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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병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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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여행 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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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2T04:09: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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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하게 행복하기 - -토르티야 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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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3:45:16Z</updated>
    <published>2022-09-24T10: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60일 이 지났다. 내가 마지막으로 브런치에 글을 올린 후 지나 간 날짜다. 새로운 집으로 이사,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 평생 짝꿍과 새롭게 시작하는 생활. 이렇게 한 번에 찾아온 많은 변화에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시간이 흘렀다. 사진을 찍고 글을 쓸 여유는 생각조차도 하지 못했던 60일이었다. 인테리어 공사와 이사가 마무리되었고 새로운 직장 생활은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I%2Fimage%2F_1i05kYBsy0SFpq-R8B3r32W4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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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있던 자리  - 베이컨 볶음우동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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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22:13:21Z</updated>
    <published>2022-07-15T11: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공장 한편에 방을 만들어 살고 있다. 처음에는 경제적인 이유로 이곳에 방을 만들어 살기 시작했지만 지금은 경제적인 이유가 아니라 나의 생활에 최적화된 편의성 때문에 떠나지 못하고 있다. 그런 공장 방의 문을 열면 항상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자리 한 곳. 바로 나의 반려견 마음이 의 침대 가 있다. 싱글 침대 매트리스가 공장 한편에 놓아져 있을 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I%2Fimage%2Fa5L1uhOF5q21IHLUHS1eqExHD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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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삿짐과 추억 - 들기름 두부 구이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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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11:32:34Z</updated>
    <published>2022-06-28T11: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혹은 50대쯤 되었다면 어렴풋이 기억할 만한 추억이 있다. 바로 동네 어귀에서부터 들려오던 두부 아저씨의 우렁찬 목소리. &amp;quot;두부 팔아요~ 두부~&amp;quot; 어머니께서는 어려운 살림에도 불구하고 나와 동생 밥상에는 꼭 올라오는 반찬들이 몇 가지 있다. 계란 프라이와 두부 구이. 지금도 한 끼 식사에 계란 프라이 3~4개쯤은 먹어치우는 내 동생은 계란 프라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I%2Fimage%2FhwflXCeqk7McHg-FDLGvDTLP3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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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내리는 날의 고소함 - 김치전과 솥뚜껑 삼겹살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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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8T22:09:23Z</updated>
    <published>2022-06-18T11: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온다. 오다 안 오다 를 하루 종일 반복한다. 판넬 지붕을 때리는 빗소리가 시원하다가도 문틈으로 들이치는 빗물에 꿉꿉함이 가시질 않는다. 이런 날에는 기름진 지짐이에 막걸리 한잔이 절로 생각난다고 한다. 나는 술을 단 1도 마시지 못하는데 왜 이런 말에는 격한 공감이 되는 걸까? 아마 막걸리 대신 더 강력한 조력자 콜라가 있기 때문일 듯싶다. 바삭 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I%2Fimage%2FN0Tb5_aYc-zGfYo1kDnkff0ny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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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로운 바삭함 - 감자튀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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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09:39:37Z</updated>
    <published>2022-06-11T13: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amp;quot; CF 광고의 명대사를 기억하는가? 이 대사 한 줄이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바로 [일요일]이다. 2022년 6월의 무더운 일요일 은 지루했다. 아니 정확하게는 읽고 있는 세계문학 소설 [롤리타]가 지루했다. 천재 작가 라 불리는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소설 롤리타. 이 책은 언어유희를 통한 묘사가 많다. 하지만 나의 문학적 지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I%2Fimage%2FWJ4R4VQ4Ss1iK0TwdvlEpHYDx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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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 여름밤의 열 - 순두부찌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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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04:38:06Z</updated>
    <published>2022-06-04T11: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다 보면 다른 누군가의 한 줄 댓글에 나의 하루가 엉망진창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한 줄 쉽게 써 내지른 글자의 나열이 누군가에게는 비수처럼 날아와 꽂힐 수 있다는 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날카로운 무기.   5월 어느 날. 그 날카로운 무기가 나를 공격하였다.    2022년 5월은 뜨겁다. 작년과는 사뭇 다른 이른 더위가 느껴진다. 걱정이 태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I%2Fimage%2FXNM9Bpl9e4YWOoI0gOq6Uixg_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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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습관 만들기 - 나만의 행복 찾기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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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20Z</updated>
    <published>2022-03-01T08: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듣기만 해도 벌떡 일어나게 되는 아침 기상나팔 소리와 함께 일어난다. 아직도 이 기상나팔 소리만 들으면 정말 깜짝 놀라서 일어날 정도로 나에게는 습관이 되어버렸다. 그렇다고 이것이 싫은 것은 또 아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나를 벌떡 일어나게 해 줄 확실한 무엇인가 있다 것은 든든하다.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가장 두툼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I%2Fimage%2Fp-1jEcZjvutKE1nB-CxljU1UA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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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라면 꼭 가봐야 할 보령과 공주를  탐 하다 - 당신이 모르는 꼭 즐겨야 할 식탐과 염서를 만족시킬 두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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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33Z</updated>
    <published>2022-02-12T04: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올해의 목표는 책 100권 읽기다.    매년 1월 이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으레 올해의 목표를 세울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매년 목표를 세워 왔다. 올해 이전의 예전 목표들은 대부분이 두리뭉실한 것들이 전부였다. 예를 들자면 &amp;ldquo;올해는 더 열심히 일하자.&amp;rdquo; &amp;ldquo;올해는 꼭 내가 원하는 것을 해내자&amp;rdquo; 같은 것이었다. 물론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I%2Fimage%2FeqJToY3wiNJHoZwPWPxENxGnY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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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계획 - 여행 계획에도 여백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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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3:58:56Z</updated>
    <published>2022-01-02T05: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나고 싶다면 계획하라! 내가 생각하는 여행의 시작은 계획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무작정 떠나는 여행도 멋진 여행이 될 수도 있지만 무작정 떠난 여행에는 마음 한구석에 불안감과 불편함이 있다. 아마도 무작정 떠난다 하더라도 여행지 내내 핸드폰을 바라보며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먹어야 할지를 검색하고 있을 테니 말이다. 스마트 폰이 없었던 시절이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I%2Fimage%2F4JQ_CMmv2JzdeDkRwQxBS8-e6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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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것에는 큰 힘이 있다. - 브런치 작가 신청 성공 뒷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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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3:59:01Z</updated>
    <published>2021-12-26T03: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오랜만에 슈트 하나를 장만했다. 그런데 슈트를 입어보니 어울리는 신발이 없는 것이 아닌가?! 슈트에 어울리는 갈색 구두를 같이 맞춰야지.. 흠.. 벨트랑 구두는 깔맞춤이라지? 벨트도 사야겠군.. 좋아! 완벽해! 근데 뭐가 허전한 것 같지? 아! 슈트에 어울리는 백팩이나 브리프케이스가 없구먼? 흠 또 뭐가 부족한지 보자..&amp;rdquo; [어느 직장인의 삶 중]  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I%2Fimage%2FGor5JFdIAQb_Tw_zcSqj9nUmv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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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라도 괜찮아. - 혼자 떠나본 1박 2일 강릉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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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5:30:41Z</updated>
    <published>2021-12-23T04: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라도 괜찮아! 나 스스로에게 소리쳤다. 그렇게 혼자 떠나는 강릉 여행이 시작되었다.  웹서핑을 하던 중 우연히 [연곡 솔향기 캠핑장]  예약 취소가 된 자리를 낚아채는 데 성공했다. 캠핑장 바로 앞에는 잠실 종합운동장 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넓고 하늘과 맞닿아 더욱 푸르게 보이는 바다가 있기에 주말에는 항상 예약이 가득 차 있는 곳이다. 기쁨도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I%2Fimage%2Fd_aw0j009NJeAhrIVfEHacXm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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