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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모나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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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youngis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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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아이의 엄마이고, 남편을 구박하며 놀려먹는 것이 취미입니다. 미래에 뭘 해서 먹고 살 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역마살이 밥벌이는 해 주리라 믿으며 살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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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2T13:15: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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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수영팀에서 엿본 미국의 교육 철학 - 어바인에서 맞는  첫여름방학, 찐하고 슬기롭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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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1:10:13Z</updated>
    <published>2024-07-24T17: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이주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여름방학, 동네 수영팀에 아이들을 집어넣었다. 막연히 '여름이니 수영이지'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amp;nbsp;미국에서 아이들에게 우선순위로 가르치는 가치가 무엇인가를 곱씹어보게 된다.  어바인에서는 매년 여름마다 Irvine Swim League가 열린다.&amp;nbsp;&amp;nbsp;ISL 웹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어바인 내에 22개의 수영팀이 있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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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낡은 신입이의 스타트업 이직 1년 회고  - 사업개발이 뭔진 모르겠지만,&amp;nbsp;하다 보면 뭔가 알게 되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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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13:05:35Z</updated>
    <published>2022-12-14T05: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전 컬쳐핏 인터뷰에서, 나는 어떤 일을 좋아하고 어떤 일을 잘 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뭐든 평작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뭘 시켜도 좋은데 똑같은 일 계속 하지만 않게 해 주세요.  &amp;hellip;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그것도 아주 제대로.  1년 사이에, 신발 벗고 들어가던 아담한 오피스에서 이사했고,&amp;nbsp;꽤 큰 건물의 한 층을 다 쓰게 됐다.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h%2Fimage%2FWmn09Nd3aMXNnkGBymeaz1Cgw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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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습니다. - 대기업 -&amp;gt; 스타트업 이직, 요샌 흔하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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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16:16:40Z</updated>
    <published>2022-03-08T13: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다니던 회사의 최종 면접에서, 3년 후의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무엇이 되어 있을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소비재 비즈니스는 그만 할거다, 라고 답했다.  브랜드도, 국가도, 제품 종류도 옮겨 봤으니, 이젠 좀 많이 다른 걸 해 볼 차례가 아니겠냐고.    마흔 넘으면 진짜 못 움직일 것 같아서, 아직 앞자리가 3일 때 도전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h%2Fimage%2FFa_jBx3mjGWz2k46O1IBbUuTqIA.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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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치민 국제학교 입학상담기 - 내 아이의 학교는 어디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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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14:16:00Z</updated>
    <published>2019-10-11T03: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학교라는 개념은 꽤나 주관적이다. 누군가는 하루 종일 앉아서 공부하는 싱가포르식 학교를 선호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규범이 엄격한 영국식 학교를 선호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벌러덩 드러 누워 수업을 들어도 되는 미국식 학교를 선호할 수도 있다. 누군가는 한국인이 없는 학교를 선호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한국인이 많은 학교를 선호할 수도 있다.&amp;nbsp;거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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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학교, 학력 인정되나요. - 검정고시 사태를 피하고 싶다면 알아야 하는 학력 인정 관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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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30T08:39:51Z</updated>
    <published>2019-09-30T08: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략 10여 년 전에, 해외파 연예인들이 다닌 학교가 한국에서 학력 인정을 받지 못해, 최종 학력이 초졸/중졸이 되는 사건이 있었다. 해외파 사람들이 한국에서 모 외국인 학교를 다녔는데, 이 학교가 한국에서 정식 학교 인가를 받지 않은 곳이었기 때문이었다. 완전히 동일한 사례는 아니지만, 해외에서 해당 국가로부터 정식 학교로 인가되지 않은 학교에 다닌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h%2Fimage%2FWTNUXxecQjJxMUt9SQrI1qKsa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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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외노자의 기록 - 프롤로그 - 부지런하지만, 효율적이라곤 안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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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30T05:32:02Z</updated>
    <published>2019-09-30T03: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나의 페이스북 타임라인은 물이 과도하게 넘쳐흐른 2군 타오디엔의 사진과, 무슨 일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의 코멘트로 가득했다. &amp;ldquo;비는 1도 안 왔는데 왜 평소보다도 더 물이 넘치는 거야?&amp;rdquo; 다음 날 올라온 팩트 체크. 비만 오면 홍수가 나는 사태를 방지해보고자, 시에서 배수 시설을 설치했단다. 근데 그 파이프 위치가 &amp;lsquo;밀물이 가득 들어왔을 때의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h%2Fimage%2FTqPS5bhZESpjIQBuMezYS0Adb1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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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호치민의 놀거리들  - 내가 애들이면 진짜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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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30T05:58:26Z</updated>
    <published>2019-09-27T07:3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더운 동남아의 대도시에는,  실내에서 놀 수 있는 시설들이 잘 발달해 있다.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 호치민도 예외는 아니다. 실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쇼핑몰이 발달 해 있고, 쇼핑몰에는 키즈카페들이 여럿 있다. 현지 물가 대비 비싸지만, 한국 물가를 생각하면 은혜로운 가격은 덤. 이름 있는 대형 아파트 단지들에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공짜 실내놀이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h%2Fimage%2F_fxJfV38K9JPonv76rfGKkAK3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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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치민 국제학교 탐색기 - 호치민의 국제학교가 궁금하다면, 여기서 시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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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3T09:45:58Z</updated>
    <published>2019-09-27T07: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치민으로 발령이 났다. 오퍼레터 사인 후 업무 시작까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겨우 한 달, 학기 시작까지 남은 시간은 석 달이었다. 그 시간 내에 새로운 팀에도 적응해야 하고, 가족이 함께 살 집도 알아봐야 하며, 애들을 보낼 학교를 정하고 입학 허가도 받아야 하고, 비자 문제도 정리해야 하고, 그 외에도 백만스물세가지..의 해야 할 일이 있었다. 직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h%2Fimage%2Fc6GBQZi1cB8Lmbjrb4KhpL51b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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