 교육에 관심이 있으시고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다행이었다. 매우 협조적이신 학부모님께 감사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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