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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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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처음에 취미로 육아육묘로 콘텐트를 만들다가 취업을 하게 되었고 취미가 본업이 되어버렸습니다. 더 나아가 저의 취미인 콘텐츠 만들기를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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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2T07:56: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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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와 육묘, 일상 속 글쓰기 소재 - * &amp;nbsp;글쓰는 소재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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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1:49:26Z</updated>
    <published>2024-12-22T04: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하다 보면 때로는 소재가 부족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경우, 일상 속에서 쉽게 소재를 찾곤 합니다. 육아와 육묘를 하면서 경험하는 소소한 순간들이 저에게는 훌륭한 글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특별하지 않아 보이는 순간들도 꾸준히 기록하다 보면, 결국 큰 이야기로 완성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때로는 다른 사람들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기도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PoTmdt2CZWS3ZvRqRiEgwWdT_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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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를 할 기회가 생겼다.&amp;nbsp; - 첫 강의를 맡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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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1:36:59Z</updated>
    <published>2024-12-21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벤치마킹을 한 이후에도 다른 분들이 하시는 강의를 들으러 다니고 카카오톡 오픈방에 들어가서 여러 챌린지도 함께 참여해서 다른 사람들과의 모임을 지속하기 시작했다.&amp;nbsp;&amp;nbsp;그러나 퇴사 이후에 새롭게 다시 시작을 했지만 나에게 일이 갑자기 들어오진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지난번 강사 수료를 했었던 '커리어잇다' 에서 새로운 강좌가 열린다는 것을 연락을 주셔서 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qjpatIbf2AUaYMHQfl1Fa2sPZZ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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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한 글쓰기, 엉덩이의 힘  - 일정한 시간에 꾸준하게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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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8:39:12Z</updated>
    <published>2024-12-01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히 글을 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일정한 리듬을 유지하면서 글을 쓴다는 것은 더욱 도전적이죠. 저 역시 글쓰기를 지속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글쓰기를 즐기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주어진 시간에 맞춰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 결국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SodufGmwWkwQXfjqooQzD-Jj9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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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치마킹을 하다.  - 먼저 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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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14:27:31Z</updated>
    <published>2024-11-30T06: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다.  나는 또 다른 성장을 꿈꾸고 다른 것을 도전해 보기 위해서 여러 사람들이 속해 있는 오픈채팅방에 들어가게 되었다. 계기는 강사 수료를 하고 바로세인님의 오픈채팅방에 초대가 되었고 자연스럽게 오픈채팅방에서 활동을 하게 되었고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무료 강의가 있어서 참여를 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챌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JJztrRxmJ1250qI24GO1X6pkm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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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연재의 시작 - 첫 연재와 소재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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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13:13:27Z</updated>
    <published>2024-11-24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합격하고 나서, 저는 아무런 준비 없이 연재를 시작하게 되어 약간 허둥지둥 했습니다. 첫 번째는 &amp;lsquo;취미가 밥 먹여주나요?&amp;rsquo;, 그리고 두 번째는 &amp;lsquo;현실 육아육묘&amp;rsquo;라는 주제였습니다. 두 소재 모두 내 일상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들이었고, 평소에 경험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한 글쓰기였습니다. . 그러나 처음 글을 연재하다 보니 막상 어떻게 시작하고 전개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UvhEfrM5X2dGyF6UjB70OI33C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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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새로운 시작 - 날 써줄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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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1:46:49Z</updated>
    <published>2024-11-23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수습기간 중에 근무를 끝내고 마지막으로  퇴근을 한 뒤에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고 쉬고 있다가 저번에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서울로 가서 강사 수료를 했던 것이 생각이 났고 바로 커리어잇다의 김세인 대표님께 연락을 하게 되었다.  &amp;ldquo;선생님 안녕하세요  혹시 저 시간되면 줌강의 해보고 싶은데요.. &amp;ldquo;  &amp;ldquo;무료라도 좋으니 절 써줄수있는 곳이면 어디는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Y8HQ0HYB6hC_JM6vzOXxBoJiV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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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브런치 작가에 도전하다.  - 브런치 작가로 데뷔하게 된 이야기와 도전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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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12:37:52Z</updated>
    <published>2024-11-16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브런치 작가 도전의 실패&amp;gt;  작가로서 브런치에 첫 도전했을 때, 그 과정이 생각보다 훨씬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amp;nbsp;저는 아무것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로 무작정 글을 응모했기 때문에, 결과는 당연히 실패였죠. 처음에는 내가 쓴 글만으로 충분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는 데 필요한 준비와 계획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 이야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SPJtbyyFhQR1GWiFwd0vClg1_KM.png" width="4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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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습기간 연장이 종료되다.  - 연장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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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5:46:12Z</updated>
    <published>2024-11-15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습기간의 종료  회사에서 다음 달 콘텐츠 기획을 내고 있을 때였다. 10월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을 해야 하는데 아무리 머리를 쓰고 SNS와 인터넷을 찾아보고 기획을 해봐도 나의 머릿속에서는 진부한 생각들과 보편적인 생각만 나오고 재밌거나 특별한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았다. 그러다가 10월에는 뭐를 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을 했다.  그러다 오후에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UEx992GtvcdxR8VF11hHNTqWk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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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amp;nbsp;브런치 작가에 도전하다 - &amp;lt;브런치 작가로 데뷔하게 된 이야기와 도전 과정&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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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09:05:37Z</updated>
    <published>2024-11-09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브런치 작가 도전의 실패&amp;gt;  작가로서 브런치에 첫 도전했을 때, 그 과정이 생각보다 훨씬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amp;nbsp;저는 아무것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로 무작정 글을 응모했기 때문에, 결과는 당연히 실패였죠. 처음에는 내가 쓴 글만으로 충분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는 데 필요한 준비와 계획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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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기획&amp;nbsp;&amp;nbsp; - 새로운 기획에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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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2:25:39Z</updated>
    <published>2024-11-08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충격적인 말을 듣고 괜찮은 척하면서 일을 했지만 시간은 점점 흘러가고 있었다.  9월 말이었을 무렵, 나는 회사의 10월 콘텐츠 기획안을 짜고 있었고 빨리 끝내서 발표를 해야 하는 압박감에 빠져 있었다. 10월 이벤트 하면 생각나는 게 뻔하긴 하지만, 10월 3일의 개천절과 10월 9일의 한글날, 그리고 10월 10일의 임산부의 날 정도가 내 눈에 띄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5p-ZIfnt_FSO8t4NH1cmewKUL3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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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내 이야기, 콘텐츠로 만들다. - 글과 영상으로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과정과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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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00:01:21Z</updated>
    <published>2024-11-02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단순히 기록하는 것에서 시작해, 점차 다양한 형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나의 생각과 일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처음에는 쉽지 않았지만, 꾸준히 쓰다 보니 글쓰기가 익숙해졌고 점차 다른 방식으로 나만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독자나 시청자와 더 깊은 소통을 하기 위해 글뿐만 아니라 그림, 영상 등의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ChcvMu6Ul8PlDXaNy5bvl5u1S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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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썰계정 같은데요?&amp;nbsp;&amp;nbsp; - 추석의&amp;nbsp;이벤트는&amp;nbsp;끝이&amp;nbsp;났지만&amp;nbsp;끝이난게&amp;nbsp;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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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0:46:48Z</updated>
    <published>2024-11-01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이벤트 콘텐츠가 마무리되었다.  드디어 한 가지 일을 끝내고 잠시 안도했지만, 이번에는 10월 콘텐츠 기획을 하라는 요청이 이어졌다. 쉴 틈 없이 다시 기획에 돌입하며 하루를 보냈다. 그날 명절 선물로 받은 과일을 들고 집에 돌아가려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무거운 과일을 들고 걷기 어려워 택시를 잡아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가는 길에 문득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Uh7ECurd0fl9uGcWPGNMi_D780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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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만의 스토리를 기록하기 시작하다 - 나만의 스토리를 기록하게 된 계기와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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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8:55:47Z</updated>
    <published>2024-10-26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스토리를 기록하게 된 계기는 인터넷을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소통을 하기 위한 것이었고, 처음에는 단순히 재미로 시작했습니다. 글로 일상을 기록하거나 사진을 올리며 친구들과 추억을 나누는 것이 매우 즐거웠습니다. 특히 사진을 찍어 올리고, 그에 대한 친구들의 댓글을 읽는 일은 저에게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특별한 주제를 생각하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HE4VgtzSgmj96xmhfkIuzJeLQ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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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이벤트를 기획하다.  - 콘텐츠 마케팅의 데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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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7:41:21Z</updated>
    <published>2024-10-25T15: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콘텐츠를 발행하다.   나의 9월 이벤트 추석 기획안에서 아이디어는 20가지가 넘었다.  왜 이렇게  아이디어가 많았느냐면...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싶어도 자꾸 머리속에서는 참신한 기획이 떠오르지 않았고 내가 콘텐츠를 기획하는 방향과 회사가 원하는 콘텐츠의 방향은 완전히 달랐다.   서로의 성향도 달랐고 생각이 달랐기 때문에 방황을 했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2uQUqrJptsLndYljrnoV9g_L0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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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들어가는 말 - 글을 시작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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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5:42:56Z</updated>
    <published>2024-10-19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amp;lt;달보리&amp;gt;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작가입니다.  &amp;lsquo;달보리' 라는&amp;nbsp;이름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보리'는 불교에서 깨달음이나 그 깨달음을 얻기 위한 수행 과정을 뜻하는데, 고타마 붓다와 그 가르침을 받은 나한들이 얻었다고 전해집니다. 저는 밝게 비추는 달처럼, 많은 이들에게 깨달음과 지혜를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달보리'라는 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yfA8-gPft9AF5qbj43pqr5rDv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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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부한 기획  - 참신한 아이디어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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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2:45:48Z</updated>
    <published>2024-10-19T05: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이란 곧 아이디어다.    금요일에 커리어 잇다의 강사 데뷔를 하고 짧은 주말이 끝났다.  주말에 남편과 아이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훌쩍 지나고 어느새 월요일 아침이 되었다. 아침에 우리 딸 로아를 깨운다. 로아가 일어나면 아침밥을 먹이고 씻기고 옷을 갈아입히고 함께 유치원으로 등원을 하고 헤어짐을 뒤로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출근길을 향했다. 난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EtAqw9ZO1f6shIJT3uB3N07fc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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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하게 일했더니 버려졌다.&amp;nbsp; - 성실하면 무능력한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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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6:46:07Z</updated>
    <published>2024-10-16T04: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출근시간 30분 전 회사로 출근했다.  아침 시간 늦지 않기 위해 매일 버스를 타고 길을 나섰다.  근무시간에 놀지 않고 일하고 버티는 나에게 회사에서 돌아오는 말은  &amp;quot;당신의 기획은 진부하다 고리타분하다. 내용은 많지만 들어오는 내용이 없다.&amp;quot;  수많은 비난이 있었지만 버티고 떠 버텨봤다.  그리고 마지막에 회사의 통보는 이랬다.  &amp;quot; 의자에 앉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xkiVRTcbHxuw9Ad_K9AptfcqO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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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에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 출근하지 않은 그날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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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3:12:15Z</updated>
    <published>2024-10-14T02: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말의 어느 날    2일째 신입사원인 나는 갓 입사한 회사를 금요일에 출근하지 않았다.  대표님과 계약서 서류를 사인하는 날 함께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내가 담당할 콘텐츠 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내가 입사하기 전에 한 강의를 들었었던 것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직 취업이 확정되지 않아서 전업주부가 메인일 때 나의 취미로 콘텐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uNmvHAA3zYnty_AkEVQ7Y7pyw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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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 육아육묘 - 우리는 4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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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1:25:45Z</updated>
    <published>2024-10-12T11: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일상에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은 빼놓을 수 없다. 그 중에서 딸 로아와 보리가 찍은 사진을 보면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라고 많이 느껴진다.   나와 남편은 처음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몰랐기 때문에 두려움과 걱정으로 가득한 나날을 보냈다. 그러나 동물과 함께하는 것은 사랑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에 우리 인생에 있어서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fIc0SJYrqIqdjCmD_djserHMW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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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릉그릉 - 그릉그릉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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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2:24:49Z</updated>
    <published>2024-10-07T15: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가 내는 소리   고양이가 앉아있거나 누워있을 때 머리를 기대서 가만히 소리를 들어보면   '그릉그릉 그릉그릉 그릉그릉 그릉그릉'   이런 희안한 소리가 난다. 얼굴과 발에 아주 예민한 감각인 수염과 털이 있고 너구리같은 무늬의 꼬리로 살랑살랑 거리면서 나의 그녀인 고양이는 자신의 마음을 알려준다.  그녀가 기쁠때 몸이 안좋을 때 하는 제스처가 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Iz%2Fimage%2FtERvtXuhnNNG4beGsWEU1dyne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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